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원정정치

<전세계 모든 미군은 당장 철거돼야> 9차미국평화원정 105일째 … 미국평화원정시위 총1133일째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미국평화원정단은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백악관앞에서 <전쟁화근 만악근원 미군즉각철거!>, <미군유지비증액 트럼프정부규탄!>, <북침전쟁연습 트럼프정부규탄!>, <미제국주의 아래에서 우리는 숨쉴수없다>, <미제국주의는 전세계 민중의 생명위협을 그만두라> 등을 촉구하는 평화시위를 총1133일째 진행했다.

주말을 맞아 많은 외국인들이 방문한 백악관앞은 흑인차별반대시위가 진행됐다.

한 시위참가자는 <후손들에게 줄 사회는 더이상 목숨을 위협받지않는 정의로운 사회가 돼야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침묵하지말고 행동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한편 시위참가자들은 원정단의 구호에 관심을 보이며 질문을 하기도했다.

원정단에게 <남코리아에는 어떠한 문제가 있는가>하고 질문했다.

이에 원정단은 <미제국주의로 인한 항시적인 전쟁위협에 시달리고있다. 미군은 점령군으로 들어와 우리땅을 갈라놓고 점령하고있다. 미군이 있는한 한반도에 전쟁위험은 계속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답변을 들은 외국인은 <동의한다. 전세계에 있는 미군은 철거돼야한다.>며 원정단의 구호에 동의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