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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노동신문은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혁명의 성산 백두산 답사>, <올해에 군중적운동으로 수천만그루의 나무심기 진행>, <강원도에 바다가양식사업소가 새로 일떠선다>,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떠올린 사회주의조국의 새땅>, <기적창조의 원동력-대중의 정신력>,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며>, <<수입병을 없애는것도 사회주의수호전이다.>>, <지식은 최대의 재부> 등을 보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혁명의 성산 백두산 답사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가 19일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올랐다.
백두의 혁명전통에 관통되여있는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려는 불타는 일념을 안고 답사행군대원들은 《가리라 백두산으로》, 《높이 들자 붉은기》 등의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백두산에로의 행군길을 다그쳤다.
향도봉에 모신 《혁명의 성산 백두산 김정일》이라는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글발을 우러르며 행군대원들은 조선청년운동의 고귀한 전통을 만대에 이어주시고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워주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조선혁명의 시원이 열리고 항일대전의 성스러운 력사가 깃들어있는 백두산에 오른 무한한 격정과 환희, 당을 따라 백두에서 시작된 혁명의 천만리길을 억세게 이어갈 청년전위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분출인양 청년전위들이 터쳐올리는 《만세!》의 함성은 백두성산의 하늘가에 끝없이 메아리쳐갔다.
아득히 뻗어간 산발들과 울울창창한 천리수해를 바라보며 답사행군대원들은 나라의 독립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항일의 혈전만리, 불바다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혁명생애와 조선혁명사의 첫 페지를 장엄히 아로새겨온 항일혁명선렬들의 고귀한 넋을 뜨겁게 새겨안았다.
혁명의 명맥이 높뛰고 무궁무진한 애국열원이 끓어솟는 백두산정에서 청년학생들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적기가》,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등의 노래들을 합창하며 백두의 굴함없는 혁명정신을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할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
살을 에이는 강추위와 눈보라를 뚫고헤치며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행군길을 다그치는 답사행군대원들의 가슴마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 불타는 맹세로 끓어번지였다.
올해에 군중적운동으로 수천만그루의 나무심기 진행
평안북도에서
 
평안북도에서 나무심기를 군중적운동으로 벌려 성과를 거두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전변시킬 애국의 한마음 안고 떨쳐나 올해 봄철과 가을철에 수천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라는것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입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전당, 전군, 전민을 산림복구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올해나무심기계획수행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도산림복구전투지휘부 일군들은 시, 군들에서 나무심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하는 한편 총화와 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분위기를 고조시켜나갔다.
도산림관리국에서는 시, 군산림경영소들에서 나무모보장을 앞세우면서 기술지도를 따라세우도록 하였다.특히 나무심기를 과학기술적요구대로 해나가도록 하는데 힘을 넣었다.그리하여 도에서는 우리 나라의 국수인 소나무를 정성껏 심었으며 양묘장들에 《금야흑송》종자를 파종하여 다음해부터 많은 나무모를 생산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이와 함께 수십만그루의 밤나무도 심었다.
도에서는 모든 시, 군들에서 생물농약생산기지를 튼튼히 꾸리고 자체로 농약을 생산하여 병해충구제를 진행하게 하였다.그리고 신의주농업대학에서 연구생산한 여러가지 효능높은 생물활성제를 적극 받아들여 나무의 사름률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해나갔다.
사회주의애국림운동과 모범산림군칭호쟁취운동의 불길이 타번지는 속에 올해 도적으로 여러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았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황금산, 보물산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창성군에서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대대적으로 심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었다.
태천군일군들은 단위들에 나가 산림복구전투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한편 모체양묘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나무모온실건설을 발기하고 적극 내밀었으며 나무모생산에 필요한 많은 비료와 분무기, 비닐관 등을 보장해주었다.
구장군에서도 나무모를 충분히 확보하여 나무심기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였다.
의주군에서도 호두와 머루, 다래, 오미자를 비롯한 많은 산열매나무를 심었다.
도에서는 봄철에 수천만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을철에는 사름률이 떨어진 대상지들에 대한 보식을 하면서 다음해나무심기를 위한 구뎅이파기도 적극 내밀었다.
강원도에 바다가양식사업소가 새로 일떠선다
 
강원도에서 바다가양식사업소를 새로 일떠세우고있다.
사업소는 수천㎡의 수산물가공장을 비롯한 공공건물들과 수백정보의 양식장을 갖추게 된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바다가양식사업소를 짧은 기간에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로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건설지휘부와 현장지휘부일군들은 공사조직과 지휘를 능숙하게 해나가고있다.
