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22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건설에 참가한 전체 건설자들에게 보내신 감사를 전달하는 모임 진행>,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신 위대한 손길>, <500 대 1과 500 대 0>,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성명 <재일조선어린이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저속하고 후안무치한 배타주의적망동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중국 미국이 인권문제를 정치화하지 말것을 요구> 등을 보도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건설에 참가한 전체 건설자들에게 보내신 감사를 전달하는 모임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을 받들고 삼지연군꾸리기에 떨쳐나 세상에 둘도 없는 산간도시의 훌륭한 표준, 리상적인 본보기를 창조한 전체 건설자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감사를 전달하는 모임이 216사단 현장지휘부와 성, 중앙기관려단, 922건설려단, 618건설려단, 백두산영웅청년려단, 철길건설려단 등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내각부총리 동정호동지, 건설건재공업상 박훈동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박성철동지, 216사단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 돌격대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감사전달사가 있었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난해와 올해 여러차례에 걸쳐 삼지연군을 찾으시여 공사를 최단기간에 질적으로 할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최우선적으로 풀어주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건설자들에게 돌려주시며 분에 넘치는 감사를 주시는 최상최대의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감사에는 전체 건설자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 삼지연군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우리 식 발전과 번영의 길로 더 높이 비약하기를 바라시는 숭고한 의도가 담겨져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지휘관들과 건설자들이 당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새기고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세상에서 으뜸가는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전변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지도과업을 높이 받들고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용감하게 돌진하여 삼지연군건설을 제기일에 기어이 완공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제142호 주체108(2019)년 10월 12일
모범적인 단위들에 3대혁명붉은기를 수여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 당과 혁명에 충실한 집단으로 자라났으며 맡겨진 혁명과업을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한 모범적인 단위들에 3대혁명붉은기를 다음과 같이 수여한다.
3중3대혁명붉은기
평양화장품공장
대동강식료공장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출하직장
2중3대혁명붉은기
애국최종락피복공장
락랑구역 송남협동농장 종축작업반
형제산구역 신미남새전문협동농장 농산 제1작업반
사동구역 리현남새전문협동농장 청년작업반
봉천탄광 부업농목장
태탄대흥광산
황남일보사 인쇄공장 신문종이분공장
해주기초식품공장
은률군 삼리협동농장 과수제2작업반
철원군 마방협동농장 제1작업반
화대군 읍협동농장
신창수산협동조합
평양화학건재공장 기와직장
3대혁명붉은기
평양자동화기구공장 정류기직장
대성구역종합식당
동대원구역편의봉사사업소 은덕원
만경대구역 축전종합진료소
평천구역 륙교종합진료소
선교구역영화보급소
신양군식료공장
평원과수농장 제1작업반
송남청년탄광 영양제식당
성천군인민위원회 성천군자재상사
북창공업대학
곽산군량정사업소
염주군 하석협동농장 제1작업반
옹진광산 청년갱
서흥군 읍협동농장 제1작업반
연탄군 연탄국수집
강계시기와공장
희천시기초식품공장
수산연구원 동해수산연구소
김책수산사업소
명간탄광 생필중대
길주군 평륙협동농장 제1작업반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부업농목장 축산 1작업반
쌍암수산협동조합
함흥제사공장
리원군 곡창협동농장 축산작업반
홍원군 봉화협동농장 남새작업반
대홍단군 홍암농장 제6작업반
갑산호프농장 제2작업반
개성시 림한협동농장 제2작업반
동대역
고무산전철대 차령전철중대
룡성베아링공장 운수작업반
철도성 정보기술연구소 개천분소
갈림길식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제143호 주체108(2019)년 10월 12일
모범적인 학교들에 영예의 붉은기를 수여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 당과 혁명에 충실한 집단으로 자라났으며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와 새 세기 교육혁명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통하여 학교교육사업을 개선강화하고 새 세대들을 강성조선의 유능한 혁명인재로 키우는데서 모범적인 학교들에 영예의 붉은기를 다음과 같이 수여한다.
