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F] 미평화단체앤써대표 베커 <미군철거요구하는 코리아민중에 연대> .. 10회코리아국제포럼과 MIF2020에 영상참여

앤써콜리션(ANSWER Coalition)대표이자 미국사회주의와해방을위한당PSL(Party for Socialism and Liberation)의 중앙위원인 브라이언베커가 MIF2020(메이데이국제축전2020)과 제10회코리아국제포럼에 영상을 보냈다.

앤써콜리션은 2001 이라크침공을 반대로 설립된 미국의 전국적인 최대반전대중단체다. 인종차별반대·이주민권리실현·사회적정의를 위해 투쟁하고 이라크와 시리아·리비아·팔레스타인에 연대한다.

또 미백앞관앞에서 1000일넘게 투쟁하는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미국평화원정단의 미백앞관집회시위에도 연대하고 있다.

베커대표는 <최근 메이데이정신과 노동운동이 되살아나고 좌파세력들도 성장하고 있다>고 말한뒤 메이데이유래를 설명했다.

그는 <소득불평등과 지배계급·자본가· 은행들가에 의한 극심한 억압, 침략외교정책의 거부>로 노동운동이 되살아난다고 분석했다.

미국의 평화협정거부는 <코리아민중을 겨냥하는 극단적인 초제국주의와 식민주의의 명백한 예>라며 <미국은 전쟁을 일으키고 다른나라를 지배하며 경제제재와 침략적외교정책을 시행한다>고 규탄했다.

이어 <정전협정으로 공개적인 적대행위는 끝났지만 평화협정으로 대체되진 않았다>며 <남코리아에 주둔한 수만명의 미군은 남코리아민중들의 주권이 제한된것을 보여주는 상징이다. 미국은 코리아에서 떠나고 남코리아민중이 외세의 간섭에서 벗어나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코비드19이후 미국의 경제공황에 대해 <지난4주간 노동자2200만명이 실업보험을 신청했다. 1000만~1500만명의 노동자들이 추가로 일자리를 잃었지만 그들은 실업보험을 신청할 자격이 안된다.>라며 <개인보호장비·병상보장이나 팬데믹확산을 막는 대신 중국을 악마로 만드는데 소중한 3개월을 썼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베커대표는 <노동계급의 투쟁으로 사회의 진정한 주인이 된다는 낙관을 가진다>라며 <노동자가 세상을 움직여야한다>고 강조했다.

영상은 올해 코리아국제포럼의 제10회개최를 맞아 창립될 21세기혁명아카데미의 교재중 하나로 활용될 예정이다.

브라이언베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