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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특검 수사기간 추가연장

이재명대통령은 19일 김건희특검의 수사기간30일추가연장 요청을 승인했다. 특검수사기간은 12월28일까지 늘어났다.

김형근특별검사보는 김건희와 윤석열이 다음주에 예정된 대면조사에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점, 현재 수사중인 사건이 완료되지 않은 점을 기간연장신청이유로 들었다.

특검은 7월2일 수사를 시작해 기본수사기간인 90일이 지난 후 30일씩 2차례 수사기한을 늘렸다. 특검법에 따르면 대통령승인을 받으면 3차례까지 수사기간을 연장할수 있다.

앞서 특검은 김건희와 윤석열에게 각각 24일, 26일에 출석해 피의자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으나 둘 다 건강을 이유로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했다.

더해 21일로 예정된 김선교국민의힘의원 피의자조사는 26일로 연기됐다. 김의원은 김건희가 2011~16년 경기도 양평군 공흥지구에서 개발사업을 할 당시 양평군수로서 개발부담금면제 등 특혜를 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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