3중영예의 붉은기
평성시 중덕소학교
영웅혜산제1중학교
영예의 붉은기
은정구역 위성소학교
운산군 금산소학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평양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 당조직들에서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해나가는것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기앞에 나선 과업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최근 인민경제 여러 부문 당조직들에서는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높이 받들고 단위발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것을 확고한 기풍으로 확립하기 위한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이라는 기관차를 앞세우고 나아가는 자력갱생의 대진군에서 과학자, 기술자들이 자기의 혁명진지를 굳건히 지키도록 적극 고무추동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련합기업소의 경영관리를 현대화, 정보화하고 현행생산에 필요한 설비, 자재, 부속품들을 자체로 보장하기 위한 기술혁신에로 기술자, 기능공들을 불러일으키는데 중심을 두고 조직정치사업을 진행해나가고있다.
당위원회에서는 기술자, 기능공들을 혁신자축하모임에서 적극 내세워주고있으며 탄부휴양소에서 그들이 충분한 휴식을 할수 있게 조건도 마련해주고있다.
얼마전 련합기업소의 당책임일군은 북창탄광기계공장에 나가 새 제품개발사업에 참가한 기술자, 기능공들에게 과학기술을 중요하게 내세우는 목적과 의의를 깊이 해설해주고 후방사업도 잘하여 그들의 열의를 높여주었다.지난 9월 북창탄광기계공장에서 230여대의 탄차를 긴급생산해야 할 과제가 나섰을 때에는 련합기업소적인 용접기능공경기를 조직하고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짧은 기간에 탄차를 성과적으로 생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당위원회에서 기술자, 기능공들과의 사업을 석탄증산의 열쇠로 틀어쥐고 힘있게 내민 결과 올해에만도 련합기업소적으로 40여건의 창의고안 및 기술혁신성과가 생산에 도입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기술자, 기능공들을 우대하고 적극 내세워주며 사업과 생활을 잘 돌봐주어 그들의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양시켜나가고있다.당위원회에서는 4.15기술혁신돌격대 성원들을 정상적으로 만나 사업과 생활형편을 료해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주면서 그들이 과학기술로 생산을 추동해나가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고있다.
보산제철소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로동자들이 오늘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해나가고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기술혁신의 직접적담당자들인 기술자, 기능공들의 가슴속에 애국적신념을 확고히 세워주기 위한 사업을 실천투쟁과 결부시켜 진행해나가고있다.또한 기술자, 기능공들로 기술력량을 편성하고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에 힘을 넣어 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초급당위원회는 무연미분탄착화로시험연구에 떨쳐나선 기술자, 기능공들에게 과학기술이자 곧 생산이고 경제발전이라는것을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진행하였다.
과학기술중시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초급당위원회의 조직정치사업에 의해 기술자, 기능공들은 물론 생산자대중이 한사람같이 떨쳐나 무연미분탄착화로시험연구를 적극 추진해나가고있다.
순천화력발전소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발전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면서 전력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기술혁신운동을 2중3대혁명붉은기쟁취를 위한 결의목표실현과 밀접히 결부하여 벌려나가도록 하고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연혁소개실을 새로 훌륭히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모든 전력생산자들이 전세대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본받아 전력생산을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또한 발전소의 기술자, 종업원들이 창안한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현실에 적극 받아들이게 함으로써 발전소의 전력생산에 이바지하도록 하고있다.
이밖에도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안주뽐프공장, 원산시송배전소를 비롯한 많은 단위 당조직들에서도 과학기술을 단위발전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걸린 문제들을 과학기술의 힘으로 해결하기 위한 당적지도를 심화시켜나가고있다.        



석탄전선이 힘차게 전진하도록 적극 떠밀어주자
마음도 함께, 걸음도 함께


인포청년탄광에서 들은 체신성 일군들에 대한 이야기
탄광지원이 중요하다고 누구나 말한다.하다면 어떻게 하는것이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인 탄광을 진심으로 도와주는것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누구나 보석과 같은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유익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여야 합니다.》
인포청년탄광 일군이 들려준 이야기는 참으로 많은것을 새겨보게 한다.
며칠전 인포청년탄광사무실로는 체신성 책임일군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생산실적이며 현재 걸린 문제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던 그 일군은 문득 탄부들의 식량운반은 계획대로 되고있는가고 물어보았다.탄광일군은 별다른 일이 없다고 대답하였다.
