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노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은 애국애민의 최고정화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길>, <번영의 절대적담보-강력한 힘>, <새 마을에 넘쳐나는 기쁨과 환희>, <현장지도는 필요한 지도로 되여야 한다>. <교양자, 보호자>, <믿어주고 내세워주며>, <혁신적인 사업기풍과 밑거름>, <요령주의의 사상적근원>, <국력강화를 위한 길에 바쳐가는 뜨거운 진정>, <경제사업에서의 최량화, 최적화>, <올해 농사결속까지 재해성기후에 계속 각성을 높이자>,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어떻게 가증되여왔는가>, <악화일로에로 치닫고있는 중동정세>, <유럽동맹의 주장을 배격>, <미국의 제재를 비난>, <로씨야발뜨함대 포사격훈련 진행>, <수리아에 대한 미군의 공습만행>, <가자지대 교육부문 이스라엘군의 침략으로 혹심한 피해> 등을 게재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은 애국애민의 최고정화이다
절세위인의 거룩한 행보로 세기의 년륜이 새겨지고 이 땅우에 영원불패의 강대국의 력사가 용용히 흐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주체조선의 모든 영예와 영광, 영웅성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 조선신화, 조선충격으로 온 행성이 진감하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위대한 김정은시대,
사상초유의 난관과 장애가 특기할 기적과 괄목할 승리로 반전되는 속에 나라의 전반적국력이 비상히 증대되고 신념으로 바라보던 인민의 리상이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는 이 가슴벅찬 년대는 오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존함과 결부시켜서만 부를수 있는 영광의 세월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은 만인을 공감시키는 탁월한 사상리론과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을 포괄하는 전면적인 령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위인적풍모와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실로 비상한 력사적무게와 심원한 변혁적의미를 가진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강인담대한 배짱, 사생결단의 의지와 희생적인 헌신으로 수놓아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령도실천의 기저에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 놓여있다.
이 세상 모든 명인전을 다 합쳐도 비길수 없고 수백수천권의 책으로도 다 전할수 없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을 우리 인민은 애국애민의 최고정화라고 소리높이, 긍지높이 구가하고있다.
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은 위대한 우리 국가, 위대한 우리 인민의 존엄과 명성을 절대의 높이에 올려세운 기적과 승리의 력사이다.
우리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 들어서던 그때까지만 하여도 세계는 사회주의조선이 그렇듯 놀라웁게, 그렇듯 눈부시게 전진비약할것이라고 상상조차 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우리 국가는 세인의 예상을 초월하며 강대무비한 힘을 축적하였으며 오늘 공화국의 존위는 세기의 단상에서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기치높이 전면적부흥을 위한 백년대계의 웅대한 목표를 향하여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모습은 세인의 끝없는 찬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하지만 주체조선이 행성에 주는 거대한 충격의 공명은 그것으로 그치지 않고있으며 날이 갈수록 증폭되고있다. 오늘 세상사람들은 우리 나라를 두고 놀라움과 격찬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고있다. 그것은 적대세력을 압복하는 절대적힘을 비축함에 막대한 품을 넣고있는 이 나라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제일주의시책들이 변함없이 확대실시되고있는 놀라운 현실을 기존공식이나 관념으로는 도저히 리해할수 없기때문이다.
하다면 고도의 경제력과 억대의 자원을 자부하는 나라들도 감히 엄두조차 낼수 없는 이 눈부신 기적의 비결은 무엇인가. 주체조선이 무엇으로 억세고 강하며 어떤 힘이 이 나라를 높이 떠올렸는가. 천만년 승승할 강국조선의 광활한 미래는 어떻게 펼쳐졌는가. 그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답이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성스러운 혁명령도실록에 응축되여있다.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남들이 걸은 수십수백년을 단 몇해로 압축하며 계속혁신, 련속도약하여왔다. 건드릴수 없는 힘과 존귀한 위엄을 갖추고 국제정치구도와 정세흐름에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명실상부한 강대국,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세기적변혁들을 다련발적으로 이룩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 이것이 세계의 시각에 뚜렷이 새겨진 위대한 김정은조선의 참모습이다.
수령이 위대하면 나라도 위대해지고 인민의 모든 숙원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진다는 고귀한 진리를 지나온 10여년간의 격동적인 날과 달들은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은 국권수호, 자존수호, 국익수호의 세계사적본보기를 창조한 불멸의 영웅서사시이다.
나라와 인민의 운명과 미래는 자체의 강력한 국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외세에 짓밟혀 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면서, 우리 국가자체를 부정하고 말살하려는 적대세력과의 전대미문의 대결전을 세대와 세기를 이어 치르면서 국력의 귀중함을 뼈저리게 체험한 우리 인민이다.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것보다 더 큰 애국애민은 없다.
존엄과 명예도 강자에게만 있고 자기 위업의 정당성도 이겨야만 증명되는 오늘의 세계에서 군력이자 제일국력이며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군력을 비축하는것은 국가수호, 자존수호, 국익수호에서 중핵적인 과제로 나선다. 총대가 강해야 외세가 나라와 민족의 리익을 제멋대로 롱락할수 없고 적대세력들을 압복할수 있는 불패의 자위력을 틀어쥐여야 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 인민의 안녕과 권익수호의 영원한 담보를 마련할수 있다.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압력과 간섭, 오만무례한 전횡으로 말미암아 반세기가 훨씬 넘도록 항시적으로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속에서 살지 않으면 안되였다.
만난을 강잉히 인내하며 다지고다져온 자위적국방력을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들어 영원한 존엄을 찾겠는가 아니면 여기서 중도반단하고 대국들의 비위나 맞추면서 비굴하게 연명하겠는가, 이것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앞에 나선 첨예한 생사의 갈림길이였다. 이 력사의 분기점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의 만년지계를 위한 대용단을 내리시고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다지는 한치한치에 피어린 노력과 값비싼 고생을 묻으시였다. 사랑하는 혈육들을 잃고 고통속에 몸부림치던 우리 인민의 처절한 곡성이 다시는 이 땅에 울리지 말아야 한다는것, 제일강자가 되지 않고서는 제국주의의 침략위협과 핵공갈력사를 끝장낼수 없다는것이 위대한 백두령장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였다. 천만대적앞에서도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시고 전당과 전체 인민을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관철에로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능숙한 조직동원력은 세인의 예상을 뒤집으며 우리들자신도 믿기 어려운 군사적기적을 련이어 떠올렸다.
최근 몇해어간에 주체조선을 축으로 새롭게 변화된 세계정치의 력학적구도가 보여주듯이 우리 나라는 만인이 공인하는 진정한 강국이다. 우리는 자기의 국권과 국익을 침탈하며 존엄을 훼손하려드는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사소한 시도도 사전에 제압분쇄하고 깨끗이 소거해버릴수 있는 강위력한 힘을 갖추었다. 우리가 틀어쥔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최강의 국방력은 주체조선의 국위이고 국체이며 공화국의 절대적힘이고 조국과 인민의 영원한 존엄이다. 적대세력들을 불가극복의 위협과 공포속에 몰아넣을수 있는 절대병기들, 세계가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 개발창조형의 첨단무기체계들을 마음먹은대로 생산하는 강력한 국방공업을 건설하시여 주권사수, 인민수호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실록은 후손만대 길이 전해가야 할 고귀한 재보이다.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의 무진막강함은 결코 무장장비의 우월성, 선진성에만 기인되는것이 아니다. 적대세력들의 침략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사명을 띤 강력한 무기라도 정신도덕적으로 준비되지 못한 군인의 손에 쥐여진다면 그것은 몽둥이보다도 못한 법이다. 당중앙이 정한 과녁의 중심에서 단 한치의 편차도, 단 한번의 불발도 모르는 정치사상강군, 그 어떤 전쟁과 위기에도 주저없이 대응할 용기와 능력, 자신감에 넘치는 군사기술강군, 바로 여기에 백두령장의 슬하에서 국가방위력의 중추, 평화수호의 억센 기둥으로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의 참모습이 있다.
천하제일명장의 손길아래 비상히 장성강화된 불패의 대오, 정예의 혁명강군이 있어 조국과 인민의 안녕과 권익이 철저히 보위될수 있었으며 우리 인민은 주권을 튼튼히 틀어쥐고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대외관계에서 자기의 권리를 강력히 행사하는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 로골적인 압박공세와 가혹한 제재봉쇄속에서 국가방위를 위한 민족자존의 중대사를 결심하시고 불굴의 신념과 과감한 돌진력으로 자위적국방력, 핵전쟁억제력강화의 험로역경을 헤치시여 우리 국가의 불가침성, 우리 인민의 안전과 권익을 억척으로 담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실천은 현대정치사에 특기할 기적중의 기적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힘이 없어 국권이 외세에게 무참히 유린당하고 인민들이 처절한 고통과 불행을 겪는 여러 나라의 비참상을 보면서, 변변한 화승총조차 없어 식민지노예의 치욕을 숙명으로 감수해야만 했던 우리 민족의 지난날과 오늘의 현실을 대비해보면서 적대세력들의 힘의 정책을 총파산시키고 우리의 존엄, 우리의 령토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는 절대적힘을 마련해준 위대한 당중앙에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천하무적의 군사력, 국가수호, 자존수호, 국익수호의 억년기반을 다져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만고의 애국업적은 우리 조국의 창창한 래일과 더불어 끝없이 빛을 뿌릴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은 국력제고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에서 세기적인 변혁을 련이어 떠올린 전설적인 창조의 력사이다.
