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자

노동신문은 27일 사설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자>, 논설 <정면돌파전은 거창한 변혁과정>, <우리 과학자들에게는 위대한 어버이품이 있다>, <과학자들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시며>, <소중한 성과-인재부대>, <무진장한 전략자산>, <과학기술이 등불이 되라>, <완강한 공격정신을 발휘하며>, <선전선동사업을 공세적으로>, <창조형의 교육자>, <교수실천에 실지 도움이 되게>, <자질향상에서 틀어쥔 고리>, <재교육사업을 혁신적으로>, <새해 첫 진군길에 펼쳐진 원민의 아름다운 화폭>등을 보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사설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자

온 나라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는 시기에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이번 회의는 단순한 한해농사총화회의가 아니라 모진 곤난속에서도 불사신같이 일떠선 우리 농업전선의 자랑찬 성과를 총화하고 좋은 경험들을 나눈 긍지높은 회의,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에서 보다 큰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결의회의, 출발회의로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회의가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세심히 지도해주시였으며 참가자들에게 친히 축하서한을 보내주시였다.
지금 온 나라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함으로써 정면돌파전의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제낄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근로자들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 서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분발하여 농업생산에서 전변을 일으켜야 합니다.》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는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에게 농사를 최대로 중시하는 당의 의도를 다시한번 깊이 인식시켜 그들을 농업혁명방침관철에로 총궐기, 총매진시키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계기로 되였다.
현시기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은 우리 국가의 자존과 자립을 견지하고 혁명의 전진속도를 배가해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전체 인민이 화목한 대가정에서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누리게 하자고 하여도 우리 나라를 반드시 쌀이 넘쳐나는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농업전선이 무섭게 용을 쓰며 일떠서 우리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백배해주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용진해가는 총진군대오에 활력을 부어주어야 할 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뜻깊은 올해 첫 현지지도의 자욱을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에 새기시였으며 첫 회의도 바로 농업부문총화회의를 소집하도록 해주시였다.
구절마다 사랑과 정과 믿음이 흘러넘치는 축하서한을 보내주시고 성대한 축하공연무대도 마련해주시며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을 금방석에 앉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은 참가자들의 가슴마다에 쌀로써 우리 당을 받들어갈 신념의 불길을 더욱더 활활 지펴주었다.
회의를 통하여 참가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농업전선에 대한 당과 국가, 인민의 크나큰 기대와 믿음을 새겨안았으며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선 전초병의 사명과 임무를 다시금 엄숙히 자각하였다.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는 우리 당의 과학농사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고 농업발전의 새로운 도약대를 마련하는데서도 큰 의의를 가지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의 알곡생산투쟁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결함들이 심도있게 분석총화되고 올해 농업생산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문제들이 진지하게 토의되였다.다수확단위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숭고한 정신세계, 진취적인 사업기풍과 혁신적인 일본새를 보여주는 보고와 토론들은 참가자들에게 땅이 있고 우량종자가 있으며 주체농법, 과학농법이 있는 한 그 어떤 불리한 조건에서도 다수확은 문제없다는 신심과 배짱을 안겨주었다.그리고 다수확경험을 따라배워 자기 농장, 자기 포전에서 농사방법을 혁신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에 대하여서도 깊이 인식하게 하였다.
회의에서 의의있게 진행된 우수한 농장들에 대한 시상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다수확경쟁열의를 비상히 높여주었다.
다수확단위, 다수확자들의 경험들을 적극 교환공유하고 증산의 예비들을 많이 찾아낸데 이번 회의가 거둔 또 하나의 커다란 성과가 있다.
오늘 우리 당은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사회주의승리의 활로를 열어제낄것을 요구하고있다.
농업부문의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농업생산을 늘이는데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의 진일보, 우리 혁명의 활력있는 전진을 위한 결정적담보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우리 당이 밝힌 농업발전의 5대요소에 관한 사상을 철저히 관철하여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여야 한다.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 참가자들이 다수확운동의 전렬에서 계속 힘차게 내달려야 한다.
제4차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에 참가하였던 다수확선구자들이 뜨거운 불씨가 되여 온 나라에 과학농사열풍, 다수확열풍을 고조시키는데서 큰 역할을 한것처럼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 참가자들은 올해의 알곡증산투쟁에서 기수가 되고 불길이 되여야 한다.
조국의 어려움을 함께 걸머지고 일년내내 바람세찬 전야에서 성실한 땀을 아낌없이 바쳐온 다수확선구자, 참으로 충성스럽고 돋보이는 고마운 애국자들이라 값높이 불러주시며 가슴에 번쩍이는 영웅메달도 안겨주시고 온 나라가 보란듯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더 높은 다수확성과로 보답하는 의리의 인간, 참다운 애국농민이 되여야 한다.이번 농업부문총화회의 참가자들모두가 자기 지역, 자기 단위에서 과학농사열풍, 다수확열풍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의 불씨가 되여 하나가 열, 열이 백, 백이 천, 천이 만을 불러일으킬 때 사회주의전야마다가 들끓고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에서 승리의 돌파구가 열릴것이다.
《쌀로써 우리 혁명을 보위하자!》,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자!》, 이것은 오늘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이 더 높이 추켜들어야 할 애국의 구호, 신념의 구호이다.
당에서는 근면하고 성실한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을 믿고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높은 증산목표를 제시하였다.
전국의 농업근로자들은 나의 포전은 곧 내가 지켜선 조국,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라는 비상한 자각과 열정을 안고 강인하게 들고일어나 난관을 딛고 하늘을 이겨야 한다.적기의 맹폭격속에서도 굴함없이 땅을 걸구고 씨앗을 뿌리며 전쟁승리에 다수확으로 이바지한 전시다수확농민들처럼, 제 집 쌀독보다 나라의 쌀독을 먼저 생각하며 굶어 쓰러지면서도 포전을 뜨지 않고 곡식을 가꾼 전세대 농업근로자들처럼 한평의 땅, 하나의 이삭도 피와 땀으로 기름지우고 살찌워야 한다.
과학농사를 해야 포전이 흥하고 농장이 흥하고 나라가 흥한다.
누구나 농업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것을 가사처럼 여기며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과학농사시대의 진짜배기실농군, 지식형의 농업근로자가 될 때 벌방과 산골 그 어디서나 다수확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 우리의 사회주의농촌진지는 더 튼튼히 다져질것이다.
농업부문 일군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이 이미 이룩한 다수확성과를 공고히 하고 얼마나 활기차게 전진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지휘성원인 일군들에게 달려있다.
지난해 고온과 가물, 태풍을 비롯한 자연의 광란속에서도 높은 알곡생산성과를 이룩하고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한 평안북도와 농장, 협동농장별순위에서 당당히 앞선 자리를 차지한 염주군 내중협동농장, 재령군 강교협동농장, 숙천군 약전농장, 안악군 덕성협동농장, 시중군 흥판협동농장을 비롯한 다수확단위들의 경험은 일군들의 사상적각오와 실력의 높이만큼 쌀더미가 솟는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각 도, 시, 군 농업지도일군들은 자기 지역의 농사는 당과 국가앞에 자신이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과학농사열풍과 다수확열풍을 더욱 고조시켜나가야 한다.당면하여 우리 당이 밝힌 농업발전의 5대요소에 관한 사상에 립각하여 농사대책안을 따져보고 과학적으로 현실성있게 다시 세우며 부족되는 영농물자들을 자체로 해결하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강구하여야 한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다수확열의를 백배해주기 위한 전사회적인 관심과 지원분위기를 고조시켜야 한다.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한 2019년의 다수확성과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와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애국열의에 의해 마련된 소중한 결실이다.
지난해의 알곡증산투쟁과정은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나 농촌을 힘있게 도와줄 때 우리의 땅에서 우리의 쌀, 우리의 자원으로 얼마든지 잘살수 있다는 신심을 더욱 굳게 새겨주었다.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 해당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농촌들에 전력, 비료, 연유를 계획대로 제기일에 무조건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을 완강하게 내밀어야 한다.인민경제 여러 부문, 단위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농사에 필요한것이라면 무엇이나 최우선적으로 보장하여야 한다.

