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백승의 진로를 밝힌 기념비적문헌

13일 노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꽃바구니 진정>, <논설 우리 공화국의 백승의 진로를 밝힌 기념비적문헌>, <주체로 선택한 지름길>, <예비는 어디에나 있다>, <직하대서양연어종어장 1단계건설 완공>, <근 2 000정보의 토지를 정리, 성과 확대>, <목표를 높이 세우고 근기있게 내밀어>, <한평이라도 더 늘이기 위해>등을 보도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3차회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꽃바구니 진정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12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3차회의에 참가할 대의원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대의원들은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탁월한 영도로 부강하고 자주적인 인민공화국의 새 역사를 개척하시고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절세위인들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르며 대의원들은 우리 인민정권이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의 보호자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끊임없는 심혈과 노고를 바쳐오신 절세위인들의 성스러운 한평생을 경건히 돌이켜보았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의 영도따라 진정한 인민의 나라, 불패의 자주강국의 존엄과 위상을 빛내이기 위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맡겨진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갈 철석의 맹세를 다지였다.

논설 우리 공화국의 백승의 진로를 밝힌 기념비적문헌

위대한 당의 영도밑에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노작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발표 1돐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 주체108(2019)년 4월 12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이 시정연설은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임무와 투쟁과업을 밝힌 강령적지침이다.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한 문제로부터 나라의 모든 힘을 경제건설에 집중하여 사회주의의 물질적기초를 튼튼히 다질데 대한 문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보장을 위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시대가 절실히 요구하는 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준것으로 하여 노작은 우리 혁명발전에서 커다란 이론실천적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갈것입니다.》

격변하는 정세와 우리 국가의 장래전망을 과학적으로 통찰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는것은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중대한 역사적임무라고 밝혀주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최고강령이며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이다.김일성-김정일주의를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우리 공화국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국가로 강화발전시키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뜻과 염원대로 우리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이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서 우리 국가의 위력이 비상히 강화되였다.전진도상에 유례없이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였지만 전체 인민이 공화국정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승리의 활로를 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였다.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도 우리 국가와 인민의 전진을 멈춰세울수도 지체시킬수도 없다는것을 지난 1년간 국력강화에서 이룩된 성과들이 실증해주고있다.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진로가 뚜렷이 명시된 불멸의 대강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의 전도는 휘황찬란하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의 노작은 우리 공화국이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무기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노작에서 공화국정부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나라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사상은 위대한 실천을 낳는다.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은 우리 국가를 강대하고 존엄높은 나라로 끝없이 발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국가건설의 만년재보이다.여기에는 우리 공화국을 역사상 가장 존엄있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집대성되여있으며 국가정권을 정치적무기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오늘과 같이 복잡한 정세속에서 우리 공화국이 자주적존엄을 고수하며 끊임없는 발전과 번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것은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오직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풀어나가고있기때문이다.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견지해오신 자주노선과 인민대중제일주의이념을 구현해나가는 과정에 우리 국가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날로 로골화되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는 현 세계에서 우리 공화국처럼 자주적대가 강하고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굳건히 담보해가는 나라는 찾아보기 힘들다.이것은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새 역사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하고 완벽한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계승해나가는 우리 당의 현명한 영도의 결실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밝혀준 국가건설사상과 원칙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우리 공화국은 누구도 건드릴수 없고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으로 훌륭히 건설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의 노작은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노작에서 나라의 모든 힘을 경제건설에 집중하여 사회주의의 물질적기초를 튼튼히 다지며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문화를 우리 식으로 개화발전시키며 인민정권기관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 공화국정부앞에 나선 방대한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오늘의 정치정세흐름은 우리 국가로 하여금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것을 요구하고있다.공화국의 급속한 국력강화와 발전상에서 불안을 느낀 적대세력들은 우리를 질식시키고 압살하려는 흉계를 더욱 로골화하고있다.

적대세력들의 온갖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엄혹한 시련기를 새로운 도약기로, 최악의 압살기를 눈부신 전성기로 역전시키는 보검은 다름아닌 주체적힘이다.적들과의 치렬한 대결은 항상 자체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을 동반하며 자기를 강하게 만드는 사업이 선행되여야 언제나 주동에 서서 승리를 쟁취할수 있다.만일 우리가 그 무엇에 기대를 걸며 자강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지 않는다면 제국주의자들의 반혁명적공세를 짓뭉개버릴수 없으며 나중에는 피로써 쟁취한 사회주의전취물을 잃게 된다.

