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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노총에 첫 공권력 투입 … 철도노조지도부 검거시작

민주노총에 첫 공권력 투입 … 철도노조지도부 검거시작 
22일 오전9시35분경부터 경찰이 철도노조지도부 검거를 위해 서울 정동 경향신문건물에 진입했다.
경찰은 11시10분경 민주노총본부 1층 현관문을 부수고 침탈을 시작했다. 
15시30분 현재 건물11층에서 경찰과 노조원들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다.
민주노총은 13층 노조사무실로 향하는 계단에 책상, 의자 등으로 바리케이트를 설치했다. 
이날 체포조 600여명과 47개중대 총4000여명의 경찰이 투입됐다.
민주노총본부사무실에 공권력이 진입한 것은 1995년 민주노총설립이래 처음이다.

임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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