밥술을 뜨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곡생산문제를 놓고 걱정할줄 알아야 하며 주타격전방에서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 진심으로, 적극적으로 떨쳐나서야 한다.
주타격전방에서의 성패는 당조직들의 역할에 의해 좌우된다.
도, 시, 군, 리당위원회 일군들은 창조와 혁신의 가장 큰 예비, 기적창조의 근본열쇠는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키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상의 포문을 열고 맹렬한 포화를 들이대야 한다.행정경제일군들이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의 화선지휘관답게 농사작전과 지휘를 혁신적으로 해나가도록 당적지도를 강화해나가야 한다.경쟁속에 전진하고 경쟁속에 비약할수 있게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조직전개하도록 적극 떠밀어주고 이끌어주어 쌀로써 당을 받들고 사회주의를 지키는 다수확농장원, 다수확분조,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농장들이 계속 늘어나게 해야 한다.
목표는 높고 부닥치는 난관도 적지 않지만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간고한 실천속에서 찾은 알곡증산의 명확한 방도가 있으며 미더운 애국농민들이 자기 초소를 든든히 지켜서있기에 승산은 확고하다.
농업부문의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이여!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총궐기, 총매진하여 사회주의전야마다에 풍요한 가을을 안아옴으로써 당창건 75돐이 되는 올해를 농업생산에서 또 한번 도약하는 의의있는 해로 빛내이자.

당조직들은 사상의 포문을 열고 정면돌파전에로 대중을 힘있게 추동하자
론설
정면돌파전은 거창한 변혁과정


지금 우리 인민은 시대가 부여한 중대한 임무를 기꺼이 떠메고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기 위한 정면돌파전에 과감히 떨쳐나섰다.정면돌파전, 여기에는 전진도상에 직면한 주객관적인 장애와 난관을 맞받아나가 격파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켜나가려는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사상과 창조의 세계가 응축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전환적계기들마다 대고조를 일으키기 위한 전투를 벌려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와 변혁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자랑스러운 전통입니다.》
정면돌파전은 우리 혁명의 당면임무로 보나 전망적인 요구로 보나 반드시 수행해야 할 시대적과제이다.만일 우리가 봉쇄압박에 눌리워 피동에 서게 되면 적들의 반동공세는 더욱 거세여질것이다.하지만 우리가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해나갈수록 적들은 더 혹심한 불안과 공포에 빠져들게 될것이며 사회주의승리의 날은 그만큼 앞당겨질것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일부 분야나 단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그것은 모든 부문과 단위, 매 공민들의 사업과 생활을 다 포괄하는 거창한 변혁과정으로 된다.
왜 그렇게 말할수 있는가.
그것은 우선 정면돌파전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기 사업을 근본적으로 혁신할것을 요구하는 공세전이기때문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을 완전히 질식시키고 압살하기 위한 적대세력들의 광란적인 책동은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모든 방면에서 더욱 로골화되고있다.적들의 흉심은 우리의 힘을 점차 소모약화시키고 지리멸렬시키자는것이다.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무분별한 책동을 제압분쇄하고 혁명의 전진속도를 배가해나가자면 그 어디서나 자기 사업을 부단히 갱신하여 내적동력을 강화해나가야 한다.
지금 우리앞에 가로놓인 도전과 난관이 엄혹한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결코 침체와 부진을 정당화하는 방패막이로 될수는 없다.우리에게는 일심단결의 거대한 위력과 무적의 군력,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다.혁명의 폭풍우속에서 억척으로 다져진 우리의 힘은 그 어떤 격난도 뚫고나가고 그 어떤 장벽도 넘을수 있는 불가항력이다.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모든 부문, 단위의 사업에서 개진을 가져올 때 우리 국가의 발전잠재력은 더욱 장성강화되게 된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기본전선, 주타격전방은 있어도 후방이란 없다.모든 부문과 단위가 정면돌파전의 전선이고 전투부대이다.매 부문과 단위들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야 우리 국가의 전면적, 지속적인 발전이 이룩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활로가 열리게 된다.
우리 혁명은 전진이냐 후퇴냐, 도약기냐 침체기냐 하는 갈림길에 서있다.오늘과 같은 중대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지난날의 타성에 사로잡혀 변화발전하는 현실에 기민하고 원만하게 대응하지 못한다면 국가의 발전잠재력을 총발동할수 없고 외부의 압력과 도전도 타파할수 없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사업을 전면적으로 투시하고 락심하거나 동요함이 없이 끊임없는 개선과 혁신을 가져와야 한다.그렇게 할 때만이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동시다발적인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으며 자립, 자력의 거창한 위업을 견인하고 추동해나갈수 있다.
그것은 또한 정면돌파전이 매 공민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킬것을 요구하는 투쟁이기때문이다.
힘으로는 우리를 어쩔수 없게 된 적들은 지금 최후발악하고있다.적대세력들은 우리에게 못 하나, 쌀 한알 새여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한편 사상문화적침투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있다.그 목적은 우리 내부에 어려움을 조성하고 사람들의 사상정신을 침식하여 사회주의를 손쉽게 무너뜨리자는데 있다.현실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 모든 초소를 지켜선 우리 인민이 보다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사업하고 생활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오늘 우리모두의 위치와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총부리를 맞대고있는 전장에서뿐만아니라 우리가 살고있는 모든 곳에서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과 경쟁이 벌어지고있다.모든 일터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며 오늘의 일각일초는 사회주의전진과정이다.때문에 현시기 매 공민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키는것은 단순히 사업기풍과 생활방식개선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성패와 직결된 심각한 정치적문제이다.
적들의 항시적인 책동에 만성화되고 객관적요인에 순응한다면 안일해이와 패배주의, 남에 대한 의존심과 같은 불건전한 요소들이 머리를 쳐들게 된다.정면돌파전의 직접적담당자, 주인인 매 공민들이 난관앞에 동면하고 조건에 빙자하면서 속수무책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자력갱생, 간고분투하여온 우리의 값비싼 노력이 헛되이 되고 세대와 년대를 이어온 우리의 진군은 멈춰서게 된다.
각 방면에서 내부적힘을 강화하는 비결도, 승리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한 방도도 오직 혁명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최대로 분출시키는데 있다.사람들의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근본적으로 혁신할 때 곤난극복과정이 아무리 어렵다 해도 밝은 앞날을 향하여 용의주도하게 나아갈수 있다.모든 공민들은 사업과 생활을 시대의 변천과 혁명의 전진에 따라세우고 제때에 부족점들을 극복퇴치해나감으로써 혁명대오를 더욱 정예화하여야 한다.그리하여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발동하고 우리 제도의 우월성, 우리자체의 경제토대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당조직들은 정면돌파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 정치사업을 강도높이 벌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끊임없이 창조되도록 하여야 할것이다.