위대한 현실은 위인의 위대한 창조의 산물이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원한 창조의 세계에서 전면적, 지속적, 비약적발전의 활로를 찾고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의 려정우에서 자기의 무진한 잠재력을 백배해나가는것이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진두에서 이끄시여 주체조선의 백년지계를 마련하시고 후손만대의 억년초석을 다져주신 여기에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국가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실천의 거룩함과 위대함이 있다.
창조, 그것은 열렬한 애국이며 최고의 창조리상은 인민의 꿈과 숙원실현이라는것이 절세위인께서 지니신 숭고한 창조의 세계이다. 돌이켜보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은 우리 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된 첨예한 순간의 련속이였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창조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이 있어 우리 조국땅우에는 사상초유의 곡경과 돌발적인 위기속에서도 세인이 놀라고 우리들자신도 믿기 어려운 미증유의 기적과 세기적인 변혁이 련이어 이룩되였다.
먼 후날에도,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게, 인민들과 후대들이 유감없이 향유할수 있게,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창조의 기준이며 년대를 비약하는 속도로, 다련발적으로, 이것이 총비서동지의 독특한 창조방식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령도의 손길은 각 부문별로 시대를 대표하는 혁신적이며 비약적인 새로운 본보기를 떠올리시여 남들이 백걸음 걸은것을 한걸음에 따라앞설수 있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주신데도 깃들어있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인민생활향상에서 변혁과 개변을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이룩해나가신데서도 절감할수 있다. 이 땅우에 백년을 주름잡아 인민의 리상향이 펼쳐지고 국가의 변혁적발전이 비상히 촉진되고있는것은 남들이 엄두도 낼수 없는 모든것을 다 이루어내며 인민들에게 휘황한 미래를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창조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치시는 거창한 창조의 세계는 그 폭과 심도를 가늠할수 없는 무한한것이다. 모든 분야에서 국가의 위상에 걸맞는 새로운 혁신과 발전들을 끊임없이 이룩해야 하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에서는 전진과 창조만이 있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신조이다. 오늘 우리 조국이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외교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들과 특대사변들을 기록하며 위대한 전변의 서사시를 써나가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출하고 무한한 창조의 세계가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
지금 강국건설전반에서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무진한 발전잠재력을 립증하는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것으로 하여 공화국의 강세는 더욱 불가역적인것으로 되고있다.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수도에 사회주의번화가, 인민의 리상거리들이 년년이 솟아나고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이 보다 강력히 추진되고있으며 전국적범위에서 지방중흥의 력사적위업을 가속화해나갈데 대한 새로운 방향에 따라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의 보다 완벽한 실현을 위한 투쟁이 더욱 힘있게 벌어져 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이 눈앞의 엄연한 현실로 다가오고있다. 우리 인민은 나날이 새롭게 변모되는 우리 조국의 전변상과 창조와 혁신의 열기로 끓어번지는 벅찬 시대적흐름속에서, 나날이 꽃펴나는 행복한 생활속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부흥강국의 래일은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드높은 확신을 가다듬고있다.
세계는 멀지 않아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남다른 특전과 행운을 지닌 우리 인민이 휘황찬란한 천하제일강국의 미래를 어떻게 당겨오고 번영의 모든 꿈을 어떻게 이루는가를 똑똑히 목격하게 될것이다.
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은 공화국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행복한 래일을 확고히 담보하는 만년재보이다.
국가의 전면적부흥과 인민의 부럼없는 행복을 위한 백년대계를 설계하고 착실하게, 확실하게 수행해나가는것은 국가의 최고공직에 있다고 하여, 시정년한이 오래다고 하여 누구나 선택할수 있는 길이 아니며 또 누구나 끝까지 갈수 있는 길이 아니다. 국가지도자의 혁명령도실록이 강국건설, 인민의 락원건설의 영구적인 교과서로 되자면 그 폭과 심도, 생활력에 있어서 무비의것이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은 인류정치사에 미증유의 자욱을 아로새긴 성스러운 투쟁실록으로 빛나고있다. 내세운 원대한 목표와 헤쳐온 시련의 간고성에 있어서, 수행된 변혁적과업의 방대함과 지속적, 전면적, 비약적발전을 위한 고귀한 경험 그리고 국가의 장성발전사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사에 쌓아올린 업적의 크기에 있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은 전무후무한것이다. 강국건설과 인민의 리상실현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있는것으로 하여 공산주의사회에 가서도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백과전서적인 교과서, 영생불멸의 총서라는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이 가지는 절대적가치와 비상한 력사적무게가 있다.
우리 세대는 경이적인 변혁의 시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목격자이고 기록자이며 증견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성스러운 혁명령도실록이 엮어지고있는 영광의 시대에 살면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출중한 풍모와 자질을 지니시고 탁월한 사상과 특출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강국건설위업실현, 인민의 락원건설의 시대적본보기를 창조해나가시는 혁명의 대성인이심을 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주체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시다.
현 세계에는 제노라 하는 나라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고도의 경제력도, 강력한 군사력이나 발전된 과학기술력도 한 나라를 이끄는 국가지도자의 령도의 위대성, 령도실력의 탁월함과 결합되지 못하면 빛을 뿌릴수 없다. 위대한 수령의 탁월한 령도는 국가의 존위를 선양하고 국력을 비상히 증대시키며 부강조국건설을 백승에로 향도하는 결정적담보이다.
오늘 우리 국가가 쟁취한 절대적인 힘과 존위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국건설령도실록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절세위인의 그 빛나는 실록에는 만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여 강국건설의 백승의 지침, 위대한 실천강령들을 천명하신 중요당 및 국가회의들도 기록되여있고 사생결단의 의지와 무비의 배짱으로 헤쳐온 눈물겨운 화선천리길과 파도사나운 풍랑길도 있으며 삼복철강행군, 초강도강행군, 심야강행군도 새겨져있다. 그 불멸할 령도의 손길은 우리 국가의 주권적권리를 빠짐없이 되찾고 영구적인 안전을 담보하기 위함이라면 미치지 않는데가 없고 그 거룩한 발자취는 우리의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며 기적적승리를 떠올리기 위함이라면 찍혀지지 않는데가 없다. 하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로정을 하나로 이어놓으면 그대로 국익수호와 국력제고, 국위선양을 위한 강국조선의 지도로 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을 강국건설의 만년재보로 틀어쥐고나간다는것은 절세위인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뚜렷한 사업실적, 발전지향적인 성과들로 빛내여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국건설령도업적에는 난관을 맞받아헤치며 부흥강국건설을 줄기차게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 현명한 령도가 깃들어있고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치는데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혁명의 지도적원칙이 전면적으로 구현되여있으며 고귀한 투쟁전통과 풍부한 사업경험이 집대성되여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국건설령도업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것을 빛내이기 위함에 일심전력하여야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고매한 풍모에 대하여 절감하게 되고 강국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당의 의도에 맞게 성과적으로 풀어나갈수 있다. 전체 인민이 당의 령도업적, 불멸의 력사를 체득하고 높은 사업실적으로 빛내여나갈 때 강국건설위업이 승승장구한다는것이 걸어온 승리의 10여년사를 돌이켜보면서 주체조선의 백승사를 확신성있게 내다보는 우리 인민의 투철한 신념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국건설령도업적을 더하지도 덜지도 말고 그대로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 적극 구현하여야 한다. 부문과 단위들은 부흥강국을 떠받드는 주추이며 부문과 단위의 활력이자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이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어리여있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사를 교과서로 삼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그에 철저히 립각하여 풀어나가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는것은 강국의 보다 광명한 래일을 위한 중차대한 문제이다. 누구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이 있기에 나라의 자주권, 생존권과 발전리익이 굳건히 수호되고 활기차고 력동적인 국가부흥의 새로운 국면이 펼쳐진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고 투신력과 분발력을 배가할 때 당중앙의 부흥강국건설구상은 해마다 눈부신 실체로 이어지고 우리 국가의 앞길에는 상승기, 변혁기만이 펼쳐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위한 고생을 천분으로 여기시고 인민의 숙원실현을 위해 멸사복무하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인민의 리상을 전면적으로 꽃피우기 위한 거창한 위업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표방한다고 하여 어느 국가령도자나 실현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그것은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하늘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을 사명으로 내세우고 그길에서 뼈를 깎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으며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는 걸출한 령도자만이 이룩할수 있는 위대한 위업이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을 숭고한 인생관으로 삼으시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떠세워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켜주신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를 세세년년 빛내여나갈수 있는 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놓으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이다.
자신께서는 천만고생을 겪을지언정 우리 인민은 행복만을 누려야 하며 인민을 위한 고행이야말로 인생의 더없는 보람이고 락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행복관이다. 인민의 부럼없는 행복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이루어내야 한다는 절세위인의 이 숭고한 멸사복무의 뜻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만이 지닐수 있는 인민에 대한 사랑의 최고정화이다.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신조를 지니시고 위민헌신의 초강도강행군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에 떠받들려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고 인민들이 겪는 아픔과 고충을 한시바삐 풀어주기 위한 중대조치들이 취해져 국토의 한 부분을 완전히 일신시키는 하나의 변혁과도 같은 거창한 복구대전이 전개되고 후대들을 위한 시책이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으로 변함없이 실시되고있으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에 억만금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는 가슴뜨거운 화폭이 련이어 펼쳐지고있다.