우리에게는 최단기간내에 나라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세계선진수준에로 도약할수 있는 자립적발전능력과 기반이 있다.수십년간 다져온 자립경제토대와 능력있는 과학기술역량, 자력갱생을 체질화하고 애국의 열의로 피끓는 영웅적인민의 창조적힘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귀중한 전략적자원이다.이 거대하고 무한한 잠재력을 총폭발시켜나갈 때 우리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새로운 우리 식 무기체계들을 개발하는 방대하고도 복잡한 사업이 주체적역량, 우리의 믿음직한 과학자, 설계가, 군수노동계급에 의하여 완벽하게 수행된것만을 놓고보아도 이것을 잘 알수 있다.

우리가 각 방면에서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을 끊임없이 창조할수록 적들의 고민은 더욱더 커질것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은 그만큼 앞당겨지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의 노작은 우리 인민뿐아니라 자주와 정의,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나라와 인민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반제투쟁에로 힘있게 추동하는 고무적기치이다.

오늘날 자주와 정의를 말살하고 지구상에 패권주의적인 질서를 세우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상상을 초월하고있으며 특히 조선반도는 세계가 주시하는 치렬한 정치군사적대결장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노작에서 나라의 평화통일을 실현하는데서 남조선당국이 자기의 책임을 다하며 미국이 새로운 계산법을 가지고 조미관계개선에 나설데 대한 문제,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과 협조의 뉴대를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우리 공화국정부의 원칙적입장을 명확히 밝히시였다.노작의 구절마다에는 절세위인의 뜨겁고도 열렬한 민족애와 민족자주정신이 빛발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확고한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조선반도정세가 긴장완화에로 계속 이어지는가 아니면 긴장격화의 과거에로 되돌아가는가 하는 엄중한 정세속에서 발표된 노작은 광범한 평화애호역량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소한 주저도 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굴함없이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에서 세계는 불패의 국력강화야말로 정의와 진리, 평화와 안정을 수호할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라는것을 절감하고있다.

우리 인민들에게 존엄높은 강국의 주인된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 승리에 대한 신심을 더욱 북돋아주며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자기의 존엄을 지키자면 어떤 입장과 원칙을 견지하여야 하는가를 깊이 새겨준 여기에 노작발표가 가지는 커다란 의의가 있다.

오늘 우리의 앞길에는 의연히 도전과 난관이 가로놓여있으며 점령해야 할 목표 또한 높다.그러나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자력으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원대한 이상과 포부를 실현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영도가 있고 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이 있으며 어느 나라도 가질수 없는 막강한 저력과 잠재력이 있기에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며 우리 국가의 내일은 밝고 창창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국가의 백승의 진로를 뚜렷이 밝혀준 강령적지침을 가슴깊이 새기고 이 땅우에 인민의 천하제일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할것이다.

주체로 선택한 지름길

위대한 당의 영도밑에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공업화를 실현하기까지는 불과 14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하다면 그처럼 짧은 기간에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공업화실현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룩할수 있은 비결은 과연 어디에 있는것인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주체사상이 앞길을 밝혀주었기때문에 우리는 가장 가까운 길로 전진하여 짧은 기간에 자주, 독립,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세계를 경탄시키는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습니다.》

남들이 100년 지어는 수백년에 걸쳐 실현한 공업화의 거창한 과업을 단 14년동안에 수행한 위대한 우리 조국,

이 미증유의 기적과 승리의 지름길을 열어주신분은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해방후 새 조국건설에 떨쳐일어난 인민들에게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명철하게 밝혀주시며 자립적민족경제건설노선을 제시하신 위대한 수령님,

자립적민족경제건설노선은 명실공히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모든 문제를 우리 나라의 구체적조건과 실정, 우리 인민의 의사와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입장, 자주의 사상이 낳은 가장 과학적이며 독창적인 혁명노선이였다.

여기에 잊지 못할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항일무장투쟁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전 쏘련의 이름있는 당 및 국가활동가를 만나시여 담화를 나누신 일이 있었다.

그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쏘련이 조선인민의 건국투쟁에 어떤 형태의 지원을 주었으면 좋겠는가고 묻는 그에게 이런 답변을 주시였다.