우리 과학자들에게는 위대한 어버이품이 있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과학기술이 노는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
과학기술력이자 자력자강의 위력이며 과학기술보다 더 큰 자원, 더 훌륭한 밑천은 없다.
현대과학기술에 의거하면 무에서도 유를 창조할수 있고 하나에서 열, 백을 만들어낼수 있으며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으며 질풍쳐 전진할수 있다.
과학기술의 힘을 최대로 발양시켜나가는데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밝은 전도를 열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지금과 같이 경제사업에서 애로가 많을 때에는 과학기술이 등불이 되여 앞을 밝히고 발전을 선도해나가야 한다는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조선의 과학자, 그 부름이 다시금 엄숙히 울리고있다.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진격로를 열어나가시려는 절세위인의 크나큰 웅지가 전체 과학자, 기술자들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이 마련해준 과학기술룡마의 날개를 활짝 펴고 과학적재능과 열정을 총폭발시켜 누구나 다 높은 과학기술성과들을 내놓음으로써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는 참된 애국자가 되여야 합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과학자들도 많지만 조선의 과학자들처럼 애국과학자라는 고귀한 부름속에 행복하고 긍지높은 삶을 누리는 과학자들은 없다.
애국과학자로 불리우는 우리 과학자들의 존엄높은 삶에 대하여 생각해볼 때면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한 연구원을 찾으시여 과학기술연구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 이곳 과학자들에게 베풀어주신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그날 연구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곳 연구집단이 현대과학기술발전에서 핵심기초기술로 되고있는 기술연구 및 응용분야에서 큰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하지만 그이께서 더없이 만족해하시고 장하게 여기신것은 연구원에서 이룩한 과학연구성과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 과학탐구의 길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그들의 고결한 애국심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걸음걸음 난관이 막아나서는 더없이 어려운 과학연구사업이라고 해도 그 길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이기에 끝까지 가야 한다는 각오를 안고 훌륭한 연구성과를 이룩한 과학자들에게 애국과학자라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애국자, 공화국공민으로서 이보다 더 큰 영광이 어데 있으랴.
누가 보건말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의 길, 과학탐구의 길을 걷고있는 애국자들을 만나게 되여 정말 기쁘다고, 그들의 애국적량심에 머리가 숙어진다고 하시며 우리 과학자들에게 이 세상 모든것을 다 안겨주고싶으신 자신의 심정을 터놓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연구원의 과학자들은 솟구치는 격정으로 눈시울을 뜨겁게 적시였다.
떠나시기에 앞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자들이 높은 민족적자존심으로 조국의 존엄과 국력을 세계만방에 떨치는 새로운 과학기술적성과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으시였다.
하나의 물방울에 온 우주가 비낀다는 말이 있듯이 이 하나의 사실을 통해서도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이 얼마나 열렬한것인가를 잘 알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모습그대로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친근하신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가 되시여 그들이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나가도록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잊을수 없다.우리 과학자들의 복받은 삶의 대명사와도 같은 《금방석》이라는 말이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던 나날들을.
과학자들을 위한 살림집건설을 발기하시고 몸소 건설장에 나오시여 훌륭한 일을 한 사람은 금방석에 앉혀준다는 말이 있는데 우리의 과학자들에게 금방석과 같은 집을 지어주어 거기서 생활하게 하자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몇해전 새로 일떠선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자, 연구사들에게 훌륭한 보금자리를 안겨주게 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한 대상을 돌아보시고는 또 보자고 하시며 다른 대상으로 향하시였다.
정녕 우리 과학자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은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다.
과학연구사업에 헌신분투하는 과학자들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시며 힘들어하면 용기를 북돋아주시고 지혜가 모자라하면 눈을 틔워주고 슬기를 안겨주시며 성공에로 이끌어주신 우리 원수님,
나라의 존엄을 빛내이고 국력을 억척으로 다지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들을 혁명가, 애국자들이라고 불러주시며 영웅으로 내세워주시고 붉은 당기가 휘날리는 당중앙위원회청사앞에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으신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
과학전사들의 남모르는 수고를 누구보다 깊이 헤아려주시며 그들의 공로를 높이 내세워주고 빛내여주시는 절세위인의 품속에서 과학을 하는 우리의 과학자들처럼 행복한 사람들이 세상에 어디 또 있겠는가.
하기에 우리의 과학자들은 온 세상에 대고 심장으로 웨친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 조선의 과학자들에게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이 있다고.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아래서만 과학을 한다는 우리 과학자들의 억척불변의 신념은 과학자들에 대한 육친의 사랑과 절대적인 믿음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에 뿌리를 두고있으며 비범한 예지와 통찰력으로 과학자들을 첨단돌파의 지름길로 이끄시여 주체과학의 위력을 만방에 떨쳐주시는 그이를 받들어 끝까지 혁명을 하려는 철석의 의지에서 분출되고있다.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데 없는 절세위인의 무한대한 사랑과 믿음속에서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이 요구하고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드는 기적의 창조자들로 자라나고있다.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언제나 간직하고 산다.
우리의 혁명적인 지식인들은 못하는 일이 없다고 하시며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정과 믿음을.
과학자들에게 있어서 최대의 충성과 애국은 높은 과학기술성과를 이룩하는데 있다.이 세상 가장 큰 영광과 행복을 모두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은정에 보답하는 길이 바로 여기에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전선에서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이 승리하게 되며 강국의 리상과 목표도 오직 과학의 첨단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고심어린 탐구와 투신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지금이야말로 당의 품속에서 성장한 사회주의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쟁쟁한 실력이 남김없이 발휘되고 비상한 창조정신과 애국적열정이 총폭발되여야 할 때이다.
위대한 당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갈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과학자, 기술자들의 두뇌와 지혜가 발동되면 세상에 넘지 못할 장벽이 없으며 못해낼 일이 없다.
과학자, 기술자들이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믿음과 기대를 순간도 잊지 말고 국방과학전사들처럼 결사의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며 세계를 압도하는 첨단수준의 과학기술성과들을 끊임없이 창조하자.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이 땅우에 기어이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자.

