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무엇을 하나 창조해도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20일 노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시꾸리기를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사설 봄철위생월간사업에 적극 떨쳐나서자>, <선봉에서 휘날리는 붉은기가 되리라>, <인민생활향상대진군의 포성을 높이 울려주시여>, <충성은 최고의 애국>,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자욱이 어려있는 강계객주집혁명사적지>, <절약이자 생산>, <항일선열들이 발휘한 혁명적동지애와 의리>, <무엇을 하나 창조해도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등을 보도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시꾸리기를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삼지연시꾸리기를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삼지연시를 혁명의 성지답게 훌륭히 꾸리는것을 공민의 혁명적의무로 간직한 수산성 부원 현향순은 건설장에 많은 자재를 보내주어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돌격대에 탄원한 건설건재공업성 산하단위 노동자들인 김청송, 김광남, 박진혁은 백두대지에 인민의 이상향을 일떠세우는 애국사업에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할 일념 안고 들끓는 공사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 지원사업에도 앞장서고있다.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시대의 벅찬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텔레비죤극창작사 배우 현정훈, 국립교예단 연주가 강자영, 담배연합기업소 산하단위 노동자 김명성도 혁명의 성지건설에 온갖 지성을 다하고있다.

삼지연시를 노동당시대의 희한한 산간문화도시로 훌륭히 꾸리는 사업에서 반일애국열사유자녀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모란봉구역편의봉사사업소 노동자 정통일은 성의있는 지원으로 건설자들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켰다.

모란봉구역 서흥동 41인민반 최정현도 영예군인들이 혁명의 꽃을 계속 피울것을 바라는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대상건설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돌격대원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왔다.

백두산아래 첫 동네에서 노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심장에 새기고 평안남도무역관리국 과장 김미화, 남원상점 노동자 안영실은 가정에서 마련한 많은 물자를 삼지연전역에 보내주었다.

지난 기간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여온 신의주시대흥관리부 노동자 리춘일, 운산군원천동원사업소 노동자 주혜옥도 우리 당의 혁명역사를 끝없이 빛내이는 길에 참된 삶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남포항 기사장 최영준, 함경남도영화국 과장 로성학은 본신혁명과업수행에 앞장서면서도 힘있는 지원사업으로 건설자들이 맡겨진 과제를 넘쳐 수행하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이 자리잡고있는 영광의 땅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인민의 낙원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애국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다.

사설 봄철위생월간사업에 적극 떨쳐나서자

지금 3, 4월위생월간사업이 전국각지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해마다 진행되는 봄철위생월간사업은 자기가 사는 거리와 마을, 일터를 사회주의선경으로 더 잘 꾸리고 우리 손으로 보다 문명하고 훌륭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위생문화사업이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생활문화를 세우는 사업은 광범한 대중이 발동되고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될 때에만 성과를 거둘수 있습니다.》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철저히 확립하는것은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하기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인 동시에 자신을 위하고 후대들을 위한 창조적인 사업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 깨끗한 환경에서 문명하게 살것을 바라지만 그것은 결코 저절로 실현되지 않는다.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념, 열렬한 애국심을 간직한 사람만이 고향과 마을, 가정과 일터를 깨끗하게 꾸려나갈수 있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울 때일수록 생활환경을 더 잘 꾸리고 혁명적열정과 낭만에 넘쳐 전투적으로 생활하는것이 혁명가들의 생활방식이고 투쟁기풍이다.

올해의 봄철위생월간사업은 온 나라가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비상방역사업을 벌려나가고있는 때에 진행되고있는것으로 하여 그 중요성과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국제사회의 커다란 불안과 우려를 자아내며 많은 나라에서 비루스감염증에 의한 피해가 나날이 급증되고있는 첨예한 형세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각성분발하여 봄철위생월간사업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비상설중앙인민보건지도위원회에서는 이미 3, 4월위생월간사업을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한 사업으로 전환시켜 진행할데 대하여서와 이 기간에 진행하여야 할 단계별사업계획이 구체적으로 반영된 지시문을 모든 지역과 단위에 하달하였다.

올해 봄철위생월간사업은 단순한 위생문화사업이기 전에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생명건강을 지키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전염병이 들어올수 있는 모든 통로와 틈을 완전봉쇄하고 검병, 검사, 검역을 비상히 강화하기 위한 사업은 광범한 군중이 동원될 때만이 성과적으로 추진될수 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전체 인민들은 국가적인 방역사업이 강도높이 벌어지고있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일터와 마을을 문화위생적으로 꾸리는 사업에 주인답게 참가하여 당과 국가앞에 지닌 책임, 공민적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비상설중앙인민보건지도위원회의 통일적인 지휘에 절대복종하는 규율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

모든 지역, 모든 단위에서 긴장성을 순간도 늦추지 말고 국제적인 방역형세를 예리하게 주시하면서 비상설중앙인민보건지도위원회의 지휘에 따라 그 어느때든지 신속정확히 움직일수 있는 만단의 태세를 유지하여야 한다.뿐만아니라 비상방역사업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시급히 퇴치하는것과 함께 항상 고민하고 항상 의심하며 항상 앞질러가면서 예견성있는 실질적인 대책들을 빈틈없이 세워나가야 한다.

