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은 10월1일 기관지이자 진보정치시사월간지인 <항쟁의 기관차>10월호, <지각변동>을 발행했다.
<항쟁의 기관차>는 △사설 <지각변동은 시작됐다> △특집1 정세 <동북아 정치지형의 대전환> △특집2 당과 투쟁 <통일전선, 항쟁의 기관차> △기획1 민족 <평화·번영·통일을 이끄는 상층민족통일전선> △기획2 정치와 문화 <카메라를 든 레지스탕스> 등으로 이뤄졌다.
사설 <지각변동은 시작됐다>는 <동북아에서 북미관계의 극적인 변화는 남쪽3각세력내에 균열을 가해 단한번도 있어본 적이 없는 현상을 야기했다>며 <세계사적인 지각변동이 이미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사설은 <2017년 트럼프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북을 <완전파괴>하겠다며 세계를 경악시키자 김정은위원장도 전례없는 국무위원장성명으로 이에 맞섰다>, <핵전쟁을 불사하겠다고 외치던 두 나라의 수반들이 1년도 안돼 싱가포르에서 회담하며 악수하는 장면은 <세기의대결>로 부를만큼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밝혔다.
특집1_정세 <동북아 정치지형의 대전환>은 <군사대결전에서 외교대결전으로>, <선군노선과 대응전략의 승리>, <동요하는 혈맹을 파격적으로 견인> 등을 실어 현정세를 세밀히 분석전망했다.
특집2_당과 투쟁 <통일전선, 항쟁의 기차>는 <파시즘을 격멸한 반파쇼인민전선>, <승리의 기치인 민족민주전선>, <자주통일민주주의코리아연대>를 통해 승리의 역사를, 남코리아에서 줄기차게 투쟁하고 있는 <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미군떠나라!> 평화대장정>을 통해 진보세력의 전략적 노선을 제시했다.
기획1_민족 <평화·번영·통일을 이끄는 상층민족통일전선>은 분단이후 진행된 남북수뇌회담을 통해 코리아민족의 미래를 분석했다.
기획2_정치와 문화 <카메라를 든 레지스탕스>는 프랑스기록영화의 거장이자 국제주의자인 흐네보띠에와 아프리카반제자주투쟁을 알린 <아프리카 50>, <알제리전투>를 통해 변혁의 과학성을 강조했다.
<항쟁의 마이크>는 민중민주당의 주요보도를 실었으며 <씨네마떼크>는 네덜란드기록영화의 거장 요리스이벤스의 베트남민족해방투쟁을 담은 영화 <위도 17도>를 소개했다.
<이달의 역사>는 10월에 있었던 코리아와 세계의 주요역사를 연도별로 정리했으며 이론해설을 담고있는 <날줄과 씨줄>의 10월호 주제는 <경제규정론>이다.
<플랫포옴>은 민중민주당7대강령의 2항인 <정치와 민주>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