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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사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후손답게 주체조선의 존엄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15일 노동신문은 <<사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후손답게 주체조선의 존엄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어버이수령님께서 쌓으신 불멸의 업적이 있어 오늘의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이 있다>, <세월의 언덕넘어 울리는 성스러운 부름>,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후세토록 전해갈 평양의 상징들>, <태양절경축 각 도, 시, 군 사진전람회장을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연일 참관>, <복받은 대지우에 숭고한 염원 꽃피우리>, <수령님 사랑하신 붉은기를 안고>, <잊을수 없는 그날의 간곡한 당부>, <화술작품들에 비낀 사랑의 역사>, <<태양의 그 모습 뵈옵는것만 같습니다>>,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영원불멸할 업적>, <끝없는 탄복과 감동의 목소리> 등을 게재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 인류공동의 혁명적명절 태양절 경축

사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후손답게 주체조선의 존엄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자주, 자립, 자위의 불변침로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이 땅우에 우리 인민이 세세년년 긍지높이, 자랑스럽게 경축하는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이 밝아왔다.

주체1(1912)년 4월 15일은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역사의 날이며 우리 인민이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대통운을 받아안은 영광의 날이다.우리 인민의 높은 존엄과 영예,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불패의 위용은 뜻깊은 태양절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인류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전체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와 그리움이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무대를 비롯하여 온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오늘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민족사에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를 펼쳐주시고 우리 조국을 주체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거대한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수해나갈 굳은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김일성동지는 위대한 인민의 수령,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철저히 구현하여 조국과 인민앞에 만고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탁월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현대조선의 역사를 새롭게 수놓으시며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우신것이다.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자력독립의 큰뜻을 품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혁명의 생눈길을 개척하시는 나날에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철리를 밝히시였다.시대성과 독창성, 과학성과 인민성으로 일관된 주체사상은 국가건설과 활동의 지도적지침이였고 그 어느 나라도 겪어보지 못한 간고하고 복잡다단한 길을 과감히 헤쳐올수 있게 한 위력한 무기였다.주체는 민족의 생명이며 국가의 존립과 발전의 초석이라는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실천투쟁속에서 입증하신 귀중한 진리이다.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신 어버이수령님의 결단도 참으로 위대하였지만 진보와 반동,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사이의 격렬한 투쟁이 벌어지던 20세기의 엄혹한 정치정세하에서 수십성상 사소한 노선상착오나 편향도 없이 사회주의조선을 승리와 번영의 길로 이끌어주신 우리 수령님의 혁명실천은 현대정치사에 특기할 기적이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영도는 우리 인민이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강적들을 때려부시게 한 위력한 보검이였고 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할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으며 이 땅우에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가 솟구쳐오르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지난날 사대와 망국으로 암담하던 민족수난사를 주체의 기치밑에 영광찬란한 민족번영사로 전환시키고 사회주의조선의 양양한 전도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은 민족의 태양, 만고의 은인이시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실현해나가는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의 귀중함과 생명력을 더욱더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주체의 태양이 되시여 시대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사회주의조선의 무궁번영을 위한 강력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역사는 강대하고 융성번영하는 우리 국가의 위상과 더불어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기의 사상과 신념에 따라 자기가 선택한 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자주의 강국을 건설하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나라와 민족의 생명인 자주정치는 바란다고 하여 쉽게 구현할수 있는것이 아니다.지배권확보를 위한 열강들사이의 갈등과 대립이 격화되고 더우기 제국주의, 지배주의의 압력과 간섭이 극심한 환경속에서 자주의 길을 꿋꿋이 걷는다는것은 보통의 담력으로써는 엄두조차 낼수 없다.적지 않은 나라들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전횡에 기가 눌리워 원칙을 버리고 굴종의 길로 나아가고있을 때 자주정치의 세계사적본보기를 창조하시여 우리 국가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와 인민들을 고무해주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영도의 전기간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대외관계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적인 혁명노선을 확고히 견지하시였다.기성이론이나 기존공식에 구애됨이 없이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철저히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우리 식으로 해결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적신념과 배짱은 수많은 나라 정치가들의 경탄을 자아냈다.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조금이라도 침해하려는데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건 초강경대응으로 제압분쇄하고 대외관계에서도 자주적대를 철저히 세우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영도는 우리 공화국을 자주의 강국으로 존엄떨치게 한 결정적요인이였다.

오늘 자주정치는 주체조선의 상징으로 되고있다.제국주의의 폭제와 전횡이 란무하는 현 세계에서 자기의 신념에 따라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를 당당히 행사하며 부강번영의 한길로 끄떡없이, 정정당당히 나아가기에 우리 공화국은 자주시대의 선도자로서 높은 국제적권위와 영향력을 지니고있다.세계정치의 중심에 서서 불평등한 낡은 국제질서를 허물어버리며 역사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우리 국가야말로 진정한 자주강국이다.

우리 당과 국가는 앞으로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견지하신 자주의 원칙을 고수하여 나라와 민족의 안전과 번영을 확고히 담보하고 세계의 평화와 정의를 수호해나갈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역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새 사회를 일떠세우신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인민대중은 역사발전을 떠밀어왔지만 수천년세월 자기의 지위와 힘을 깨닫지 못하였다.역사의 변두리로 밀려나 천대받고 멸시받던 인민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당당히 내세워주는 국가를 건설하고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불러일으켜 부강조국건설사를 위대한 인민의 승리의 역사로 확고히 전환시키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신 좌우명이였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철두철미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 복무할데 대한 사상이고 혁명영도사도 인민에게 의거하여 진정한 인민의 세상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으로 일관되여있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당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새겨넣도록 하시고 우리의 국호에 인민적성격을 뚜렷이 부각시켜주신것도 인민을 신성히 떠올리시기 위함이며 우리 군대의 명칭에 인민의 이름을 새겨주신것도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시기 위해서이다.세월의 모진 풍파를 다 이겨내시며 자신의 천만고생을 묻어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가 있어 이 땅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의 힘에 떠받들려 전진하는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 당풍, 국풍으로 확립되고 후대들을 위해 천만금도 아낌없이 쏟아붓는것이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다.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인민대중중심의 국가로서의 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력으로 자기를 지키고 융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국가건설의 새 전기를 펼치신 걸출한 영도자이시다.

