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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특사 러시아·우크라이나 방문예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휴전문제를 둘러싸고 미국과 러시아가 핵위협을 주고받은 상황에서 트럼프미대통령의 특사들이 러시아·우크라이나를 방문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휴전논의가 재개될지 주목된다.

우크라이나매체 키이우포스트는 2일 트럼프의 우크라이나특사인 켈로그가 다시 키예프를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켈로그는 2주전에도 우크라이나에서 젤렌스키 등을 면담하고 우크라이나방공망강화와 대러제재방안 등을 논의했다.

러시아엔 위트코프중동특사가 파견된다.

이에 대해 플레하노프러경제대학교수 코시킨은 <우리는 우크라이나문제에 대해 상당히 일관된 입장을 유지해왔다>, <미·러간 전망과 상호작용을 더 폭넓게 살펴봐야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트럼프가 이끄는 백악관팀이 여전히 모스크바와 대화할 준비가 돼있다는 일종의 메시지다>, <미국내 특정정치세력이 이러한 특정추세를 미국의 외교정책에서 유지할 의향이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3차례 고위급회담을 했지만 포로교환에 합의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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