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미대통령 트럼프가 <한국>에 파병을 압박했다.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 시도로 영향을 받는 많은 국가, 특히 그 영향을 받는 국가들은 미국과 협력하여 해협의 개방과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군함을 파견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우리는 이미 이란의 군사력을 100% 파괴했지만, 이란이 아무리 심하게 패배했더라도 드론 1·2대를 보내거나 기뢰를 투하하거나 근거리 미사일을 이 해협 어딘가에 발사하는 것은 여전히 쉽다>며 <중국, 프랑스, 일본, 한국, 영국 등 이 인위적인 제약으로 영향을 받는 국가들이 이 지역에 함정을 파견하여 완전히 무력화된 이란의 위협으로부터 호르무즈해협을 해방시키기를 바란다>고 게시했다.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난해 1분기 자료에 따르면 호르무즈해협을 통해 유통되는 원유물동량은 중국 37.7%, 인도 14.7%, 일본 10.9%이다. <한국>으로 수입되는 원유 2/3이상이 이해협을 통과한다.
한편 13일 프랑스 마크홍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라크 대테러전에 참여한 프랑스군인 1명이 에르빌지역에서 발생한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