자체의 든든한 밑천은 국가의 명줄이며 영원한 번영의 주추이다.자체의 물질적기초가 없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으면 기필코 우여곡절과 조락을 면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립, 자위를 혁명승리의 보검, 부강번영의 전략으로 틀어쥐시고 우리 공화국의 건국과 발전행로를 자력갱생의 연대기로 수놓아오시였다.힘있는 사람은 힘을,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을, 돈있는 사람은 돈을 내여 새 민주조선을 일떠세우자는 위대한 수령님의 역사적인 개선연설은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민족자주정신, 단결의 정신을 심어준 위대한 투쟁강령이였다.크고 발전된 나라들에 의존하여 경제를 건설하고 국가안전을 보장받는것이 보편적인 방식으로 되고있던 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립, 자위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신것은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기때문이다.빈터우에 자력부강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짧은 역사적기간에 자립경제의 기반이 굳건히 다져지고 강력한 혁명의 병기창이 꾸려지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선견지명있는 영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동서고금의 역사는 아직까지 그 어느 나라도 경제와 국방의 병진을 국책으로 선포하고 성과적으로 실현한 례를 알지 못하고있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가혹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국가가 그 누구도 넘볼수도 견줄수도 없는 최강의 절대적힘을 비축한 강국, 자기의 전략과 방식으로 부단한 경제발전을 이룩해나가는 나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물려주신 자립, 자위의 튼튼한 토대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역사와 현실은 작고 뒤떨어진 나라도 위대한 수령의 영도를 받으면 존엄높고 강위력한 불패의 국가로 솟구쳐오를수 있다는 철리를 뚜렷이 새겨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세워주시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빛내여주신 주체조선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도밑에 활기찬 역동의 시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영도력, 강철의 신념과 배짱,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으로 빛나는 승리의 역사를 굳건히 이어나가고계신다.사상초유의 도전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국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우리 인민이 자주적신념이 강하고 자립의지가 굳센 불굴의 인간들로 자라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철주야의 헌신과 노고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당중앙이 가리키는 한길을 따라 억세게 나아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후손답게 주체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여야 한다.

위대한 태양민족, 이는 우리 인민만이 지닐수 있는 최상최대의 존엄이고 영광이며 자부심이다.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 사회주의무릉도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는 여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후손들의 혁명적본분이 있다.

주체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한다는것은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사회주의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강대국으로, 인민들이 무병무탈하고 유족하며 문명한 생활을 누리는 지상낙원으로 전변시켜 그 존엄과 위용이 만방에 떨쳐지게 한다는것이다.바로 이것이 전체 인민의 원대한 이상과 목표로 되여야 하며 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 삶과 투쟁의 좌표로 되여야 한다.

주체사상의 위대한 승리를 위하여 굴함없이 싸워나가는것은 아름다운 꿈과 포부를 안고 사는 우리 인민의 투쟁이고 생활이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주체의 혁명관, 인생관을 지니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투쟁에서 강국인민의 기상을 더욱 남김없이 발휘하여야 한다.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인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은 단결이다.영도자와 인민이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고 온 나라에 충성과 애국의 힘이 활화산처럼 분출하는 여기에 혹독한 난국도 뚫고나갈수 있는 열쇠가 있고 그 어떤 방대한 과업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는 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도는 승승장구하는 주체조선의 절대적힘이다.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나갈 때 우리 국가가 끝없이 강대해지고 광명한 미래가 앞당겨진다는 철리를 가슴깊이 새겨안고 총비서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라야 한다.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신념과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며 총비서동지께서 주신 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해제끼는 기풍을 체질화하여야 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당과 국가가 어려움을 겪을 때 걱정과 고민을 함께 하며 영도자의 어깨우에 실린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하여 심신을 깡그리 바치는 참된 충신, 진정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이 제시한 과업관철을 위한 오늘의 진군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염원, 강국염원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하여 높은 책임성과 최대의 분발력, 무조건적인 집행정신을 발휘하여야 한다.과학기술을 열심히 배우고 우리의 힘과 지혜, 자원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세워나가야 한다.특히 온 나라가 떨쳐나 올해 농사를 잘 지어 국가의 자존과 인민의 복리를 담보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축복속에 자력부강의 진로따라 전진해나가는 주체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우리 식, 우리 힘, 우리 손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어버이수령님께서 쌓으신 불멸의 업적이 있어 오늘의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이 있다

뜻깊은 태양절의 이 아침, 산처럼 쌓인 그리움을 터치며 온 나라 인민은 심장의 목소리로 부른다.

우리 수령님!

부르면 부를수록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고생을 다 겪으시며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역사의 험난한 준령들을 넘고 헤치시여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억년토대를 굳건히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

우리 수령님께서 시대와 혁명앞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떠나 우리 어찌 조국의 높은 존엄에 대하여 생각할수 있으며 전체 인민이 누리는 참된 삶에 대하여 이야기할수 있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이론과 비범한 영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인류역사에는 건국자로, 민족적영웅으로 칭송된 위인들이 있었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처럼 한 나라, 한 민족의 천만년미래까지도 확고히 담보해준 위인은 역사에 일찌기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의 극적전환을 이룩하고 민족존엄의 최경지에 올라 융성과 번영의 전성기를 펼쳐나갈수 있게 되였다.

조선이 지구상에서 영영 사멸될 위기에 처했던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한 시기 겨레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강도 일제와의 전면대결을 선포하신 위대한 수령님,

조선혁명은 조선인민자체의 힘으로 수행하여야 한다는 철저한 자주사상을 제시하시고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영도아래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맨손으로 연길폭탄도 만들어 원쑤들을 쳐부신 자주정신의 강자들의 대오인 조선인민혁명군이 탄생할수 있었고 그이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당창건방침과 반일민족통일전선노선, 전민항쟁노선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전국적범위에서 힘있게 전개됨으로써 민족자체의 힘으로 일제를 타승할수 있는 강력한 주체적혁명역량이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그때로부터 우리 인민의 운명에서는 세기적인 변혁이 일어났다.