우리 인민들이 쓰고사는 모든것은 어느것이나 다 완전무결한 최상의것이여야 한다, 이것이 혁명령도의 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일관하게 견지하고계시는 확고부동한 지론이다. 지금 이 땅에서는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수도의 리상거리들과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 문화정서생활기지들과 대규모온실농장들을 비롯하여 인민의 숙원이 응축된 눈부신 실체들이 해마다 솟아나고있다. 하지만 우리 인민은 그 하나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 완벽한 만점짜리 성공작들에 깃든 절세위인의 고뇌와 심혈을 다는 알지 못하고있다. 때로는 총설계가가 되시고 때로는 시공주가 되시여 불같은 사색과 희생적인 헌신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세기를 압축하며 인민의 리상향을 펼쳐놓았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 피부에 와닿는 시책들을 체감할 때마다 하루빨리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는 절세위인의 멸사복무의 세계가 어려와 눈굽을 적시고있는것이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을 인민의 리상실현의 고귀한 재보로 틀어쥐고나간다는것은 절세위인의 숭고한 멸사복무의 웅지, 위민헌신의 발걸음에 뜻과 보폭을 따라세우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에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친다는것을 의미한다. 일군들과 당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민헌신의 세계에 자신을 비추어보며 인민의 아픔과 걱정을 한시바삐 덜어주고 행복을 꽃피우는데서 혁명하는 멋, 투쟁하는 보람을 느낄줄 알아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고도 그것을 큰 산속의 모래알처럼 여기시며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완강히 추진하고계신다. 인민을 위한 투쟁에서 일욕심이 많고 만족을 모르며 인민들에게 가장 훌륭한것을 안겨주는것을 모든 사업의 준칙으로 삼고 발전지향적인 창조방식으로 사업하는 여기에 일군들이 인민의 심부름군으로서의 고귀한 명함을 빛내이는 길이 있다.
10여년, 력사의 섬광과도 같은 이 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이룩하신 업적은 참으로 거대하다. 이 나날 우리 공화국의 국력은 세계의 최절정에 오르고 주체강국의 국위와 국격은 만천하에 각인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존엄높은 생활을 누리고 인민생활향상에서는 실제적인 변화들이 일어났다. 만고절세의 애국자,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신념으로, 리상으로 바라보던 번영의 모든 꿈이 눈앞의 현실로 펼쳐질 그날은 앞당겨지고 인류가 세기를 두고 숙망해온 리상강국, 공산주의사회의 문어구에 제일먼저 들어서게 될것이라는 우리 인민의 확신은 백배해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6돐에 즈음하여 하신 강령적인 연설은 절세위인의 웅대한 부흥강국건설리상과 위대한 애국의지, 숭고한 인민관이 빛발치는 불후의 대백과전서이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하루하루를 위대한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다 바쳐가고계신다.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반드시 열어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놓으려는 당중앙의 결심은 확고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을 불멸의 총서로 삼고 절세위인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지상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자.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길
우리 사는 이 땅에는 길도 수만갈래이고 그가운데는 좋은 길, 편안한 길도 많다.
하지만 자신께서 꼭 가야 할 길이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어가신 거룩한 자욱을 더듬느라면 어이하여 궂은 길이 그리도 많았던가.
인민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저 하늘의 별도 통채로 따다주실 열화같은 진정을 안으시고 이 강산 높은 령, 험한 길들에 위민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주체101(2012)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한 해군부대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어쩐지 함대에 와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왔다고 하시며 군인들에게 자동보총과 쌍안경을 수여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관하중대의 침실과 교양실, 식당까지 일일이 돌아보시고나서 문득 부대지휘관에게 함정들을 기동시킬수 있는가고 물으시였다.
부대지휘관은 임의의 순간에라도 기동시킬수 있다고 씩씩하게 대답올리였다.
대답을 들으신 그이께서는 어뢰정을 타고 바다에 나가보겠다고 흔연히 말씀하시는것이였다.
순간 일군들은 약속이나 한듯 한결같이 그이를 막아나섰다. 바다날씨가 몹시도 사나운 계절이였던지라 그이를 파도세찬 날바다에 모시는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였던것이다. 더우기 온 나라가 휴식을 즐기는 명절날에 부대장병들을 찾아주시고 함대를 일일이 다 돌아보고나신 그이께서 함정들의 동원준비상태까지 알아보시려 바다에 나가시겠다고 하실줄은 생각지 못하였었다.
일군들모두의 심정을 다 읽으신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동안 아무 말씀도 없으시다가 자신을 생각하는 그 마음은 리해되지만 우리 해병들과 함께 있으면 안전하다고 하시며 끝끝내 부두로 향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를 따라서는 일군들의 마음은 안타깝기만 하였다.
하지만 그에는 아랑곳없이 활달하신 걸음으로 함정에 오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해병들을 정겹게 바라보시며 오늘 본때있게 달려야 하겠다고 고무해주시였다.
잠시후 군항을 떠난 함정이 점차 속도를 높이기 시작하였다. 사나운 파도속을 뚫고나갈 때마다 하얗게 일어나는 물보라는 폭포처럼 갑판우에 쉬임없이 쏟아져내렸다.
함정우에서 바다바람에 옷자락을 세차게 날리시며 전술훈련을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습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그이의 위험한 바다길을 종내 막아드리지 못한 죄스러움과 긴장감으로 가슴을 조이였다.
하건만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시종 파도우를 나는것만 같이 내달리는 함정우에 서계시면서 침로와 속도, 기관회전수에 대하여 일일이 알아보시고 지도해주시였으며 배의 속도가 한껏 높아질 때에는 오늘 날씨가 차고 바람도 세지만 어뢰정을 타고 해병들과 함께 항해하니 기분이 상쾌해진다고 하시며 오히려 일군들의 긴장된 마음을 눅잦혀주시였다.
그리고 오랜 시간에 걸친 전술훈련을 마친 후 항구로 돌아와 부두에 배를 댈 때에는 오늘처럼 바람이 세고 물결이 높은 때에는 계류하기가 헐치 않다고 하시면서 함정의 정확한 계류를 하나하나 인도해주시였다.
그때로부터 며칠후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의 한 일군으로부터 그이께서 날바다에 나가시여 혹한속에서 함정을 타시는 모습을 TV로 뵈온 인민들의 간절한 심정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였다.
인민들의 뜨거운 진정을 심중에 안아보시는가 한동안 창밖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나직이 이르시였다.
그길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자신께서 꼭 가야 할 길이라고, 수령님께서 가시였고 장군님께서 가시였던 그길은 자신께서 가야 할 길이라고, 자신께서는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한평생 걷고걸으신 혁명의 길을 끝까지 이어나갈것이라고.
조국을 수호하고 인민의 행복을 지키는 길이라면 앞에 설사 지뢰밭이 놓여있다고 하여도 순간의 주저없이 기어이 헤쳐가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변의 의지가 가슴치게 어려와 일군은 북받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꼭 가야 할 길!
혁명의 길을 끝까지 이어나갈것이다!
이렇듯 고결한 사명감, 결사의 의지로 새기신 불멸할 자욱이 어찌 바다길에만 수놓아져있으랴.
철령의 아스라한 령길, 오성산의 칼벼랑길, 은파군 대청리의 감탕길, 방틀교각을 세운 검덕의 철길, 라선시에로 이어진 2 000여리의 하늘길, 배길, 령길, 국방력강화를 위해 헤치신 사생결단의 무수한 화선길들…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한 길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자신께서 꼭 가야 할 길이라는 이처럼 확고부동한 의지를 지니고계시기에 그이께서 이어가신 령도의 자욱에는 궂은 길, 험한 길이 그리도 무수했고 희생적인 그길을 걷고 또 걸으시면서도 오히려 그것을 제일 큰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신것이다.
재난을 당한 인민들을 찾아 물먹은 흙계단도 톺아오르시고 큰물이 사품치는 험지로 자그마한 고무단정을 몰아가시며 헌신의 려정을 이어가신 우리 어버이.
얼마전에도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따가운 해볕이 내려쪼이는 바다가의 모래불우를 앞장서 걸으시며 지방의 획기적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귀중한 지침들을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새겨주시였고 함주군의 험한 건설장에도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모든 지방공업공장들을 인민의 재부로 길이 남을 완벽한 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그 숭고한 화폭들을 뵈오며 사람들 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려정을 따라 밝아올 사회주의강국의 눈부신 래일을 확신하고있다.
온갖 고생은 자신께서 겪으시고 인민에게는 만복을 안겨주시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 땅 곳곳마다에 헌신의 자욱을 끊임없이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성스러운 보무에 언제나 마음과 보폭을 따라세우며 충성과 애국의 한길만을 가고갈 결의가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 차넘친다.
번영의 절대적담보–강력한 힘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전면적부흥의 목표를 앞당겨 달성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 전란과 류혈로 신음하고 불안과 위기가 가득찬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인민과 같이 크나큰 신심과 약동하는 기상을 안고 아름다운 리상을 꽃피워나가는 인민은 찾아보기 어렵다.
비록 난관들이 중첩되여있으나 사람들모두가 꿈만 같은 복을 끊임없이 받아안고 지구상의 그 어디보다 위험한 최대열점지역에서 두려움이란 말조차 모르고 최고의 평안을 향유하며 누구나 더 좋은 앞날에 대한 확신에 한껏 넘쳐있는 이 신비하고 극적인 현실에는 반드시 깊이 되새겨보아야 할 인류적인 문제가 있다.
얼마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6돐에 즈음하여 하신 강령적인 연설 <위대한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을 위해 더욱 분투하자>에는 그에 심오하고도 명철한 해답을 주는 뜻깊은 가르치심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강력한 힘, 이것이 진정한 평화이고 우리 국가발전의 절대적인 담보입니다.>
힘이 없으면 정의와 량심의 목소리도 불의의 총포성앞에 맥없이 잦아들고 인민들의 보금자리가 피바다, 재더미로 화하는 끔찍한 참상을 지금 세계는 끊임없이 목격하고있다. 어디에선가 날아오는 총포탄에 맞아 숨진 자식을 안고 몸부림치는 어머니와 무너진 건물밑에 묻힌 꿈많은 인생들, 병원에서조차 살인마들의 표적이 되여 무고한 사람들이 원통하게 눈을 감는 비참상이 매일같이 펼쳐지는 이 험악한 세상에서 평화번영의 담보는 어떤 국제기구나 공인된 법이 주는것이 아니며 동정심많은 이웃이 베풀어줄수도 없다.
