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하버드대에서 호전·파쇼망언들을 쏟아냈다. 침략적인 <미남동맹>을 <자유민주주의라는 보편적 가치에 기반한 <가치동맹>>이라고 규정하더니 전세계에서 자유·민주주의가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다며 <허위선동>, <가짜뉴스>를 거론했다. <힘에 의한 현상변경시도>, <국제법을 위반한 우크라이나침공>을 떠들며 반중·반러망언을 쏟아냈다. <자유를 무시하는 독재적이며 전체주의적 태도의 결정판>라는 대북적대망언을 지껄이더니 반북인권소동행위들을 자랑스레 늘어놨다.
밖으로 돌아치면서 난리를 일으킨다. 일본에 가서는 일군국주의자의 망언을 <명언>이랍시고 내뱉더니 미국에서는 북·중·러에 대한 적대망언을 통해 본격적으로 동아시아핵전쟁을 일으키려 날뛰고 있다. 북은 같은 민족이자 남북공동선언들을 통해 평화통일을 확약한 상대며 중·러는 남코리아의 인접국으로서 경제적으로도 밀접하다. 사대매국머저리 윤석열은 미제침략세력의 대북고립압살책동의 일환인 북인권소동, 대만을 매개로 한 반중분열정책, 우크라이나전을 통한 대러침략책동을 똑같이 따라하며 남코리아를 고립·약화시키는 것을 넘어 핵전쟁의 화약고로 전변시켰다.
누가 누구에게 독재와 전체주의를 망발하는가. 윤석열이 통일애국인사·노동운동활동가를 <간첩>으로 몰아가 구속·수감하고 경호처·방첩사령부·정보원 등의 권한을 강화해 군사독재에 골몰하면서 우리사회의 발전을 가로막고 우리민중의 정치적 권리를 박탈하고 있는 것은 불문가지다. <허위선동>과 <가짜뉴스>의 생산지가 윤석열반역무리들이라는 것은 최근 <워싱턴선언>을 두고 대통령실과 국민당(국민의힘)이 <최초의 핵공유선언문>이라고 떠들다가 미백악관의 <핵공유는 아니다>라는 반론으로 국제적인 대망신을 당한 것으로도 확인된다.
입만 열면 호전망언이고 움직이기만 하면 매국만행이다. 윤석열은 <워싱턴선언>으로 미국의 대북선제핵타격책동을 심화하는데 부역했으며 주요매판재벌총수들까지 몰고 가며 미제침략세력의 남코리아약탈에 날개를 달아줬다. 미국방문전 <우크라이나 살상무기투입>, <일방적 현상변경반대> 등을 망발하며 러시아·중국을 향해 선전포고를 내뱉더니 미국방문중에는 대북침략망언을 쏟아내며 남코리아전을 부추겼다. 호전·매국에 골몰하며 우리민족의 자주와 존엄, 우리민중의 자유와 민주를 유린하고 코리아반도를 핵전쟁터로 전변시키는 윤석열을 하루빨리 타도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