자기 존재의 가치, 자기 힘의 무궁함을 알고 운명의 노예로부터 운명의 개척자로 방향전환을 하게 된 우리 인민에게는 더이상 못해낼 일이 없었다.

땅을 다루면서도 그 주인이 될수 없었던 인민, 노동의 보람을 몰랐던 인민, 고통과 불행을 숙명처럼 여겼던 인민이 결단코 들고일어나 강도 일제를 쳐부실수 있은것은 바로 우리 수령님의 탁월한 사상과 세련된 영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세상에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위해 공헌을 한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적지 않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엄혹한 조건에서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지위를 근본적으로 전변시킨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는 없었다.

조국해방이 가지는 거대한 의의는 결코 한 나라와 민족이 식민지노예의 쇠사슬을 끊어버리고 빼앗겼던 조국과 모든 권리를 되찾았다는 그자체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일찌기 그 유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은 우리 혁명이 그 어떤 풍파도 뚫고 승승장구해나갈수 있는 귀중한 전통과 재부를 마련한 영광스러운 투쟁이였다.

백두의 혁명전통에는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하는 위대한 사상과 정신, 업적과 경험, 방법을 비롯한 모든것이 집대성되여있다.

조국이 해방됨으로써 인민이 영원히 백승을 떨쳐나갈수 있는 고귀한 전통과 재부를 마련하였다는 바로 여기에 우리 수령님께서 안아오신 항일대전의 승리가 가지는 또 하나의 거대한 의의가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신 백두의 혁명전통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해방후 짧은 기간에 건당, 건국, 건군의 3대과업을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있었다.

건당, 건국, 건군!

하나하나 새겨볼수록 우리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세차게 높뛴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당, 국가, 군대를 창건하시고 그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주신 위대한 수령님,

그이께서 밝혀주신 독창적인 당건설사상은 우리 당을 광범한 근로대중속에 뿌리박은 강유력한 대중적당으로,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통일단결된 정치조직으로, 로숙하고 세련된 영도예술로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혁명의 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킨 사상이론적기초로 되였으며 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은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국가가 일떠서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당의 영도적역할을 높일데 대한 사상,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을 끊임없이 높이면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밀고나갈데 대한 노선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사상과 노선들은 영원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이 어떤 환경속에서도 끄떡없이 혁명의 세련된 참모부인 당과 불패의 혁명무력, 강력한 국가정권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된것도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정치, 군사, 경제적담보를 튼튼히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업적이 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자주, 자립, 자위의 사상은 오늘 우리 조국과 인민의 천만년미래를 또 얼마나 굳건히 담보해주고있는것인가.

지배주의, 수정주의자들은 《경제분업》의 간판밑에 우리 나라를 《쎄브》에 끌어들이려고 끈질긴 압력과 유혹을 가해오고 종파사대주의자들도 기계에서 밥이 나오는가고 우리 당의 혁명노선을 헐뜯고있을 때 외세의 강권과 사대의식에 물젖은자들의 정면도전을 단호히 쳐갈기시며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를 세우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대용단은 우리 인민의 힘을 믿고 내리신 민족사적장거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사대와 교조, 지배주의가 만연되던 지난 세기에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신 위대한 수령님의 결단도 참으로 위대하였지만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살판치는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 시종일관 자주적대를 굽히지 않으시고 우리 혁명위업을 배심있게 떠밀어오신 수령님의 혁명실천은 현대정치사에 특기할 기적중의 기적인것이다.

우리 수령님께서는 그 무엇에도 드놀지 않는 철저한 자주의 사상으로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주시였고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위의 성새도 억세게 쌓으시였다.

주체로 혁명의 대를 세우고 자주로 민족의 존엄을 빛내이며 자립으로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고 자위로 사회주의보루를 지켜나가는 나라,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필생의 심혈을 바치시여 우리 인민에게 귀중한 혁명유산으로 물려주신 사회주의 내 조국이다.

이런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를 고귀한 재부로 안겨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은혜로운 손길을 떠나 자기의 운명에 대하여, 보람넘친 생활에 대하여 상상할수 있는 사람이 과연 이 땅 그 어디에 있겠는가.

20세기초에 조선에 왔다간 유럽의 한 작가가 지게를 지고 구슬픈 모습으로 서있는 소년의 조각상을 만들어놓고 이것이 조선사람의 표상이라고 외웠다고 한다.그로부터 세월이 흘러 또다시 우리 나라에 온 그는 천리마동상을 보고 이것이 진짜 조선사람의 표상이라고 말했다.이 말속에는 탁월한 수령을 모시여 약소국으로부터 불패의 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 조국의 전변상과 함께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기적의 힘을 지닌 불굴의 투사들로 자라난 영웅인민의 모습이 함축되여있었다.

이 땅에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굳건하며 자위로 억센 주체의 사회주의 내 조국을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한 나라, 한 민족의 영원한 발전과 번영을 약속하는 억센 기틀과 만년토대를 당대에 모두 마련해주시고 우리 인민을 자주정신이 강한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로 키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쌓으신 거대한 업적을 새겨볼수록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조국과 인민의 천만년미래를 확고히 담보해주신 불세출의 위인, 절세의 애국자이시라는 생각으로 격정을 금치 못하는 우리 인민이다.

한없는 그리움으로 가슴적시는 이 아침, 인민은 얼마나 위대한분을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페부로 절감하며 대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을 누리는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격정의 목소리를 터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염원인 사회주의강국의 새 아침을 앞당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이 땅에 천하제일낙원의 여명을 반드시 안아오리라고.




세월의 언덕넘어 울리는 성스러운 부름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조국과 인민에게 융성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십니다.》

오늘도 세월의 언덕넘어 끝없이 울리는 태양칭송의 성스러운 부름들은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모시고 살며 투쟁하여왔는가를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게 하고있다.