…우리는 될수록 자체의 힘으로 나라를 일떠세우려고 한다.힘들더라도 그렇게 하는것이 장래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한다.우리 나라에는 력대적으로 사대주의가 망국의 근원으로 존재해왔다.새 조국을 건설할 때는 사대주의로 인한 피페가 절대로 없게 하자는것이 우리의 결심이다.…

오로지 자력번영의 길만이 참다운 혁명의 길이며 부강조국건설의 지름길이다!

이 심원한 철리를 피어린 항일전의 그 나날에 벌써 심장으로 절감하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조국건설의 초행길을 헤치시던 그때에도, 전후 재가루만 날리던 그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자립경제의 토대를 억척같이 다져나가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자립의 한길을 꿋꿋이 걸으며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우리 인민은 오늘도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만난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위대한 변혁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다.

주체로 선택한 자립의 길은 가장 참다운 혁명의 길, 가장 곧바른 승리의 길임을 확신하기에.

새땅찾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부침땅면적을 결정적으로 늘이자

예비는 어디에나 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부침땅으로 쓸수 있는 새땅예비는 그 어디에나 다 있습니다.》

안악군안의 농촌들에서 새땅예비를 적극 찾아 부침땅면적을 늘이는데 힘을 넣고있다.

군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이 앞장에서 새땅을 찾기 위한 사업을 주동적으로 조직하고 완강하게 실천하도록 떠밀어주고있다.특히 농장원들의 창조적적극성을 최대로 발양시켜 새땅찾기에서 높은 실적을 낼수 있게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정치사업을 벌리고있다.

새땅예비를 찾아 한평의 부침땅이라도 더 늘이기 위하여 애쓰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이다.이것을 명심하고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하천과 비경지정리, 토지정리 등을 진행하여 알곡생산면적을 늘이고있다.

군에는 여러개의 하천이 있다.포전 한가운데를 꿰지르며 흐르는 하천들도 있다.

군일군들은 이런 지대적특성에 맞게 하천을 정리하여 많은 새땅을 얻을것을 결심하였다.그리고 현지에 나가 실태를 구체적으로 따져보았다.그 과정에 하천바닥이 높아지고 제방뚝의 폭이 넓어진 곳들이 적지 않다는 사실에 주의를 돌리게 되였다.

일군들은 하천을 끼고있는 모든 농장에서 하천정리를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그리고 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방도들도 내놓았다.

오국협동농장에서 하천정리를 잘하였다.농장일군들은 단계별계획에 따라 분담을 정확히 하고 기술적요구대로 하천을 정리할수 있는 방도들을 찾았다.그리고 토지를 보호하면서 한평의 새땅이라도 더 찾는데 중심을 두고 일판을 벌리였다.일군들과 농장원들은 너도나도 떨쳐나 경쟁적으로 바닥을 파내고 우불구불한 구간을 곧추 폈다.그리고 넓어진 제방을 깎아내면서 농경지면적을 늘이였다.

연이어 엄곳, 구와협동농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작업방법을 혁신하며 제방뚝돌쌓기를 질적으로 하고 수역토지를 농업토지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내밀었다.

군에서는 관개체계를 새로 세우는데 힘을 집중하면서 새땅예비를 찾기 위한 사업도 놓치지 않고 진행하였다.

군일군들은 해당 부문 일군들과의 긴밀한 연계밑에 관개용수보장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그 과정에 어느 한 농장에 초점을 모으게 되였다.이 농장에는 관개체계가 새로 세워지면서 이미 있던 물주머니의 물을 쓰지 않고도 관개용수를 넉넉히 공급받을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였던것이다.

군일군들은 농장일군들과 마주앉아 물주머니를 정리하여 논으로 만들 구체적인 방도를 모색하였다.그리고 역량을 집중하여 물길공사와 새땅찾기를 동시에 내밀기 위한 사업을 조직하였다.결과 농장에서는 관개용수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우면서도 농경지면적을 10여정보 늘이게 되였다.

군일군들은 이 경험에 기초하여 새땅예비를 모조리 찾아내기 위한 사업을 더 드세게 내밀었다.

군안의 농촌들에서 물길뚝을 정리하여 부침땅을 늘이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에 참가하여 알곡생산을 장성시키는 중요한 방도의 하나가 부침땅면적을 늘이는데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깊이 자각한 덕성협동농장의 한 작업반장은 새땅예비를 찾아 논면적을 확장할것을 결심하였다.방도를 탐구하던 과정에 넓어진 물길뚝을 깎아내면 얼마든지 논면적을 늘일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였다.그는 즉시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짜고들면서 물길뚝을 정리하기 위한 사업을 조직하고 실속있게 내밀었다.