과학자들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시며

새해의 첫아침에

과학기술을 기관차로 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주체105(2016)년 1월 1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 세기 전민학습의 대전당으로 훌륭히 일떠선 과학기술전당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준공식참가자들은 새해의 첫날 과학기술전당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목청껏 만세를 불렀다.
준공테프를 몸소 끊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의 내부를 돌아보시면서 이것이 바로 당의 구상이 구현된 전민학습의 대전당, 최신과학기술보급거점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는 새해의 첫문을 과학으로 열었다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전당의 준공은 우리 당이 과학전선을 얼마나 중시하는가를 보여준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귀중한 재부인 과학기술전당운영을 잘하여 전민과학기술인재화, 과학기술강국화, 인재강국화실현에 크게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말씀에는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조국의 앞날을 확고히 담보하시려는 철석의 의지가 깃들어있었다.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고싶다시며

지금으로부터 4년전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한 공장의 종합조종실을 돌아보실 때에 있은 일이다.
그이를 맞이한 해당 일군은 크나큰 격정을 안고 공장에 구축된 통합생산체계에 대해 해설해드리였다.
그는 현시된 공정을 가리키며 과학자, 기술자들이 합심하여 측정장치를 연구개발도입한데 대하여 그리고 우리 식의 현대적인 기계를 설계제작하여 생산능력을 훨씬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한데 대하여 자랑스럽게 보고드리였다.
일군의 이야기를 만족속에 들어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동무들이 큰일을 했다고, 장하다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공장의 현대화를 실현하는데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자신의 인사를 전달해줄데 대한 뜨거운 당부를 하시였다.
그이의 한량없는 사랑에 일군은 목이 꽉 메여올랐다.
그러는 일군을 정겹게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이바지하고있는 우리 과학자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고싶은것이 자신의 심정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일군은 정녕 우리 원수님 같으신분은 이 세상에 없다고 마음속격정을 터치였다.

소중한 성과-인재부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에 대국들이 보유한 절대병기들이 태여난것도 커다란 성과이지만 이 과정을 통하여 과학기술의 쟁쟁한 인재부대가 자라난것이 더없이 기쁘며 이것이 우리 당이 더 소중히 여기는 성과이라고.
우리 당이 더 소중히 여기는 성과,
바로 여기에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이 얼마나 뜨겁게 어려있는것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 기대에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보답하여야 합니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특출한 성과가 이룩될 때마다 사람들은 말한다.우리 과학자들이야말로 당에 대한 높은 충성심과 무궁무진한 창조력, 완강한 의지를 소유한 나라의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하지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믿음과 사랑을 떠나 우리의 과학자들이 이룩한 그 모든 성과들을 어떻게 생각할수 있겠는가.
최강의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지난해 8월의 그날 무기체계의 전투적위력을 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환하신 영상이 어려온다.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렇듯 높이 평가하며 만족해하신것은 결코 새로운 무기체계의 성공 그자체때문만이 아니였다.그이의 심중에는 천만금을 주고도 바꿀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이며 재부인 젊은 국방과학전사들의 미덥고 름름한 모습이 더 소중히 어리여있었던것이다.
우리의 젊은 국방과학자들이 한번 본적도 없는 무기체계를 순전히 자기 머리로 착상하고 설계하여 단번에 성공시켰는데 총명하다고, 큰일을 해냈다고 거듭 높이 평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오늘 무엇보다도 기쁜것은 새 무기 개발과정을 통하여 주체적국방공업의 비약적발전을 떠메고나갈 젊고 쟁쟁한 인재부대가 육성되고있는것이라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에 충실하고 재능있는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있기에 주체적국방공업은 끊임없이 강화발전될것이라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돌이켜보면 그이의 믿음과 사랑이 없었다면 어떻게 우리 국방과학자들이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나라의 부강발전과 국방력강화에 이바지하는 놀라운 과학기술성과를 련발적으로 이룩하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겠는가.
삼복의 무더위를 헤치시며 낮에도 오시고 밤에도 오시고 이른새벽에도 찾아오시여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고도 그 모든 성과와 영예를 국방과학전사들에게 고스란히 돌려주시는 자애로운 손길, 장령으로부터 위급에 이르기까지의 군사칭호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명령으로 표창승진시켜주신 크나큰 은정,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의 열렬한 애국심과 당에 대한 충성심을 높이 평가하시며 거듭 뜨거운 감사를 주시는 고귀한 믿음…
바로 그 품에서 우리의 쟁쟁한 국방과학인재들이 자랐고 주체병기들의 폭음이 터져올라 천지를 들었다놓지 않았던가.
과학기술은 그 어느 나라에서나 중요하게 내세우는 분야이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처럼 나라의 국력강화와 과학기술의 비약적발전을 위해 이렇듯 크나큰 사랑과 은정, 하늘같은 믿음을 베푸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위인이 어디에 또 있었던가.
걸출한 위인, 자애로운 스승의 그 손길아래 이 땅에서는 인재의 대부대가 우후죽순처럼 자라고있다.
물리적힘에는 한계가 있지만 인간의 사상정신적힘은 무궁무진하다.
인재바다, 이것이 인재교육전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초선으로 내세우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빛나는 령도에 의하여 펼쳐질 우리 조국의 휘황한 래일이다.

무진장한 전략자산


오늘 우리가 의거할 무진장한 전략자산은 과학기술이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말씀은 과학기술의 힘으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뚫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오시려는 그이의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중시는 우리 당이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정책입니다.》
현시대는 과학기술이 국가의 주요생산력으로 되고있고 과학기술의 발전속도가 하루가 아니라 분초를 다투는 시대, 새것의 창조를 위한 두뇌의 경쟁으로 국력이 좌우되고 민족의 흥망이 결정되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다.
시대의 발전추세에 맞게 과학기술을 높은 수준에 올려세워야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더욱 강화할수 있고 경제강국도 건설할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러운것 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다.
이렇게 볼 때 과학기술력이야말로 우리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력한 추동력이라고 말할수 있다.
하기에 우리 당은 과학기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선도하는 기관차로, 자강력의 정수로 내세운것이다.
돌이켜보면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발전을 당과 국가의 가장 중차대한 정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쳐오신 심혈과 로고가 그 얼마인지 모른다.
나라의 정책적문제들이 토의되는 중요한 회의와 대회들에서도, 해마다 하시는 신년사에서도 과학기술을 앞세우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사업을 진행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이뿐이 아니다.그이께서는 일군들과 담화를 하시거나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을 만나시여도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깊이 새겨주시였다.
불타는 열정과 애국심을 지니고 멀고 험난한 탐구의 길을 걷는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들을 나라의 보배로 내세워주시고 그들모두에게 끝없는 은정을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속에도 과학기술의 힘으로 반드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그이의 드놀지 않는 결심이 어려있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여 과학으로 흥하는 시대를 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신념과 의지에 떠받들리여 이 땅에는 얼마나 위대한 기적과 창조의 력사가 펼쳐졌던가.
세계를 진감시킨 특대사변들과 해마다 우후죽순처럼 솟구쳐오른 대기념비적창조물들, 방방곡곡에 늘어가는 현대적인 본보기, 표준공장들과 온 나라에 울려퍼지는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노래…
생각만 해도 가슴벅찬 이 자랑찬 성과들을 긍지높이 되새겨볼수록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겨오신 헌신의 낮과 밤들이 가슴뜨겁게 어려오고 과학기술을 승리의 보검으로 틀어쥐고나아가는 우리 당의 령도가 얼마나 현명한가를 절감하게 된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걸어온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들은 새겨주고있다.
기적은 그 어떤 신비한 힘이 주는 우연이 아니라 과학의 힘이 주는 필연이라는것을.
그렇다.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세월을 앞당기는 힘도, 하나가 백, 백이 천이 되게 하는 묘술도 과학기술에 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에 의거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일에서도 성과를 거둘수 없다는 관점을 가지고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힘을 넣으며 모든 문제를 과학기술에 기초하여 풀어나가야 한다는것, 과학자, 기술자들이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두뇌전, 실력전을 힘있게 벌리도록 적극 떠밀어주어 그들이 지식경제시대의 선도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해야 한다는것이 바로 우리 당의 시종일관한 뜻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도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며 우리가 의거해야 할 무진장한 전략자산도 과학기술이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적은 원료와 자재, 로력을 가지고 최대한의 실리를 보장하며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나갈수 있게 하는 비약의 열쇠는 다름아닌 과학기술을 앞세우는데 있다.
인민의 꿈을 이루자고 해도, 세계를 앞서나가자고 해도, 원쑤들을 이기자고 해도 반드시 과학기술에 의거해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우리 다시금 심장에 쪼아박자.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는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근본담보가 있음을.