일군들은 종합청사와 후생건물건설, 항만건설, 부재생산 등이 립체적으로 진행되는데 맞게 자재보장에 큰 힘을 넣고있다.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나온 돌격대원들은 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을 질적수준에서 다그쳐 끝낼 열의밑에 합리적인 공법을 받아들이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짧은 기간에 수만㎥의 성토작업을 와닥닥 해제낀 이들은 그 기세로 종합청사와 후생건물 등에 대한 기초굴착 및 콩크리트치기, 골조공사, 층막치기를 다그쳐 끝내고 계속 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
사회주의경쟁열풍이 타번지는 속에 뽐프장과 가공장건설, 해안방조제공사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방파제와 부두공사에서도 높은 실적이 기록되고있다.
돌격대원들은 부두 및 방파제건설에 필요한 함형부재생산에 힘을 넣고있다.수백m구간의 도로로반정리와 어구자재창고건설도 진행되고있다.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떠올린 사회주의조국의 새땅
용감한 바다의 정복자들 올해에 8000여정보의 간석지 1차물막이를 성과적으로 결속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필승의 령도력을 증시하며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자력부강의 개가가 높이 울리고있는 속에 드넓은 조국의 연해에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승전포성이 터져올랐다.
전당, 전국, 전민을 새땅찾기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의지로 온 한해 광란하는 날바다와 싸우며 조국의 대지를 넓혀온 간석지건설자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해 올해 홍건도와 룡매도, 안석지구에서 총 8000여정보의 간석지 1차물막이가 성과적으로 결속되는 혁혁한 성과가 이룩되였다.
그리하여 굴곡많던 서해의 해안선이 다시 그려지고 품들여 마련한 새땅이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지 은을 낼수 있는 밝은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옹근 한개 벌방군 경지면적과 맞먹는 새땅을 마련하여 조국의 만년재부를 늘인 자랑찬 성과는 자기의 억센 힘과 노력으로 나라의 자립적발전능력을 확대강화하며 끊임없이 전진비약해나갈데 대한 우리 당의 자력갱생로선의 빛나는 승리이며 그 어떤 난관도 뚫고 당정책을 결사옹위, 결사관철해나가는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영웅적기개의 일대 시위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간석지개간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어 부침땅을 늘여야 합니다.》
간석지건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간곡한 유훈과 당의 원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인 동시에 농업의 기본생산수단인 부침땅면적을 늘여 인민들의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해결하며 나라의 자력부강을 이룩해나가는데서 중요한 사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간석지건설을 중대한 정책적과제로 내세우시고 올해에만도 여러차례에 걸쳐 강령적가르치심을 주시여 간석지개간사업이 힘있게 진행되도록 하시였다.
력량을 집중하여 건설중에 있는 대상공사를 다그쳐 끝내고 계속 새 간석지대상건설을 힘있게 전개하며 내부망공사를 따라세울데 대한 문제 등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국가적인 설비, 자재보장대책도 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위훈창조의 원동력으로 되였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힘차게 떨쳐나선 간석지건설자들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서 관건적인 올해전투에서 전례없는 기적을 창조할 확고한 결심과 배짱을 안고 새해벽두부터 과감한 공격전의 불길을 지펴올렸다.
정초에 서해의 여러 간석지건설장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울려퍼진 대발파의 폭음은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간석지건설자들의 피끓는 심장의 뢰성이였다.
투쟁의 앞장에는 대계도기적의 창조자인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섰다.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을 통채로 들어옮기고 바다를 메우며 또다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할 투지를 안은 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접도와 자리도를 련결하는 수천m의 홍건도간석지 2단계 2호방조제 1차물막이를 결속하여 3000여정보의 새땅을 얻어냄으로써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앞당겨 점령할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석화, 곽산, 로하, 장송, 다사, 보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와 신의주간석지부재분공장의 로동계급은 조국의 대지를 넓혀나가는 남다른 영예와 긍지를 안고 공사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갔다.
이들은 발파구역확정과 지질조사를 면밀히 진행한데 기초하여 발파설계를 과학적으로 작성하였으며 능률적인 굴진방법과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40만산, 25만산대발파를 비롯한 수백차의 발파를 련속 진행하여 방대한 량의 막돌과 흙을 확보하였다.
다사, 청강기계화분사업소에서는 굴착기와 대형자동차들의 실동률을 최대로 높여 수백만㎥의 흙을 실어날랐다.
