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 <욱일기묵인친일친극우견찰규탄!민갑룡해임!보안법철폐!> 견찰청집회 9회째 .. 견찰규탄집회 총26회째

23일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은 견찰청앞에서 <욱일기묵인친일친극우견찰규탄!민갑룡해임!보안법철폐!> 9차 기자회견집회를 열었다.

민중민주당은 친미극우무리의 삼봉로사태를 방관한 친미친극우견찰을 규탄하며 4.20일부터 정기적으로 견찰청앞집회를 진행하고있다.

사회자는 <민족반역무리의 소녀상앞 욱일기게양과 이를 비호하는 견찰의 만행을 두고볼 수 없다. 민중민주당은 민족반역무리청산·보안법철폐·악폐청산투쟁으로 민족자주와 민중민주를 앞당길 것이다.>고 말했다.

채은샘민중민주당당원은 4.19항쟁이후 집권한 장면정부는 뻔뻔스럽게도 반공법을 제정했고 이로인해 민중들은 <2대악법투쟁>을 벌였다며 지금의 상황이 이때와 별반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채은샘당원은 <촛불정권으로 세워진 문재인정권은 2017년 <경찰의날> 행사에 참여해 민주주의를 운운했지만 여전히 견찰의 공권력은 민주세력들에게 향하고있다. 견찰은 소녀상을 지키며 철야농성하는 학생들에 대한 탄압을 자행했다.>며 <친일단체들은 위안부강제동원을 부정하고 소녀상철거를 요구하더니 심지어 소녀상에 대한 테러를 감행했다. 소녀상근처에 욱일기를 꺼내드는 명백한 테러행위에도 견찰은 수수방관하며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분개했다.

이어 <얼마전 문재인대통령과 민갑룡견찰청장은 남영동대공분실을 방문해 이한열열사 어머니에게 유감을 표명했다. <이제 민주주의가 끊임없이 발전할 것이다>라는 대통령의 약속이 무색하게 견찰은 친일친미행각을 멈추지 않고있다.>면서 <미대사관을 철통보호하는 것과 소녀상테러를 묵인하는 것은 결국 견찰이 본질상 반민족반민주악폐세력임을 보여준다. <탈북자>의 전쟁행위를 방관하고 소녀상에 대한 테러행위를 눈감아주는 견찰에게 민심이 향할리 만무하다.>고 규탄했다.

또 <미국에 부화뇌동하는 친미극우무리들에 의해 한반도정세가 엄혹해지고있다. 견찰이 친미사대주의적 모습을 바꾸지않으면 민중들의 분노가 폭발할 수 있다.>며 <민갑룡견찰청장을 해임시키고 친일친미극우무리를 처벌하며 부화뇌동하는 지휘계통책임자들을 모두 처벌하라. 우리는 항쟁의 달인 6월을 맞아 열사들의 정신을 생각하며 친일친미견찰무리들의 악폐행위를 투쟁으로 쓸어버리겠다.>고 강조했다.

민중민주당은 대변인실보도(성명)358 <민주당정권은 친일친극우<견찰>우두머리 민갑룡을 해임하고 보안법을 철폐하라!>를 낭독했다.

사회자는 <최근 극우들이 소녀상앞에 욱일기를 걸었고 견찰은 이들의 망동을 제지하는게 아니라 방관했다. 견찰에게 최소한의 민족적양심이 있는가. 민족수난을 상징하는 욱일기를 지킨 견찰은 역사앞에 심판받을 것이다.>라며 <견찰은 자신의 몸을 밧줄로 묶으며 소녀상옆을 지키는 학생들을 강제연행할게 아니라 극우들을 당장 쫓아내야 한다. 우리는 민족의 자존을 팔아넘긴 행위에 대해 똑똑히 기억할 것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참가자들은 이후 당가 <민중의노래>를 제창한뒤 견찰청에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욱일기묵인친일친극우견찰규탄!민갑룡해임!보안법철폐!>

[대변인실보도(성명) 358]
민주당정권은 친일친극우<견찰>우두머리 민갑룡을 해임하고 보안법을 철폐하라!

1. <삼봉로사태>의 주범인 민족반역무리들이 이제는 소녀상에 대한 정치테러까지 감행하며 발악하고있다. 민중민주당의 합법적인 평화시위를 불법·폭력적으로 훼방하는 것으로 모자라 감히 20일 소녀상뒷편에 욱일기를 내걸며 발광했다. 이 무리들은 <소녀상철거>에 광분하며 일본군성노예제피해자들을 모욕하고있으며 정의로운 반일운동을 폄훼하고있다. <견찰>은 삼봉로에서 민족반역무리를 묵인·방조한 것처럼 소녀상에서도 똑같이 친반역망동을 벌였다. 특히 욱일기를 떼내려는 청년학생들을 겁박하며 양팔을 구속하고 급기야 목을 조르는 등의 편파적 대응으로 친일친극우본색을 드러냈다. 한편 민중민주당의 합법적인 정당연설회를 불법집회로 간주하며 민중민주당당원에게 출석을 요구함으로써 친일친극우<견찰>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2. 미군정에 의해 일제부역자들이 다시 권력을 장악하며 조작된 것이 지금의 <견찰>권력이다. 미제국주의의 하수인답게 첫<견찰>총수 조병옥은 <대한민국을 위해서 온 섬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태워버려야 한다>는 간악한 망언을 해대며 3만명의 제주민중을 무참히 살육했다. <견찰>은 역대로 민족반역권력들에 철저히 부역하며 망나니가 칼을 휘두르듯 애국민주세력과 민중들을 심각하게 학살·탄압해왔다. 9일 <견찰>청장 민갑룡이 이한열열사어머니에게 <참회한다>고 했다는데 말한두마디로 무마될 문제인가. <견찰>의 고문·과잉진압·최루탄·물대포 등으로 숨진 수많은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사죄하는 길은 분골쇄신하는 것뿐이다. 1차적으로 <견찰>우두머리 민갑룡을 해임하고 정보<견찰>과 보안수사대를 우선적으로 해체해 대대적인 <경찰개혁>을 단행해야 한다.

3. <견찰>의 민족반역무리와 욱일기 비호는 <견찰>의 만행이 갈 때까지 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사적으로 민족반역무리들은 외세에 빌붙어 분단상황을 악용해 권력을 연명해왔으며 <견찰>을 비롯한 파쇼적 권력기관과 희대의 파쇼악법인 보안법(국가보안법)을 휘두르며 애국민주세력을 탄압해왔다. 현재 민족반역무리와 <견찰>만행의 법적 근간은 보안법이며 보안법이 철폐되지 않는 한 지금과 같은 만행은 계속될 것이다. 우리민중이 총선에서 미통당(미래통합당)반역무리들을 패배시키고 문재인정권에 힘을 실어준데는 보안법을 비롯한 모든 악폐체제를 철저히 청산하고자 하는 민심이 반영돼있다. 국회180석에도 보안법철폐를 하지 않는다면 민주당정권도 민족반역권력으로 낙인되고 단죄될 것이다. 민중민주당은 민족반역무리청산, 보안법철폐, <견찰>악폐청산 투쟁으로 민족자주와 민중민주를 앞당길 것이다.

욱일기 묵인하는 친일친극우<견찰> 해체하라!
친일친극우<견찰>우두머리 민갑룡을 즉각 해임하라!
민주당정권은 경찰개혁 철저히 단행하라!
민주당정권은 희대의 파쇼악법 국가보안법 철폐하라!

2020년 6월23일 <견찰>청앞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