과학기술이 등불이 되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대는 과학기술로 발전하고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살아나가는 시대입니다.지식경제시대인 오늘 과학기술은 모든 부문의 발전을 추동하는 기본요인입니다.》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밝힌 불멸의 대강은 오늘도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가슴을 뜨거운 환희와 감격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만사람의 심금을 틀어잡는 주옥같은 금언들로 우리 당과 혁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강령적인 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방략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비범한 통찰력과 천리혜안의 예지가 빛발치는 불멸의 대강을 자자구구 새기며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과 혁명의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모신 영광과 긍지로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는 인민의 모습속에는 우리의 과학자들도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과학, 교육, 보건사업을 개선할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오늘 우리가 의거할 무진장한 전략자산은 과학기술이라고 천명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지금과 같이 경제사업에서 애로가 많을 때에는 과학기술이 등불이 되여 앞을 밝히고 발전을 선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과학기술이 등불이 되여!
참으로 얼마나 통속적이고 깊은 뜻이 담긴 가르치심인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을 새길수록 해박한 식견과 뛰여난 안목으로 현시대는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이며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에 의하여 국력이 결정되고 나라와 민족의 지위와 전도가 좌우되게 된다는 철리를 깨우쳐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력사의 메아리로 울려온다.
언제나 과학기술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사회주의건설의 개척자, 선도자로 내세워주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은정을 다 베풀어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과연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국가과학원을 찾으면 미더운 과학자대군이 조선로동당의 정책을 열렬히 지지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기에 우리 당이 강한것이라고 하시던 우리 원수님의 자애로운 음성이 들려오는듯싶고 연풍과학자휴양소에 들려보면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사랑의 금방석을 마련해주시려 끝없이 새기시던 그이의 헌신의 자욱이 눈물겹게 어려온다.
과학전선에서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이 승리하게 되며 강국의 리상과 목표도 오직 과학의 첨단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고심어린 탐구와 투신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의지는 오늘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심금을 더욱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심원한 사상속에는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정면돌파전에서 나라의 부강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는 개척자, 선도자가 될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깃들어있다.
그렇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불멸의 대강은 우리의 미더운 주체과학자들의 심장마다에 거세찬 투쟁의 홰불, 창조의 불길을 지펴주고있다.
이 무한한 열원을 안은 우리의 미더운 주체과학자들의 가슴마다에서는 이런 불같은 신념의 목소리가 울려나온다.
순간도 꺼질줄 모르는 과학기술의 등불로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첨단과학기술개발국, 선진문명개발국으로 전변시키자!
이런 비상한 각오와 열의로 충만된 주체의 과학자대군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반드시 사회주의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를것이다.

당조직들은 사상의 포문을 열고 정면돌파전에로 대중을 힘있게 추동하자
완강한 공격정신을 발휘하며

조건이 좋아지기를 기다리지 않고

지난 7일 저녁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선탄공급직장 하차장에 근 1 000t에 달하는 석탄이 들어왔다.그런데 날씨가 춥다나니 전체 석탄량의 3분의 1이 돌덩이처럼 떵떵 얼어붙어있었다.
난감한 일이 아닐수 없었다.이것을 가열장에서 녹이고 부리우자면 이틀이 걸려야 하였다.그렇게 되면 비료생산에 큰 지장을 줄수 있었다.
방도는 무엇인가.
모두의 얼굴이 직장의 일군들에게로 쏠리였다.
초급당위원회일군들은 맞받아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난관을 뚫고나가기로 결심하였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먼저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기 위한 사상공세부터 들이댔다.
당세포위원장들과 선동원들이 일제히 종업원들속에 들어가 정치사업을 진행하였다.
우리가 부닥친 난관앞에 주저한다면 비료생산이 떨어지게 된다.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에 더 많은 비료를 생산하여 보내주자고 결의다진 우리들이 아닌가.
종업원들은 호응해나섰다.
작업반들에서 인원보장과 공구준비를 비롯하여 하차작업을 짧은 시간에 끝내기 위한 준비사업을 면밀하게 짜고들었다.또한 일군들이 함마를 휘두르고 삽날에 불꽃을 튕기며 앞장에서 대오를 이끌어나갔다.
종업원들의 기세가 충천해졌다.하차장이 불도가니마냥 부글부글 끓어번지는 속에 작업은 단 4시간만에 결속되게 되였다.조건이 좋아지기를 기다렸더라면 이런 성과를 거두지 못했을것이다.

30m에 비낀 결사의 의지

며칠전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던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산소열법용광로직장에 뜻밖의 정황이 조성되였다.쇠물남비를 류주기장까지 운반하는 견인장치에 이상이 생겼던것이다.
시급히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남비안에 있는 쇠물이 식을수 있었다.그런데 문제는 이런 불의의 경우에 리용하기로 된 다른 운수수단도 빨리 움직일수 없는 조건이 조성된것이였다.
초급당일군은 쇠물남비앞에 섰다.거기서 류주기장까지는 불과 30m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하지만 하루에도 수십번이나 오가던 그 거리가 얼마나 멀어보이였던지 모른다.
문득 진격의 돌파구를 열기 위해 리수복을 비롯한 수많은 영웅들이 주저없이 적화점으로 달려간 거리가 머리속에 떠올랐다.
철생산에 조성된 난관을 뚫지 못한다면 어떻게 우리가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겠는가.어떤 일이 있더라도 결사의 각오와 의지를 지니고 당이 준 과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자.
초급당일군과 직장의 초급일군들의 호소에 온 직장이 떨쳐나섰다.
수십명의 종업원들이 달라붙었다.하지만 쇠물남비가 실린 대차는 끄떡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은 물러서지 않았다.온몸을 땀으로 적시며 있는 힘껏 밀고 또 밀었다.그들은 끝끝내 쇠물남비를 류주기장까지 운반하였다.
그리하여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그날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해낼수 있었다.
불과 30m!
그것은 바로 뜻깊은 올해를 금속공업부문이 들고일어나는 해로 만들기 위해 김철로동계급이 어떤 비상한 각오와 결사의 의지를 안고 떨쳐나섰는가를 보여주는 척도가 아니겠는가.