영도자에 대한 매혹과 숭배열은 인민이 존경을 담아 부르는 호칭에 비끼는 법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생애의 전 기간 우리 인민으로부터 받아안으신 수많은 호칭들에 그이의 걸출한 위인상이 있고 시대와 역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이 집대성되여 빛나고있다.

《우리 수령님》, 《민족의 위대한 태양》, 《천하제일위인》, 《백전백승의 강철의 영장》, 《만고절세의 애국자》…

이 모든 호칭들가운데서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있는 친근한 부름이 있다.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정녕 우리 수령님에 대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끝없는 매혹과 흠모, 경모의 정이 응축되여있는 부름이다.

평범한 근로자들의 살림집을 찾으시면 살림살이형편을 알아보기 위해 쌀독도 열어보시고 인민들이 이용하는 상점에 들리시면 인민들에게 차례질 된장맛도 허물없이 보아주시며 뜨거운 정과 열을 부어주시던 우리 수령님,

그이께 있어서 기쁨도 행복도, 걱정도 괴로움도 어느것이나 다 인민과 잇닿아있었다.

하기에 《어버이》란 이 부름은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는 천만심장속에서 스스럼없이 터져오른 격정의 웨침으로 되였던것이다.

한평생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흠모의 마음은 《우리 수령님》이라는 부름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우리 수령님》!

역사를 돌이켜보면 인민을 위한다는 영도자들이 있었지만 그 어느 시대, 그 어느 나라에 인민들로부터 《우리》라는 고귀한 존칭으로 불리우며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를 받은 인민의 진정한 수령이 있었는가.

《우리 수령님》이라는 이 호칭속에 바로 자기들을 한품에 안아 역사의 주체, 시대의 주인공들로 키워주신 탁월한 수령, 친근한 어버이에 대한 우리 인민의 끝없는 정이 가장 절절하게 집약되여있는것이다.

어찌 우리 인민뿐이랴.

전 세계 진보적인류도 위대한 수령님을 태양으로 우러러받들며 수많은 호칭으로 우리 수령님을 칭송하였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탁월한 사상이론활동을 벌리시여 희망의 등대를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세계인민들은 최고의 호칭들을 드리였다.

《20세기의 대표자》, 《인류의 걸출한 영도자》, 《위대한 사상가》, 《전인류적사상의 창시자》, 《천재적인 사상이론가》, 《탁월한 철학가》, 《인류의 미래를 휘황히 밝혀주시는 태양》, 《세계혁명의 걸출한 영도자》, 《세계혁명을 주도하시는 위인》 등 인류가 위인에게 드릴수 있는 가장 숭고한 호칭들을 고르고골라 열렬히 칭송하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우리 인민뿐 아니라 세계인민들이 끝없이 올리고올린 호칭들에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혁명의 원로,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한 태양으로 천추만대 받들어모시려는 만민의 뜨거운 마음이 집대성되여있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러 심장으로 터친 불멸의 호칭들은 세월의 언덕을 넘어 오늘도 끝없이 울리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과 더불어 위대한 수령님을 끝없이 우러러받드는 인민의 마음속에 성스러운 부름들은 길이길이 빛을 뿌리며 전해질것이다.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후세토록 전해갈 평양의 상징들

주체사상탑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인류사상사의 최고봉을 이루는 혁명사상이며 조선혁명의 영원한 천하지대본이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주체71(1982)년 4월 15일에 제막된 주체사상탑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위대성을 길이 전하는 불멸의 대기념비이다.

역사상 처음으로 건립된 사상의 탑인 주체사상탑에는 주체사상의 위대성과 불패의 생활력, 인민대중을 세계의 주인, 역사의 주체로 내세우시고 사람중심의 혁명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해갈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절절한 염원이 어려있다.

탑신의 앞뒤면에 새겨져있는 《주체》라는 글발, 세계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과 정계, 사회계 인사들,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축원의 글을 새겨 보내온 기단 뒤면 아치형공간벽의 희귀한 각양각색의 판돌들…

이 모든것은 오늘도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인류사상사의 최고봉을 이루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세기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으로 가슴끓이게 하고있다.

개선문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한 시기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민족해방혁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고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조직영도하시여 조국해방의 역사적위업을 이룩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거대한 업적이다.

개선문은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해 건립한 노동당시대의 대기념비이다.

주체71(1982)년 4월 14일 제막된 개선문에는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해갈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가 반영되여있다.

1층 양쪽벽면우에 부각되여있는 《1925》, 《1945》라는 수자는 일찌기 광복의 천리길을 걸으시며 나라찾을 굳은 맹세를 다지시고 그때로부터 간고한 투쟁의 길을 헤치시여 조국해방의 성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항일혁명투쟁사를 직관적으로 형상하고있다.

개선문은 조국해방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이 얼마나 고귀한것인가를 인민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새겨주고있다.

천리마동상

한달음에 천리를 달린다는 전설속의 천리마, 그것을 내 조국의 현실에 불러오시여 질풍같은 속도를 창조하시고 기적과 변혁의 새시대를 안아오신분은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천리마시대를 안아오시여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거창한 새 역사를 펼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주체50(1961)년 4월 15일 만수대언덕에 천리마동상을 높이 세웠다.

천리마동상은 당중앙위원회 붉은편지를 높이 추켜든 노동자와 벼단을 안은 여성농민이 날개를 펼치고 하늘높이 날아오르는 천리마를 함께 타고 질풍같이 달리는 모습을 형상함으로써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던 천리마시대의 벅찬 숨결을 체감하게 하고있다.

천리마동상은 비단 지나간 역사의 한 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가 아니다.

조국의 융성과 부강번영을 위해서는 전설속의 천리마도 현실에 불러내시고 인민을 거기에 태워 더 높이, 더 빨리 세기의 상상봉에 오르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는 평양의 상징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1돐에 즈음하여

태양절경축 각 도, 시, 군 사진전람회장을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연일 참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1돐경축 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이 각 도, 시, 군들에서 진행되고있는 속에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연일 전람회장들을 참관하고있다.

