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창간축사] “민족일보가 가장 가치있는 수단이 될 것”

“민족일보가 가장 가치있는 수단이 될 것”


지난 12월 서울에서 열린 남코리아사회포럼에 참가해서 코리아사회운동의 힘과 FTA를 반대하는 이들의 인상적인 원동력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진보정당들의 통합과정 최종단계를 볼 수 있었다. 이 2가지는 프랑스와 유럽의 다른 국가들에게도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건들이다.

 

이제 우리의 사회적·정치적 투쟁들도 아시아국가들 특히 남코리아에 더 잘 알려져야 한다. 마지막으로, 민족일보는 가장 가치있는 수단이 될 것이며 칼럼진의 한 명이 되어 자랑스럽다.

 

베흐나흐 까쎈(프랑스아딱명예대표, 투쟁기념사업회사무총장)



Minzokilbo will be the most valuable tool”

“I had the privilege to participate to the 3rd Korean Social Forum in Seoul last December. I could see the strength of Korean social movements and their impressive mobilization against the FTA. I could also witness the last stage of the unification process of the progressive parties on the left. Both phenomena have direct relevance for us in France and in the rest of Europe.


In turn, our social and political struggles deserve to be better known in Asia and particularly in Korea. To this end, Minzok Ilbo will be the most valuable tool and I will be proud to be one of its contributors”.

Bernard Cassen (honorary president of Attac France and secretary general of Mémoire des lut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