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8주년> 석순자 다함께사는세상대표

광복75돌을 맞는 올해 <21세기민족일보>편집국은 창간8주년 축사를 받았다.

21세기민족일보 창간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1세기민족일보가 창간된지 벌써 8년이 됐다는것이 참으로 꿈만 같습니다.

8년의 세월은 길다 할수없는 세월이지만, 지난 8년의 대·내외적 환경을 돌이켜보면 통일운동가들에게는 기나긴 고난과 칠흙같은 어둠의 시간이었기에 창간8주년이 더욱 가슴 벅차게 다가옵니다.

진보진영에 대한 대대적 탄압과 통진당해산등 반민중·반통일적정권의 폭압에 조금도 굴하지않고 지난 8년의 세월을 지켜온 21세기민족일보의 발자취는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통일운동하는 많은 동지들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나침반이었습니다.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조국통일을 위한 통일애국의 한길에 선 민족자주언론 21세기민족일보는 탁월한 정세분석과 전망으로 유럽통일운동가들에게는 언제나 비상한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이제 8년의 세월을 뒤로하고 앞으로 통일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21세기민족일보가 통일운동의 지치지않는 기관차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시한번 창간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