오직 강대한 힘에 인민의 존엄이 있고 국가의 주권이 있고 평화번영도 있다. 그 어떤 침략자도 압도하고 무자비하게 소멸해버릴수 있는 힘을 확보하는것은 단순히 국력에 관한 문제이기 전에 나라와 인민의 생사존망과 직결된 운명문제이다.
국가건설은 물론 부유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도 나라의 군사적강세를 기반으로 할 때만이 공고하고도 지속적인것으로 될수 있다. 현실은 경제적자원이나 유리한 지정학적환경과 같은 요인들에 앞서 자체의 강력한 국가방위력이 평화번영의 첫째가는 밑천이고 절대적인 담보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나라의 힘이 쇠약하면 그런 인민에게는 미래도 없다.
오늘의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살륙의 무기를 마구 휘두르며 지배주의야망과 패권정책을 실현하려 날뛰는 제국주의반동들의 폭제에 의해 가장 비참한 수난자, 희생물로 되고있는것은 다름아닌 녀성들과 어린이들이다. 앞날의 주인공들인 후대들의 운명이 무참히 짓밟히고 끔찍한 집단아동무덤으로 화하고있는 나라에 미래가 있을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일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오늘의 세계를 둘러보면서 힘겨웠어도 위대한 향도의 당을 따라 나라의 군력을 최강으로 다져온것이 얼마나 옳았는가, 우리가 진정 얼마나 값비싼 행운을 누리며 사는가 하는 크나큰 긍지와 보람에 한껏 넘쳐있다.
우리 군대의 전쟁수행능력을 부단히 강화발전시켜 지역안전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강력한 힘으로 국가주권과 안전리익을 수호하는것은 당과 정부가 내세우는 가장 중차대한 국사이고 혁명의 제1대과업이라고 하시며 조국수호의 화선길,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후손만대의 안녕과 행복한 삶이 있다는 철리는 날이 갈수록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더욱 굳세여지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국가의 강대한 힘이자 진정한 평화이고 번영의 절대적담보이며 국권수호, 자존수호, 국익수호를 위한 군력강화에 한계점이란 있을수 없다는 철석의 신조를 가지고 성스러운 애국위업에 공민적량심과 의무를 다해나가야 할것이다.
새 마을에 넘쳐나는 기쁨과 환희
력포구역 소신남새농장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열렬한 헌신적복무정신이 펼친 희한한 농촌마을들에 기쁨도 절로, 웃음도 절로 넘쳐나는 속에 력포구역 소신남새농장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또다시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어제날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변모된 력포구역 소신남새농장 소재지마을과 제4작업반마을에 즐비하게 일떠선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은 인민이 바라는 모든 소원을 현실로 꽃피워주는 어머니당이 마련해준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농촌건설을 중요한 국책으로 내세운 당의 뜻을 완벽한 실천으로 받들어갈 일념 안고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앞선 공법을 활용하면서 올해 계획한 백수십세대의 살림집들을 훌륭히 일떠세웠다.
16일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리은석동지, 구역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춘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속에 마련된 살림집들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펴게 된 농업근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오늘의 새집들이경사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정치의 근본으로 내세우시고 이 땅우에 농촌진흥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그는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는 당의 농촌건설정책을 받들고 떨쳐나선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자기의 고향마을을 꾸리는 심정으로 살림집건설에서 실용성과 조형예술화를 보장하기 위해 정성을 기울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새집에 입사하는 농업근로자들이 어머니당의 은덕을 한시도 잊지 말고 살림집과 마을을 알뜰히 관리하고 더욱 아름답게 꾸려나가며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온 나라에 날마다 전해지는 새집들이경사가 자기들의 마을에도 펼쳐졌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만복을 누려가는 크나큰 감격을 토로하였다.
그들은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 전야마다에 풍년로적가리를 높이 쌓아올림으로써 고마운 당의 은덕에 충성으로 보답해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선경의 새 모습을 펼친 농촌마을들에 기쁨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일군들이 행복의 보금자리를 펴는 새집의 주인들을 축하해주었다.
현장지도는 필요한 지도로 되여야 한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목표점령의 승산을 확정지어야 할 올해를 마감지을 날이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빛나게 관철하자면 일군들이 현실속에 더 깊이 들어가 지도력을 최대로 발휘하여야 한다.
한차례의 현장지도를 해도 반드시 필요한 지도로!
이것이 우리 당의 요구이며 그것을 철저히 실현하는데 당정책관철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창조적이며 진취적인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가지고 일해나가야 합니다.>
많은 일군들이 현장에 나가 지도사업을 하지만 각 부문과 단위의 성과는 엄연히 차이난다.
이러한 현실을 놓고 력점을 두게 되는 문제가 있다.
매 일군의 현장지도가 반드시 필요한 지도로 되고있는가 하는것이다.
반드시 필요한 지도,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해당 부문과 단위의 발전에 실지 도움이 되는 지도, 뚜렷한 결실을 안아오는 지도를 말한다. 모든 사업이 당정책적선에서 정확히 전개되도록 방향을 옳게 그어주고 대중발동의 방법론과 묘술을 가르쳐주며 걸린 문제의 해결방도도 찾아주어 당정책관철에서 진일보를 내짚을수 있게 하는 실질적이며 실무적인 지도, 바로 이것이 해당 부문과 단위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지도로 되는것이다.
일군들의 현장지도가 반드시 필요한 지도로 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당정책관철의 직접적담당자인 대중이 내리는 평가로써 가장 정확히 판별된다.
다같이 작업복을 입고 현장에서 지도를 하는 일군이라고 하여도 그들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결코 같지 않다.
현장에 나타날 때마다 고심하여 찾아낸 당정책관철의 묘안을 가르쳐주고 안타까움과 애로를 속속들이 헤아려 풀어주는 일군, 일단 걸음을 하면 눈에 띄는 성과를 꼭 이루어내는 일군을 대중은 존경하고 따르며 언제나 기다린다.
반면에 현장에 자주 나온다고는 하지만 당정책관철에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고 오히려 제동기노릇만 하는 일군들은 대중의 마음속에서 멀어지게 된다.
현장에 나와 쓸데없이 사람들을 들볶고 유람식으로 여기저기 다니면서 결함을 찾아 책임추궁이나 하는 일군, 격식과 틀을 차리면서 멋이나 부리는 일군 …
이렇듯 현장지도를 위세를 부리는 공간, 일하는 흉내를 내기 위한 수단으로 삼는 일군들의 그릇된 사업태도에 대중이 공감할수 없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한편 일부 일군들속에서는 당정책에 정통하지 못하고 해당 부문, 단위 사업에 대한 인식이 미약한데로부터 현장에 나가 실무적인 지도를 하지 못하고 빈구호나 웨치는 현상, 밭은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무턱대고 훈시하고 지어 그릇된 주관적의사를 내리먹여 혼란을 조성하는 현상도 나타나고있다. 대중의 열의를 떨어뜨리고 그들이 거부감을 느끼게 하는 이러한 지도가 과연 해당 부문, 단위 사업에 필요한 지도로 되겠는가 하는것은 구태여 론할 여지조차 없다.
일군들은 자기의 지도사업과정을 엄밀히 투시해보며 대중의 눈빛앞에 엄숙히 서보아야 한다.
현장지도가 반드시 필요한 지도로 되고있는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겉치레식지도에 머무르고있는가, 대중에게 있어서 자신이 기다려지는 일군인가 아니면 외면하게 되는 일군인가.
그 물음에 대한 대답은 일군들의 사업태도와 능력에 대한 평가이기 전에 당을 받드는 마음가짐에 대한 평가로 된다.
부흥강국의 래일을 앞당겨오시려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중하를 다소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에서 기어이 혁신을 일으키려는 투철한 각오를 가진 일군에게는 한번한번의 현장지도가 무한한 책임감과 헌신성의 발현과정으로 된다.
얼마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일군들이 당정책에 정통하고 그 관철에서 주동적이며 능동적인 자세와 관점을 확립할 때 한차례의 현장지도를 해도 그것이 현실성있고 반드시 필요한 지도로, 아래에 대한 정치적령도로 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한차례의 현장지도를 해도 반드시 필요한 지도로!
모든 일군들은 당의 요구, 시대의 요구를 깊이 자각하고 지도사업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켜야 한다.
당정책을 심도있게 연구하여 그에 정통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장지도 그 자체가 당정책관철에 목적이 있는것만큼 당의 사상을 깊이 체득하는것은 일군들의 지도사업의 선행공정으로 된다.
일군들은 당문헌들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면서 당의 의도를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자기가 맡은 부문과 단위를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우겠는가 하는 견지에서 그 본질을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체득하여야 한다.
높은 실력을 지니는것은 당정책관철에서 주동적이며 능동적인 자세와 립장을 견지하기 위한 필수적전제이다.
일군들은 시간을 쪼개가며 열심히 학습하며 대중에게서 허심하게 배우는것을 체질화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지도사업의 실효를 최대로 높여나갈 때 올해의 투쟁목표들이 성과적으로 점령되게 될것이다.
