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파쇼가 <자유>와 <민주주의>를 감히 입에 올리고 있다. 28일 미워싱턴DC의회에서의 연설을 통해 윤석열은 <세계 도처에서 허위선동과 거짓정보가 진실과 여론을 왜곡하여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다>, <반지성주의는 민주주의를 위협할 뿐아니라 법의 지배마저 흔들고 있다>는 유체이탈격인 망언들을 쏟아냈다. 이어 <한미동맹>을 두고 <세계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글로벌 동맹>이라고 떠들면서 북이 <한반도와 세계평화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며 대북침략망언을 내뱉었다. 윤석열은 연설에서 <자유>를 46회나 언급하면서 파쇼본색을 가리우려 책동했다.
<허위선동>, <거짓정보>, <반지성주의>는 다름 아닌 윤석열파쇼무리들의 특징이다. 윤석열은 미국행각직전 <100년전 일로 일본에 무릎 꿇으란 생각 동의 못한다>는 취지의 친일매국망언을 내뱉었다. 민심이 격분하고 야당이 맹공을 퍼붓자 국민의힘은 <오역이다>, <대통령의 발언마다 가짜뉴스선동에 이용한다>고 역공을 시작했다가 워싱턴포스트기자의 원문공개로 국제망신을 당했다. 윤석열·국민의힘의 광란적인 흑색선동질과 가짜뉴스유포는 외교적으로는 <바이든 날리면>사건과 국내적으로는 통일애국인사·노동운동활동가를 상대로 한 <간첩>사건조작으로 드러났다. 한편 윤석열의 <100년망언>에 대해 <일본이 받아들일 수 없다로 해석해야 한다. 이것이 상식적>이라던 국민의힘논평은 <반지성주의>와 몰상식의 표본이 윤석열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더이상 참을 수 없는 윤석열의 반역망동, 파쇼만행에 온민중이 궐기하고 있다. 최근 성대교수·연구자 248명은 <망국의 위기>를 지적하며 <정권종식투쟁>을 선포했고 아주대교수 70명도 시국성명서를 통해 <민주주의원칙을 망가뜨리는 윤석열정부>를 맹비난하며 윤석열정부를 규탄했다. 부산지역에서는 교수·연구자·의료인·변호사·문화예술인·종교인 등의 지식인 486명이 윤석열의 반헌법적 파쇼만행을 규탄하며 <거리로 나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종교인들의 반정부종교집회와 우리민중의 반윤석열촛불행동도 계속 되고 있다. 윤석열을 반드시 타도하겠다는 우리민중의 의지가 행동으로 계속 표출되고 있다.
윤석열을 타도해야 민족존엄과 민중권리를 수호할 수 있다. 최근 미<대통령> 바이든과 윤석열이 발표한 <워싱턴선언>은 <대북선제핵타격>을 명문화한 <핵침략선언>이다. <한미당국>은 28일까지 광주미군기지를 배경으로 광란적인 북침핵전쟁연습을 전개하며 핵전쟁위기를 더욱 심화시켰고 윤석열은 <우크라이나 살상무기투입>을 공식화하고 <현상변경반대>반중침략망언을 내뱉었다. 전쟁미치광이들로 인해 우리땅은 핵전쟁터로 완전히 전변되고 있다. 민중의 민주적 권리와 민족의 자주와 존엄을 해치는 윤석열을 끝장내는 것은 정의며 필연이다. 광주민중항쟁정신을 계승한 우리민중은 반윤석열민중항쟁에 총궐기해 윤석열반역정부를 타도하고 참민주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2023년 4월29일 광주 구전남도청앞
파쇼탄압분쇄윤석열정부퇴진민중행동(반파쇼민중행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