전람회장들에는 인민경제 2대부문의 하나인 농업의 발전과 사회주의농촌건설의 휘황한 미래를 위해 불면불휴의 노고를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3.1운동 27주년 평안남도경축대회에서 토지개혁을 실시할데 대하여 연설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농촌경리를 사회주의적집단경리로 개조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농민들을 땅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전인미답의 길을 헤치시며 농촌문제해결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도의 현명성을 감명깊게 전하고있다.

온 나라의 농장들을 찾고찾으시며 농업생산을 장성시킬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헌신의 려정이 어려있는 《순안군 원화농업협동조합(당시)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자급비료를 더 많이 내여 알곡생산을 늘일데 대하여 교시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은 참관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주고있다.

농업발전에서 나서는 모든 이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주신 불멸의 사상이론활동이 황해남도, 평양시, 평안남도, 평안북도 농업일군협의회를 비롯한 여러 회의에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들에 반영되여있다.

농업근로자들을 어렵고 힘든 일에서 해방시키기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며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영상이 모셔진 사진문헌들도 참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고산진 임성골, 개풍군 의포리 용산마을(당시)을 비롯한 농촌들을 현지지도하시며 농민들의 살림살이형편을 보살펴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적풍모를 전하는 사진문헌들앞에서 그들은 우리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한평생을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았다.

《함주군 동봉협동농장(당시)에서 생산한 농작물들을 보아주시는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은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크나큰 심혈을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숭엄한 화폭으로 전하고있다.

《연포온실농장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인민들과 군인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희한한 과일대풍을 안아온 황해남도 과일군을 현지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영상사진문헌들을 우러르며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염원, 강국염원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영도가 있어 이 땅우에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음을 절감하였다.

사진전람회장들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국가발전의 새 지평을 힘차게 열어나갈 의지를 다시금 굳게 가다듬었다.




내 조국의 하늘가에 그리움의 노래 울려퍼진다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무대에 펼쳐진 공연들을 보고 

복받은 대지우에 숭고한 염원 꽃피우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

이번 축전에는 쌀로써 당을 받들고 우리 혁명을 보위할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그대로 담겨진 공연종목들을 안고온 황해남도의 배우들과 예술선전대원, 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참가하였다.

사상예술성이 높고 감화력이 크면서도 자기 지역, 자기 단위들의 개성과 특성이 잘 살아날수 있게 준비된 공연이 관람자들에게 주는 여운은 참으로 크다.한것은 공연을 통해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염원을 받들어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영도업적이 역력히 아로새겨져있는 복받은 대지우에 황금나락 물결치게 할 도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안아보기때문이다.

축전을 앞두고 황해남도의 일군들은 뜻깊은 축전무대우에 단순히 예술작품이 아니라 어버이수령님께서 바라시던대로 나라의 쌀독중에서도 제일 큰 쌀독을 맡고있는 서해곡창 황해남도에서부터 풍년노적가리를 높이 쌓아올릴 도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드높은 열의와 결사관철의 의지를 그대로 펼칠수 있게 연출대본을 완성하고 종목들을 선정하는데 품을 들이였다.

참가자들은 누구나 영광의 대지를 가꾸어가는 농장일군이나 농업근로자의 심정으로 모든 종목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기 위해 피타는 노력을 기울였다.

모두의 열의가 비상히 앙양되는 속에 저택의 시험포전에서 터득하신 주체농법도 하나하나 알기 쉽게 가르쳐주시고 밤늦도록 승용차의 전조등까지 비쳐주시며 모내는기계의 작업모습도 보아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헌신에 대한 이야기들이 반영되고 숭고한 염원을 기어이 현실로 꽃피워갈 불같은 의지로 만장약된 황해남도인민들의 충천한 기세가 맥박치는 공연이 훌륭히 마련될수 있었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복받은 대지에 황금나락을 펼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기쁨을 드릴 불같은 지향과 굳센 의지를 가슴에 새겨안으며 관람자들은 다수확의 노래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될 내일을 그려보고있다.




내 조국의 하늘가에 그리움의 노래 울려퍼진다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무대에 펼쳐진 공연들을 보고

수령님 사랑하신 붉은기를 안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노래는 황해북도예술단, 황해북도예술선전대, 봉산군기동예술선동대의 종합공연이 펼쳐진 평양대극장무대에서도 뜨겁게 울리고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님의 유훈의 뜻이 꽃펴나는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속에 수령님의 역사는 계속 흐르고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도안의 궁벽한 산골마을 농민들을 찾으시여 잘살 방도를 토의해주시고 창밖에 비줄기가 조금만 굵어져도 곡식이 상하지는 않았는지, 벼가 넘어지지는 않았는지 걱정되시여 도의 여러 농장을 찾아 오시고 또 오시던 위대한 수령님,

자애로운 어버이의 그 모습은 오늘도 황해북도인민들의 심장속에 뜨겁게 간직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그 사랑을 그대로 안으시고 험한 진창길을 헤치시며 큰물피해를 입은 은파군 대청리에 찾아오시여 감탕묻은 벼이삭 한포기한포기를 살점처럼 정히 품어안으시며 몸소 농작물피해를 가시기 위한 방도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시고 누구나 부러워할 금천군 강북리의 선경을 꽃피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도의 인민들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는 우리 수령님의 영생의 모습을 뵈왔다.

하기에 황해북도의 배우,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이 세상 넓고넓은 천지에 근로하는 사람들은 많고 억대의 재부를 자랑하는 고장이 많아도 위대한 수령님의 천만고생이 행복의 주추가 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혈이 번영의 나래로 펼쳐진 영광의 땅에서 살며 일하는 긍지를 목숨처럼 간직하고 이 땅, 이 하늘아래 공산주의이상향을 남먼저 펼쳐갈 충성과 애국의 맹세를 하나하나의 종목마다에 담았다.