당조직들은 청년교양에 품을 들이자
교양자, 보호자
◇ 올해 사업의 성과적결속을 위한 투쟁이 보다 적극화되고있는 지금 청년들의 투쟁기세가 대단하다.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고 피해복구전역으로 달려나간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또다시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할 기세로 날에날마다 건설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가려는 청년들의 투쟁열의도 비상히 고조되고있다. 온 나라를 들끓게 하는 청년들의 투쟁열의, 이것은 청년들의 훌륭한 교양자, 보호자가 되여 그들을 적극 믿어주고 내세워주는 당조직들, 당일군들의 역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 청년들의 훌륭한 교양자, 보호자가 되는것, 이는 당조직들, 당일군들의 응당한 본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누구나 청년들의 훌륭한 교양자, 보호자가 되여야 합니다.>
청년들을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것은 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하기에 당에서는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청년동맹사업과 청년교양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진정을 기울일데 대하여 일관하게 강조하고있는것이다.
최근에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청년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진지한 품을 들이고있다. 당책임일군들부터가 초급청년동맹조직들을 맡고 청년교양에 깊은 관심을 돌리며 그들과의 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 제진직장 초급당위원회와 출하직장 초급당위원회의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이 실속있게 진행되고 이 과정에 청년들은 단위의 당당한 주인들로 자라나고있다.
이런 현실은 청년들의 훌륭한 교양자, 보호자는 다름아닌 당조직, 당일군들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 당일군들은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청년들을 보살펴주고 이끌어주어야 한다.
룡등탄광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집단의 힘으로 교양개조하지 못할 청년은 없다는 관점을 가지고 청년교양에 항상 머리를 쓰고 품을 들여 지난날의 과오로 하여 머리를 들지 못하고 살아온 청년들이 탄광의 보배로 자라나도록 적극 떠밀어주었다. 당조직의 적극적인 방조속에 이곳 탄광에 탄원진출한 수십명의 청년들이 혁신자로 성장하고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니였다.
당조직과 당일군들이 어머니의 심정으로 청년들과의 사업을 진행해나갈 때 그들을 열렬한 애국자, 미래의 억센 기둥으로 튼튼히 준비시킬수 있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청년들의 교양자, 보호자라는것을 명심하고 청년사업에 품을 들여야 할것이다.
당조직들은 청년교양에 품을 들이자
믿어주고 내세워주며
대안전기공장 변압기권선직장 부문당위원회에서는 청년들을 적극 내세우고 계발시키는 사업을 잘하고있다.
지난 3월 직장에 방대한 량의 관개용변압기권선을 생산할데 대한 과업이 나섰을 때였다. 부문당위원회는 청년들을 믿고 품이 많이 들면서도 어려운 절연물준비작업과제를 맡겨주었다. 이것은 그들이 자체의 힘으로 그 작업과제를 해제끼는 과정을 통하여 집단주의정신을 키워나가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이에 맞게 부문당일군은 청년동맹초급일군을 만나 동맹원들의 열의를 불러일으키는 사상교양사업을 청년맛이 나게, 박력있게 벌려나가도록 하였다.
결과는 좋았다. 심금을 울리는 정치사업에 고무된 청년들이 하루일을 마치면 야간돌격대활동으로 맡겨진 작업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군 하였다. 하여 직장이 변압기권선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지난 6월에도 큼직한 일감을 스스로 맡아안고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청년들을 적극 내세우고 평가사업을 의의있게 진행하였다. 이 나날 청년동맹조직은 맡겨진 과제수행에서 단합된 집단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게 되였다.
당조직들은 청년교양에 품을 들이자
혁신적인 사업기풍과 밑거름
봉산군당위원회에서는 청년동맹일군들이 능동적이며 창발적인 사업기풍을 발휘하도록 힘껏 떠밀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청년사업을 중시하는 당중앙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자기 지역, 자기 단위의 청년동맹사업이 당의 사상과 의도에 맞게 옳바로 진행되도록 정책적지도, 정치적지도를 심화시켜나가야 합니다.>
최근에 군청년동맹일군들이 패기있게 일판을 전개하도록 이끌어준 사실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사실 지난해에 사업을 갓 시작한 군청년동맹위원장은 도청년동맹위원회의 지도밑에 올해 사업목표를 높이 세우면서도 걱정이 많았다. 군청년동맹위원회청사와 군안의 초급청년동맹조직들의 교양거점, 청년분조들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사업을 비롯하여 상반년에 예견한 일거리만 해도 아름찼던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알게 된 군당위원회에서는 그의 결심을 적극 지지해주었다. 그가 비록 사업년한은 짧고 경험도 부족하지만 주도세밀하고 완강한 기질을 살리면 능히 해제낄수 있다고 보았다. 군당책임일군들은 개건공사가 벌어지는 군청년동맹청사를 자주 찾아 자체의 힘으로 공사를 완공하기 위하여 애쓰는 청년동맹일군들을 고무해주고 세멘트를 비롯하여 걸리고있는 문제들을 앞질러 풀어주기도 하였다. 외벽시공때에도 고충으로 되던 문제를 해결해주어 그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게 해주었다.
군안의 일군들의 모임에서도 초급청년동맹조직들의 교양거점꾸리기와 청년분조들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사업을 떠밀어주는데서 나타난 긍부정자료를 자주 통보하면서 일군들이 청년동맹사업을 깊이 관심하고 도와주도록 하였다.
결과 군청년동맹위원회는 높이 세운 목표수행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곳 청년동맹조직은 초급청년동맹조직강화를 위한 사업에서 도적인 본보기단위로 되였다.
군당위원회의 실속있는 당적지도는 이곳 군청년동맹일군들이 혁신적인 사업기풍을 발휘하게 하는 소중한 밑거름으로 되고있다.
요령주의의 사상적근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패배주의와 보신주의, 형식주의, 요령주의와 단호히 결별하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몸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워야 합니다.>
일을 거충다짐식으로 하며 남의 눈을 속여넘기는 사상경향이나 사업태도가 바로 요령주의이다.
눈가림식은 그 집중적표현이다. 무슨 일이나 실속있게 할 생각은 하지 않고 책임추궁이나 모면하기 위해 대충 하거나 발라맞추고 낯내기를 하는것은 다 눈가림식일본새이다. 응당 자기가 맡아해야 할 과업도 제 마음에 들지 않으면 성의없이 하다가 일이 성사되면 마치 자기가 잘하여 그렇게 된것처럼 말을 돌리면서 여론을 조성하는것과 같이 요술을 피우는것도 눈가림식의 대표적인 실례이다.
책임회피도 요령주의의 표현으로서 앞에서는 하겠다고 하고 뒤에 가서는 집행을 태공하거나 잘못을 남에게 전가하는 유해로운 사상요소이다.
책임을 회피하는데 습관된 사람은 제기되는 문제에 대하여 똑똑한 견해는 표명하지 않고 우유부단하게 처신하며 일단 문제가 생기면 이 피탈, 저 피탈하면서 발뺌할 생각만 하고 남에게 책임을 넘겨씌우는데 신경을 쓴다. 때문에 요령주의자는 기회주의자나 같다고 하는것이다.
그러면 요령주의의 사상적근원은 어디에 있는가.
낡은 사회의 유물인 개인리기주의에 기초하고있으며 허풍과 공명심, 건달풍, 고용살이근성과 련관되여있다.
요령주의에 오염된 사람치고 위세만 뽐내면서 허풍을 밥먹듯하고 자기 우월감에 빠져 건달을 부리지 않는 사람이 없다. 고용살이근성이 몸에 밴 사람은 무슨 일이나 아글타글하지 않고 되는대로 하며 시키는 일이나 마지못해 하고 일이 진척되지 않거나 잘못되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자기 소관이 아니면 못본척한다.
요령주의에 물젖은 사람은 자기 량심에 먹칠하는 행위쯤은 아랑곳하지 않고 당을 속이고 인민을 기만하는것도 서슴지 않게 된다.
지난 7월 일부 지역들에서 큰물피해를 입게 된것도 요행수를 바라면서 재해방지대책을 제대로 세우지 않은 해당 일군들의 요령주의적사업태도가 빚어낸 엄중한 후과이다.
개별적사람들이 요령주의에 빠지면 건달군, 속물로 굴러떨어지는것으로 끝나지만 일군들이 요령주의를 부리면 당정책관철에 커다란 저해를 주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당과 인민이 입게 된다.
때문에 일군들속에서 요령주의를 철저히 극복하는것은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를 두터이 하고 혁명의 승리적인 전진을 가속화하는가 못하는가 하는 매우 심중한 문제이다.
당조직들은 부단한 교양과 강도높은 투쟁을 통하여 일군들을 정치사상적으로 끊임없이 수양하고 단련시켜 요령주의의 사상적근원부터 뿌리뽑고 그 사소한 요소와 현상도 철저히 근절하여야 한다.
국력강화를 위한 길에 바쳐가는 뜨거운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힘이 강해야 조국도 지키고 후손만대의 행복도 담보할수 있는것입니다.>
국력이 강해야 나라의 자주권과 국익을 수호할수 있으며 매 공민의 존엄과 가정의 행복도 담보된다는것은 변함없는 진리이다.
평양건설위원회,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혜산시상업관리소, 평양시농촌경리위원회 대성남새농장을 비롯한 많은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오직 최강의 군력에 의해서만 오늘의 보람찬 삶도, 래일의 행복과 미래도 담보된다고 하면서 뜨거운 애국의 마음을 안고 국방력강화를 위한 사업에 적극 떨쳐나섰다.
청진시와 함흥시, 원산시를 비롯한 각지 청년대학생들은 당의 품속에서 나서자란 새세대라면 누구나 응당 해야 할 일이라고 하면서 국력강화를 위한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전개해나가고있다.
