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뉴욕타임스는 이란의 저렴한 무인항공기사용은 미국과 동맹국들을 경제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하고 값비싼 미사일 재고를 고갈시킨다고 보도했다.
CNN은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미대통령의 참모들이 이란에 대한 승리를 최대한 빨리 선언할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폴리티코는 최근 추가로 군사전문가를 차출한 것에 대해 미행정부가 분쟁결과를 <완전히 대비하지 못한>사실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미하일로프군사정치분석국장은 미국과 동맹국들이 이란의 심각한 저항을 예상하지 못했으며,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은 경험이 부족한 전략가들에 의해 계획됐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현재진행 중인 전투는 미국·동맹국간 조직적 협력 부족을 보여주며 더욱 전문적인 군대와 충돌할 경우 미국측은 패배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익명의 전·현직이스라엘관리들을 인용해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합동군사작전은 수주간 지속될 예정이며 목표는 이란의 군사력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폴리티코는 미국방부문서를 인용해 미국의 대이란군사작전이 최소 100일안에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했다.
CNN은 소식통을 인용해 5일간의 전투 끝에 트럼프측근인사 상당수가 이미 전쟁에서 철수해야 한다느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팀슨센터 미국대전략재구상프로그램선임연구원·미공군지휘참모대학전강사 그리코는 미국의 사드미사일방어체계운용을 위한 현재 비축량이 약2주안에 바닥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분쟁은 이미 <전략 소모전>으로 변모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