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북 인공위성 궤도진입 실패 2012-04-13 Facebook [속보] 북 인공위성 궤도진입 실패 북은 4월13일발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지구관측위성 ‘광명성-3’호가 궤도진입에 성공하지 못하였다”고 공식 발표했다. 통신에서는 “‘광명성-3’호 발사가 4월13일 오전7시38분55초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진행되었으나 지구관측위성의 궤도진입은 성공하지 못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과학자, 기술자, 전문가들이 현재 실패의 원인을 규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민족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