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30일 사설<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리자>, <고목에도 꽃을 피우는 사랑>, <혁명의 원인과 혁명승리의 근본요인>, 단상<인격자>, <일본에서 태풍에 의한 피해 발생> 등을 보도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사설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리자
 
당의 령도밑에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있다.
우리는 이미 거둔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국산화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재부인 자립경제를 굳건히 고수하고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자면 수입병을 없애고 생산과 건설에서 국산화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생산과 건설에서 국산화의 비중을 높이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다.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전기간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원료와 자재, 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왔다.이 과정에 어떤 환경과 조건에서도 경제건설을 중단없이 밀고나갈수 있는 굳건한 토대가 구축되였다.
현시기 당에서는 우리 식의 현대화, 국산화를 위한 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할것을 요구하고있다.이것은 결코 조성된 난관을 타개하기 위한 전술적인 대응책이 아니다.우리에게 있어서 남에 대한 환상은 금물이며 다른 나라에서 원료나 자재를 들여오지 않으면 맥을 추지 못하는 그런 경제는 필요없다.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전진발전의 확고한 전망을 열고 인민생활향상을 믿음직하게 담보하자는데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위한 투쟁의 목적이 있다.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실현하는것은 사람들에게 애국심을 심어주는데서도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인민들의 애국적열의는 자기것에 대한 믿음, 자기것의 우수성에 대한 긍지를 가질 때 더욱 높이 분출된다.우리가 생산하는 모든 제품들이 우리의 원료와 자재로 생산되고 또 세계에 내놓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게 되여야 우리 국가제일주의, 우리 민족제일주의가 생활에 바탕을 둔 진실하고 공고한것으로 될수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국산화한다는것은 결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그러나 지난 기간의 투쟁이 보여주는것처럼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대담하게 달라붙고 완강하게 투쟁해나간다면 얼마든지 국산화비중을 높일수 있다.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기어이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위한 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생산활성화의 동음, 자력갱생의 승전포성을 드세차게 울려나가야 한다.
국산화를 위한 사업에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운명을 걸고 결사적으로 달라붙어야 한다.
원료와 자재가 없다고 우는소리나 하고 속수무책으로 있는것은 혁명을 하지 않겠다는것이나 같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을 발전과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부족되는 모든것을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해결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야 한다.오늘의 역경을 자립경제의 위력을 더욱 증대시키는 계기로 전환시켜나가야 한다.
과학기술을 확고히 틀어쥐고 국산화를 더 높은 단계에서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발전에 힘을 넣고 최신과학기술을 적극 도입활용하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인재를 중시하고 강력한 기술인재력량에 의거하여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근기있게 실현해나가야 한다.과학자, 기술자들은 주체과학기술의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추동하겠다는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두뇌전, 실력전을 벌려 국산화실현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적극 풀어나가야 한다.모든 근로자들은 과학기술발전의 주인, 담당자라는 자각을 안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더욱 과감히 벌려 국산화비중을 높이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창의고안을 더 많이 내놓아야 한다.
국산화를 실현하는데서 일군들의 역할을 최대로 높여야 한다.
현시기 국산화사업은 일군들의 당에 대한 충실성을 검증하는 중요한 척도의 하나이다.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필요한 원료, 자재의 국산화문제를 풀지 못하고서는 어떤 일군도 당앞에 자기의 책임을 다하였다고 떳떳이 자부할수 없다.
일군들은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보다 가속화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국산화를 우선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모든 생산공정을 현대화하고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설계와 작전도 우리의 원료와 자재, 기술에 의거한것으로 일관되고 실천도 과학자, 기술자들,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것으로 되여야 한다.걸음을 걸어도, 잠자리에 누워서도 자기 단위의 국산화문제를 놓고 모대기며 책임을 두려워하지 않고 끝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는 일군이 되여야 한다.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사람들의 머리속에 남아있는 사대주의, 수입병을 불사르고 자력갱생의 정신력을 키우는 과정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려 국산화실현에서 전환을 가져오고 생산과 건설에서 비약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의 국산화방침이 철저히 관철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야 한다.원료와 자재의 국산화를 자기 단위의 전진발전의 종자로 틀어쥐고 여기에 모든 사업을 복종시켜나가도록 정책적지도를 심화시켜야 한다.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 자력갱생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사상공세를 드세게 벌려 그 어디에서나 국산화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여야 한다.
모두다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할데 대한 당정책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힘차게 투쟁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속도를 더욱 높여나가자.   

고목에도 꽃을 피우는 사랑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에 혁명선배들을 존대하고 시대의 영웅들과 공로자들을 내세워주며 후대들을 사랑하고 사회적으로 돌보아주어야 할 대상들을 적극 보살펴주는 아름다운 미풍이 더욱 꽃펴나도록 하여야 합니다.》
몇해전 봄 어느 민속명절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일떠서고있던 평양시양로원(당시)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이날에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로인들만이 아닌 만사람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전국의 모든 양로원들을 보양생들이 여생을 즐겁게 보내는 보금자리로 잘 꾸림으로써 그들이 당과 국가, 전사회적인 관심과 보살핌속에 혁명의 선배로, 웃사람으로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인생의 로년기에도 값높은 삶을 꽃피워가게 해야 한다.
