3일 중국은 미국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적 공격한 심각한 국제법 위반이라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지난달 3일 베네수엘라 마두로대통령과 플로레스영부인을 납치하는 군사작전으로 최소 100명이 사망한지 1달에 기해 나온 입장이다.
린젠외교부대변인은 <이런 패권주의적 행위는 국제법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베네수엘라의 주권을 침해하며 중남미와 카리브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한다. 중국은 이를 강력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베네수엘라의 주권과 존엄성, 정당한 권리 수호를 지지한다. 중국은 국제사회와 협력해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을 확고히 수호하고, 국제도덕의 마지노선을 준부하며, 국제적 공정성과 정의를 옹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