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단신] 정부 코비드19이후 첫대북방역지원승인

2일 국내단신뉴스

4.15총선 비례대표정당투표에서 미래한국당이 더불어시민당을 앞지를것으로 보인다. 리얼미터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미래한국당25.1% 더불어시민당20.8%의 지지율을 보였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43% 미래통합당28.2%로 나타났다.

세계121개국에서 코비드19 진단키트를 요청하는 <의료한류>가 불고있다. 파이낸셜익스프레스(FE)는 <한때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확진자가 많았던 남코리아가 속도를 늦추는데 기여한점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정부가 코비드19사태후 처음으로 국내민간단체의 대북방역지원을 승인했다. 통일부는 <승인된 주요물품은 손소독제로 1억원상당의 자체재원>이라 말했다. 이 단체의 대북지원이 집행되면 코비드19와 관련한 첫 대북지원사례가 된다. 통일부당국자는 <대북지원에 필요한 요건을 준비하는 단체가 더있다>고 말해 남북간의 교류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국방부보통군사법원이 세월호유가족사찰혐의로 기소된 손정수전기무사1처장에게 징역1년 6개월을 박태규전1처1차장에게 징역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가 성립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4년 기무사에 세월호TF가 꾸려졌을당시 현장지원팀장을 맡아 세월호 유가족을사찰하고 부정적인 여론등을 조성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있다.

공군비행단에 근무하는 F-4E와 F-5전투기조종사 16명이 비상대기실에서 음주했으나 1명만 경징계를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공군관계자는 <재발하지않도록 기강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평택미군기지에서 이틀연속으로 코비드19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캠프험프리스관련 확진자는 모두7명이 됐다.

북이 평양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이동제한조치를 완화했다. 북은 지난달초 외국인을 격리해제한뒤에도 외교관구역과 백화점·호텔등 일부장소방문만 허용했다. 대사관은 <국가비상방역체계가 폐지될때까지 마스크사용을 의무화하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전했다.

북이 우주개발법선포 7주년을 맞아 우주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공표했다. 북은 2016년부터 국가우주개발5개년계획을 시행하고 있다. 앞서 현광일북국가우주개발국과학개발부장은 <국가우주개발5개년계획에 따라 2020년까지 더많은 지구관측위성과 정지궤도위성을 발사할것>이라 말했다. 대외선전매체 내나라는 <2016.2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궤도진입시키는데 성공하고 같은해 4월 국가우주개발국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건설>했다며 <9월에는 신형정지위성운반로켓용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과 정부규제강화로 서울아파트가격이 하락했다. 한국감정원은 <61주만에 서울아파트가격이 0.02% 하락했다>며 <당분간 침체기가 이어질것>이라 전망했다.

시민단체가 채널A기자와 검찰의 유착의혹사건에 특별조사를 요구했다. 이들은 정확한 조사결과가 나오기전 방통위가 채널A를 재승인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괴물종편>이라는 비판까지 받는 현재 종편은 방통위의 책임방기가 낳은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