특히 공연마감부분에 드넓은 대극장무대를 꽉 채우다싶이 하며 숭엄하게 펼쳐지는 대형붉은기, 그 붉은 기폭을 배경으로 황철의 용해공과 벼단을 안은 여성농민, 지식인의 군상이 힘있게 떠오르는 장면은 관람자들에게 참으로 지울수 없는 인상을 남기고있다.

사실 축전참가를 위하여 평양에 올라올 때까지만 하여도 공연에는 이 장면이 없었다.평양의 화려한 대극장무대에서 공연준비를 더욱 완성하는 과정에 이곳 창작가, 예술인들은 무엇인가 부족한것만 같아 모대기였다.

태양절을 노래하려고 가는데 더 밝고 더 멋있게 차려입고가야 한다며 도당책임일군들을 비롯한 도의 일군들이 심혈을 기울여 마련해준 새 의상들도 나무랄데 없고 작품들의 예술적형상도 그만하면 높은 수준에서 보장되였다고 자부해온 이들이였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이번 공연을 더 훌륭하고 더 품위있게 완성하겠는가를 놓고 고심하던 이들은 마침내 민족최대의 경사로운 태양절은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대를 이어 충성다해갈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는 맹세의 명절로 되여야 한다는 의미에서 공연마감에 대형붉은기를 무대우에 펼치자는 착상을 하게 되였다.

창작가들의 착상과 결심은 도당책임일군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았다.그리하여 그날 밤중으로 책임일군들이 성의껏 마련한 대형붉은기를 가지고 직접 평양으로 달려왔고 창작가, 예술인들은 서로의 지혜와 열정을 합쳐가며 밤을 새워 작품의 새로운 구도와 형상을 훌륭히 완성해나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사랑하신 붉은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더 높이 휘날려갈 황해북도인민들의 신념의 맹세가 담긴 대형붉은기는 이렇게 축전무대에 오르게 되였다.




내 조국의 하늘가에 그리움의 노래 울려퍼진다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무대에 펼쳐진 공연들을 보고

잊을수 없는 그날의 간곡한 당부

백두산기슭에 높이 울리는 충성의 노래, 신념의 노래를 안고 삼지연시예술소조원들이 축전장으로 왔다.

이들이 무대에 올린 공연종목들가운데서 실화이야기 《영원한 백두산초병이 되겠습니다》가 주는 여운은 크다.

수십년전의 그날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으시여 김정일동지를 잘 받들어야 한다고 하신 우리 수령님의 간곡한 당부를 전하는 리춘남로인의 이야기가 관중들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뜨겁게 사무치게 하고있다.

여기에 출연한 리선심로인과 강화숙, 리정옥, 천경옥, 심철용동무들도 절세위인들을 만나뵈온 못잊을 사연들을 격정속에 돌이켜보며 뜨거운 눈물로 두볼을 적시고있다.뿐만아니라 11년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진행한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에 대표로 참가하였던 어제날의 소년단원 정수림동무도 오늘은 삼지연시예술소조원이 되여 영광의 그날에 받아안은 사랑과 감격을 터치며 격동된 마음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이들모두가 어버이수령님의 간곡한 당부를 받들어 백두산의 전초병으로 한생을 빛내여갈 신념의 결의를 굳게 다지고있다.

그 결의속에 삼지연시를 산간도시의 전형, 인민의 이상향으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삼지연시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이 비껴있고 위대한 백두영장의 준마행군길을 걸음걸음 따르며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갈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 뜨겁게 맥박치고있는것으로 하여 이들의 공연은 관중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내 조국의 하늘가에 그리움의 노래 울려퍼진다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무대에 펼쳐진 공연들을 보고

화술작품들에 비낀 사랑의 역사

평양식료연합기업소에서는 이번 인민예술축전에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사랑의 역사를 감명깊게 반영한 화술작품들을 내놓아 관람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였다.

몇달전 인민예술축전준비사업을 시작할 때 예술소조원들속에서는 화술작품의 대본은 전문가들에게 부탁해야 할것같다는 의견이 제기되였다.

그들에게 책임일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동무들, 우리 연합기업소만큼 절세위인들의 혁명사적이 많이 깃든 단위는 없을것입니다.인민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역사를 가슴뜨겁게 새겨안으면 얼마든지 좋은 작품을 창작할수 있소.》

그후 예술소조원들은 연합기업소의 평양곡산공장, 평양기초식품공장,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비롯한 단위들에 꾸려진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커다란 감명을 받게 되였다.

이렇게 되여 해방후 평양곡산공장을 찾으시여 우리 나라 식료공업의 새 역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주체99(2010)년 1월 평양밀가루가공공장을 찾으시여 인민들에게 질좋은 식료품을 생산공급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과 노고를 반영한 대화시 《절세위인들과 평양식료연합기업소》를 창작할수 있었다.

예술소조원들은 지난해 최대비상방역기간에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 생산한 애기젖가루를 젖먹이아이들에게 시급히 공급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어버이사랑을 반영한 시이야기 《어머니의 젖줄기》도 진실하게 창작형상하였다.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식료품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연합기업소일군들과 노동계급의 마음을 담아 예술소조원들은 공연무대에서 이런 신념의 맹세를 다지였다.

《인민의 제일충복, 사회주의대가정의 맏누이가 되겠습니다.》




내 조국의 하늘가에 그리움의 노래 울려퍼진다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무대에 펼쳐진 공연들을 보고

《태양의 그 모습 뵈옵는것만 같습니다》

이번 인민예술축전에 참가한 평안북도단체의 공연을 관람한 보통강구역상하수도관리소 소장 강성철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공연을 보면서 이 땅우에 자주로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기 위해 우리 수령님께서 바쳐오신 위대한 헌신의 한평생이 눈물겹게 되새겨지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태양의 미소를 지으시던 그이의 자애로운 모습이 눈앞에 어려와 격동된 심정을 금할수 없었다.그럴수록 위대한 수령님의 염원을 꽃피우는 길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도를 더욱 충직하게 받들어 인민의 충복으로 한생을 빛내일 결의를 다시금 굳게 다지게 된다.