다른 농장들에서도 이런 방법으로 농사지을수 있는 땅을 더 얻어냈다.이밖에도 군안의 농촌들에서는 포전도로를 정리하고 밭최뚝을 없애며 탈곡장주변의 빈땅에 곡식을 심기 위한 사업을 경쟁적으로 진행하고있다.또한 모든 농장원들이 비경지들에 한사람당 1 000포기이상의 알곡작물을 심는 사업도 놓치지 않고있다.

군에서는 유실된 부침땅들을 원상복구하며 지적도보다 줄어든 면적의 토지를 찾아내고 비경지들을 농경지로 전환하기 위한 대책들도 실속있게 세워나가고있다.

새땅예비는 어디에나 있다는 애국의 마음을 안고 분발하고있는 일군들과 농장원들의 모습은 얼마나 미더운가.

직하대서양연어종어장 1단계건설 완공

함경북도에서 직하대서양연어종어장 1단계건설을 완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알깨우기 및 어린고기기르기장을 비롯한 여러 건물이 번듯하게 일떠서고 구내도 잘 포장되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대적인 양어기지들을 더 많이 건설하고 양어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높여야 합니다.》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하여 언제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함경북도에 연어종어생산기지, 연구기지로서의 사명을 수행하는 현대적인 종어장을 건설하도록 하시고 필요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수산관리국일군들은 종어장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갔다.

수산성에서는 제기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요해하고 적극적인 설비보장대책을 세웠다.설계집단은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설계를 앞세워나갔다.

지휘부일군들은 대중의 창의창발성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리였다.

도안의 수산부문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종어장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짧은 기간에 성토작업을 해제끼고 건물기초공사와 트라스제작 등을 힘있게 밀고나갔다.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나가면서 이들은 몇달사이에 방대한 건물기초공사를 해제끼고 수십만장의 블로크를 찍었다.그 기세로 여러 건물의 골조공사와 내외부미장을 질적으로 끝내였다.특히 합리적인 공법들을 받아들여 불리한 겨울철조건에서도 건축공사를 중단없이 내밀었다.

청진수산사업소에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덩지큰 트라스를 수십개나 제작하여 지붕공사를 제기일내에 진행할수 있게 하였다.

도안의 여러 공장, 기업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은 10여일동안에 1만여㎥의 성토를 진행하여 공사기일을 앞당기는데 기여하였다.

종어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울타리, 전력계통공사 등을 진행하였으며 부족되는 부분품과 장치들을 자체로 해결하면서 통합생산지휘체계를 구축하였다.

내각과 연관단위들에서 자재와 물자를 제때에 보장하였다.

직하대서양연어종어장 1단계건설이 완공됨으로써 연어를 비롯한 물고기를 공업적방법으로 기르며 바다양어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높일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게 되었다.

근 2 000정보의 토지를 정리, 성과 확대

토지정리돌격대에서

토지정리를 계속 힘있게 내밀어 전국의 모든 농경지들을 큰 규모의 기계화포전, 규격포전으로 만들데 대한 당의 뜻을 심장에 새기고 토지정리돌격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 실적을 내고있다.이들은 사리원시와 황주, 연탄, 봉산, 은파군 등 황해북도의 여러 시, 군에서 봄철토지정리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근 2 000정보의 토지를 정리한 기세로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토지정리사업은 먼 후날에 가서도 두고두고 자랑해야 할 만년대계의 자연개조사업인것만큼 착실하게 질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4월22일토지정리돌격대에서는 모내기철전에 2 000정보의 토지정리를 결속할 목표를 세웠다.

일군들은 사리원시, 봉산군, 은파군의 해당 농장들에 나가 작업조건을 구체적으로 따져보고 실적을 높이기 위한 방도를 모색하였다.농장일군들과 마주앉아 포전별토지정리순차를 정하고 물빼기대책을 앞질러 세워 작업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대책들도 세웠다.또한 물탕속에서 작업하는 조건에 맞게 불도젤들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예비부속품들을 제때에 보장하고 이동수리기지의 역할을 높이도록 하였다.

만단의 준비를 갖춘 돌격대에서는 작업조를 조직하고 80여대의 불도젤을 출동시켜 토지정리를 다그치였다.그리하여 하루 최고 30정보, 한달동안에 750여정보의 토지를 정리하였다.