격리장소들에 대한 위생관리와 소독을 엄격히 진행하는것은 특별히 관심하며 예리하게 주시하여야 할 문제이다.

모든 지역과 단위의 일군들은 격리장소와 그 주변관리에서 보건위생학적요구를 엄격히 준수하는것을 봄철위생월간사업의 중심목표로 정하고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여야 한다.격리장소를 물리적으로, 방역학적으로 차단격페하고 그에 대한 위생관리와 격리자들의 치료예방대책을 바로세워야 한다.이와 함께 격리해제조치가 취해지는데 따라 격리장소와 그 주변에 대한 소독을 지도서의 요구대로 엄격히 하여야 한다.

우리 나라 영해와 대동강류역에 격리되여있는 무역선박들에서 나오는 오수처리를 규정대로 엄격히 하기 위한 대책을 계속 강구하여야 한다.

겨울난 흔적을 말끔히 가시는것은 품을 들여야 할 사업이다.

도시경영부문과 도, 시, 군들에서는 건물들에 대한 보수와 함께 실내와 바깥벽들의 도색을 질적으로 하고 수종이 좋은 나무와 꽃관목을 많이 심어 주변환경을 환하게 꾸리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야 한다.

상하수도망들에 대한 정비와 보수대책을 잘 세우며 도랑정리와 울타리보수, 오수정화장들에서 버림물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진행하는것과 함께 수원지들의 수질검사를 일, 주, 월별로 정상화해야 한다.

질병의 발생근원을 철저히 없애고 보다 위생문화적인 환경을 마련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어야 한다.

주민지구의 수요와 능력에 맞게 문화후생시설들을 국가표준설계대로 개건보수하거나 새로 건설하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조직하여야 한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에서는 노동보호, 환경보호시설들을 위생학적요구에 맞게 갖추고 정상관리운영하는것과 함께 편의봉사시설들을 깨끗하게 꾸려야 한다.모든 지역에서 보건기관들을 보건위생학적요구에 맞게 꾸리고 정상관리운영하기 위한 사업에 응당한 힘을 돌려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정치사업, 위생선전활동을 활발히 벌려 봄철위생월간사업으로 온 나라가 들끓도록 사회적분위기를 고조시켜나가야 한다.

이와 함께 사회주의경쟁요강을 지역별, 단위별특성에 맞게 바로 작성하고 실속있게 집행해나감으로써 단계별목표를 어김없이 수행하여야 한다.

모든 지역과 단위들에서는 국가적인 초특급방역조치들이 취해진데 맞게 위생월간사업과 관련한 노력동원조직을 합리적으로 하여야 한다.

국가계획위원회와 화학공업성, 전력공업성 등 해당 단위들에서 위생월간사업에 필요한 조건보장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여야 한다.

봄철위생월간사업에서 사소한 편향도 나타나지 않도록 해당 기관들에서 법적통제와 교양사업의 도수를 더욱 높여나가야 한다.

모두다 봄철위생월간사업에 주인다운 자각을 가지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오늘의 방역사업을 인민보위의 중대한 국가적사업으로 정한 당의 의도를 실천으로 받들어나가자.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충성으로 받들어갈 비상한 열의

평양종합병원건설 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연설에 접한 일군들의 격정의 목소리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을 전체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호증진시키는 가장 인민적이고 선진적인 보건으로 발전시켜나가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당창건 75돐까지 무조건 끝내기 위하여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하겠습니다.》

당창건 75돐까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역사적인 연설에 접한 온 나라 인민이 다시금 마음의 신들메를 조였다.

우리 당에 충성의 보고, 기쁨의 보고를 드릴 그날을 위하여 평양종합병원건설에 참가하는 일군들과 지휘성원들, 건설자들은 물론 온 나라 인민이 비상한 열의 안고 산악같이 일떠섰다.

인민을 위한 병원을 보란듯이, 세상이 부러워하게 훌륭하게 일떠세우자고 하신 우리 원수님의 뜻을 받드는 길에서 한치의 드팀인들 있으랴.

머지않아 세계는 적대세력들의 더러운 고립압살책동을 웃음으로 짓부시며 수도 평양의 한복판에 인민사랑의 대기념비로 솟아오르게 될 평양종합병원을 통해 오직 사회주의조선에만 있는 위대한 혼연일체, 일심단결의 위력을 실감하게 될것이다.

수도 평양이 멸사복무전의 앞장에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 평양종합병원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몸소 건설의 첫삽을 뜨신 소식에 접한 수도 평양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심정은 참으로 각별하다.

전세계가 악성전염병으로 인한 불안과 고통에 시달리고있는 시기에 이처럼 방대한 병원건설준비사업이 각방으로 추진되고있은줄 정말 상상도 못했다고, 오늘과 같이 어려운 때 평양종합병원과 같은 창조물이 일떠서는것은 오직 우리 인민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펼치실수 있는 화폭이라고, 병원이 완공되기를 앉아서 기다리는 손님이 아니라 흙 한삽이라도 남먼저 뜨는 주인이 되자는 열띤 목소리들이 수도의 어디에서나 울려나오고있다.

위대한 노동당시대와 평양의 유구한 역사에 또 하나의 새 전설로 아로새겨질 평양종합병원건설 착공식을 통하여 우리 시당위원회 일군들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되는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어떤 각오와 일본새로 분발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엄숙히 자각하였다.

