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8주년> 이적 민통선평화교회목사

광복75돌을 맞는 올해 <21세기민족일보>편집국은 창간8주년 축사를 받았다.

조국과 인류평화를 위해 존재하는 언론 !

남쪽땅에는 수천개언론사가 존재합니다. 그 언론사는 창간목적을 모두 정론이라고 표방하고 있습니다.

나는 수천개의 언론중에 정론을 실천하는 언론사가 과연 몇곳이나 있을까 의문을 품습니다.

아시다시피 남코리아사회는 천민자본주의사회로 존재하며 독점자본과 종속외세권력이 한몸이 돼 언론조차 천민자본으로 종속화되도록 유도하고있고 언론은 그길을 밟은지 오래됐습니다.

알권리, 들을권리는 자본에 의해 차단된지 오래됐습니다.

특히 외세가 짓밟는 횡포에 대해서는 벙어리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오직 밥먹고 살기위해 존재하는 언론, 오직 권력에 빌붙어 체제유지를 위해 존재하는 언론은 언론으로서의 가치가 상실된것입니다.

그러나 남코리아사회에 21세기민족일보가 존재하면서 민족문제를 비롯한 외세의 부당한 횡포를 우리는 뉴스로 전달받을수 있으며 답답한 숨구멍을 틔울수 있습니다.

21세기민족일보는 남조선의 여타언론이 발설치못하는 뉴스를 과감히 적습니다.

21세기 민족일보는 민족자주를 기초로 논평합니다.

21세기 민족일보는 남코리아의 최전선에서 보도합니다.

21세기민족일보는 직접 분단과 싸우는 일군들이 보도합니다.

남코리아에 이런 언론은 존재치 않습니다. 유일하게 21세기민족일보뿐입니다.

오직 조국과 인류평화를 위해 존재하는 언론, 21세기민족일보의 창간8돌을 가족같은 마음으로 축하 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