축전무대에서 격조높이 울려퍼진 충성과 맹세의 노래를 언제나 심장에 새기고 당의 뜻대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하나라도 더 찾아하기 위해 늘 고심하고 아글타글 노력하겠다.

강원도단체의 공연을 본 장철구평양상업대학 학생 탁종혁동무는 한평생 인민을 위한 길을 걷고 또 걸으시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끝없는 노고를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의 모습을 뵈옵는것만 같아 공연 전 과정에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염원, 강국염원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눈부신 현실로 내 조국땅우에 꽃펴나고있다.우리 인민모두가 대를 이어 누려가는 수령복, 태양복이 있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시고 빛내여주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오늘 온 세계가 경탄하는 부흥강국의 눈부신 새 역사를 맞이하고있다.위대한 당의 영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태양민족의 존엄과 기개를 더욱 높이 떨쳐가자는것이 뜻깊은 봄명절과 더불어 다시금 새겨안는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다.

평양산원 의사 박성광동무는 흥남비료연합기업소 예술소조원들의 공연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공연을 보니 화학비료공업의 새 역사를 펼쳐가시며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을 위해 수십차례나 흥남을 찾으시였던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위민헌신의 자욱을 다시한번 뜨겁게 안아보게 되였다.

공연에서 흥남의 노동계급을 위해 베푸신 절세위인들의 은정깊은 사랑에 대한 대목에 접하는 순간 인민을 위해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걸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영상을 수록한 기록영화의 화면도 떠올라 눈시울이 뜨겁게 젖어들었다.

이와 함께 더 높은 비료증산으로 당을 옹위하는 진짜배기노동계급, 인민경제의 맏며느리가 되겠다는 흥남노동계급의 맹세가 나의 가슴을 세차게 높뛰게 하였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뜨겁게 울려퍼지는 그리움의 노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영도밑에 이 땅우에 줄기차게 흐르는 태양의 역사와 더불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실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만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불세출의 대성인이시다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영원불멸할 업적

국제사회가 열렬히 격찬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위인칭송, 위인흠모의 대하가 더욱 거세차게 물결치고있다.

인민의 자유와 행복,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그이는 존함그대로 태양이시였다.우리 수령님의 해빛같은 미소, 친근한 음성, 자애로운 안광, 따뜻한 체취, 영도의 자욱자욱은 오늘도 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하기에 4월의 이 봄날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터치고있다.

자주시대의 위대한 수령, 희세의 전설적위인

《희세의 위인이신 김일성주석의 역사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서 제기되는 새롭고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나갈수 있게 하는 백과전서적인 재부이며 사람들이 참다운 혁명가적풍모를 갖추어나갈수 있게 하는 귀중한 교과서로 되고있다.》

이것은 방글라데슈신문 《나툰 방글라》에 실린 글의 한 대목이다.

자주위업수행의 행로에 빛나는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인류의 열렬한 칭송이 이 글에 그대로 어려있다.

20세기는 진보와 반동,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사이의 격렬한 투쟁의 세기였다.이 혁명적변혁의 시기에 인민대중의 운명개척과 세계정치사에 자취를 남긴 위인들이 있었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탁월한 사상과 영도, 고매한 덕망으로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영도자는 없었다.

세상사람들이 격찬하듯이 20세기는 명실공히 김일성세기였다.

에짚트신문 《알 라이》는 《20세기를 대표하는 걸출한 위인 김일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김일성주석은 역사와 인류앞에 특출한 업적을 남기신 위인으로서 널리 칭송되고있다.그이께서는 선견지명과 전개력, 조직력과 동원력, 지략과 담력 등 영도자가 갖추어야 할 품격과 자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지니고계시였으며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마련하시여 인류자주위업실현의 훌륭한 본보기를 창조하시였을뿐 아니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도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20세기 식민지민족해방운동의 본보기를 마련하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개척하신 절세위인의 한생이다.》라고 찬탄을 아끼지 않았다.

우간다정계의 한 인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에서 가장 힘있는 존재는 사람이며 사람만이 세계를 개조할수 있다는 위대한 사상을 창시하시여 암흑속에서 헤매이던 세계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께서 이렇듯 독창적이고 위대한 사상을 밝혀주시지 않았더라면 우리 아프리카사람들은 아직도 무지와 몽매의 세기적잠에서 깨여나지 못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지구상에서 착취와 억압, 빈궁과 부정의의 어둠을 가셔주는 태양의 빛발과 같다, 그이의 사상과 업적은 자주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민들의 삶과 투쟁의 교과서로 된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연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거둔 모든 성과들은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영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주석께서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반제민족해방투쟁의 시대, 자주의 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영장, 탁월한 군사전략가

우리 수령님처럼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시고 반제대결전의 최전방에서 특출한 군사전략과 령군술로 백승을 떨치신 만고의 영장은 인류역사에 일찌기 없었다.위대한 수령님은 한세대에 포악한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강철의 영장, 탁월한 군사전략가로 오늘도 인류의 칭송을 받고계신다.

민주꽁고신문 《라 쑤르쓰》는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주석의 명성은 조국해방전쟁을 통하여 세계에 널리 알려졌다고 하면서 이렇게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과 인민군대가 병력수에서나 무장장비에서나 비할바없이 우월한 미국과 추종국가군대들의 침략을 물리치고 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영장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영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나라에 와있던 한 외국기자는 가열처절하였던 그 나날을 회상하여 다음과 같이 썼다.