시당위원회는 우선 올해의 어렵고도 방대한 투쟁과업들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보람있는 투쟁과업으로 현대적인 종합병원건설을 정해주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숭고한 의도와 인민에 대한 지극한 사랑에 대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깊이 심어주는데 정치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겠다.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발기한 당의 기본의도에 맞게 우리는 첨입식, 집초식으로 사상공세의 명중포화를 연속 들이대여 온 평양시가 그대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격전장으로 되게 하겠다.

우리 당의 숙원을 안고 수도의 한복판에 일떠서는 평양종합병원건설에 물심양면의 지원을 다하는것은 시안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지닌 숭고한 본분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연설에 접한 첫날에 벌써 강남군 영진고급중학교 교원 박성관동무가 많은 자금을 지원한것을 비롯하여 지금 수많은 일군들과 시민들속에서 평양종합병원건설에 성의와 노력을 아낌없이 바치려는 열망이 일어번지고있다.

우리는 이 훌륭한 분위기를 계속 고조시켜 당이 벽을 울리면 강산을 울리는 일심단결의 위력, 당의 사랑에 인민은 충성으로 보답해나서는 주체조선의 국풍이 수도에 공기처럼 차넘치게 하겠다.그리하여 평양종합병원이 힘있게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기상과 우리 혁명의 굴함없는 형세를 그대로 과시하는 마당으로 되게 하는데서 자기의 본분과 책임을 다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충성으로 받들어갈 비상한 열의

평양종합병원건설 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연설에 접한 일군들의 격정의 목소리

선봉에서 휘날리는 붉은기가 되리라

몇번이나 곱씹어외워보았다.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속에서 가장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으며 모두가 무병무탈하고 문명생활을 누리면 우리 당에 그보다 더 기쁘고 힘이 되는 일은 없다고 하신 혈연의 정 넘치는 그 사랑의 말씀을.

진정 그이는 한 나라의 영도자이시기 전에 어버이이시다.

평양종합병원이 일떠서면 우리는 우리 인민의 소중한 건강과 안녕을 보다 믿음직하게 지킬수 있는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를 얻게 될것이라고 희열에 넘쳐 말씀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

우리 원수님 아니시라면 그 누가 이처럼 극악한 애로와 격난속에서 인민사랑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칠수 있으며 불과 200여일동안에 현대적인 종합병원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할 용단을 내릴수 있겠는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어버이품에 운명과 미래를 다 맡기고 사는 행복과 긍지로 가슴이 벅차오른다.

우리 원수님 바라시는 일이라면 바다도 갈라 길을 낼 충성의 열정이 수백만 청년들의 심장을 끓게 한다.

백두전구에서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한 그 정신과 본때로 우리 청년들이 한몫 단단히 해야 할 때는 왔다.

우리도 당앞에 평양종합병원건설을 책임지고있다는 자각을 안고 전례없이 앙양된 청년동맹의 모든 일군들이 들끓는 일터로 달려나가 화선식정치사업을 진행하고있으며 청년들 누구나 자기 일감을 찾아 뛰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청년들을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해온 청년중앙예술선전대를 비롯하여 학생청년기동선동대, 학생소년취주악대들이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더욱 힘있게 울리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당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 야간지원돌격대원이 되여 청춘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려는 청년들의 열망이 더욱 고조되는 속에 평양종합병원건설에 대한 지원열풍이 곳곳에서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을 어찌 한시인들 잊을수 있겠는가.

건설장의 활력이 되고 낭만이 되고 혁신의 불길이 되여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영예를 떨쳐갈 신념을 안고 우리 청년들은 다시한번 굳게 결의한다.

충성의 돌격전, 치열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의 선봉에서 휘날리는 붉은기가 되리라.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충성으로 받들어갈 비상한 열의

평양종합병원건설 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연설에 접한 일군들의 격정의 목소리

경애하는 원수님의 역사적인 연설에 접하고 크나큰 격정에 휩싸여있다.

인민생활향상대진군의 포성을 높이 울려주시여

지난 2월 전국의 학령전어린이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어린 해바라기학용품을 받아안은 소식은 오늘도 깊은 여운으로 만사람을 감동시키고있다.

누군들 상상할수 있었으랴.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해나가기 위한 장엄한 투쟁을 진두지휘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그렇듯 뜨거운 은정을 부어주실줄을.

각종 연필, 지우개, 크레용, 수채화구…

모두 멋진 우리 제품들이다.하나하나가 다 조선의 상표를 단, 우리 경공업공장들에서 만든 우리의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우리가 만든 훌륭한 학용품을 쓰면서 자기의것을 귀중히 여기는 참된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도록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어린 창조품인것이다.

생각해보면 어찌 해바라기학용품만이랴.

《소나무》책가방, 《매봉산》구두, 《은하수》와 《봄향기》화장품…

우리가 만든 여러가지 질좋은 소비품을 인민들에게 더 많이 안겨주시려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가장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심깊고 다심한 손길이 깃든것이여서 그 하나하나가 그리도 소중하게 안겨드는것 아니랴.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공업부문에서는 인민들앞에 지닌 책임과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자체로 일떠서기 위한 책략을 세우며 중앙과 지방경공업공장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 우리 인민들과 학생들, 어린이들에게 여러가지 질좋은 소비품들과 학용품, 어린이식료품들을 더 많이 차례지게 하여야 합니다.》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이 더욱 우심해지는 속에서도 우리의 훌륭한 경공업제품들이 늘어만 가는 자랑찬 현실에 대하여 생각할수록 나라의 경공업발전을 위해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어려와 눈시울 젖는 우리 인민이다.

