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폴리티코는 미행정부는 이란에 대한 공격의 파장을 과소평가했으며 더 크고 장기적 분쟁을 위해 병력과 자원을 서둘러 투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입수한 통보서에 따르면 미군중부사령부는 대이란작전 지원을 위해 최소 100일, 최장 9월까지 플로리다주 탬파에 있는 사령부에 더 많은 군사정보장교를 파견해줄 것을 국방부에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이같은 요청이 트럼프미대통령의 참모진이 전쟁의 광범위한 파급효과를 충분히 예상하지 못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미국 전고위외교관 파이어스타인은 이 전쟁을 <아무도 군사행동이 임박했다는 것을 이해하거나 믿지 않았던 완전히 즉흥적인 작전>이라고 불렀다.
전주레바논미대사 펠트먼은 분쟁지역내 미국인들의 안전과 관련한 미국무부의 조치를 <완전한 직무유기>라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