하지만 이들은 다음날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게 되였다.이른아침 체신성 일군들이 식량운반에 리용할 연유를 싣고 탄광을 찾아왔던것이다.불과 며칠전에도 적지 않은 량의 설비와 후방물자를 안고 달려와 탄부들에게 힘과 고무를 안겨준 이들이였다.
탄광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륜전기재의 가동률보장을 위해 성일군들이 걸은 걸음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였던것이다.
모든 단위가 그러하듯 이곳 탄광에서도 륜전기재의 가동률보장은 생산정상화의 중요한 고리였다.더우기 청년갱을 비롯한 일부 갱들에서 석탄운반을 화물자동차에 의거하는 조건에서 제일 걸린것은 연유문제였다.탄광지원의 길에서 이 사실을 알게 된 성일군들은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매달 적지 않은 량의 연유와 부속품을 보내주군 하였다.
이들이라고 결코 풍족한것은 아니다.그러나 성일군들은 언제 한번 탄광지원사업을 뒤전에 밀어놓은적이 없다.말그대로 자기 사업의 한 부분으로 여기고있다.
체신성 일군들처럼 실지 석탄생산에서 걸리고있는 문제들을 풀어주고있는가.
이것은 오늘 석탄전선지원에 나선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이다.    



석탄전선이 힘차게 전진하도록 적극 떠밀어주자
전력은 곧 석탄, 석탄은 곧 전력


전력공업부문에서
석탄공업부문에 필요한 전력을 원만히 보장하는것은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계속전진, 계속혁신의 도약대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이것을 깊이 자각한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석탄전선의 용사들과 한전호에 서서 석탄공업부문에 전력을 우선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가 떨쳐나 탄광을 사상정신적으로, 물질기술적으로 힘있게 지원하며 석탄생산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탄부들의 생활조건을 책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국가적인 대책을 강하게 세워야 합니다.》
수력발전소저수지들의 수위가 낮아져 전반적인 전력생산에서 큰 지장을 받고있는 지금 탄광들에 대한 전력공급사업에서는 많은 애로가 조성되고있다.
전력공업성에서는 각지 탄광에 대한 전력보장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정연한 급전지휘체계를 세우기 위한 작전을 짜고들고있다.특히 중요탄전들에로 이어진 송전선로들에 대한 정비보수에 힘을 넣는 동시에 탄광기계설비생산을 맡은 공장, 기업소들에 대한 전력공급에도 응당한 관심을 돌리고있다.
전력공업성 일군들은 석탄은 곧 전력이고 전력은 곧 석탄이라는 관점밑에 들끓는 현실에 들어가 걸린 고리들을 풀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고있다.
탄광전력보장을 맡은 각지 송배전부문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한W의 전기라도 더 보내주기 위하여 애쓰고있다.
특히 중요탄전들에 대한 전력공급을 맡은 평안남도송배전부에서 탄광들에 전력공급을 늘이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 그 실현에 힘을 집중하고있다.이곳 일군들은 도안의 단위별전력소비실태를 세밀히 분석한데 기초하여 전력보장의 선후차를 바로 정하고 화력탄생산단위들에 전기를 우선적으로 보내주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이와 함께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고 도안의 전력소비단위들에서 교차생산규률을 엄격히 지키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함경남도, 함경북도송배전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석탄생산을 늘이는데 필요한 전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신 위대한 손길


지난 9월 7일부 《로동신문》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신데 대한 소식이 실리였다.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에게 꿈만 같은 영광과 행복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느라면 대회를 앞두고 일군들에게 하신 그이의 말씀이 다시금 뜨겁게 어려온다.
교육사업은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입니다.
절세위인의 크나큰 뜻이 실린 말씀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오늘날 주체교육이 맞이한 새로운 전성기가 과연 어떻게 펼쳐졌는가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서면서 우리 조국은 교육발전의 새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다.과학기술발전과 인재육성사업에서 전환을 일으켜 나라의 국력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새 세기 교육혁명의 포성을 울리신분은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주체101(2012)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였다.
학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는 과정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나라의 초등교육과 중등교육, 전문학교(당시)와 대학교육의 실태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현시기 교육부문에서 해결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교육방법을 시대적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개선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시간이 가더라도 다 돌아보자고 하시며 어둠이 짙게 드리우도록 학원의 전반적인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학원의 자랑찬 로정만이 아니라 나라의 전반적인 교육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래일을 투시하고계시는줄은 누구도 알수 없었다.
