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일반・기획・특집 국제 이란외교부 〈미·이스라엘에 맞서 마지막까지 싸울 것〉 

이란외교부 〈미·이스라엘에 맞서 마지막까지 싸울 것〉 

6일 이란외교부 카티브자데차관은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에 맞서 마지막 총알 1발, 마지막 병사까지 싸울 것이며,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카티브자데는 <우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과 침략을 받고 있으며, 그들은 이란에 최대한의 피해를 입히려 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국민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융단폭격을 끊임없이 받고 있다. 테헤란은 끊임없는 공격을 받고 있으며, 우리는 가진 마지막 총알과 마지막 병사까지 저항하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언급했다.

이어 <우리에게 매우 영웅적인 전투며, 우리는 침략자와 이란에서 자행되는 그들의 만행을 막아야 한다. 지금 국제법과 이란 모두 공격받고 있다.>며 <미국이 다른 나라의 국가원수를 암살했다. 만약 이것이 새로운 정상적인 상황이 된다면 지구상의 어떤 나라도 다른 나라와 정상적인 외교관계를 맞을 수 없을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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