건설자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창조적협조를 강화하여 간석지특성에 맞게 마감막이구간에 대한 바닥보강공법, 2단성토방법을 비롯한 우리 식의 간석지건설공법들을 연구도입하였다.
굴착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집중시키고 상차능력을 높여 막돌과 흙을 다량운반하기 위한 구체적인 작전과 목표가 세워지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과 사회주의경쟁이 활발히 벌어지는 과정에 253만여㎥의 성토공사와 13만 4000여㎡의 장석입히기, 3000여㎥의 콩크리트치기작업이 진행되여 지금까지의 최고실적수준을 돌파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현재 이곳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세드높이 근 1만 9000m의 제방을 설계의 요구대로 완성하기 위한 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룡매도간석지건설을 다그쳐 끝낼데 대하여 주신 전투적과업을 받아안은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도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간석지건설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갔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이곳 건설자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올해 3월까지 3구역과 4구역의 근 40리구간의 1차물막이공사를 끝냄으로써 3600여정보의 새땅을 얻어냈다.
100만 7500여㎥의 성토공사, 8만 400여㎡의 장석입히기, 5500여㎥의 콩크리트치기공사실적을 이룩한 이곳 로동계급은 룡매도간석지건설을 당이 정해준 시간에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완공할 비상한 각오를 안고 방조제공사에서 놀라운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다.
청단, 옹진, 신흥간석지건설분사업소, 선박분사업소의 로동계급은 세차게 몰아치는 파도와 싸우면서 공사속도를 1.5배로 높여 수만㎡의 장석공사를 질적으로 하였으며 기계화분사업소의 수송전사들도 륜전기재의 실동률을 최대로 높여 방대한 량의 흙과 돌을 실어날랐다.
건설자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류속변화에 따르는 바닥패움현상을 막기 위한 공법, 륙상설비에 의한 마감막이구간바닥보강공법을 비롯한 여러가지 가치있는 공법들을 연구도입함으로써 공사를 성과적으로 밀고나가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평안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도 안석간석지 1차물막이공사를 끝내고 1400여정보의 새땅을 얻어냈으며 여러 개소의 배수구조물공사를 완성한데 이어 방조제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사회주의경쟁의 열풍속에 안석, 금성간석지건설분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새로운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여 많은 건설자재들을 절약하면서도 공사속도를 1.5배이상으로 높여나갔다.
종합기업소에서는 근 50만㎥의 성토작업과 4만 6000여㎡의 장석입히기, 4000여㎥의 콩크리트치기를 진행하는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당의 원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받들고 올해 간석지건설자들이 이룩한 성과는 력사의 시련과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한길로 용진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필승의 위력의 과시로 된다.
조국의 부강번영에 또 한돌기의 자랑찬 년륜을 아로새긴 간석지건설부문의 로동계급과 일군들은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를 더욱 빛내일 기세드높이 투쟁의 발걸음을 계속 힘차게 내딛고있다.

기적창조의 원동력-대중의 정신력
 
겹쌓이는 만난시련을 헤치며 승리에서 승리에로 줄기차게 전진해나가는 조선혁명,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변혁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사회주의한길로 곧바로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필승불패의 힘의 원천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인민의 정신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시대를 개척하고 혁명을 전진시키는 힘은 인민대중에게 있으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은 다름아닌 사상의 힘, 정신력입니다.》
정신력이란 곧 사상의 힘 다시말하여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제힘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자주정신, 신념과 의지의 힘을 말한다.
인민대중이 강한 정신력을 지니면 무에서도 유를 창조할수 있지만 정신력이 약하면 아무리 강한 군사력과 방대한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다고 해도 적과의 대결에서 승리할수 없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없다.인민대중의 강의한 정신력이야말로 천만금의 재부에도 비길수 없는 민족의 제일재보이며 이 세상 가장 위력한 필승의 무기이다.
거목에도 그것을 자래우고 억세게 떠받들어주는 뿌리가 있듯이 거대한 정신력에도 뿌리와도 같은 근본이 있다.그것은 다름아닌 위대한 사상이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전기간 사상을 가장 위력한 혁명의 무기로 틀어쥐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왔다고, 백두밀림에서 휘날리던 혁명의 붉은기가 조금도 퇴색되지 않고 오늘도 사회주의기치로 힘차게 휘날리고있는것은 우리가 시종일관 사상을 중시하여왔기때문이라고, 사상이 탈색되면 붉은기가 퇴색되게 된다고, 우리는 사상사업에 혁명의 승패, 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상혁명에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사상중시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앞세워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며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고유한 투쟁방식이다.