몇달이 지난 6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나라의 교육사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중등일반교육체계를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바로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에는 인재가 나라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직접적요인으로 되고 교육이 사회경제발전에서 초미의 문제로 제기되고있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가 뚜렷이 반영되여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때로부터 얼마후인 9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을 발포하도록 하시였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전면적실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와 조국의 밝은 미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락관을 지니시고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보신 우리 원수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불멸의 업적이다.수도의 곳곳에 일떠선 교육자살림집들이 전하는 이야기는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인가.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설계를 보아주시며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투입해주시였고 현지지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건설정형을 수시로 알아보시면서 필요한 대책들을 세워주시였다.
주체102(2013)년 8월 중순 룡흥네거리에 일떠서고있던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후대들을 키우고 나라의 인재들을 육성하는데 한생을 바쳐가는 교원들은 애국자들이라고, 그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이런 살림집들을 많이 건설하여 교원, 연구사들에게 안겨주자는것이 당의 의도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짓고 다음해에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지을데 대한 구상도 펼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에 대한 현지지도는 교원, 연구사들을 내세우고 적극 우대해주어 우리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려는 절세위인의 드팀없는 의지가 선언된 뜻깊은 계기였다.
그날의 선언이 일으키는 메아리인듯 년년이 우후죽순처럼 웅장화려하게 솟아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들과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그리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교육의 질적수준을 끊임없이 높이는데 이바지할 첨단교육설비들과 현대적인 교구비품, 관리운영설비들을 그쯘히 갖추고 일떠선 교육기관들과 새 교사들…
교육자들이 받아안은 금방석들에는 교육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교원혁명이며 교원들의 어깨우에 사회주의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의 운명이 놓여있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한 교원들을 믿고 교원들에 의거하여 교육혁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것이라는 그이의 크나큰 믿음이 깃들어있다.
새 세기 교육혁명의 로정에 깃든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혈과 로고는 이뿐이 아니다.
그 나날 책가방과 교복, 교과서와 학습장을 비롯한 학업에 필요한 모든것을 위해 마음기울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온 나라 학생들의 학부형이 되시였다.그 길에서 《명예총장의 20분간 강의》라는 혁명일화도 태여났고 그이의 자애깊은 사랑에 머리흰 로교수들도 목메여 눈물짓는 가슴뜨거운 사연도 꽃펴났다.
언제나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국사로 여기고 중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 제7차대회에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들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을뿐아니라 우리 당의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선언하고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과학교육사업을 중요하게 토의하시였다.
새 세기 교육혁명의 강령적지침으로 되는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고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전략적구호를 제시하신 우리 원수님.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나라의 교육수준을 빠른 기간에 가장 발전된 수준에 확고히 올려세워 모든 학생들을 부강조국을 떠메고나갈 혁명인재로 키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인재의 바다!
이것이 우리 원수님의 리상이다.
모든 학생들을 혁명인재로, 모든 근로자들을 지식형의 근로자로 키우시려는 그이의 리상은 우리 식 교육혁명의 숭고한 목표로 되였다.그 리상에 떠받들려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우리 식 교육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성기를 펼치고있는 주체교육발전에 의하여 사회주의강국의 앞날은 확고히 담보될것이며 우리 조국은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의 위용을 떨치며 눈부시게 비약할 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신념의 강자만이 승리자가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야 합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날로 높아지고있다.
하지만 우리가 가야 할 혁명의 길은 의연히 멀고 험난하다.
그러면 사회주의강국에로 향한 오늘의 성스러운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생명처럼 간직하여야 하는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필승의 신념과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에서 이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이 로작은 주체105(2016)년 4월 9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이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자면 신념이 강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의 길은 혁명위업의 승리와 미래를 굳게 믿는 신념의 강자들만이 걸어갈수 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가르치심에는 신념의 강자들만이 최후의 승리자가 될수 있다는 고귀한 진리가 담겨져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의 길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그 길에는 시련과 난관도 많고 예견치 않았던 가시덤불이 가로놓일수도 있으며 때로는 생명을 서슴없이 내대야 하는 그런 준엄한 시각도 있다.
이 모든것을 이겨내고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게 하는 정신적지주가 바로 혁명적신념이다.