주체102(2013)년 3월 18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도밑에 전국경공업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기어이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무모한 발광으로 말미암아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된 속에서 열린 전국경공업대회,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 해도 끄떡없이 우리 조국을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가 세계를 진감시키였다.

대회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경공업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역사적인 계기로 되였다.

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미 마련된 생산잠재력을 최대한 남김없이 동원하여 인민소비품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며 현대화, 과학화를 힘있게 추진하여 우리의 경공업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우는것을 경공업부문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심과업으로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경공업부문이 용을 쓰며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 온 나라가 발을 맞추어 인민소비품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인민생활향상대진군의 포성이 강산을 들었다놓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는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아니 천만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켰다.

우리 인민에게 가장 훌륭한것만을 안겨주실 일념으로 나라의 경공업발전을 위해 새겨가신 그이의 자욱자욱, 기울이신 천만로고를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겠는가.

오늘도 격정속에 되새겨진다.우리 인민이 즐겨찾는 《매봉산》구두가 태여나던 잊지 못할 나날의 이야기가.

이미 두차례나 다녀가신 공장이건만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보다 훌륭한 신발을 안겨주시려 또다시 공장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원산구두공장에 예고없이 찾아왔는데 공장이 꽝꽝 돌아가고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모든것은 세계최고의 수준이여야 한다는것이 당의 요구라고 하시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라는 담력과 배짱을 안고 세계와 당당히 경쟁할수 있는 명제품, 명상품을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자고 호소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전반을 이끌어나가는 한 나라 영도자에게 있어서 어찌 보면 신발문제는 작은것이라고 할수 있다.허나 우리 원수님께는 절대로 소홀히 할수 없는 큰 문제였다.

인민들이 이용하는 소비품에 대한 문제를 곧 인민에 대한 관점문제로 여기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을 거듭 찾으시여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 인민들의 호평을 받으며 자기 단위를 상징하고 대외시장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신발을 생산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나라의 경공업을 하루빨리 발전시켜 보다 훌륭한 우리의것을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은 아이들이 즐겨찾는 《민들레》학습장에도, 학생들이 메고다니는 《소나무》책가방에도 어려있다.

우리 학생소년들의 교복과 신발, 학용품, 가방문제를 당에서 전적으로 맡아 풀어주겠다고 하시며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현대적인 가방용천생산공정을 새로 꾸리도록 하시고 학생용가방도안들도 몸소 지도해주신분, 민들레학습장공장은 당에서 제일 관심하는 공장이라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책을 꿰매주는 어머니들의 심정을 안고 질좋은 학습장을 더 많이 생산하여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줌으로써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그들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안겨지게 해야 한다고 하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높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기어이 풀어드리실 불같은 마음을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경공업공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위대한 사랑의 자욱을 수놓아가고계신다.

몇해전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에게 생활상혜택이 더 많이 차례지게 해야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동당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릴수 있다고,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주요전구이자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선참호이라고…

정녕 우리 원수님의 인민사랑에 받들려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나라의 경공업공장들에서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세계와 당당히 경쟁할수 있는 명제품, 명상품들을 개발생산하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 증산의 동음, 비약의 동음이 기운차게 울려퍼지고있다.

하나의 경공업제품을 생산해도 인민이 선호하는 세계적인것으로 되게 할 때 인민들이 높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지도록 할수 있으며 우리의것이 다른 나라들의것보다 더 좋아야 우리 민족제일주의, 우리 제도제일주의가 생활에 바탕을 둔 진실하고 공고한것으로 될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뜻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곧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전이다.

경공업부문의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이여,

한마음한뜻으로 떨쳐나 우리의것을 더 멋있게, 더 많이, 더 빨리 만들어내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생산의 동음을 힘차게 울려 인민생활향상의 불길이 온 나라에 타오르게 하자.

세계를 앞선 우리의것이 꽉 들어차고 우리 인민모두가 사회주의문명을 한껏 누릴 내 조국의 앞날은 얼마나 희망차고 아름다울것인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노작을 펼치고

충성은 최고의 애국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11권에는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노작 《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는 참다운 애국자가 되자》가 수록되여있다.

이 노작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74(1985)년 8월 15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이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사람만이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존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참된 애국자로 될수 있습니다.》

애국이란 자기 나라를 사랑한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하여 애국이 자기가 나서자란 나라, 자기 민족에 대한 단순한 사랑인것은 아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우리 시대의 애국심은 본질에 있어서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심이라고 하시면서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조국이자 수령이고 조국이자 당이라고, 우리 나라에서 하는 모든 일은 수령님의 뜻이고 우리 당의 의도이라고, 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는 마음은 당과 수령을 받드는 충성심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난다고 교시하시였다.계속하시여 충성은 곧 애국이라고,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심은 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는 애국심이며 충성심의 높이는 애국심의 높이이라고,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이야말로 최고의 애국이라고 하시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은 최고의 애국!