당조직들은 사상의 포문을 열고 정면돌파전에로 대중을 힘있게 추동하자
선전선동사업을 공세적으로


위치는 생산현장의 한복판

원산청년발전소 초급당위원회 일군들이 정면돌파전이 벌어지고있는 생산현장들을 타고앉아 정신이 번쩍 들게 정치사업을 벌리고있다.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소식에 접한 순간부터 일군들은 생산현장에 달려나가 전력생산자들의 정신력을 발동하는 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진행하고있다.
초급당일군들은 정면돌파전에로 불러일으키는 구호와 표어, 붉은기들을 기동적으로 전개하여 분위기부터 일신시켰다.
또한 종업원들에게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뼈속깊이 새겨주면서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도록 하고있다.
얼마전에도 1호발전소 1호발전기보수현장에 달려나간 초급당일군은 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기백있게 벌리였다.하루빨리 발전기보수를 끝내자는 당일군의 호소에 고무된 로동자들은 새로운 결심을 안고 떨쳐나섰다.
지배인도 현장에서 살다싶이 하면서 제기되는 문제를 제때에 알아보고 즉시 대책을 세워주며 종업원들의 생산열의를 높여주었다.
조건이 어렵지만 일군들은 솔선 어깨를 들이대고 돌파구를 열어제끼고있으며 오늘의 난관을 과감하게 뚫고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할데 대한 정치사업도 기백있게 벌리고있다.
생산현장의 한복판에서 앞채를 메고 내달리며 진행하는 일군들의 정치사업에 고무된 종업원들은 한사람같이 떨쳐나 발전기보수를 짧은 기간에 다그쳐 끝냈으며 끊임없는 생산투쟁을 벌려 1월계획을 넘쳐 수행하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

선전선동력량을 총발동하여

락랑구역 송남리당위원회에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에로 당원들과 농장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리당위원회에서는 대중발동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당세포위원장들과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을 높이는데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리당위원회의 사업계획에 따라 당세포위원장들과 당초급선전일군들은 일제히 사상의 포문을 열고 포전들에 달려나갔다.
농산제4작업반 3당세포위원장은 아침독보시간을 리용하여 농장원들에게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의 진수를 새겨주면서 결사의 각오를 안고 농사차비에 떨쳐나서도록 농장원들을 불러일으켰다.
선동원들은 거름생산으로 들끓는 포전마다에서 격식없는 선동으로 농장원들의 열의를 높여주고있다.
5호담당선전원들도 담당한 세대들에 나가 농장원들의 심금을 울리면서 알곡증산투쟁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려나가고있다.
전투속보를 비롯하여 포전정치사업을 진행하는데 필요한 수단들이 가는 곳마다에 전개되여 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이렇듯 리안의 선전선동력량을 총동원하여 사상교양의 도수를 높여나가는 과정에 이곳 일군들과 농장원들의 혁명적열의는 비상히 높아지고있으며 농사차비에서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당의 교육혁명방침을 높이 받들고 교원대렬을 질적으로 강화하자
창조형의 교육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조국의 강대함과 후손들의 행복은 교원들이 어떻게 투쟁하고 헌신하는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오늘 우리 당이 요구하는 인재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알고 사회주의건설에 복무하는 혁명인재, 심도있는 전문지식과 다방면적인 지식, 높은 탐구능력과 응용능력을 지닌 창조형의 인재이다.
학생들을 당과 혁명이 요구하는 창조형의 인재로 키우자면 마땅히 그들을 가르치는 스승이 창조형의 교육자가 되여야 한다.
교원이 학생에게 배워주고있는 그 시각에도 지식량은 계속 폭발적으로 늘어나고있고 지식의 로화주기는 급속히 짧아지고있다.
때문에 교원이 창조형의 교육자로 준비되지 못하면 남이 한것을 답습하거나 뒤따라가는 식으로 전수하게 되며 그에게서 배운 학생들은 쭉정이가 되고만다.
그러므로 오늘날 모든 교원들이 창조형의 교육자로 준비하는것은 사활적인 요구로 나선다.
아직 교수방법이 지식전수위주교육의 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도 교원들이 창조형의 교육자로 준비되지 못한것과 주요하게 관련되여있다고 볼수 있다.
일부 교원들속에서는 아직도 구태의연하게 주입식, 필기전달식, 암기식교육에 매달리면서 답을 더 중시하고 학습과정과 방법에는 주의를 돌리지 않는 편향이 나타나고있다.
지난해에 전국적으로 수많은 새 교수방법들이 창조되였다고 하지만 실지 교육실천에서 교육자들이 그것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등 여러가지 부족점이 있다.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공격방식으로 최단기간에 발전된 나라들의 교육수준을 뛰여넘을데 대한 당정책을 관철하자면 이런 결함들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고 교원들 누구나 창조형의 교육자가 되기 위해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
교육부문에서의 정면돌파전은 교원들이 교육자적자질을 비상히 높여 창조형의 교육자로 자신을 튼튼히 준비하는데서부터 일어나야 한다.
모든 교원들은 창조형의 교육자가 창조형의 인재를 키운다는 관점에 서서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현대과학기술과 교육과학을 잘 알아야 하며 풍부하고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하기 위하여 분초를 쪼개가며 정열적으로 학습하고 또 학습하여야 한다.
자기가 창조한 새 교수방법이 실지 학생들의 창조적능력을 높이는데 얼마만한 도움이 되는가를 랭철하게 분석해보고 부족점을 땜때기식으로 고칠것이 아니라 대담하게 혁신하는데 뼈심을 들여야 한다.
모든 교원들은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학생들의 지적능력과 응용능력을 높일수 있는 교수수단, 수법들을 적극 창조하고 발전시키며 여러가지 교수형태를 잘 결합하기 위하여 피타게 노력하여야 한다.학생들이 중학교시기에는 한가지이상의 외국어를, 대학시기에는 여러 어종의 외국어를 소유할수 있게 하려고 하여도 과목교육 전과정이 그대로 외국어교육으로 될수 있게 새로운 방법들을 적극 탐구도입하여야 한다.

당의 교육혁명방침을 높이 받들고 교원대렬을 질적으로 강화하자
교수실천에 실지 도움이 되게
리수덕원산교원대학에서


리수덕원산교원대학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교원대렬을 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대교육을 위한 원종장인 사범대학과 교원대학에서 유능한 교원들을 많이 키워내야 합니다.》
대학의 일군들은 무엇보다먼저 지난 시기의 교육사업정형을 놓고 내재하고있는 결함부터 하나하나 분석해보았다.
원산시안의 여러 교육단위에 대학생들이 실습을 나갔을 때 이미 배운것에 기초하여 수업을 진행한것이 소학교, 유치원단계의 교수실천에서 응당한 효과를 보지 못하는 현상이 자주 나타났다.
그 중요한 원인의 하나가 대학일군들과 부속소학교, 부속유치원일군들이 참가하는 련합회의가 나타난 편향을 제때에 바로잡는 방향에서 실속있게 진행되지 못했고 해당 교육단위들과의 원격쌍방향교수참관도 이러저러한 조건에 빙자하면서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하여 해당한 대책을 세우지 못한데 있었다.
뿐만아니라 지난해 모든 교원들이 한건이상의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을 창조하고 그것을 도입한 교수경연을 진행하였다고 하지만 실지로는 교원들의 실적이나 만들어주는 식으로 되고만것도 문제였다.
그러다나니 교원들의 자질향상사업이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진행되지 못하여 지난해 교원양성부문 대학교원들의 전공자질판정에서 대학은 뒤자리에 머물러있게 되였다.
지난 시기의 결함을 분석하면서 대학일군들은 심각한 교훈을 찾았다.
내용이 없이 형식만 차리던 낡은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것, 현실과 부단히 접촉하면서 하나를 창조하고 도입해도 교수실천에 실지 도움이 되게 하는데 모를 박고 대담하게 혁신해야 한다는것을 일군들은 뼈아프게 느꼈다.
점령해야 할 목표를 단계별로 명백히 세우고 선후차를 갈라 집행해야 한다는데로 모두의 생각이 일치되였다.
그리하여 대학에서는 올해부터는 수십개의 새 과목교수에 필요한 1 000여건의 교수안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기 위한 대담한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강좌별, 교원별로 구체적인 사업분담안을 작성하고 주 1차이상 선질후량의 원칙에서 일군들이 교수안완성정형을 총화하도록 하고있다.
또한 중앙과 지방의 교육수준차이를 줄이는 사업의 한 고리로 원격교육체계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한 높은 목표를 세웠다.
하여 대학에서는 시, 군들에서 원격교육을 받는 교원들의 학습정형을 장악하고 그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람을 갱신하는 사업, 원격교수안에 교원들의 자체실력평가항목을 첨부하는 사업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시키고있다.