돌이켜보면 항일혁명투사들이야말로 그 어떤 절해고도에서도 혁명적신념을 지켜 값높은 삶을 빛내인 신념의 강자들이였다.
붉은기앞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혈전의 천만리를 굴함없이 걸어간 투사들, 원쑤의 총구앞에서도 단두대우에서도 혁명승리의 그날을 확신하며 밝은 미소를 지은 선렬들의 혁명적신념의 세계는 얼마나 고결한것인가.
진정 그들이 걸음걸음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며 간고한 혈전의 길을 헤쳐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철석의 신념이 심장마다에 맥박치기때문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담화에서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을 우리 혁명의 전세대가 지녔던 불굴의 신념을 이어받아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며 그 길에서 한치의 탈선과 주저도 모르는 견결한 투사로 준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혁명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력군으로 등장하고있는 오늘 그들을 투철한 혁명적신념을 지닌 참다운 혁명가로 준비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승리를 안아오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이고 의지이다.
우리가 강대해지고 잘살게 되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더욱 악랄해지고있으며 우리의 앞길에는 더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닥쳐올수 있다.
하지만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백두의 기상과 담력, 철의 의지와 신념으로 백승만을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이 신념을 억척으로 간직하고 력사의 준엄한 폭풍을 맞받아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통계사업을 개선하기 위하여 나서는 몇가지 문제》발표 50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통계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발표 20돐 기념보고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통계사업을 개선하기 위하여 나서는 몇가지 문제》발표 50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통계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발표 20돐 기념보고회가 21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로두철동지와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통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기념보고를 로두철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사회주의통계에 관한 주체적인 사상리론이 제시된 력사적인 날을 맞으며 전체 통계일군들은 통계사업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일찌기 사회주의건설에서 통계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혁명발전과 경제건설의 요구에 맞게 통계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58(1969)년 10월 21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통계사업을 개선하기 위하여 나서는 몇가지 문제》를 발표하시여 통계사업을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뚜렷한 해명을 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통계는 곧 사회주의라는 고전적정식화와 통계사업을 일원화하여 통계의 과학성, 객관성을 보장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통계사업에서 지켜야 할 기본원칙과 방법, 방도들이 로작에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주체의 통계사업대강이 제시됨으로써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에 맞게 통계사업을 개선강화해나갈수 있는 강령적지침이 마련되고 사회주의통계가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무기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할수 있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8(1999)년 10월 21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통계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주체적인 사회주의통계리론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심화발전시키신 불멸의 업적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옹호관철하는데 이바지하는것이 우리 나라 사회주의통계의 기본사명이며 기본원칙이라는데 대하여 밝히시고 변화된 환경에 맞게 통계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의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는데서 통계사업이 자기의 임무와 역할을 다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회주의통계분야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더욱 빛나고있으며 우리의 통계사업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국가통계기관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우리의 통계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무기로 되도록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통계일군들이 사회주의통계사업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오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체득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과학적인 통계수자자료에 기초하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있게 론증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통계의 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나라의 경제발전실태를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정확히 분석평가할수 있게 지표들을 검토하고 더욱 확대하며 통계의 과학성과 객관성, 시기성을 철저히 보장하고 일원화통계체계의 우월성을 발양시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수자를 중시할데 대한 당의 사상과 의도에 맞게 선진적인 통계장악과 계산, 분석기술을 적극 받아들이며 통계사업의 정보화, 현대화수준을 높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사회주의통계사업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통계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힘있게 추동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을 현지지도하신 50돐 기념보고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을 현지지도하신 50돐 기념보고회가 21일에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문화성 부상 박춘식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기념보고를 학장 최태영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대학에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 주체58(1969)년 10월 22일은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주체의 궤도에 들어선 우리 음악교육의 새로운 발전면모를 보여준 력사의 날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대학의 교육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대학을 찾으시여 교직원, 학생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악기보장과 교측본출판문제를 비롯하여 대학교육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교직원, 학생들이 준비한 예술공연도 보아주시며 우리의 음악을 민족적이고 혁명적이면서도 예술적수준이 높은 음악으로 더욱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진행하는 예술공연준비사업을 세심히 이끌어주시며 교직원, 학생들에게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는 음악교육에서 주체확립에 관한 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과시하고 우리의 음악예술교육이 조선혁명과 민족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도록 힘있게 떠밀어준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대학이 주체음악교육의 최고전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음악예술인후비육성에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학의 모든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며 우리 당의 주체적교육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대학사업과 학과학습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일군들과 교원들이 음악교육에서의 주체확립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음악예술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주체예술의 찬란한 미래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학생들은 세계를 앞서나가겠다는 원대한 목표와 비상한 창조적열정을 안고 배우고 또 배워 높은 실력으로 당을 받들고 조국을 빛내이는 예술인재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든 영광의 교정에서 일하며 배우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주체음악예술발전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500 대 1과 500 대 0


원산구두공장의 한 일군이 들려준 이야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재부인 자립경제를 굳건히 고수하고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자면 수입병을 없애고 생산과 건설에서 국산화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원산구두공장에 대한 우리의 취재는 500과 1이라는 두개의 수로부터 시작되였다.