9중대에서는 땅이 굳고 작업량이 많은 60여리구간에서 분산되여 작업하는 조건에서 현장지휘를 능동적으로 하면서 합리적인 방법을 받아들여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불리한 정황과 애로를 어떻게 극복하겠는가 하는 창발적의견을 내놓으며 7, 8중대의 지휘관들과 불도젤운전수들은 이른 봄철에 150여정보의 농경지를 얼음갈이로 정리하고 일정계획을 앞당기면서 작업속도를 높여 400여정보의 토지를 정리하였다.

1, 4중대에서는 불도젤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힘을 넣어 매일 여러 정보의 토지를 정리하였으며 10중대에서는 운전수들의 열의를 불러일으켜 교대당 작업실적을 올리였다.

황해북도려단에서 토지정리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면서 성과를 확대하였다.

려단일군들은 설계, 시공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반복시공을 없애고 토지정리의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는데 품을 넣었다.또한 모내기에 지장없이 토지정리를 결속하기 위해 해당 농장들과 연계하여 정리가 끝나는 차제로 논두렁, 물길, 포전도로를 완성하기 위한 사업도 조직하였다.

신계군대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혁신을 일으키였다.이들은 토지정리를 질적으로 하여야 부침땅을 늘이고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며 알곡생산을 늘일수 있다는것을 자각하고 불도젤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일정계획을 130%이상 넘쳐 수행하였다.

장풍군대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불리한 조건에서도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토지정리를 질적으로 하였다.

서흥군대대 일군들은 현장지휘를 짜고들면서 많은 부속품을 확보하고 불도젤들의 가동률을 높일수 있게 하였다.대대의 운전수들은 기술적요구를 지키면서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새땅찾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부침땅면적을 결정적으로 늘이자

목표를 높이 세우고 근기있게 내밀어

황주군에서 새땅찾기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적지 않은 면적의 새땅을 얻어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땅예비를 찾아 한평의 부침땅이라도 더 늘이기 위하여 애쓰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당정책을 결사관철하자면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결심과 각오를 단단히 하고 분발하여야 한다.

이것을 명심한 군책임일군들은 새땅찾기목표를 높이 세운데 맞게 이 사업에 사상적으로 달라붙었다.

물론 지난해에 군에서는 새땅찾기운동을 벌려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새땅찾기는 한두해에 끝나는 일이 아니며 목표를 높이 세우고 근기있게 내밀어야 한다.

이런 관점에서 군일군들은 새땅찾기와 관련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해나갔다.

여기서 주되는 힘을 넣은것은 새땅예비는 당의 호소에 남먼저 화답해나설줄 아는 뜨거운 애국의 심장속에 있다는 입장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열의를 고조시켜나간것이다.

군당위원회에서는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새땅찾기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뜻을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려나갔다.

이 나날 지난 시기에는 새땅예비가 없다고 우는소리를 하면서 조건과 구실을 내대던 일부 사람들의 관점과 일본새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군일군들은 대중의 정신력이 고조된데 맞게 새땅찾기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주도세밀한 작전을 세우고 완강하게 집행해나갔다.

군책임일군들은 해당 부문 일군들과 현지에 나가 새땅으로 개간할수 있는 적지들을 구체적으로 요해하였다.

이들은 수역토지와 경사도가 20°아래인 산림토지, 웅뎅이들을 비롯한 새땅예비를 조사장악한데 기초하여 단위들에 새땅찾기계획을 정확히 주었다.

그리고 모든 단위에서 과제를 무조건 수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군일군들은 새땅찾기에 품이 많이 드는 사정과 관련하여 로력조직을 짜고들고 기계화수단들을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였다.

군일군들의 면밀한 조직사업에 따라 군안의 모든 지역에서 새땅찾기운동이 힘있게 벌어졌다.

삼정협동농장에서는 하천주변의 수역토지를 개간하기 위한 사업에 떨쳐나섰다.

이곳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새땅예비를 찾아 한평의 부침땅이라도 더 늘이기 위하여 애쓰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라는것을 명심하고 성실한 노력을 기울이였다.

이들은 포전이 침수되지 않게 뚝을 높이고 흙을 더 채워넣을 곳에는 더 채우면서 정리를 다그치였다.모두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농경지가 여러 정보 늘어났다.