당의 교육혁명방침을 높이 받들고 교원대렬을 질적으로 강화하자
자질향상에서 틀어쥔 고리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에서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해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에서는 교원자질향상사업을 올해에 수행하여야 할 목표의 하나로 정하고 이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발전은 교원들의 자질과 역할에 중요하게 달려있습니다.》
어느 교육단위에서나 교원자질은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문제는 교원자질향상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는것이다.
대학에서는 이 사업을 추동하는 방도로서 두가지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하나는 학위소유자대렬을 늘이는 사업이다.
일군들이 이 사업에 힘을 넣게 된데는 지난해 교원력량이 늘어나면서 낮아진 학위학직소유자비률을 높이자는데도 있지만 중요하게는 학위론문집필과정을 통하여 모든 교원들의 실력을 한단계 높이자는데 있었다.
이 사업에 교원대중을 적극 발동시키기 위한 방도도 명백하다.
대학일군들은 교수분담과 평가 등을 학위소유정형을 중심에 놓고 진행하면서 이 사업을 드세게 내밀고있다.
이것은 교원들의 열의를 더욱 분발시키고있다.
다른 하나는 교원들의 실력평가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방법이다.
실력평가항목으로서는 전공 및 외국어, 정보기술, 글쓰기 등으로 정하였다.
왜 일군들이 이 사업을 중시하게 되였는가.
지난해 대학에서는 새 교수방법창조사업을 밀고나가면서 일부 교원들의 외국어실력과 정보기술실력이 응당한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여 지장을 받은적이 있었다.새 교수방법창조사업을 통하여 교원들의 실력이 일정한 수준에 올라섰지만 아직도 이 분야의 실력을 높여주는데 많은 힘을 넣어야 하였다.
하여 대학에서는 올해부터 전공 및 외국어, 정보기술, 글쓰기 등을 항목으로 정하고 주마다 시험을 통하여 교원들에 대한 실력평가사업을 근기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이를 계기로 교원모두가 자질향상을 사활적인 요구로 여기고 전공과 외국어, 정보기술실력 등을 높이기 위해 학습을 정상화해나가고있다.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해 목표도 방도도 현실성있게 세우고 드세게 밀고나가는 일군들의 빈틈없는 작전은 대학에 자질향상열풍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당의 교육혁명방침을 높이 받들고 교원대렬을 질적으로 강화하자
재교육사업을 혁신적으로

보여주기수업의 기준을 높이 정하고

지난 기간 구역일군들의 깊은 관심속에 교육정보거점, 교원자질향상의 중요한 거점으로서의 토대를 튼튼히 갖추어온 락랑구역교원재교육강습소에서 교원자질향상사업을 위한 혁신적인 목표를 세우고 그 실현에 힘을 넣고있다.
올해 교원들에 대한 강습을 조직하면서 새롭게 진행하고있는 사업의 하나가 모범적인 교원들이 출연하는 보여주기수업의 기준을 높이 정한것이다.다시말하여 교원들이 현대교육과학과 교육기술이 적용된 우수한 교수방법을 가지고 보여주기수업에 출연하게 한것이였다.
목적은 구역안의 교원들에게 현대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는 교수방법을 소유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인식시키자는데 있었다.
그리하여 소장 리성일동무를 비롯한 강습소의 교육자들은 보여주기수업에 출연할 교원들을 엄밀히 선발하는데 품을 넣었다.
이 사업이 교원들의 안목을 넓혀주는데서 큰 실효를 거두었다.
올해에 강습소에서는 재교육에 참가한 교원들의 인식정형을 료해하는데서 시험방법을 결정적으로 개선하기로 하였다.
시험은 콤퓨터에 의한 원격시험으로 진행함으로써 매 교원들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이 과정이 교원자질향상을 적극 추동하는 계기가 되게 하자는것이 이 강습소에서 계획하고있는 중요한 사업의 하나이다.
이밖에도 화상에 의한 교육방법연구토론회를 적극 활성화하고 교수지도일지운영을 실속있게 하기 위해 세운 구체적인 계획들은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에 떨쳐나선 이 강습소 교육자들의 앙양된 기세를 잘 보여주고있다.

지도교원들을 잘 준비시켜

염주군교원재교육강습소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한 방도를 탐구하면서 올해 교원자질향상을 위한 작전을 잘 짜고들고있다.
올해 강습소에서는 교수강습을 성과적으로 보장하는것과 함께 교원자질평가를 위해 해마다 정상적으로 진행해오는 학생들의 알아맞추기경연을 더 높은 수준에서 진행하며 교원들의 부류별교수경연도 근기있게 내밀어 군안의 교원모두가 현대교육과학과 교육기술을 소유하도록 하려고 한다.
이 사업을 위해 소장 홍연희동무는 교원자질향상을 밀고나가야 할 강습소지도교원들부터 잘 준비시키는데 힘을 넣고있다.
여기에서 중요하게 내밀고있는 사업이 지도교원들이 교육과학에 대한 연구를 결의목표에 반영하고 수행해나가도록 하는것이다.
발전하는 시대적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을 철저히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우자면 지도교원들부터 교육과학을 잘 알아야 하기때문이다.
새 교수방법창조와 보급사업을 적극 밀고나가자고 하여도 현대교육과학과 교육기술에 정통해야 한다는것을 페부로 느끼고있는 지도교원들도 적극 호응하여나섰다.
그리하여 매 지도교원들이 올해에 교육과학연구를 심화시켜 어떤 결과물을 내놓겠는가를 구체화하여 결의목표에 쪼아박았다.
이 사업을 더욱 심화시키기 위해 강습소에서는 지도교원들이 교수방법에 대한 소론문들을 집필하도록 하는 조항도 결의목표에 반영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사업들은 자질향상사업에서 전환을 가져오기 위해 떨쳐나선 이곳 강습소 지도교원들을 더욱 분발시키고있다.