김책시, 김화군, 안악군안의 녀성들도 국력강화이자 자기자신과 가정의 귀중한 모든것을 지키는 사업이라고 하면서 <녀맹>호로 불리우는 전투기술기재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있다.
특히 백암군의 한 진료소 소장은 국력강화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할 일념을 안고 가족과 함께 많은 파철을 수집하여 인민군대의 무장장비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에 지성을 바치였다.
누구나 국력강화를 위해 애쓰며 헌신하는것이 우리 사회의 시대적흐름으로, 사회적풍조로 승화되고있는 속에 원군길에서 발휘되는 애국적소행들도 사람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 국가과학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군군인들의 생활에 한가지라도 보탬을 줄 마음을 안고 많은 량의 건설기자재들과 비품들, 약재를 비롯한 원호물자를 마련하여 초소의 군인들에게 보내주었으며 사회과학원에서도 여러 차례에 걸쳐 군인들에게 진정어린 위문편지와 함께 많은 물자들을 보내주면서 혈육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
국가선물관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당의 뜻을 받들고 건설장들에서 땀을 흘리고있는 각지의 군인건설자들을 찾아가 힘있는 경제선동을 벌리였으며 장연군안의 수많은 녀성들이 해마다 위문편지와 함께 성의껏 마련한 물자들을 초소의 병사들에게 보내주고있다.
조국을 위해 자기가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를 늘 생각하며 한생과도 맞먹는 수십년세월 변함없이 원군길을 걷고있는 공민들속에는 조국보위의 길에서 목숨을 바친 아들의 애국렬사증을 정히 품고 원군길을 이어가고있는 녀성들도 있고 특류영예군인인 남편과 함께 오랜 세월 원군길에 깨끗한 량심의 자욱을 새겨가는 녀성들도 있다.
이렇듯 국방력강화를 위해 고결한 애국의 마음을 바쳐가는 아름다운 소행들을 이 땅 어디 가나 뜨겁게 안아볼수 있기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더 높이 떨치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기세는 나날이 고조되고있다. 날로 뜨거워지는 이런 애국열의와 더불어 우리 국가의 힘은 더욱 강해지고있다.
경제사업에서의 최량화, 최적화
우리 당은 생산과 건설에서 최량화, 최적화를 실현할데 대하여 일관하게 강조하고있다.
경제사업에서 최량화, 최적화를 실현하여 원료와 자재, 자금과 로력 등을 극력 절약하고 지출의 효과성을 높여 나라의 모든 자원이 국가발전에 최대로 이바지되게 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경제발전의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성패는 경제관리를 어떻게 개선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최량화, 최적화란 말그대로 어떤 사업이나 활동을 가장 좋게, 가장 알맞는것으로 되게 하는것을 말한다.
경제사업에서 투자의 효과성을 높이고 최대한의 실리를 얻자면 일군들이 주먹구구식으로가 아니라 과학적인 설계와 주도세밀한 타산이 안받침된 최량화, 최적화된 방안을 찾아쥐고 사업을 책략적으로 해나가야 한다.
일군들이 주관주의, 경험주의, 요령주의와 같은 그릇된 일본새를 일소하고 과학적인 진단과 처방에 기초하여 생산과 경영관리를 진행하자고 하여도, 당의 정비보강전략에 따르는 지도사업과 투자의 전 과정이 실제적이며 효과적인 결과로 이어지게 하자고 하여도 사업에서 최량화, 최적화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해야 한다.
일군들은 항상 설계와 작전으로부터 임무분담과 업무처리, 생산과 총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실리를 따지며 과학적으로 해나가는 정연한 사업체계와 질서를 세우며 특히 원료와 자재, 자금과 로력을 극력 절약하고 지출의 효과성을 최대로 높이는 방향에서 경제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해나가야 한다.
최량화, 최적화실현에서 수자를 중시하는것이 필수적이다.
수자를 중시해야 모든 사업을 과학적인 수자에 기초하여 구체적으로 타산하고 설계하고 작전하며 집행해나갈수 있다. 부문과 단위의 실태를 수자적으로 정확히 장악하지 못하고 전망적인 목표와 옳은 방법론도 없이 주먹치기식으로, 발등에 떨어진 불이나 끄는 식으로 일한다면 언제 가도 발전을 기대할수 없다.
일군들은 수자화된 지식과 정보를 경제활동의 주요자산으로 하고있는 오늘의 시대에 맞게 수자중시를 틀어쥐고 모든 경제사업을 과학적으로 현실성있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일군들부터가 수자를 중시하는데 앞장서며 구체적인 타산과 책략에 기초하여 사업을 효률적으로 해나감으로써 그것이 그대로 원가저하, 질제고에로 이어지게 해야 한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수자에 기초하여 실태를 구체적으로 장악분석하는 정연한 체계를 세우며 모든 사업을 면밀하게 계산된 수자에 의거하여 작전하고 조직집행하는 기풍을 높이 발휘해야 한다.
과학기술이 안받침되지 않은 최량화, 최적화란 사상루각과도 같다.
일군들이 현대과학기술에 밝고 기술실무수준이 높아야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타산하고 정확한 수자를 도출해낼수 있으며 단위활성화와 국가발전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수 있다.
10대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단위들이 인민경제계획수행과 경영관리에서 본보기를 창조할수 있게 된 중요한 요인은 해당 기업체의 일군들이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생산과 경영활동을 최량화, 최적화한데 있다.
일군들은 사업을 하나 설계하여도 객관적경제법칙과 현실적조건, 미칠수 있는 부정적인자까지 따져가면서 최대한의 효률과 실리를 보장할수 있게 주도세밀하게 작전하는것을 습벽으로 굳혀야 한다.
모든 사업에서와 마찬가지로 최량화, 최적화에서도 옳은 방법론이 따라서야 그 성과를 기대할수 있다.
국가경제지도기관 일군들이 어떤 방법론을 가지고 어떻게 작전하는가 하는것은 각 부문과 단위들의 최량화, 최적화사업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경제지도일군들이 당과 국가앞에 지닌 막중한 책임감을 자각하고 항상 고심하고 고민하며 과학적인 방법론을 찾아쥐고 일하면 같은 조건에서도 커다란 생산적앙양을 이룩할수 있다.
국가경제지도기관 일군들은 적은 원가로 최대한의 실리를 얻기 위한 확실한 방법론을 세우기 위하여 사색하고 또 사색하여야 하며 새로운 방안을 세운 다음에도 거기에 머무를것이 아니라 그것을 더욱 완성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은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그 어떤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안아오는 능력있는 지휘일군, 지도일군이 될것을 바라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끊임없이 실력을 높이는것과 함께 당정책을 연구하고 현실을 연구하며 사업을 연구하여 생산과 건설을 최량화, 최적화할수 있는 확실한 방도를 찾아쥐고 완강히 실천함으로써 당과 인민의 기대에 높은 사업실적으로 보답하여야 할것이다.
올해 농사결속까지 재해성기후에 계속 각성을 높이자
올해 농사결속을 위한 투쟁이 심화될수록 놓치지 말아야 할 문제가 있다.
재해성기후에 계속 각성을 높이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연재해를 비롯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잘 세우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온 나라가 떨쳐나 힘껏 노력한 결과 지금까지의 농사작황은 전반적으로 괜찮다.
이것이 그대로 알곡생산목표점령에로 이어지는가 마는가는 재해성기후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얼마나 꾸준하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만약 가을이 왔다고, 이제는 다 지어놓은 농사로 여기면서 순간이나마 탕개를 늦춘다면 돌이킬수 없는 후과가 초래되며 종당에는 올해의 알곡고지를 점령할수 없게 될것이다.
재해성기후가 사회주의전야를 때없이 위협하고있는 상황에서 가을철의 하루하루는 올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매우 책임적인 시기라고 할수 있다.
한알한알의 낟알이 그 어느때보다 귀중한 이때 봄내여름내 땀흘려 가꾸어온 곡식을 불리한 날씨로 하여 덧없이 잃을수는 없다.
오늘날 알곡생산계획을 수행하는것은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기 위한 정치적사업으로 된다.
최근에도 무더위가 계속되다가 여러 지역에서 많은 비가 내린 사실은 농업부문에서 재해성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이 사업에서 자만과 방심, 해이는 절대금물이다.
앞으로 큰물이나 우박, 태풍과 같은 재해성기상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담보는 없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한치의 땅, 한포기의 곡식도 절대로 잃을수 없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자연재해에 대처하기 위한 조치들을 각방으로 세워나가야 한다.
일군들부터가 책임감을 백배하며 분투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책임성을 높이는데서 한계점이란 있을수 없다.
우리식 사회주의를 수호하는데서 알곡생산을 늘이는 문제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있는 현시기 자연의 도전으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는것은 우리 국가의 존엄, 우리 인민들의 생명과 생활을 지키기 위한 중대사로 되고있다. 이러한 시기에 무엇을 좀 해놓았다고 하여 할바를 다한것으로 여기는것은 한개 지역, 한개 단위의 농사를 책임진 일군의 자세가 아니다. 일군이라면 마땅히 재해성기후를 기정사실화하고 그에 철저히 대처하기 위한 사업에 늘 관심을 돌리며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
불굴의 정신력은 하늘도 이긴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이런 배심을 가지고 과감한 투쟁을 벌릴 때 하늘의 변덕을 이겨내며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할수 있을것이다.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어떻게 가증되여왔는가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을 겨냥한 미제의 핵위협이 날이 갈수록 증대되고있다.