혁명의 선배, 웃사람!
한생을 조국과 함께 걸어온 로인들이 혁명의 선배로, 웃사람으로 존경받으며 얼굴에 단 한점의 그늘도 없이 여생을 즐겁게 보내도록 하기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우리 원수님,
자기의 자태가 완연히 드러난 양로원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은 주체37(1948)년 5월 건국의 초행길을 헤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승호군 만달리에 자리잡고있던 양로원을 찾으시여 생활의 구석구석을 세심히 보살펴주시며 나라에서 로인님들을 잘 돌봐드리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던 어버이수령님의 모습그대로이시였다.
세상에 둘도 없는 양로원을 꾸려주시기 위해 명절날 휴식도 미루시고 귀중한 시간을 바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건설과 관련하여 주신 가르치심에는 또 얼마나 다심한 정이 깃들어있는것인가.
늙은이들의 체질적 및 심리적특성에 맞게 여러가지 생활조직과 정서생활, 몸단련 등을 원만히 할수 있는 시설들을 충분히 갖추어줄데 대한 문제로부터 시작하여 양로원을 보양생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이 없이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는 세상에 둘도 없는 희한한 건축물, 늙은이들의 보금자리로 건설하도록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우리 원수님의 정은 정녕 친혈육들의 마음을 다 합친대도 따르지 못할 다심하고 뜨거운것이였다.
우리 원수님의 그 따뜻한 손길에 떠받들려 수도의 양로원만이 아니라 전국에 년로자들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들이 새로 꾸려지게 되였다.
이런 보금자리가 이 세상 또 어디에 있겠는가.
현대적이면서도 민족의 향취가 넘쳐나고 모든 조건과 환경이 늙은이들의 특성에 맞게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히 꾸려진 양로원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로인들의 보금자리인것이다.
양로원들마다에서는 보양생들이 부르는 세월이야 가보라지 우리 마음 늙을소냐의 흥겨운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린다.인생고목에도 꽃을 피워주는 어머니 우리 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을 싣고.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하자!
혁명의 원인과 혁명승리의 근본요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운동의 담당자, 주인을 중심으로 하여 혁명의 직접적원인을 해명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주성을 생명으로 하는 사람이 자기의 자주성이 침해당하는것을 반대하여 투쟁하는것은 응당한것입니다.》
인민대중은 자주성을 생명으로 하는 사회적존재이다.그런것만큼 인민대중은 자기의 자주성이 침해당하거나 구속당하는것을 반대하여 혁명투쟁에 떨쳐나서게 된다.착취사회에서는 지배계급의 착취와 억압으로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침해당하는것으로 하여 혁명이 일어나게 되며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인민대중이 낡은 사회의 유물인 사상, 기술, 문화의 락후성을 없애기 위하여 혁명투쟁을 벌려나간다.
자주성에 대한 침해와 구속이 있는 한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이 일어나게 되는것은 필연적이지만 혁명이 아무때나 저절로 일어나는것은 결코 아니다.
혁명의 직접적원인은 우선 인민대중의 높은 자주의식에 있다.
혁명이 일어나는가 일어나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인민대중이 어떤 처지에 있는가에 의해서가 아니라 사상적으로 어떻게 각성되였는가 하는데 따라 결정된다.인민대중이 사상적으로 준비되지 못하면 아무리 착취와 압박을 받아도 그것을 숙명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혁명에 무관심하게 되며 그렇게 되면 어떤 경우에도 혁명이 일어날수 없다.
혁명은 인민대중이 온갖 예속과 구속을 반대하고 새 제도, 새 생활을 창조하려는 자주의식으로 무장하였을 때 일어난다.
혁명의 직접적원인은 또한 인민대중의 정치적준비에 있다.
혁명이 일어나자면 혁명의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이 높은 자주의식을 지니는것과 함께 혁명의 근본목적으로 내세운 자주적요구를 자체로 실현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혁명적능력을 가져야 한다.이것은 다름아닌 조직적으로 단결된 정치적력량의 힘이다.인민대중은 조직적으로 굳게 결속되고 단결되여 위력한 정치적력량을 이룰 때에만 혁명을 일으키고 떠밀어나갈수 있는 혁명적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에 대한 유린과 그로 인한 적대적모순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혁명이 일어나지 못하고있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의식수준이 높지 못하고 반혁명세력을 타승할수 있는 정치적력량이 준비되지 못한데 원인이 있다.
혁명운동과정에는 혁명의 주체와 객관적조건이 다같이 작용하며 여기에서 혁명승리의 근본요인은 혁명의 주체이다.
혁명의 주체는 수령, 당, 대중의 통일체이다.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인민대중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도덕의리적통일체가 바로 혁명의 주체이다.혁명의 주체에 의하여 객관적조건이 효과적으로 리용되고 불리한 조건이 유리한 조건으로 변화되며 새로운 객관적조건들이 마련되면서 혁명이 전진하고 승리하게 된다.