충성의 열도이자 애국의 높이이며 당의 사상과 영도에 끝없이 충실할 때 애국의 참된 삶을 꽃피울수 있다는 고귀한 뜻이 맥박치는 가르치심이였다.

우리 혁명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사람들은 예외없이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는 참된 애국자들이였다.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온 투사들을 놓고보아도 그들은 하나같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한몸바쳐 영웅적위훈을 세운 애국자들이다.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혁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데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였다.항일혁명투사들의 생이야말로 참다운 애국의 빛나는 귀감이다.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생명을 서슴없이 바친 조국해방전쟁시기의 영웅전사들과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 영웅들의 아름다운 삶도 수령에 대한 충성이 곧 참다운 애국이라는것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항일혁명투사들과 조국해방전쟁시기의 영웅들,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의 영웅들과 숨은 영웅들은 다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는 참된 애국자들이라고 하시면서 당과 수령에게 충실한 사람치고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다고 교시하시였다.

수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일편단심,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헌신은 참된 애국자의 가장 중요한 징표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애국은 결코 우국이 아니라고,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만으로는 나라를 사랑한다고 말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진정으로 애국을 하려면 애국의 마음을 가지고 애국적인 행동을 하여야 한다고, 애국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이고 투신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애국에 대하여 말하기는 쉽지만 실천하기는 힘들다.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양심화, 도덕화, 생활화한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할수 있다.

그렇다.

혁명의 영도자에 대한 충성을 의무이기 전에 량심으로, 책임감에 의해서가 아니라 의리로 간주하며 삶의 순간순간을 값있게 사는것이 참된 애국이다.

이 귀중한 철리를 뼈속깊이 새길 때 진정한 애국자가 될수 있으며 참다운 혁명전사로 생의 자욱을 빛내일수 있다.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그이의 영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억척의 신념을 간직하고 오늘의 영광스러운 투쟁에서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선구자, 기수가 되여야 할 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자욱이 어려있는 강계객주집혁명사적지

절약이자 생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오늘날 생산잠재력과 내부예비를 남김없이 동원하여 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참으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절약사업에 생산장성의 예비가 있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의 중요한 방도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절약은 곧 생산이며 애국심의 발현입니다.》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리면 설비와 원료, 연료, 자재, 노력예비를 많이 찾아낼수 있으며 경제건설에서 걸리고있는 문제를 적지 않게 풀수 있다.이로부터 최대한의 절약은 곧 증산이며 생산이라고 하는것이다.

평양방직기계공장의 연혁사에는 절약이자 곧 생산이라는 애국의 참뜻을 자신의 실천적모범으로 가르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위인상을 전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새겨져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면서 이 공장(당시 평양방직기계제작소)에서 생산실습을 진행하시던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쇠밥무지에 내버린 꽁다리소재를 하나하나 골라내시였다.꽁다리소재는 길이가 10㎝도 안되는것들이였다.누구나 작다고 버리는 그 소재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크게 보시고 쇠밥무지에서 골라내신것이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재를 다루는 사람들일수록 강재가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절약은 곧 생산이라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일터와 마을, 가정들에서 우리가 절약하는 한W의 전기, 한방울의 물, 한g의 석탄, 한알의 쌀도 그것이 모아지고 합쳐지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증산의 거대한 원천, 행복의 튼튼한 밑천으로 된다.

절약이야말로 큰 품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커다란 예비를 찾아낼수 있는 또 하나의 생산인것이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최대한 탐구동원하며 증산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릴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수백만 근로대중의 앙양된 열의와 창조적노력에 의거한 거창한 애국투쟁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그리고 모든 공민들이 최대한으로 증산하고 절약하여 우리의것을 더 많이 창조하고 극력 아껴쓸 때 우리의 경제는 끄떡없고 우리의 살림은 보다 윤택해질것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절약의 예비는 어디에나 있다.공장, 기업소들에도 있고 건설장들에도 있으며 가정들에도 있다.

오늘 우리 당이 내세우는 시대의 본보기는 절약정신을 체질화한 애국적인 근로자이며 노력절약형, 에네르기절약형, 원가절약형, 부지절약형기업체이다.

누구나, 어디서나 절약이자 생산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참다운 애국공민, 애국집단이 되기 위해 노력해나갈 때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될 것이다.

항일선열들이 발휘한 혁명적동지애와 의리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조된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의 전통은 백두의 혁명전통에서 중요한 내용을 이루며 우리 당과 인민이 대를 이어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할 귀중한 혁명적재부의 하나이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조된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의 전통을 철저히 고수하고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혁명적의리와 동지애를 귀중히 여길줄 알아야 합니다.》

혁명적동지애와 혁명적의리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충실성에 기초하여 혁명동지들을 하나로 굳게 단결시키고 혁명가들로 하여금 한생을 값있고 보람있게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고상한 정신도덕적품성이다.이것은 오직 혁명의 길에서 생사운명을 함께 해나가는 사람들속에서만 높이 발양될수 있는 가장 고결한 사랑이고 의리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끄신 항일혁명대오안에는 숭고한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의 세계가 확고히 지배하였다.항일혁명선열들은 지휘관으로부터 대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여 서로 돕고 이끌면서 생사고락을 같이하였다.혁명적동지애와 의리는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과 혁명가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그 어떤 준엄한 시련도 이겨내며 혁명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갈수 있게 한 힘의 원천이였다.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녔던 불같은 동지적사랑과 의리는 내용과 폭에 있어서나 열도와 심도에 있어서 그 어느 투쟁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훌륭하고 아름다운것이며 혁명가라면 누구나 본받아야 할 귀감으로 된다.