세계최강국을 향해 도도히 전진하는 우리의 앞길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아보자는데 있다.
미제의 핵공갈은 어제오늘에 시작된것이 아니다.
세계가 공인하다싶이 우리 공화국은 70여년간 미제의 항시적인 핵공갈위협을 받아왔다.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되기 전부터 광활한 아시아대륙을 먹어치울 야망에 환장한 미제가 제일먼저 눈독을 들인것은 조선반도였다.
미제가 군국주의패망이 확정적이였던 일본을 제1의 원자탄피해국으로 만든것은 대국들을 핵무기로 압도하고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지역들을 신식민지로 선점하자는데 목적을 두고있었다.
원자탄을 맨먼저 개발, 보유한 미제는 그것을 결코 당반우에만 올려놓으려 하지 않았다.
흉악한 범죄자는 재범을 시도하기마련이다.
미제는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우리 공화국령토에 원자탄을 투하하려고 끊임없이 시도하였다.
2010년 10월 미국의 AP통신이 보도한 자료가 있다. 비밀해제된 미륙군문서로서 AP통신이 입수하여 세계에 공개한것이였다.
문서에는 미제가 1950년 8월중순에 핵무기를 괴뢰한국지역에 처음으로 배비하였다는 내용이 들어있었다.
해방된 새 조선의 주인이 된 우리 인민의 삶과 행복의 터전을 전쟁터로 전락시키다 못해 인간이 살수 없는 방사능오염지대로 만들려던 미국의 죄상이 바로 이 자료에 력력히 새겨져있다.
미제는 조선반도와 가까운 일본의 오끼나와에도 핵무기를 끌어다놓았다.
2018년 일본의 NHK방송은 오끼나와를 군사기지로 타고앉은 미점령군이 1950년 조선전쟁발발을 계기로 기지를 대폭 확장하고 최초로 핵무기를 반입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그 핵무기가 조선반도와 아시아의 넓은 지역을 겨냥한것이였다는것은 두말할것 없다.
미제의 핵범죄와 관련한 력사를 펼쳐보면 1950년 11월 미국대통령 트루맨이 기자회견에서 <조선전쟁에서 원자폭탄사용을 적극 검토하고있다.>라고 떠벌인것도 있고 미극동군사령관 맥아더가 그해 12월 <조중접경지역에 원자탄 30~50개를 투하할 계획이 있다.>라고 뇌까린 폭언도 있다. 미륙군문서와 일본의 NHK방송의 보도는 트루맨이나 맥아더와 같은 호전광들이 줴쳐댄것이 결코 단순한 위협이 아니였음을 실증해주고있다.
미제가 도발한 조선전쟁, 그것은 조선인민을 핵무기로 멸살시키려던 극악무도한 반인륜전쟁이였다.
우리 나라는 제2차 세계대전의 전범국도 아니였고 더우기 신생의 길을 걷고있던 때여서 미국에 전혀 위협으로 될수가 없었다.
그런데 미제는 왜, 무엇때문에 한사코 우리 령토에 원자탄을 투하하지 못해 안달아하였는가.
우리 나라가 지정학적으로 놓고볼 때 아시아대륙으로 진출하기 매우 유리한 곳에 위치하고있다는것, 그 땅을 너무도 정의롭고 용감한 인민이 불굴의 의지로 지켜서있어 쉽사리 점령할수 없다는 리유때문이였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는 조선반도에 3만 2 500t의 나팜탄을 포함하여 총 63만 5 000t의 폭탄을 투하하였는데 그중 대부분이 우리 국가의 령토에 떨어졌다. 그렇듯 야만적인 폭격과 포격을 들이대면서도 우리의 신성한 령토를 강점할수 없었던 미국의 호전광들은 원자탄사용을 극구 고취하였다. 우리 인민은 미제가 가하는 원자탄위협공갈을 항시적으로 받으며 세계전쟁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중과부적인 전쟁을 치르지 않으면 안되였다.
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증오심이 활화산처럼 타올랐기에 우리 인민은 세계전쟁사에 없는 력사의 기적,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타승하는 위대한 전승사를 창조할수 있었다.
우리 인민의 승리로 끝난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위대한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싸우는 인민은 제국주의우두머리의 <핵만능론>을 능히 분쇄할수 있다는 력사의 새 진리를 탄생시켰다.
전후 우리 조국땅에는 다시금 평화가 깃들었다. 그러나 그 평화는 결코 공고한 평화, 진정한 평화가 아니였다.
미제는 1950년대 조선전쟁의 총포성이 멎은 후에도 우리 국가를 제2의 핵피해국으로 만들려고 기회만을 엿보았다.
1968년 1월 우리 령해에 불법침입한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나포되였을 때 미제는 항공모함과 구축함 등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굴복시켜보려고 날뛰였다.
우리 국가에 대한 위협공갈이 통하지 않게 되자 미제는 은밀히 핵공격을 검토하였다.
미제는 <보복>에는 보복으로,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라는 우리 국가의 단호한 립장에 질겁하여 또다시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되였다.
1969년 4월 대형간첩비행기 <EC-121>이 우리의 신성한 령공에 불법침입하였다가 격추당하게 되자 미제는 또다시 핵공격을 검토하였다.
이 내용도 기밀해제된 미국가문서들에 밝혀져있다. 그에 의하면 미국방성은 핵무기로 우리 공화국의 12곳을 타격하고 16개 비행장을 공격하며 우리 국가의 공격능력을 대부분 마비시키는 3가지 공격안을 계획하였다. 당시 괴뢰한국의 군산공군기지에서 전투기조종사로 군무하였던 미군비행사 찰스는 조선반도유사시 조선의 공군기지에 핵공습을 가하는것이 자기의 임무였고 자기가 조종하던 전투기 <F-4>에는 히로시마에 투하된 핵폭탄보다 파괴력이 20배나 강한 <B-61>핵폭탄이 탑재되여있었다고 실토하였다.
핵무기를 휘두르며 또다시 달려든다면 더 큰 참패를 안기려는 우리 인민의 강인한 보복의지에 질겁한 미제는 끝끝내 두손을 들고말았다.
그후에도 미제는 우리 국가에 핵공격을 가하려고 끊임없이 시도하였다.
미제는 1976년부터 괴뢰한국것들과 함께 해마다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핵전쟁도발책동을 계속 일삼아왔다. 핵무기를 탑재한 전략폭격기들과 핵잠수함들이 각종 핵전쟁연습소동들에 동원되였다.
1994년 10월 제네바조미기본합의문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공갈을 그만둔다고 공약하였지만 그것은 세계를 기만하기 위한 새빨간 거짓말에 불과하였다. 미제는 우리 국가에 대한 핵공격훈련을 중단하지 않았다.
특히 21세기에 들어와 부쉬행정부는 우리 국가를 <악의 축>명단에 뻐젓이 올려놓고 핵무기를 먼저 사용할수 있다는 <부쉬교리>를 내놓았다. 그리고 2002년 <핵태세검토보고서>에서 우리 공화국을 최우선적인 핵공격대상으로 지정하였다. 이후 오바마행정부도 기만적인 <핵무기없는 세계>타령을 늘어놓으면서 우리 국가를 핵선제공격대상의 범주에 넣었다.
지금껏 미제는 괴뢰한국과 작당하여 <작전계획 8-53>, <대량보복계획>, <작전계획 5026>, <작전계획 5027>, <작전계획 5029>, <작전계획 5030>등 이루 헤아릴수 없이 많은 핵전쟁계획들을 작성하였으며 그것을 <포커스 렌즈>, <독수리>, <을지 포커스 렌즈>, <팀 스피리트>, <련합전시증원연습>, <키 리졸브>, <을지 프리덤 가디언>, <을지 프리덤 쉴드> 등 각종 핵전쟁연습들을 통해 부단히 련마해왔다.
미제가 작성하고 련마해온 각종 침공전략들의 골자는 말그대로 멸살이다.
미제는 이 잔악하고 야만적인 대조선정책을 지금도 한사코 실행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현 미행정부는 취임후 발표한 <핵태세검토보고서>에 우리의 <정권종말>을 목표로 쪼아박고 우리 국가에 대한 핵무기사용정책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다. <워싱톤선언>발표와 미한<핵협의그루빠>신설, <핵전략계획 및 운용에 관한 지침>의 조작 등으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대결정책을 실천에 옮기고있다.
조선반도주변에서의 미핵잠수함들의 출몰은 2022년에 비해 2023년에는 7배로, 전투기와 폭격기들의 출몰 역시 4배로 증강된 속에 핵항공모함들이 계속 전개되고있다. <F-35>스텔스전투기, <SM-6>함대공요격미싸일을 비롯한 미국의 첨단무장장비들이 괴뢰한국에 대대적으로 반입되고있다. 우리 국가의 남쪽국경가까이에로 미국의 공격자산들이 집중배비되고있는것이 부정할수 없는 오늘의 현실이다.
미제가 <방어적>이라고 하는 <을지 프리덤 쉴드>연습은 우리 국가와의 핵대결을 가상한 훈련까지 포함됨으로써 핵전쟁시연으로 되였다.
미제의 핵위협으로 우리 인민이 입은 피해는 이루 말할수 없다.
올해 6월에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백서에 의하면 미제의 침략책동과 반인륜적만행에 의해 우리 인민이 입은 총피해액은 무려 78조 2 037억 400만여US$에 달한다. 이 피해액은 각이한 시기의 기록과 함께 생존자들의 증언에 기초한것이며 확증되지 못한 피해는 그보다 훨씬 더 많다고 한다.