사출작업반 생산현장에서 우리와 만난 공장일군의 손에는 한개의 구두창이 들려있었다.어느 구두생산단위에서나 볼수 있는 반제품이였다.하지만 일군의 이야기는 우리로 하여금 그것을 류다른 눈길로 보게 하였다.
《지난 시기 우리 공장에서는 구두창생산에 염화비닐 100kg당 200g정도의 수입산 발포제를 리용하군 하였습니다.다시말하면 국내원료 대 수입자재의 비률이 500 대 1이였습니다.》
500 대 1,
따져보면 수입자재의 량은 많지 않았다.100kg의 염화비닐로 만들수 있는 각종 신발창의 개수까지 고려해보면 한개의 신발창생산에 드는 수입자재의 량은 사실상 보잘것없다고 할수도 있었다.
일군의 이야기는 계속되였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허용할수 없었습니다.왜냐하면 그것은 단순한 500 대 1이 아니라 우리의것 대 남의것이기때문이였습니다.》
구두창은 크지 않다.그렇지만 이 공장의 종업원들은 제품생산을 실무적인 사업으로가 아니라 우리의것 대 남의것이라는 치렬한 격전으로 여긴것이였다.
《우리는 초림계탄산가스에 의한 염화비닐발포창생산공정을 확립하여 수입산 발포제가 없이 구두창을 만들어내고있습니다.결국 500 대 1이 500 대 0으로 된셈입니다.새 기술도입으로 구두창의 무게도 종전보다 15~20g 더 경량화되였습니다.》
물론 순수 경제학적측면에서 이러한 변화들을 론한다면 그것은 요란한 원가절약이나 생산장성을 의미하는것은 아니였다.하지만 그속에는 우리의것으로 남의것 부럽지 않은 우리의 제품을 남들이 보란듯이 더 많이 생산하려는 창조본때가 비껴있었다.
《사실 초림계탄산가스에 의한 염화비닐발포창생산공정을 확립하던 과정에는 실패도 많았습니다.그때마다 우리는 생각했습니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왜 우리가 생산하는 신발의 상표를 〈매봉산〉으로 하자고 하시였으며 나라가 허리띠를 조이는 속에서도 천만금을 들여 일터를 우리 나라 신발공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꾸려주셨는가.가렬처절하였던 전화의 나날에는 총대로 매봉산을 지켰다면 오늘날에는 우리의 힘과 기술로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을 사수할것을 바라는 당의 믿음과 기대가 〈매봉산〉, 이 글발에 함축되여있지 않는가.설사 그것이 500 대 1이 아니라 5 000 대 1, 50 000 대 1이라고 하더라도 남의것을 가지고 〈매봉산〉을 지킬수 없다.이렇게 우리는 주저와 동요를 물리치며 끝끝내 새로운 생산공정을 확립하였습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전국신발전시회-2018》과 《봄철전국신발전시회-2019》, 제11차 평양제1백화점상품전시회에서 《매봉산》신발에 대한 호평중 하나가 바로 경량화였다고 한다.
《중요자재를 국산화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원료, 자재로 더 좋은 우리의 신발을 더 많이 만들어내는것은 더 중요합니다.우리는 목표를 부단히 높이 내세우고 인민이 선호하는 〈매봉산〉신발의 개발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일군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 취재자료를 다시금 더듬어보았다.