위대한 사상은 위대한 인민을 키우며 위대한 사상을 뼈에 새긴 인민의 정신력에는 한계가 없다는 철의 의지를 안으시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우리 인민이 불굴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김정일애국주의에 관한 사상, 인민대중제일주의에 관한 사상, 청년강국에 관한 사상, 자력자강에 관한 사상…
불멸의 로작들에 담겨진 심오한 사상은 천만대중에게 정신적자양분을 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도록 힘있게 선도하고있다.
돌이켜보면 조선혁명의 전 로정은 사상사업을 첫째가는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혁명의 전환적국면을 열어온 사상전의 력사이다.
주체의 진리를 보검으로 틀어쥐고 전체 인민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미증유의 성공탑을 쌓아온 우리 혁명의 빛나는 력사의 갈피갈피를 어찌 잊을수 있으랴.
우리 인민은 주체의 신념에서 분출되는 거대한 정신력으로 이 땅에 새 사회건설의 굳건한 터전을 다졌고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도 안아왔으며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떨치는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도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았고 1990년대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백절불굴의 정신력으로 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한 우리 인민이다.
세상사람들이 격찬하는 그 무한대의 정신력이 없었더라면 우리 인민이 상상을 초월하는 온갖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놓는 력사의 기적을 과연 창조할수 있었겠는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하루하루는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으로 이룩해나가는 위대한 승리의 날과 날로 이어지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과정이 사람들을 정신력의 강자들로 키우는 과정으로 일관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인민의 정신력, 바로 그것은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나라의 자주성을 굳건히 고수하고 민족의 존엄을 빛내이는 생명선이며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 영웅신화들을 낳는 근본원천이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정신력을 발양시키는데 최우선적인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시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오면서도 자기의 기발에 승리만을 아로새길수 있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지론이며 철석의 신조이다.
정녕 잊을수 없다.
주체사상의 조국에서 연길폭탄의 력사와 천리마시대의 서사시를 배우며 자라난 우리 인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이 땅에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그이께서는 언제나 우리 인민들과 사소한 간격도 없이 어울리시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통속적이면서도 명백하게 알려주신다.
정을 담아 하시는 그이의 말씀들과 인민적풍모의 세부들은 그대로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며 대중의 정신력을 무한히 분출시키고있다.
력사의 갈피에 새겨진 못 잊을 화폭이 숭엄히 안겨온다.
몇해전 조선인민군 제3차 수산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에 참석하시여 인민군대 수산부문에서 높이 쌓아올린 물고기보물산은 위대한 정신력이 응축된 위훈의 탑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어느 한 공장을 찾으시여서는 로동자들의 정신력을 발동시키지 못한다면 아무리 첨단설비들을 장비한다고 하여도 생산을 절대로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없다고 강조하신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방대한 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낸 한 단위를 찾으시여서는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폭발시키는것이 기본이라고, 공장에서 생산공정을 현대화하고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한것도 중요하지만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켜 자체의 힘으로 공장을 현대적으로 꾸린것이 더 귀중하다고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어찌 이뿐이랴.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과학기술전당,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를 비롯하여 당의 사상과 정책이 구현된 만년대계의 창조물들과 사회주의선경마을들 그 어디에나 우리 인민을 정신력의 강자들로 키워주시려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이야기들이 감동깊이 깃들어있다.
부강조국건설의 제일밑천은 억대의 재부가 아니라 혁명적인 사상으로 무장한 인민의 정신력이다.기적창조의 열쇠도, 대혁신, 대비약의 비결도 정신력발동에 있다.
반만년민족사에서 한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에 세계는 똑똑히 보았다.남들이 겪어보지 못한 최악의 조건에서도 령도자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세기를 주름잡아 달리는 영웅적인민의 모습, 시련과 난관이 막아설수록 더욱 무섭게 분출하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정신력을.
언제인가 우리 나라를 방문한 외국의 한 인사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불굴의 정신력과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하여 온갖 난관을 이겨내며 과감하게 전진하고있다.이것은 자주와 평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라고 말하였다.
그렇다.절세위인의 품속에서 사상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로 더욱 억세게 자라난 우리 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 인민이 지닌 불굴의 정신력은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믿음에 바탕을 두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인민은 불굴의 정신력으로 세인을 경탄케 하는 새로운 기적적승리들을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해나감으로써 이 땅에 기어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본사기자 김일권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주체107(2018)년 7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폭양이 쏟아지는 무더위속을 헤치시고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시였다.