순천협동농장에서도 저수지주변의 수역토지를 개간하여 적지 않은 새땅을 얻어냈다.

농장일군들과 농장원들은 조건이 어렵고 부족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지만 새땅을 더 많이 찾는것이 부침땅면적을 늘여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라는것을 명심하고 애국의 마음을 다 바쳐나갔다.

포남협동농장 일군들과 농장원들도 웅뎅이를 메우고 갈밭을 개간하면서 아글타글 노력한 결과 천수백평의 새땅을 찾아 알곡생산면적을 늘이는데 이바지하였다.

군안의 모든 기관, 기업소, 농장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한평의 새땅이라도 더 찾아낼 열의밑에 이 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해나가고 있다.

새땅찾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부침땅면적을 결정적으로 늘이자

한평이라도 더 늘이기 위해

농업전선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해준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철산군에서 새땅을 찾아내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어 많은 부침땅을 얻어내고있다.

군에서는 지난해 수백정보의 새땅을 찾아낸데 이어 올해 3월에만도 10여정보의 토지를 개간하여 농경지로 전환하였다.

이 성과는 일군들과 농장원들이 새땅을 찾는것이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나라의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사상적으로 동원되고있는것과 적지 않게 관련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땅을 얻기 위한 간석지건설에 계속 힘을 넣으면서 가능한 여러가지 방법으로 부침땅을 늘여나가야 합니다.》

지난 정초 어느날이였다.

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에서는 새땅을 찾는 문제를 놓고 협의회를 진행하고있었다.

일부 일군들은 당면한 농사차비를 하자고 해도 일손이 모자라고 더우기 지난해에 많은 새땅을 찾아냈는데 이제 또 어디에 예비가 있겠는가고 하면서 머리만 기웃거리고있었다.

하지만 책임일군의 생각은 달랐다.

방안에는 그의 낮으나 저력있는 목소리가 울리였다.

지금 군안의 곳곳을 돌아보면 아직 개간하지 못한 갈밭이나 놀고있는 최뚝을 비롯하여 빈땅이 적지 않다.이것이 바로 예비라고 생각한다.물론 새땅을 찾아내자면 물길을 새로 내거나 갈밭을 개간해야 하는 등 적지 않은 품을 들여야 하는것만은 사실이다.그러나 우리 일군들이 관점을 바로가지고 이 사업에 달라붙는다면 얼마든지 부침땅면적을 더 늘일수 있다.

책임일군의 말은 모두의 심금을 울리였다.

군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와 해당 부문 일군들로 새땅을 찾아내기 위한 지휘부가 조직되였다.그리고 지휘부의 모든 일군들이 두개 농장씩 담당하기로 하였다.

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일군들은 담당농장들에 내려가 새땅예비를 찾으려고 신발창이 닳도록 뛰여다니였다.

일군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갈밭을 개간하고 최뚝에도 알곡작물을 심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졌다.일군들은 앞채를 메고 돌파구를 열어나가면서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였다.

그 과정에 군에서는 단 며칠동안에 많은 새땅예비를 찾아내게 되였다.

이것은 당의 영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근천협동농장의 경우를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올해에도 이곳 일군들은 새땅찾기가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명심하고 떨쳐나섰다.

이들은 지난 시기 쓸모없다고 하면서 묵이고있던 수역토지를 농업토지로 전환하는 공사를 힘있게 벌리였다.그 과정에 여러 정보의 논을 얻어냈으며 강냉이를 심을수 있는 1.8정보의 경지도 찾아내게 되였다.

검암협동농장에서는 갈밭개간에 역량을 집중하여 3정보의 논을 얻어냈으며 주민지구에 있는 1.2정보의 비경지를 부침땅으로 전환하여 알곡생산을 늘일수 있게 하였다.

명암협동농장 일군들과 농장원들도 부침땅을 늘여야 더 많은 알곡을 생산할수 있다고 하면서 한사람같이 떨쳐나 2정보의 비경지를 찾아 부침땅으로 만들었다.

이렇게 누구나가 옳바른 관점을 가지고 떨쳐나선 결과 군에서는 적지 않은 새땅을 찾아내여 많은 알곡을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새땅예비는 어디에나 있다.

부침땅을 늘이겠다는 사상적각오만 높으면 얼마든지 새땅을 찾아내고 경지면적을 늘일수 있다는것을 군일군들과 농장원들의 일본새가 다시금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