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논평·성명모음 〈한국전〉 도발하는 파쇼호전광 윤석열을 타도하자!

[당·단체공동성명] 〈한국전〉 도발하는 파쇼호전광 윤석열을 타도하자!

윤석열이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들로 <한국전>도발수위를 계속 높이고 있다. 미국과 <한국>이 현재 연합편대군종합연습을 실시하고 있다. 연습에는 미군의 F-16·F-35B전투기, A-10대전차공격기, 공군의 F-35A스텔스전투기, F-15K·F-16전투기를 비롯한 100여대의 항공기와 함께 <하늘의 암살자>로 악명높은 살상용무인기 MQ-9리퍼까지 동원했다. 군산미군기지를 거점으로 전개되는 이번 연습에서 미공군 8전투비행단은 <북쪽으로 진격>을 내세우며 대북침략성을 노골화하고 있다. 미군과 윤석열·군부호전무리는 이번달 1일부터 9일까지 해군합동기뢰전연습, 2일에는 제주 동남쪽에서 일군국주의군대까지 끌어들이고 미전략폭격기 B-52H를 동원해 대북선제핵타격연습을 전개하며 북을 심각하게 자극했다.

미제침략세력이 동아시아전을 일으키기 위해 일본군국주의세력과의 결탁을 강화하고 있다. 10일 미일정상회담에서 미국은 일본의 <적기지공격능력>과 군비증강계획을 지지·환영했고 같은 시기 미국·영국·호주의 대중침략적 군사동맹인 오커스의 국방장관들은 공동성명에서 <일본과 오커스 <필러2>의 첨단역량프로젝트협력을 고려하고 있다>고 망발했다. 오커스<필러2>는 극초음속미사일·사이버안보 등 8개분야에서의 첨단군사기술공동개발을 내세우며 침략적인 군사적 결탁을 노골화하고 있고 여기에 미제침략세력은 <한국>도 포함시키려 획책하고 있다. 한편 남중국해를 배경으로 한 대중국침략전쟁연습에 일군국주의세력과 함께 필리핀친미호전세력을 끌어들이던 미제침략세력은 기어이 필리핀북부에 중거리미사일발사장치를 배치하며 대만전을 도발하고 있다.

파쇼호전광 윤석열이 최악의 정치적 위기에 놓여있다. 4.10총선에서 처참하게 패배한 윤석열이 우리민중에게만이 아니라 그 무리들내에서도 완전히 버림받고 있다. 윤석열의 이른바 <인적쇄신>에 그 누구도 동조하지 않으며 윤석열의 비참한 처지가 또다시 드러났다. 북침전쟁연습과 파쇼적 공안탄압으로 우리민중의 존엄과 생명을 위협하고 민주주의를 유린하며 경제위기·민생파탄의 난국속에서도 부정부패에만 골몰했던 최악의 반민족·반민중모리배가 받아야 할 응당한 대가다. 문제는 윤석열이 현재 본인앞에 조성된 총체적 위기를 북침전쟁이라는 최악의 수로 모면하려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민중에게 버림받은 파쇼호전광이 그 본색대로 발악하며 결국 전쟁을 일으킨 사례는 역사속에서 숱하게 확인된다.

3차세계대전의 정세하에 우리민중이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미제침략세력은 2022년 우크라이나전으로 개시되고 2023년 팔레스타인전·중동전으로 심화된 3차세계대전을 동아시아개전과 우크라이나전의 동유럽확전으로 본격화하려고 한다. 이같은 흉책은 동아시아에서의 대북·대중침략연습과 함께 나토가입국의 우크라이나전파병예고, 모스크바테러를 통해 밝혀졌다. 미제침략세력의 대리전으로 전개되고 있는 3차세계대전에서 윤석열친미호전무리가 <한국전>을 일으키기 위한 돌격대로서 우리땅·바다·하늘에서 북침전쟁무기를 매일같이 전개하고 있는 현실은 윤석열타도·미군철거투쟁에 우리민중이 총분기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억압이 있는 곳에 저항이 있다. 우리민중은 반윤석열반미항쟁에 총궐기해 윤석열을 끝장내고 미군을 몰아내며 자주와 민주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2024년 4월20일 서울광화문 미대사관앞
민중민주당 반미투쟁본부 반일행동 반파쇼민중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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