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트럼프미대통령은 필요하다면 미군을 이란에 파견해 지상작전을 펼칠 수 있다고 인정했다.
타임지에 따르면 트럼프는 미국의 군사작전목표를 4~5주안에 달성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다만 이란에 지상군을 파병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트럼프는 또 워싱턴이 모든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대이란군사작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어떤 것에도 시간제한을 두지 않는다. 나는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이란외부장관 아락치는 NBC뉴스에서 테헤란은 미국의 지상작전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으며 미군에 저항할 능력이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