《1951년말, 막상 평양주재 특파원으로 가게 되였을 때 나의 마음은 몹시 무거웠다.쏘도전쟁이 대군과 대군사이의 전쟁, 연합국과 동맹국사이의 전쟁이였다면 조선전쟁은 세계제패를 꿈꾸는 대군과 엊그제 태여난 청소한 일개국사이의 보통상식을 벗어난 대결이였다.당시 아시아이건 유럽이건 정의를 사랑하고 선의의 감정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조선을 쳐다보며 정의의 운명을 걱정하였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누구나 약하다고 생각한 청소한 군대와 인민을 이끄시고 미국과 서방의 연합세력과 맞서시여 그 책략가들이 머리를 짜낸 전략을 단독으로 격파하고 국제사회의 상상을 뒤집어놓으시였다.희세의 영걸, 걸출한 수령의 영도를 받을 때 작은 나라 인민도 가장 강대해질수 있으며 강적과 싸워 언제나 승리할수 있다.》

뽀르뚜갈 전 대통령은 《당시 작전계획은 서방나라들의 수십명의 장군들이 여러 차례 모여서 토의한 끝에 만든것이다.그런데 김일성장군께서는 그것을 단독으로 격파하시였다.나는 이것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김일성장군이시야말로 이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위대한 영장이시라는것을 알게 되였다.》라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인디아사회주의당 델리주위원회 총서기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반제투쟁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으신것은 조선인민과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불멸의 역사적공적이다.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승리야말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주체의 군사전법과 령군술의 위대한 승리이다.》라고 높이 찬양하였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진 한평생

예로부터 높은 인품과 덕망을 지닌 위인을 성인이라고 하였다.우리 수령님은 숭고한 인품과 덕망으로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존경과 칭송을 받으신 절세의 위인, 성인중의 성인이시였다.

뜨거운 인정미와 숭고한 덕망은 사상과 정견을 초월하고 국경도 넘어 사람들을 매혹시킨다.

인도네시아의 한 신문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이민위천의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썼다.

《언제나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시는 김일성주석의 영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혁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고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이룩하여 자기 조국을 자주로 존엄높고 자위로 불패하며 자립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울수 있었다.참으로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져있다.》

범아프리카운동 정치국장은 《영원불멸할 김일성주석의 생애》라는 제목의 좌담회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특출한 인품과 덕성으로 하여 만민을 매혹시킨 대성인의 역사이기도 하였다.김일성주석의 존함은 그이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더불어 세계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나이제리아신문 《뉴 나이제리언》은 이민위천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고 하면서 이민위천에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고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며 인민을 절대적으로 믿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며 인민에게 의거할데 대한 뜻이 담겨져있다고 썼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역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혁명의 위대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우러르는 불세출의 위인이시다.그이께서 계시였기에 20세기는 자주의 세기로 빛날수 있었으며 인류자주위업은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올수 있었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류는 우리 수령님을 끝없이 그리워하며 칭송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행성을 진감하는 위인칭송의 목소리는 연대와 연대를 이어 영원히 메아리쳐갈것이다.




끝없는 탄복과 감동의 목소리

통속적인 가르치심

주체77(1988)년 4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어느한 나라의 당대표단을 만나주시였을 때이다.

위대한 수령님으로부터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는데서 당을 강화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던 대표단 단장은 수령님께 이렇게 말씀올렸다.

《주석동지, 당을 강화하자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는 온갖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조선을 백승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나가는 조선노동당에 대하여 늘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며 그 비결을 알고싶어 항상 마음을 써왔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잠시 생각에 잠기시였다가 대표단 단장에게 꿀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아는가고 물으시였다.

그이의 뜻밖의 물으심에 대표단 단장은 선뜻 대답을 올리지 못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웃으시며 꿀벌은 왕벌을 중심으로 한데 뭉쳐 살아간다고, 물론 그것은 본능에 의한 자연적인 현상이지만 당을 강화하기 위한 문제를 그에 비유하여 말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꿀벌들이 왕벌을 중심으로 떼를 짓고 규율있게 사는것처럼 집단안에는 반드시 중심이 있고 규율이 있어야 한다고, 당을 강화하자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수령을 중심으로 전당이 굳게 통일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당건설의 위대한 진리를 하나의 자연현상에 비유하여 한순간에 깨우쳐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며 단장은 격정에 넘쳐 말씀드리였다.

《주석동지께서는 한마디 말씀으로 당건설의 근본원리를 환히 밝혀주시였습니다.주석동지의 가르치심은 뜻이 깊으면서도 알기 쉽습니다.우주를 꿰뚫어보시는 위인만이 그렇게 하실수 있습니다.》

세계적위인의 취미

주체81(1992)년 4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서방의 한 기자단을 만나주시였다.

담화과정에 소탈하신 우리 수령님의 인품에 끌린 기자단 단장은 어려움을 잊고 그이께 많은 사람들이 주석께서 80대에 50대의 건강을 지니셨다고 하는데 그 비결과 취미는 무엇인가고 질문하였다.

그리고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기의 질문에 어떤 대답을 주실가 하고 호기심이 짙은 눈길로 그이를 우러러보았다.

우리 수령님께 그가 그러한 질문을 한것은 지난 시기 다른 나라 국가수반들이나 정치가들에게 품었던 호기심을 뛰여넘는것이였다.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공인된 세계정치원로이시고 높은 명망을 지닌분이시기때문이였다.그는 우리 수령님께서 분명 남다른 취미나 오락, 체육을 즐기실것이라고 생각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를 잠시 바라보시다가 나에게는 내놓고 말할만한 취미나 오락은 따로 없다고 하시면서 굳이 취미라고 한다면 둬가지로 말할수 있다고, 책보기를 좋아하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같이 지내는것이 자신의 취미라고 말씀하시였다.

놀라움이 어린 눈으로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며 기자단 단장은 감동에 젖은 목소리로 이렇게 말씀올렸다.

《저는 지금까지 수많은 국가수반들과 제노라 하는 정객들로부터 사냥이나 낚시질, 수영이나 유흥이 자기의 취미라고 하는 말은 들어보았지만 책읽기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함께 지내는것을 취미라고 하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주석각하의 취미는 너무도 소박하고 지어 그것을 취미라고 할수 있겠는지 의문스러운것이지만 담겨진 뜻은 우주와도 같습니다.

참으로 주석각하의 취미는 이 세상 그 누구도 가질수 없는 명실공히 세계적위인의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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