그러면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발현된 혁명적동지애와 의리가 역사상 가장 높은 경지에 이를수 있은것은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우선 혁명전사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수령님에 대한 혁명전사들의 끝없는 충실성에 기초하고있었기때문이다.

혁명가들이 지닌 혁명적동지애와 의리는 수령과 전사들사이의 관계에서 가장 숭고하게 표현된다.그것은 혁명적동지애와 혁명적의리가 사회정치적생명체의 최고뇌수인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이루어지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은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시였다.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혁명투쟁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적동지애의 가장 아름다운 역사를 수놓아오시였다.동지를 얻는 길, 동지를 위한 길이라면 수천리 밤길도 마다하지 않으시였으며 혁명을 하겠다고 결심하고 나선 사람이라면 과거를 불문하고 혁명대오에 세워주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민생단》문서보따리를 단호히 불살라버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보다 뜨거운 동지적사랑과 믿음은 꺼져가는 생명들에게 활력을 부어주었다.한홉의 미시가루에 대한 이야기는 수령님께서 지니신 동지애의 세계를 보여주는 수많은 혁명일화들중의 하나로 전해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 일편단심 충성다하는것은 항일혁명투사들의 드팀없는 신조였다.그것은 관직에 따르는 복종이 아니라 삶의 요구로부터 출발한 확고부동한것이였다.항일혈전의 나날에 발휘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결사관철의 정신도 그 기저에는 사령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과 도덕의리심이 놓여있었다.혁명의 사령부를 보위하여 한몸이 그대로 성새, 방패가 되고 사령관동지의 명령관철을 위함이라면 사지판에도 주저없이 뛰여든 투사들의 불멸의 위훈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나고있다.

그것은 또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었기때문이다.

혁명적동지애와 의리는 하나의 사상과 뜻을 가지고 같은 목적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싸워나가는 혁명가들사이에 흐르는 인간애이며 도덕의리이다.그러므로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의 높이와 생활력은 사상의 위대성에 의하여 규정된다.

주체사상은 사람중심의 세계관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길을 뚜렷이 밝혀주는 위대한 혁명학설이다.그런것으로 하여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항일유격대원들을 단합된 역량으로 묶어세우고 그들을 조국해방을 위한 성전에 떨쳐나서게 한 원동력이였다.

사람의 몸에 한가지 형의 피가 있듯이 혁명대오안에는 오직 하나의 지도사상만이 있어야 한다.사상의지적통일을 이룩하지 못한 대오는 대립과 불신을 피할수 없고 동지애와 의리에 대하여서는 논할수도 없다.

항일혁명대오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인 주체사상만이 꽉 들어찬 가장 순결한 사상의지적결정체였다.옳바른 지도사상, 지도이론이 없어 진통과 우여곡절만을 겪어오던 조선의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주체사상은 투쟁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고 조국해방성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사상적량식이였다.항일혁명선열들은 주체사상을 확고부동한 신조로, 신념으로 삼았으며 그와 어긋나는 자그마한 사상요소와도 비타협적으로 투쟁하였다.주체사상이 투사들의 모든 사고와 행동의 기준으로 되였기에 항일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은 하나의 사상의지로 뭉치고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결합된 가장 순결하고 공고한것으로 되였다.

그것은 다음으로 간고한 혁명투쟁의 실천속에서 형성되고 공고발전되였기때문이다.

참다운 동지적관계는 결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오직 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이루어지고 공고화되며 그 생활력이 발휘되게 된다.

항일혁명투쟁은 한걸음한걸음이 사선과 혈로를 헤쳐나가야 하는 간고한 투쟁이였다.발톱까지 무장한 적들과의 치렬한 전투, 천고밀림속에서의 눈보라강행군, 령하 40℃를 오르내리는 강추위와 굶주림, 적후공작 등 생사를 기약할수 없는 그 무수한 행로들은 투사들로 하여금 동지의 귀중함을 더욱 절절히 느끼게 하였다.투사들에게 있어서 동지는 곧 자기자신이였다.그들은 언제 어디서나 동지들부터 먼저 생각하였으며 동지를 위해서는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였다.혁명의 길에서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자, 이것이 바로 항일혁명선열들의 심장마다에 간직된 신념이였다.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발현된 혁명적동지애는 인간사랑의 빛나는 전형이다.그런것으로 하여 혁명선열들의 동지애와 의리의 모범은 그처럼 커다란 감화력과 견인력을 가지고있는것이다.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의 전통은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의 억센 뿌리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백두에서 마련된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의 전통을 깊이 학습하고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의 승리적진군을 가속화해나가야 할 것이다.

무엇을 하나 창조해도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영도에 의하여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로 일떠선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사람들로 하여금 노동당시대 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가 과연 어떠한것인가를 페부로 절감하게 한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조형화, 예술화, 녹색화와 호상성, 연결성, 실용성을 완벽하게 실현한 현대적인 봉사시설들과 살림집들, 스키장, 승마공원 등이 친자연적, 친환경적으로 형성된 조선식건축, 조선식건설의 본보기이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건설과정은 우리에게 많은것을 생각하게 한다.