혁명승리의 근본요인이 혁명의 주체인것만큼 혁명승리의 근본방도는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는데 있다.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야 그 어떤 환경과 조건속에서도 혁명의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다.
조선혁명의 전력사는 혁명의 주체인 수령, 당, 대중의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끊임없이 강화하여온 력사이며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력을 최대한으로 발양시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기적과 비약을 창조하여온 력사이다.우리 혁명의 경험은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는것이야말로 혁명운동을 성과적으로 추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방도로 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준다.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는데서 결정적요인은 당과 수령의 령도이다.당과 수령의 령도를 받는 인민대중은 혁명의 강력한 주체로 준비되여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며 혁명위업을 전진시켜나갈수 있지만 당과 수령의 령도를 받지 못하면 혁명의 주체가 약화되여 반혁명세력의 공세를 이겨내지 못하고 혁명위업이 좌절되게 된다.혁명은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나갈 때 승리적으로 전진하고 완성되게 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필승의 신심드높이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할것이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은 가장 값높은 애국으로 빛난다
기사 《우리 시대의 참된 애국자는 어떤 사람인가》에 접하여
단상
인격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실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것보다 더 큰 애국은 없습니다.》
우리 당이 참된 애국자로 온 나라에 내세워준 김희련녀성,
그를 두고 사람들은 말한다.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녀성이라고.
아마도 그것은 당원도 아니고 군인가족도 아닌 수수하고 소박한 부양가족인 김희련녀성이 지니고있는 정신세계를 두고 하는 말일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께 마음속진정과 애국의 결의를 담은 편지들을 삼가 올리며 걸음걸음 충성으로 생의 자욱을 새겨온 녀성,
사랑하는 맏아들을 잃은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두고 아들이 못다 간 충성의 길, 복무의 길을 이어간 녀성에 대한 이야기는 얼마나 감동깊은것인가.
김희련녀성의 고결한 모습을 이 나라의 어머니들은 거울로 삼고있으며 누구나 그의 충성심과 애국심에 머리를 숙인다.
이 현실은 우리 사회에서의 인격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억대의 재부를 가진 녀성도 아니고 높은 사회적지위나 특출한 미모를 지닌것도 아니지만 시대의 단상에 높이 올라 만사람의 축하를 받으며 떠받들리우고있는 모습, 이는 누리는 삶보다 바치는 삶이 더 신성시되고 조국과 수령을 위하여 바치는 충성이 가장 값높은것으로 평가되는 우리 사회에서만 볼수 있는 가슴뜨거운 화폭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신 땅에서 지은 낟알을 정성스럽게 다듬어 평양으로 찾아왔던 김제원농민, 위대한 장군님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시던 현지지도의 길을 쓸고 또 쓴 구봉령일가…
전세대의 그토록 평범한 이름들이 후세에 길이 전해지고있는것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친 충성의 마음이 티없이 순결하고 아름답기때문이다.
그렇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의 높이이자 인격의 높이이다.
우리 당이 원군미풍의 전형으로, 중앙사회주의애국공로자로 내세운 김희련녀성이야말로 수령에 대한 충성으로 삶을 빛내여온 우리 시대의 진정한 인격자가 아니랴.   

일본에서 태풍에 의한 피해 발생
 
일본의 여러 지역에 태풍21호가 들이닥쳤다.
며칠전 지바현에서 태풍21호와 저기압의 영향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내렸다.15개의 하천이 범람하여 대규모적인 침수피해를 입었다.
지바현과 후꾸시마현에서 10명의 사망자가 나고 1명이 행방불명되여 소방대 등이 수색작업을 벌렸다.
기상청이 밝힌데 의하면 이찌하라시에서 25일 저녁까지 12시간동안 내린 비량은 평년 10월 한달동안의 강수량을 대폭 릉가하는 283.5mm를 기록하였다.지바시와 야찌마따시부근에서는 이날 오후 1시간동안에 약 100mm의 폭우가 내렸다고 한다.이날 20시까지 이찌노미야강과 가모강 등의 하천이 위험수위에 도달하였으며 현내의 48개 시, 정에서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또한 현내의 330여곳에 피난소가 개설되였으며 1 130여명이 피난하였다.
일본은 이미 전지역을 휩쓴 태풍19호에 의한 피해를 입은 상태이다.
교도통신이 25일 집계한데 의하면 대규모적인 사태와 침수피해를 초래한 태풍19호의 영향으로 인한 사망자는 13개 도, 현에서 87명, 행방불명자는 8명이였다.
내각부는 25일현재 3 770여명이 피난소에서 생활하고있다고 밝혔다.
후생로동성의 집계자료에 의하더라도 5개 현의 9 680세대가 아직 물을 공급받지 못하고있다.
한편 주택피해정형을 보면 완전히 혹은 절반정도 무너진 주택은 15개 도, 현에서 3 112동, 부분적으로 파괴된 주택은 27개 도, 도, 부, 현에서 4 340동이였다.
언론들은 올해에 들어와 일본이 태풍19호에 이어 태풍21호에 의한 피해를 또다시 입은 소식을 계속 전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