새해 첫 진군길에 펼쳐진 원민의 아름다운 화폭


《인민을 돕자!》
오늘 인민군군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이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대진군의 돌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며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본분을 다해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에서는 인민을 돕자는 구호를 계속 높이 들고 인민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인민을 위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여 군민대단결을 실현하는데서 주동이 되여야 합니다.》
지난 1월초 우리의 미더운 인민군군인들이 인민경제의 주요공장, 기업소들과 농사차비로 들끓는 협동농장들을 물심량면으로 적극 지원하고 양력설을 맞는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 원아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었다.
지난 1일 첫 출선을 앞둔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산소열법용광로직장현장에 인민군군인들이 들어섰다.
용해공들은 성의껏 준비한 지원물자를 넘겨주며 팔소매를 걷어올리는 인민군군인들에게 조국보위초소를 더 굳건히 지켜달라고 절절히 당부했다.
그러나 병사들속에서 울려나온 한결같은 대답은 무엇이였던가.
《여기도 우리가 지켜야 할 초소입니다!》
이윽고 《출선!》 하는 웨침소리와 함께 용해장에 눈부신 불보라가 흩날렸다.군민이 힘을 합쳐 뽑은 새해의 첫 쇠물, 그것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아할 인민군군인들의 드놀지 않는 신념의 분출이였다.
이런 가슴뜨거운 화폭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강철직장에서도 펼쳐졌다.
새해 첫날 정면돌파전의 기상으로 들끓는 강선땅에 달려나온 인민군지휘관들과 병사들, 예술선전대원들은 용해공들에게 자기들이 준비한 많은 지원물자를 안겨주며 이렇게 말하였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천리마의 고향인 강선이 앞장에 서기를 바랍니다.》
잠시후 강철직장현장에는 인민군군인들이 부르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노래가 울려퍼지기 시작했다.
그 노래소리와 더불어 강선의 용해공들은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결사관철할 열의드높이 새해의 첫 출강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새해 첫 전투로 들끓는 인민경제 중요부문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인민군군인들의 원민의 자욱은 굴지의 동력기지들과 탄전, 경공업과 화학공업기지들에도 새겨졌다.
지난 양력설날 아침이였다.
북창의 대동력기지에 여러대의 화물자동차들이 들어섰다.차에서 내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인민군지휘관들은 전력생산에 필요한 많은 물자를 그들에게 넘겨주었다.기업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언제나 나라의 대동력기지에 숨결을 잇고 사는 인민군군인들의 소행에 감동을 금치 못했다.
그날 인민군군인들은 나라의 전력생산에서 맡고있는 중요한 임무를 심장에 아로새기고 정면돌파전의 하루하루를 빛내일 열의에 넘쳐있는 북창용사들을 뜨겁게 고무해주었다.
수도의 대동력기지인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도 군민의 뜨거운 정이 한껏 넘치였다.
양력설명절에도 나라의 숨결, 수도의 불빛을 지켜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뿌려가는 기업소일군들과 로동계급을 찾아 먼길을 달려온 인민군군인들은 그들에게 많은 후방물자를 안겨주며 부탁했다.
《눈덮인 전호가에 가슴을 대고 한밤을 지샐 때면 우린 늘 평양의 하늘가를 바라보며 힘과 용기를 가다듬군 합니다.
수도의 대동력기지 로동계급답게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꼭 승리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날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인민군군인들이 부르는 힘찬 군가소리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새해 첫날 전력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는 자랑을 떨치였다.
석탄생산에 절실히 필요한 많은 물자를 안고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회안청년탄광과 인포청년탄광에 달려나간 인민군지휘관들과 군인들도 당의 정면돌파전사상을 심장에 새겨안고 석탄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탄부들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지난 3일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류다른 화폭이 펼쳐졌다.
성의껏 준비하여가지고온 후방물자를 이곳 로동계급에게 안겨준 인민군군인들이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양력설명절의 나날을 혁신과 위훈으로 수놓아가고있는 공장의 혁신자들을 축하하여 예술공연무대를 펼치였던것이다.
그날 군민오락회장의 분위기는 군민이 힘을 합쳐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기어이 승리자의 영예를 떨칠 불같은 열의로 한껏 달아올랐다.
새해를 맞으며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를 찾은 인민군군인들이 이곳 로동계급에게 많은 지원물자를 안겨주고 주체비료를 꽝꽝 생산하여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새해농사차비로 들끓는 협동벌마다 군민대단결의 숨결이 세차게 높뛰였다.
지난 양력설날 아침 방송선전차에서 울려나오는 힘찬 노래소리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해주시 연양협동농장과 장방협동농장의 드넓은 포전에 울려퍼졌다.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소식에 접한 즉시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을 힘있게 지원할 열의를 안고 방송선전차를 앞세운 인민군군인들이 농장포전들에 달려나왔던것이다.
화물자동차들에 600여t의 자급비료를 싣고온 그들은 농장원들과 함께 거름운반작업도 하면서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어 뜻깊은 올해농사에서 꼭 통장훈을 부르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뿐만아니라 그들은 황해남도안의 여러 협동농장에 1 000여t의 자급비료를 비롯한 많은 영농물자를 보내주었다.
인민군군인들의 원민의 열풍은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덕천시 청송남새전문협동농장, 회양군 강돈협동농장, 염주군 내중협동농장, 동림군 산성협동농장, 혜산시 신보남새전문협동농장, 함주군 조양협동농장, 천리마구역 강선협동농장, 평원군 량교협동농장을 비롯한 전국의 수많은 협동농장들의 포전마다에서도 세차게 휘몰아쳤다.
인민군군인들이 새해 첫날 각지의 협동농장들에 보내준 자급비료는 수천t에 달하며 비닐박막과 소농기구를 비롯한 영농물자는 수십만점에 달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식 남새온실농장의 표준, 사회주의농촌문화주택건설의 본보기로 훌륭히 일떠선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을 찾은 인민군대의 지휘관들과 군인가족들은 성의껏 준비한 많은 후방물자들과 생활필수품들을 새로 입사한 제대군인가정들에 넘겨주고 그들과 함께 명절을 즐겁게 쇠면서 당의 은정속에 받아안은 새 집을 알뜰히 관리하고 살림살이를 깐지게 꾸려나가며 올해에 기어이 남새대풍을 마련함으로써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기쁨을 드리자고 절절히 당부하였다.
인민군군인들의 원민기풍은 양력설명절기간 우리 당이 아끼고 내세우는 전쟁로병, 영예군인, 원아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이 돌봐준데서도 높이 발휘되였다.
새해 첫날 아침 인민군군인들이 성의껏 준비한 기념품과 식료품을 안고 사리원시안의 전쟁로병, 영예군인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명절을 축하해주고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정신도 알려주면서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자고 적극 고무해주었다.
조선인민군 군관 리명호동무는 많은 식료품을 마련하여가지고 군당일군들과 함께 신흥군과 금야군안의 수십세대 전쟁로병, 영예군인가정을 방문하였다.
이밖에도 많은 인민군군인들이 원아들의 생활에 필요한 물자들을 평양육아원, 강계육아원을 비롯한 전국의 여러 육아원, 애육원에 넘겨주고 원아들의 노래와 춤도 관람하면서 새해를 맞는 그들을 축하해주었다.
뜻깊은 새해를 맞으며 온 나라 이르는 곳마다에서 꽃펴난 원민의 아름다운 화폭은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쳐갈 열의로 심장을 끓이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의 불타는 애국심과 숭고한 정신세계의 발현으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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