50년, 100년을 담보한다고 당당히 자랑할수 있는 건설물이 있는가 하면 조업한지 몇년도 못되여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져버리는것이 있다.

건설물뿐이 아니다.높은 질적수준과 강한 경쟁력을 가지고 날이 갈수록 확고한 지위를 차지하는 제품이 있는 반면에 별찌와 같이 한순간 반짝였다가 꺼져버리는 제품도 있다.

이런 배리현상은 생산과 건설의 담당자들 특히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실무능력의 차이로부터 생겨난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단위들에서 생산자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발성을 적극 발동하여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자기의 창조물들을 더 많이 내놓도록 하여야 합니다.》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이것은 우리의 이상이고 투쟁목표이며 시대와 혁명의 요구이다.단 하루를 쓰는 제품이라도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손색없이 만들고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50년, 100년후의 후대들이 그것을 보며 정면돌파전의 시대에 산 사람들의 일본새와 사업기풍, 애국심에 감탄할수 있도록 만년대계로 건설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일군들은 혁명의 지휘성원이며 모든 생산과 건설의 설계가, 작전가, 실천가이다.일군들이 이상과 포부도 없이, 대담성과 적극성도 없이 무책임하게 형식주의적으로 일한다면 언제 가도 당에서 바라고 시대를 대표할수 있는 완벽한 창조물을 내놓을수 없다.

지난 시기 전국의 시, 군들에서는 중소형발전소건설을 대대적으로 내밀었다.지금 그 발전소들중에 덕을 보지 못하는것이 적지 않다.원인은 해당 단위 일군들이 과학적인 타산도 없이 즉흥적으로, 형식주의적으로 사업을 전개한데 있다.

하다면 그 중소형발전소건설을 위해 소비된 노력과 건설자재, 자금은 누가 보상하여야 하는가.

이런 식으로 생산과 건설을 하면 남아나는것이 없고 나라의 경제도 견디여낼수 없다.

일군들은 무엇을 해놓았다고 자랑하기 전에 그 말의 의미를 깊이 새겨보아야 한다.이 창조물이 완전무결한가, 오늘뿐아니라 50년, 100년후에도 떳떳한 평가를 받을수 있는가라는 물음에 당당히 대답할수 있어야 한다.

50년, 100년은 고사하고 불과 1~2년도 넘기지 못하는것을 내놓는것은 시작하지 않은것만 못하며 오히려 국가에 손해를 주게 된다.

정면돌파전이 벌어지고있는 오늘 이것은 더욱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하나를 해도 완벽하게 하지 못하고 토목공사식, 야장쟁이식으로 일하는 사업태도, 조건과 구실에 빙자하면서 시대적요구를 외면하는 일본새는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저해하는 위험한 해독행위와 같다.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도 내부적힘을 강화하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해야 할 시기이다.하나하나의 창조물마다에 우리 국가의 존엄이 깃들고 미래가 비낀다고 생각할 때 형식주의적인 일본새는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

당에 대한 충성심,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신념화, 체질화한 사람은 하나의 창조물에도 자기의 온넋과 심혈을 쏟아붓는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애국심과 지혜를 총발동하여 조국과 후대들앞에 떳떳한 창조물을 더 많이 내놓아야 한다.

우선 생산과 건설에서 완전무결한것이 아니면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 원칙과 입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

지금 질제고사업에서 앞장선 단위들을 보면 일군들과 기술자, 생산자들의 애국심과 경쟁의욕이 높을뿐아니라 집단안에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 공법과 같은 질적지표들을 엄격히 준수하는 규율과 질서가 확고히 서있다.

이것은 당과 조국앞에, 후대들앞에 언제나 완벽한것만을 내놓기 위해 애쓰는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일군들부터가 무엇을 하나 착상하고 실천하여도 그 질적수준을 당과 국가앞에 자기가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확고한 입장을 지녀야 한다.

안주뽐프공장의 실례를 들어보자.

공장이 날이 갈수록 경제강국건설에 절실히 필요한 생산단위로 자기 위치를 확고히 차지해가고있는데는 중요한 비결이 있다.

나의 사상을 알려거든 내가 만든 제품을 보라는 요구를 실천의 기준으로 삼고 그 실현에로 생산활동을 지향시킨것이다.

공장에서는 아무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고 기일이 긴박한 조건이라고 해도 뽐프의 성능지표를 철저히 보장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또한 제품의 기술갱신과 질제고를 위한 사업을 한시도 중단없이 꾸준히 밀고나가고있다.

이러한 경영전략의 밑바탕에는 하나의 뽐프를 만들어도 나라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수요자들의 인정을 받을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공장일군들의 드팀없는 의지가 깔려있다.

이곳 일군들이 양적장성에만 치우치면서 질보장과 성능개선에 힘을 넣지 않았다면 오늘과 같은 발전은 생각지도 못하였을것이다.

일부 단위들이 질적수준에서나 미래지향적견지에서 변변치 않은것을 내놓고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것은 적지 않은 일군들의 《그쯤해도 괜찮다》는 그릇된 사고관점과 중요하게 관계되여있다.

