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미매체 세마포르뉴스포털은 이스라엘의 요격미사일재고가 심각한 부족사태에 직면했다고 미관계자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이스라엘은 2025년 6월 이란과의 충돌 당시 요격미사일을 대량으로 사용했기때문에 현재진행중인 군사작전에 이미 미사일재고가 부족한 상태로 투입됐으며, 이는 워싱턴에게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전했다.
앞서 미보수정치잡치 아메리칸컨서버티브는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중 미국의 요격미사일재고가 전례 없는 속도로 고갈되고 있다고 보도한바 있다.
CBS는 서아시아 미동맹국들도 요격미사일부족에 직면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