결국 취재는 500과 0이라는 두개의 수로 끝난것이였다.
500 대 1과 500 대 0, 그것은 단순히 수량들사이의 비률관계가 아니였다.
우리의것과 남의것 나아가서 자존과 의존에 관한 문제였다.  



해외동포사업국창립 60돐 기념보고회 진행


해외동포사업국창립 60돐 기념보고회가 2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와 해외동포사업국 일군들,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기념보고를 해외동포사업국 국장 김응섭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시기에 해외동포사업국창립 60돐을 기념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해외동포사업국이 지난 60년간 자랑찬 발전의 력사를 수놓아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의 품으로 돌아오려는 재일동포들의 념원을 헤아리시여 주체48(1959)년 10월 21일 재일조선공민영접위원회(당시)를 창립하여주시고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며 조국을 방문하는 해외동포들과의 사업을 맡아 수행하는 기관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고 해외동포들과의 사업을 원만히 해나갈수 있는 정연한 체계를 세워주시였으며 사업국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은 오늘 또 한분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동포들의 조국방문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해외동포사업국의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지침으로 삼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의도를 해외동포사업부문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조국을 방문하는 해외동포들을 따뜻이 맞이하고 친부모, 친형제, 친자식의 심정으로 극진히 대해주며 맡겨진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일제가 감행한 악랄한 비밀전의 내막을 파헤친다(8)
전범죄를 감추기 위한 증거인멸행위


일제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직후 증거인멸에 달라붙었다.
1945년 7월 26일 미국과 영국, 중국 국민당정부가 도이췰란드의 포츠담에서 일본에 무조건항복을 요구하는 선언을 발표하였다.선언은 일제침략자들의 정권과 세력을 청산하고 무장력을 해체하며 일본에서 전범자를 처벌하고 민주주의적자유를 실현하며 일본을 점령할것 등을 선포하였다.
포츠담선언이 발표된 직후 일제는 그 요구를 거부하였다.그러나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 앙양되는 반일투쟁과 쏘련의 대일전쟁참전으로 더는 견딜수 없게 된 일제는 1945년 8월 14일 무조건항복에 관한 포츠담선언을 수락하였다.
포츠담선언가운데 전범자들에 대한 처벌항목이 있었기때문에 일제는 전쟁과 관련한 자료를 일체 없애버리려고 꾀하였다.
일제는 증거인멸작업을 포츠담선언수락후 2주일어간에 본격적으로 벌렸다.그것은 일제가 포츠담선언을 수락한것이 8월 14일이였지만 미군이 일본본토에 발을 들여놓은것은 8월말이였기때문이였다.다시말해서 일본이 항복은 했어도 점령되지 않은 2주일정도의 기간이 남아있었기때문이였다.
노보리또연구소와 관련된 증거서류의 소각, 실험기구와 제조한 무기들을 파괴하는 작업을 선참으로 내밀었다.
1945년 8월 15일 오전 륙군성의 제일 중추인 군사과로부터 노보리또연구소의 《HU》호와 관련한 자료 및 기재는 우선적으로 증거를 인멸할데 대한 특수연구처리요강이 하달되였다.《HU》호라는것은 미국본토타격을 노린 공격용무기로서의 기구폭탄을 의미하였다.
전쟁기간 노보리또연구소는 공습피해를 받지 않았으므로 건물은 파괴된것이 없었다.이것을 파괴하는데 숱한 사람들이 동원되였다.
여기에 동원되였던 관련자들은 《구뎅이를 파고 노보리또연구소의 증거서류와 실험기구들을 소각하고 묻어버렸다.》, 《증거인멸작업으로 연구소주변은 연기로 가득찼다.》고 이구동성으로 증언하였다.
노보리또연구소가 소개되였던 곳에서는 일제의 패망직후 불태워 묻어버린 실험기구들과 불탄 나무찌꺼기, 유리가 섞인 잔해들이 대량 발굴되였다.
이께다지방에서는 위조지페처리가 진행되였다.8월 15일까지 위조지페를 인쇄하였으므로 대량의 위조지페가 남아있었다.
위조지페는 묶음으로 되여있었기때문에 불에 잘 타지 않아 잔해가 남아있었다.