모든 단위들에서는 생산과 건설에서 눈가림식, 토목공사식, 야장쟁이식일본새를 완전히 쓸어버리기 위한 대책을 강하게 세워야 한다.당시에는 별다른것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후에 건설물과 생산물의 질적측면에서 이상이 나타났을 때에는 엄격한 책임을 추궁하여야 한다.

오늘뿐아니라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창조하자면 또한 멀리 앞을 내다볼줄 아는 혁신적인 안목을 지녀야 한다.

한개 단위를 책임진 일군의 시야가 좁으면 불피코 그 단위는 내일은 고사하고 오늘도 담보할수 없는 창조물을 내놓게 된다.

지난해 진행된 《가을철전국신발전시회-2019》에서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한 일부 단위들의 경우가 그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이 단위들에서 출품한 신발의 질이 높지 못하고 인민들의 호평을 받지 못한 원인은 이곳 일군들의 안목과 중요하게 관련되여있다.

일군은 응당 누구보다도 정열적으로 학습하여 자신의 실력과 안목을 끊임없이 배가해나가야 한다.어떻게 하면 더 좋게, 더 훌륭하게, 더 미래지향적으로 만들겠는가 하는 부단한 사색과 실천속에서 오늘과 내일을 다같이 담보할수 있는 창조물이 태여나는것이다.

황금해의 고장, 단풍호의 고향으로 온 나라에 널리 알려진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의 물고기하륙능력이 불과 몇해사이에 4배로 뛰여오른 사실을 놓고보자.

사실 사업소에서는 몇년전부터 현대적인 하륙설비를 두대나 이용하고있었으며 선창의 물고기들이 수송관을 따라 가공장에 직접 가닿을수 있는 체계도 완벽하게 구축해놓았었다.모두가 이 정도면 물고기하륙은 문제없다고 생각하였지만 일군들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았다.앞으로 어획량이 더 늘어날수 있다고 보았기때문이다.

일군들은 과학적인 타산에 기초하여 여러척의 고기배가 동시에 물고기를 부리울수 있도록 두대의 하륙설비를 또다시 증설해놓았다.앞날을 내다본 이러한 조치로 하여 물고기하륙시간이 더욱 단축되였으며 고기배들은 지체없이 출항하여 높은 어획고를 기록하게 되였다.

높이 서서 멀리 내다본다는것이 결코 세부적인것을 소홀히 한다는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오히려 멀리 내다보는 일군일수록 사소한것까지 구체적으로 타산하고 작전하는 법이다.

사소한것이 성패를 좌우한다는 말이 있다.착상도 좋고 보기에도 미끈한데 세부적으로 흠이 있다면 그것은 겉에는 비단옷, 안에는 꿰진 속옷을 입은것이나 다를바 없다.

한개 단위를 책임진 일군이라면 응당 가능한 모든 조건을 충분히 고려하고 구체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면밀하게 사업을 짜고들어야 한다.

50년, 100년후에도 떳떳한 평가를 받을수 있게 생산과 건설을 진행하자면 또한 과학기술력강화에 선차적의의를 부여하여야 한다.

가장 완벽한 창조물을 내놓을수 있는 담보는 인재와 과학기술중시에 있다.인재는 단위는 물론 나라의 귀중한 밑천이며 과학기술을 확고히 틀어쥘 때 못해낼 일이란 없다.

인민들이 선호하는 제품을 많이 내놓고있는 선흥식료공장 일군들의 사업경험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공장제품이 수요가 높은 중요한 비결의 하나는 과학적인 질지표분석체계를 세운것이다.

이곳 일군들은 질지표분석을 과학적으로 하지 못하면 훌륭한 제품을 내놓을수 없다는 확고한 관점에서 이 사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있다.

해당 단위와의 연계밑에 첨단기술에 의한 질지표분석을 진행하여 하나의 식료품도 인민의 기호와 요구에 맞게 만들기 위해 품을 넣고있다.이것은 그대로 공장의 생산장성과 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다.

선흥식료공장뿐이 아니다.지금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질좋은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공장들은 예외없이 인재와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생산과 경영활동을 진행하는 공통점을 가지고있다.

과학기술을 틀어쥐는데서 특히 중요한것은 자기 단위의 실정에 부합되는 과학기술자료들을 제때에 찾아내고 활용하는것이다.한마디로 정보에 능통해야 한다.

지금 세계는 자료폭발의 시대, 대자료시대에 들어서고있다.수많은 과학기술자료들중에서 꼭 필요한것, 가장 합리적인것만을 시급히 찾아 이용할수 있게 하는것이야말로 일군이 해야 할 몫이다.

일군들이 과학기술에 정통하고 세계를 앞서나갈 배심으로 사업한다면 완벽한 창조에로의 길은 더욱 넓어지게 된다.

하나를 만들어도 인민과 후대들앞에 떳떳하게, 이것은 매 일군앞에 맡겨진 본분이며 의무이다.

참된 애국의 마음을 안고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사색하고 실천해나가는 일군은 언제나 인민과 후대들의 훌륭한 평가를 받는 법이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지혜와 열정을 바쳐 모든 생산물과 건설물을 먼 후날에도 떳떳이 책임질수 있게 창조한다면 정면돌파전의 승리는 더욱더 앞당겨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