년대와 세기가 바뀔수록 더욱더 악착해지고 그 도수가 부단히 높아지는 미제의 핵위협공갈속에서 우리 인민이 찾은 불변의 진리는 단 하나, 끝없이 강해져야 한다는것이다.
력사가 증명하는것이 있다.
1950년대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가 끝끝내 무릎을 꿇고 항복서에 수치스러운 도장을 눌렀던 미제가 <유일초대국>행세를 하던 1990년대에 그리고 21세기에 들어와 그토록 각종 핵전쟁연습소동을 감행하면서도 끝끝내 전쟁도화선에 불을 달지 못한것은 우리의 군력이 그만큼 강하였기때문이라는 바로 그것이다.
군력강화의 길에서 자만하여 한순간을 주춤하고 정체한다면 핵전쟁연습이 시연이 아니라 그대로 실전으로 번져지게 된다.
미제가 떠벌이는 <관계개선>과 <핵포기에 대한 보상>이라는 달콤한 말에 속아넘어갔다가 전쟁참화를 들쓰고 모든것이 풍지박산난 일부 나라들의 실태는 적에 대한 환상이 죽음이라는것을 실증해준다.
전세대들이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허리띠를 졸라매고 우리 당의 경제국방병진로선을 충심으로 받든것처럼 우리 인민은 당중앙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빠른 기간내에 결사관철하여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였다.
우리 국가는 자위적군사력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다.
우리 인민이 자주와 정의를 보검으로 틀어쥐고 시시각각 악착하게 엄습해오는 전쟁위협과의 투쟁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이다.
미제는 숨통이 끊길 때까지 침략야망을 버리지 않는다.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의 위험계선에로 몰아가기 위한 미제의 발악적책동은 더욱 가증되고있다.
미제의 평화파괴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누르고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존엄과 안전을 수호하자면 강위력한 억제력을 부단히 키워야 한다.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게 최강의 힘을 보유하는것, 여기에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고 국가발전을 힘있게 떠밀고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또한 우리 인민에게 온갖 해악을 끼쳐온 흉악한 원쑤 미제를 천백배로 복수하는 길이 있다.
악화일로에로 치닫고있는 중동정세
얼마전 레바논수상이 한 각료회의에서 이스라엘의 공습만행으로 국내에서 약 14만명의 피난민이 발생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민간인들과 의료성원들을 비롯한 무고한 사람들을 목표로 한 살륙만행을 비난하면서 이스라엘의 위법행위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고소하려는 자국의 계획을 공개하였다.
이스라엘은 지난해 10월 가자사태가 일어난 후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가 팔레스티나의 하마스를 지지성원한다고 하여 레바논에 대한 공습만행을 일삼고있다. 전투기들과 무인기, 미싸일들을 동원하여 레바논 남부의 도시와 마을들을 타격하여 숱한 인적 및 물적피해를 산생시키고있다. 지난 7일에도 레바논 남부의 4개 소도시와 마을에 6차례의 공습을 가하여 3명을 살해하고 2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또한 이날 이스라엘군의 포격으로 레바논의 9개 소도시와 마을에서 화재들이 발생하고 물적피해가 났다.
어느한 단체가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10월 8일부터 올해 7월 5일까지 이스라엘과 히즈볼라흐 량측의 무력공격회수는 7 491차례나 된다. 그중 이스라엘이 히즈볼라흐보다 거의 5배나 더 많이 공격하였다고 한다. 이스라엘의 무모한 공격만행으로 100명이상의 무고한 민간인이 사망하고 레바논국경지역 마을들의 60%이상이 피해를 입었다.
가자사태를 통해 살인마적기질을 낱낱이 드러낸 이스라엘은 그것을 레바논에서도 재현하려고 꾀하고있다.
이미전에 정세전문가들은 이스라엘이 가자사태가 종식된다고 하여도 레바논과의 전면전쟁을 선택하여 저들의 군사적목적을 달성하려 할수 있다고 밝힌바 있다.
2006년에 있은 히즈볼라흐와의 전쟁에서 결말을 보지 못한 이스라엘은 재침의 기회만 호시탐탐 노려왔다. 그러한 가운데 가자사태가 발생하고 히즈볼라흐가 하마스에 대한 련대성을 표시하자 이스라엘은 그것을 레바논을 타격할수 있는 좋은 구실로 삼았다.
이스라엘군부의 고위인물들은 공공장소에서 거리낌없이 레바논에 대한 침공의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지난 6월 이스라엘국방상이 미국을 행각하면서 이스라엘무력은 레바논을 <석기시대로 되돌려보낼 능력>이 있다고 공언한데 이어 이스라엘공군 사령관도 레바논의 히즈볼라흐와 전쟁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떠들어댔다. 이스라엘북부지구사령부의 한 고위인물은 히즈볼라흐에 대한 공격을 단행하기 위한 무력전개가 완료되였다고 하면서 이스라엘북부지역의 <안정을 회복>할 때까지 싸움을 계속 벌릴것이라고 뇌까렸다.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만행은 그 무슨 히즈볼라흐에 대한 <보복>이라기보다 전면전쟁기도의 발로이다.
최근 이스라엘국방상은 이스라엘-레바논국경지역을 싸다니면서 <가자지대 남부에서의 임무들이 완료>되고있는데 맞게 군사적공세의 초점을 레바논에로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우리는 목표달성을 위해 이곳에서 작전을 벌리고있으며 북쪽으로 신속히 이동할 준비를 갖추었다.>고 뻐젓이 뇌까렸다. 이것 역시 레바논에 대한 전면공격이 박두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현재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야만적인 대량살륙만행을 감행하고있는것도 모자라 침략의 마수를 레바논에까지 뻗치려고 미쳐날뛰고있다.
미국이 이스라엘의 이 광기적인 망동을 적극 부추기고있다. 이스라엘에 숱한 살인장비들을 계속 넘겨주는 동시에 레바논에 대한 비렬한 경제제재책동에도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미재무성은 일부 레바논인들과 회사들, 선박들이 히즈볼라흐에 수백만US$의 자금을 제공해준다고 하면서 그들에게 제재를 부과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새로운 레바논전쟁도발에 대한 로골적인 지원이다.
정세분석가들은 레바논의 경제를 질식시키는것을 목적으로 한 미국의 제재행위가 날로 악화되는 이스라엘과 히즈볼라흐사이의 무력충돌을 보다 격화시킬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침공시도로 인해 중동정세는 더욱 긴장해지고있다.
유럽동맹의 주장을 배격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15일 자기 나라에 대한 유럽동맹의 그릇된 주장을 배격하였다.
최근 유럽동맹의 고위대표란자가 이란이 로씨야에 탄도미싸일을 제공하고있다고 주장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를 터무니없는 거짓말로 락인하였다.
그는 유럽동맹이 그릇된 자료에 기초한 주장과 같은 유해로운 처사와 발언들을 삼가할것을 경고하였다.
서방은 제재라는 낡아빠진 무기를 사용하는데 중독되여있으며 이것은 문제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뿐 아니라 그에 상응하는 이란의 대응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미국의 제재를 비난
<우리 아메리카인민들을 위한 볼리바르동맹-인민무역협정>(알바)이 13일 성명을 발표하여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제재를 비난하였다.
최근 미국이 베네수엘라에서의 대통령선거과정에 <민주주의적인 정치참여>를 가로막았다는 구실로 16명의 베네수엘라관리들에게 제재를 가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성명은 이것은 베네수엘라인민의 인권에 대한 새로운 공격으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의 일방적인 제재는 저들의 리익에 부합되지 않는 주권국가들을 반대하는 범죄적이고 비법적인 처사로 되며 베네수엘라뿐 아니라 지역전체의 경제적, 정치적안정을 파괴하는 행위로 된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미국이 아메리카와 까리브지역 인민들의 자주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하면서 베네수엘라정부와 인민에 대한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로씨야발뜨함대 포사격훈련 진행
로씨야발뜨함대 함선들이 전략지휘참모훈련 <대양-2024>과정에 해상 및 해안목표들에 대한 포사격훈련을 진행하였다.
14일 로씨야국방성은 전술집단에 망라된 발뜨함대의 함선들이 공중타격수단들에 의한 가상적의 공격을 격퇴하는 방법을 련마하고 해상 및 해안목표들에 포사격을 가하였다고 밝혔다.
함선승조원들은 전자전수단을 적극 리용하여 목표들을 추적, 소멸하였다고 한다.
수리아에 대한 미군의 공습만행
미군이 15일 수리아북부의 한 농촌마을을 공습하였다.
이날 아침에 감행된 공습으로 4명의 무고한 수리아인이 목숨을 잃고 1명의 녀성이 부상을 입었다.
현지대중보도수단들은 이 무차별적인 공습의 장본인이 바로 수리아에 비법적으로 주둔해있는 미군이라고 밝혔다.
수리아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반테로>를 구실로 이 나라에 틀고앉아 민간인학살과 자원략탈을 일삼는 미군의 행위는 국제사회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가자지대 교육부문 이스라엘군의 침략으로 혹심한 피해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군의 침략으로 교육부문이 혹심한 피해를 입었다.
학교건물들이 이스라엘군의 공격을 받아 80%이상 손상되였다. 또한 대부분의 학교시설이 피난민들의 거처지로 되였으며 교실과 복도에 피난민들이 머무르고있는것으로 하여 수업을 할수 없는 상태가 11개월이상 지속되고있다.
지난해 10월 이스라엘군의 군사작전이 개시된이래 약 62만명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있으며 이번 새 학년도에 학교에 입학하지 못한 학령어린이수는 적어도 4만 5 000명에 달한다고 한다.
유엔아동기금은 가자지대 어린이들의 미래가 위기에 처해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