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논평·성명모음 윤석열내란·반란수괴 즉각 파면하고 내란배후 미군 철거하자!

[당·단체공동성명] 윤석열내란·반란수괴 즉각 파면하고 내란배후 미군 철거하자!

내란·반란무리들의 헌재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내란잔당 국민의힘비상대책위원장 권영세가 <헌법재판관들은 꼭두각시>, <헌법재판소가 존폐를 염려해야 할 지경>이라고 망발하는 한편 야당을 겨냥해 <민노총 극렬간첩세력에 끌려다니는 비굴한 연대>라며 색깔공세를 악랄하게 벌여댔다. <헌재파괴>책동은 폭동을 유발시키기 위한 사전작업이다. 헌재가 <편파적>이라고 모략하면서 탄핵인용을 부정하고 나아가 <1.19서울서부지법폭동>을 능가하는 <헌법재판소폭동>을 일으키려는 것이다. 이와 같은 극우반동무리들의 흉계는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김용원의 <탄핵되면 헌재 부숴 없애야>, <극우스피커> 전한길의 <국민이 헌재 휩쓸 것>과 극단적인 <윤석열암살>음모론을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내란·반란무리들의 잔학상과 극악무도함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70페이지 <노상원수첩>에는 <1차수집>대상으로 <여의도>, <언론쪽>, <민노총>, <전교조>, <민변>, <어용판사> 등을 지목했다. 개인과 함께 조직이 명시돼있어서, 그 숫자는 1만명을 능가한다. 1·2차는 <기무사>, 3~10차는 경찰을 활용한다는데, 이대로라면 최소 10만명이상이 학살됐을 것이다. <노상원수첩>의 내용중 <여의도봉쇄>, <경계병은 수방사인력활용>, <수거대상명부작성>, <사복근무>, <경찰들 활용방안> 등은 12.3내란·반란때 실제 구현됐다. 국민의힘이 수첩내용을 <공상>으로 호도하는 것이 결코 통하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김건희는 전정보사령관 노상원을 포함한 <OB(퇴역군인)>들을 관리했고, 노상원은 작년 9월부터 3달간 22차례나 국방장관공관에 드나들었다. 윤석열과 함께 김건희·노상원은 내란·반란수괴급이다.

대조선침략책동이 격화되고 있다. 20일 B-1B전략폭격기를 동원한 미<한>합동항공연습이 실시됐다. 연습에는 F-35A, F-15K 전투기와 미F-16전투기 등도 동원됐다. 19일 미공군 지구권타격사령부가 미캘리포니아 반덴버그기지에서 미니트맨3대륙간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 미니트맨은 미국의 <3대핵전력>으로 불린다. 한편 19일 <한>육군9사단은 접경지역에서 포탄사격훈련을, 서북도서방위사령부는 K9자주포 250여발 발사를 했다. 작년 10월에서 11월, 군부호전무리들은 무인기평양공격·중화기사격·천무다연장로켓동해상발사와 백령도K9발사·오물풍선원점타격지시 등을 통해 <대북국지전>을 도발했다. 현재 벌어지는 침략적 군사행위들은 국지전과 <한국>전을 불러오는 위험천만한 전쟁책동이다.

내란·반란·외환수괴 윤석열을 즉시 파면해야 한다. 군·검·경을 모두 내란·반란무리들이 장악하고 있는 현재, 윤석열무리들이 헌재를 파괴하려는 것은 내란정국을 격화시키고 <소요>사태를 조장해 발포를 동반한 2차계엄을 선포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제국주의미국의 배후조종 없이 윤석열·대통령실·국민의힘·극우언론·극우유튜브가 똘똘 뭉치는 것은 불가능하다. 2차계엄과 발포가 발생하면 반드시 내전이 터지며 동아시아전·3차세계대전의 신호탄이 될 <한국>전이 개시된다. <한국>전은 죽기직전인 내란·반란무리들의 유일한 살길이며 3차세계대전·동아시아전에 사활적인 제국주의세력의 최고노림수다. 각성하고 단결한 우리민중은 반파쇼반제항쟁에 총궐기해 윤석열내란·반란무리들을 징벌하고 내전책동을 분쇄하며 진정한 평화와 참된 민주주의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2025년 2월22일 서울광화문 미대사관앞
민중민주당 반미투쟁본부 반파쇼민중행동 반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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