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일반・기획・특집 국제 미 이스라엘에 65억달러규모 무기판매 승인

미 이스라엘에 65억달러규모 무기판매 승인

31일 미국방안보협력국은 미국방부가 이스라엘에 약65억2000만달러규모 무기판매를 승인했다고 공개했다.

이 금액에는 38억달러 상당 AH-64E <아파치>헬기와 관련 장비, 19억8000만달러상당 경량전술차량과 관련장비 등이 포함됐다. 

국방안보협력국은 <이번 판매안은 작전 중 지상군의 기동성을 향상시켜 이스라엘이 현재와 미래의 위협에 대처하는 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3년 10월 팔레스타인전·서아시아전이 시작된 이래 미국은 이스라엘에 217억달러이상 군사원조를 제공했다.

샌더스미상원의원은 이같은 군사원조에 대해 <완전한 광기>라고 규정하며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현재 팔레스타인인은 7만1660명이상 사망하고 17만340명이상 부상을 입었다. 대부분은 여성과 어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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