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485일째 <광화문미대사관앞철야> 1051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527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590일째 삼봉로노천당사사수투쟁166일째

민중민주당(민중당)은 12일 미대사관앞에서 <내정간섭망언 해리스추방! 미군유지비증액! 트럼프규탄! 미군철거!>촉구 평화시위를 1485일째 진행했다.

당원들은 미대사관정문을 바라보며 우리말과 영어로 된 구호 <미군유지비증액반대!><미군철거!>를 들고 <광화문미대사관앞철야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시위는 <제재반대·평화협상100일행동>과 반전평화·악폐청산을 위한 <무기한비상행동>을 합쳐 1151일째 이어졌다.

이어 <미군유지비증액반대! 북침전쟁연습영구중단! 미군철거!> 527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가 전개됐다.

주남미군사령부가 있는 평택험프리스기지앞에서는 <북미협상결렬 트럼프규탄!>·<전쟁연습중단! 미군철거!>구호피시를 들고 미군철거시위를 590일째 진행했다.

삼봉로노천당사자리에서는 <미군유지비인상반대! 미군철거!><친미극우망동규탄! 미래통합당해체! 보안법철폐!> 노천당사사수투쟁이 166일째 진행됐다.

<미군유지비증액반대! 북침전쟁연습영구중단! 미군철거!> 민중민주당 미대사관포위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