이날 양묘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규모의 나무모생산기지가 또 하나 멋들어지게 일떠선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시며 강원도에서 방대한 공사를 짧은 기간에 완공하고 나무모생산을 안전하게 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은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과분한 평가에 일군들은 몸둘바를 몰라하였다.
사실 강원도양묘장의 이 자랑찬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것이였다.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훌륭히 실현된 조선인민군 제122호양묘장을 현지지도하시고 도들에도 제122호양묘장과 같이 나무모를 생산할수 있는 현대적인 토지절약형, 로력절약형양묘장을 건설하며 시범적으로 강원도양묘장을 도들에 건설하는 양묘장들의 본보기, 표준으로 꾸릴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언제나 도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로 전국의 앞장에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믿음을 심장깊이 새기였기에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산림복구전투에서도 강원도사람들의 본때를 보여줄 열의밑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현대적인 양묘장을 훌륭히 일떠세울수 있었다.
산림복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선포하시고 나라의 모든 산들을 푸른 숲 우거진 황금산으로 만들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지휘하시느라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고도 오히려 강원도의 일군들과 인민들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일군들이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는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강원도양묘장을 대단히 만족하게 돌아보았다고 하시면서 당의 호소를 앞장에서 결사관철하며 당정책관철에 산악같이 떨쳐일어설줄 아는 강원도사람들의 투쟁기풍과 정신세계가 확실히 다르다고,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이렇게 요란한 양묘장을 건설한다는것이 말처럼 쉽지 않았을텐데 정말 탄복하게 된다고 분에 넘치는 치하를 또다시 안겨주시였다.그러시면서 당정책관철에서 늘 제일먼저 기치를 들고나가는 강원도당에는 일감을 줄 멋이 있고 하나라도 더 해보겠다고 아글타글 뛰여다니는 강원도일군들을 하나라도 더 도와주고싶다고 하시면서 도의 경제사업에 절실한 문제들을 즉석에서 풀어주시는 은정깊은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강원도양묘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산림복구전투의 전초병, 척후병, 직접적인 담당자라는 높은 책임감을 안고 나무모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함으로써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산림복구전투의 전초병, 척후병, 직접적인 담당자!
산림복구전투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직접 사령관이 되시여 전변의 새 력사를 창조하시고도 강원도사람들을 온 나라가 다 알도록 적극 내세워주시며 주실수 있는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최상최대의 믿음을 받아안은 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국의 푸른 숲을 위해 자신들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갈 맹세로 가슴 불태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수입병을 없애는것도 사회주의수호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이 명언은 현시기 사회주의건설에서 수입병을 없애기 위한 투쟁을 벌려나가야 할 필요성을 밝힌 명언이다.명언에는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 제힘으로 일떠설 각오와 배심이 없이 다른 나라를 쳐다보면서 수입에 의존하려는 그릇된 관점과 태도를 불살라야 사회주의를 지켜낼수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 필요한 물질적수요를 최대한 자체로 생산보장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확고히 실현하고 참다운 번영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예지로 부강조국건설의 합법칙적요구,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내다보시고 간고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강위력한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시였다.절세위인들께서 한평생 크나큰 로고를 바쳐 마련하여주신 사회주의자립경제는 주체조선의 정치적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할수 있게 하는 물질적기초이며 자위적국방력강화의 믿음직한 담보이다.
수입병을 없애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고귀한 유산이며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재부인 자립경제를 굳건히 고수하는 문제와 직결되여있다.지금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자립경제의 기초를 허물고 우리를 경제적으로 질식시키기 위하여 악랄한 봉쇄압박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수입병을 배격하고 필요한 모든것을 자체로 생산보장하는데 원쑤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자립경제의 위력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나갈수 있는 길이 있다.
수입병을 없애는것은 또한 우리의 사상진지를 공고히 다져나가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문제이다.만일 경제부문과 사회생활령역에 다른 나라 물품이 많이 들어오고 사람들이 그것을 쓰는데 버릇되면 우리의 경제적잠재력을 믿지 않게 되고 다른 나라에 대한 환상과 의존심이 싹트게 되며 나중에는 사회주의의 우월성에 대한 확신이 허물어질수 있다.
