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가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37조달러(약5경1천230조원)를 돌파했다.
미재무부 최신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총국가부채는 12일 오후 기준으로 37조48억1천762만달러를 기록했다고 폭스비즈니스가 보도했다.
지난해 11월말 36조달러를 넘어선지 8개월도 안된 시점에 다시 1조달러(약1천385조원)가 불어나면서 시급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경고음이 강해지고 있다.
미국가부채는 2024년 7월말 35조달러를 넘은데 이어 같은해 11월말 36조달러를 돌파하며 빠른 속도로 불어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