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신문이 3일 미가 5월말 미·일·호주·필리핀국방장관회의때 조선비핵화문제를 공동성명에 명기하는 것을 완강히 거부했다고 복수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는 앞으로 상정할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트럼프미대통령이 조·중·러에 휘둘리는 것이며 이에 관련해 우려스러운 조짐이 있다고 피력했다.
또 <헤그세스(미국방장관)는 중에 대해서는 강경한 태도를 보이며 공동성명에서도 중의 동·남중국해 위압을 명시적으로 비난했다. 그러나 조선문제에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고 짚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