수입병에 물젖은 사람은 우리 나라에서 생산하고있거나 얼마든지 생산할수 있는것도 무턱대고 다른 나라에서 들여다 쓰려고 한다.자기의것은 좋은것도 보잘것없는것으로 여기고 남의것은 별치 않은것도 좋은것으로 보며 자기의것을 발전시키겠다는 생각도 하지 못하는 청맹과니, 머저리로 되게 하는것이 바로 수입병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의 자립경제의 명맥을 끊어버릴뿐아니라 사람들을 사상정신적으로 병들게 하는 수입병을 결정적으로 없애기 위한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
수입병, 남에 대한 의존심을 없애기 위한 투쟁의 주타격대상은 수입하지 않으면 현행생산과 건설을 할수 없고 현대화도 하기 어렵다고 보는 패배주의적관점이다.패배주의는 승리에 대한 신심이 없이 부닥치는 난관앞에 겁을 먹고 자포자기하거나 자기의 힘을 믿지 않고 남을 쳐다보면서 자력갱생대진군에 저해를 주는 걸림돌이다.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생산과 건설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키자면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패배주의적관점부터 불살라버려야 한다.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를 적극 실현하여야 한다.그래야 남에 대한 의존심을 털어버리고 인민경제의 자립성, 주체성을 더욱 강화할수 있다.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에 경제강국건설의 지름길이 있고 인민들의 꿈과 리상을 앞당겨 실현할수 있는 담보가 있다.
수입병을 없애자면 또한 생산물의 질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생산물의 질을 높이는것은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고 경제분야에서 수입병을 없애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물질문화생활에 대한 인민들의 요구가 날로 높아지는데 맞게 제품의 질을 높이지 못하면 사람들이 자연히 다른 나라의것을 쳐다보게 된다.우리 나라 생산물이 다른 나라의것보다 더 좋아야 수입병을 없앨수 있고 우리 민족제일주의, 우리 국가제일주의가 생활에 바탕을 둔 진실하고 공고한것으로 될수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수입병을 없애는것이 단순한 경제실무적문제가 아니라 사회주의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요한 정치적문제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우리 당이 년대와 년대를 이어 빛내여온 자력갱생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제힘을 믿고 자력으로 경제강국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지식은 최대의 재부
 
지식은 광명이요 무식은 암흑이다.
우리 일군들이 이 생활의 진리를 더욱 절감하게 된 계기가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속에서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하기 위한 학습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주체95(2006)년 4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식은 자연과 사회를 개조변혁하기 위한 힘있는 무기라고 하시면서 아는것이 힘이라고 자연과 사회에 대한 풍부한 지식이 있어야 일을 더 잘해나갈수 있다고, 자연과 사회를 개조변혁하는 사람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활동은 사상의식과 함께 지식을 전제로 하고있다고 하시며 이렇게 가르쳐주시였다.
지식은 막힌 길도 뚫고나갈 방도를 밝혀주지만 무식은 열린 길도 내다볼수 없게 한다.그래서 지식은 광명이고 무식은 암흑이라고 하는것이다.창조와 건설에서 지식은 최대의 재부라면 무식은 최대의 빈곤이다.…
지식은 최대의 재부이다!
지식수준을 부단히 높이는것이야말로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따라설수 있는 높은 능력을 갖추기 위한 근본담보임을 깨우쳐주시는 그이의 가르치심은 계속되였다.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은 현대적인 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우리 인민자신이 수행하여야 할 위업이다.현대적인 과학기술을 떠나서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할수 없다.모두다 높은 지식의 소유자가 되기 위하여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
일군들은 우리 인민들의 지식수준을 높이는것을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해 마음써오신 그이의 심혈과 로고가 어려와 생각이 깊어졌다.
전선시찰의 머나먼 길에서도, 들끓는 협동전야와 공장과 기업소를 찾으시여도, 과학연구기지와 대학의 교정을 돌아보실 때에도 이 문제를 거듭 강조하시는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잠시 생각에 잠겨계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다시 말씀을 이으시였다.
뛰여난 수재의 지식도 꾸준하고 정열적인 학습에 의해서만 쌓아질수 있다.지식은 유전되지 않는다.아버지가 혁명가라고 하여 자식이 저절로 혁명가로 되지 않는것처럼 아버지가 박사라고 하여 자식이 저절로 박사로 되는것이 아니다.
자자구구 새길수록 참으로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는 말씀이였다.
이어 그이께서는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허송세월하지 말고 짬만 있으면 책을 보며 직심스럽게 학습하여 현대적인 과학과 기술, 여러 분야의 지식과 상식을 소유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귀중한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오늘의 정보산업시대,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자신들의 실력을 부단히 높여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결심이 굳게 자리잡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