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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민주당, 친미극우무리난동에도 미대사관앞평화시위 5차례진행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에 대한 친미극우무리의 노골적인 방해가 계속되고 있다.

이들은 민중민주당의 1인시위가 통행방해라며 자리에 드러눕고 시위자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또 여성시위자를 십여명이 둘러싸며 위협하고 성희롱까지 서슴지 않았다.

경찰은 친미극우무리의 집단적인 불법행위를 방관하고 오히려 <형평성을 고려해야 한다>며 민중민주당당원에게 범칙금을 끊는 만행을 저질렀다.

민중민주당은 8일 10시·17시·19시·21시·23시 5차례에 걸쳐 <내정간섭망언 해리스추방! 북침전쟁책동 트럼프규탄! 미군철거!> 1359일째 미대사관앞평화시위를 진행했다.

경찰의 폭력적인 이격조치와 친미극우무리의 불법촬영에도 굴함없이 민중민주당의 투쟁은 계속됐다.

민중민주당은 합법적이고 정당한 평화시위를 방해한 모두를 예외없이 고소고발할 예정이다.

1차 미대사관앞평화시위

2차 미대사관앞평화시위

3차 미대사관앞평화시위

4차 미대사관앞평화시위

5차 미대사관앞평화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