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당선에 건다

미대선 어떻게 될까. 트럼프가 12%쯤 뒤지다가 8%로 줄어들었다. 이게 다시 7%가 됐는데 원래 이런 경향은 평소 안드러난다고 1.5%쯤 더해야한다니 5.5%가 되는 셈이다. 아직 두달이 남았다. 힐러리도 지지율은 우세였고 심지어 득표수에서도 앞섰다. 미대선의 독특한 계산법에 의해 트럼프가 된거다.

더욱이 경제능력면에선 압도적이다. 그리고 이런 후보가 거의 당선됐다. 남은 기간에 적지않은 변수가 있겠지만 경제적측면이 이런 흐름이면 분명 트럼프에게 유리하다. 므누신재정부장관과 파월Fed의장은 동전의 양면같다. 추천자와 피추천자가 모두 임명자인 트럼프와 경제부양책에서 완전히 견해가 일치한다. 평소 다른길을 가는걸로 보이다가 결정적일때 같은길을 가는건 널리 알려진 고급한 책략중 하나다.

중미양극체제가 성공하려면 중국공산당을 깨야한다. 중국에 사민주의와 보수주의의 양당체제가 자리잡아야 비로소 중미양극체제가 완성된다. 그래서 지난해 다보스포럼에서 소로스가 중국공산당을 그리 깠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 홍콩문제가 기승을 부렸다. 허나 홍콩건은 중국공산당이 시온자본의 조종을 받는 제국주의연합세력의 공격을 이겨내며 정리됐다. 홍콩을 둘러싼 대전에선 중국공산당이 승리했다. 북의 지지지원이 한몫을 한건 두말할 나위가 없다.

북미대결전은 풀어야한다. 북을 고립압살할수 없다면 북의 치명적인 공격을 막아야한다. 중국공산당을 공격하고 북미간문제를 해결하는데서 트럼프는 바이든을 압도한다. 이 두쟁점을 능가하는 다른게 있다면 모르지만 이게 가장 크다면 시온자본은 트럼프가 이일을 하게 만들거다. 1년전 인지도1%에서 시작해 대통령이 된 트럼프다. 베팅을 한다면 트럼프당선에 건다.

조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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