일제는 위조지페를 다마강에 버리기로 하였으나 강기슭에 표착되여 바다에서 처리하였다고 한다.
연구소관계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증거인멸을 위하여 땅크까지 동원되였다고 한다.
노보리또연구소에 있던 인쇄설비는 파괴하여 땅에 묻어버렸거나 회사들에 판것으로 추측되고있다.
또한 위조지페와 기구제작에 리용하던 종이재료들은 그 지방의 종이업자들에게 팔아넘겼다.
전범죄를 감추어보려고 발악한 증거인멸행위는 오히려 일제가 저지른 피비린 전범죄의 엄중성을 부각시켰으며 일본의 도덕적저렬성만을 세계앞에 드러냈다.    



재일조선어린이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저속하고 후안무치한 배타주의적망동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성명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일본당국이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적용대상에서 조선학교의 유치반들을 끝끝내 배제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야만적인 행위를 감행하였다.
지난 기간 일본당국이 재일동포들의 민족교육을 말살하기 위하여 얼마나 악착스러운 규제와 탄압을 일삼아왔는가 하는것은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일본반동들이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미쳐날뛸 때마다 언제나 첫째가는 과녁이 되여 가장 큰 위협을 받은것은 재일조선학생들이였지만 력대 그 어느 정권도 천진란만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직접 칼을 빼들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반공화국, 반조선인감정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아베당국은 재일조선인자녀들을 고등학교지원대상에서 제외시킨것도 성차지 않아 조선학교 유치반 어린이들을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적용대상에서 배제하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하였다.
지금 해내외 전체 조선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는 재일조선어린이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저속하고 후안무치한 배타주의적망동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치솟는 분노를 안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는 재일조선어린이들의 동심에 꺼리낌없이 칼질을 해댄 일본당국의 야만적인 차별만행을 우리 공화국과 총련에 대한 로골적인 적대행위, 인륜을 모독하는 무지막지한 범죄행위로 락인하며 이를 준렬히 단죄배격한다.
조선유치반들을 유아교육, 보육지원대상에서 끝내 배제시킨 아베정권의 오만무례한 처사는 섬나라의 고질적악습인 민족배타주의의 진모를 그대로 드러낸것으로서 우리 공화국과 총련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적대시정책, 조선민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악의적인 차별의식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유아교육, 보육지원대상에서 조선학교 유치반들을 제외시킨 일본당국의 책동은 일본땅에서 총련과 재일동포사회자체를 없애버리려는 흉심의 발로인 동시에 가장 졸렬하고 악독한 형태로 감행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그 무슨 독자적인 제재조치의 새로운 연장이다.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탄압책동에 광분하다 못해 이제는 학령전 동포자녀들의 교육과 보육까지 그 어떤 교섭의 흥정물로 삼으려는 일본반동들의 비렬한 행태는 입만 벌리면 《조건부없는 대화》타령을 늘어놓는 아베당국의 추악한 정체를 세계의 면전에서 적라라하게 드러낼뿐이다.
우리는 일본당국이 공화국과 총련의 정당한 요구와 국제사회의 공정한 여론을 무시하고 조선학교 유치반들을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적용대상에서 배제한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라는것을 이미 경고한바 있다.
일본당국은 재일조선어린이들에 대한 차별만행을 자행함으로써 가뜩이나 천연강설처럼 얼어붙은 조일관계에 중대한 화근을 남기였다.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에 눈물이 고이게 한자들은 천벌을 면할수 없다.
우리는 총련과 재일동포사회의 미래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단호한 응징으로써 값비싼 대가를 받아내고야말것이다.
일본당국은 대세에 역행하는 죄악을 일삼다가는 우리 공화국의 문턱을 넘어서지 못한채 세계정치흐름에서 영원히 밀려나 가련한 외토리신세의 운명을 면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이제라도 분별있게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주체108(2019)년 10월 21일
평양   



중국 미국이 인권문제를 정치화하지 말것을 요구


중국외교부 대변인 경상이 18일 정기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인권《교사》의 역을 놀면서 인권문제를 정치화하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무장관이 베네수엘라가 유엔인권리사회 성원국으로 선거된것을 두고 중국과 로씨야의 투표로 베네수엘라가 선출된것은 하나의 《희극》이라고 한것과 관련하여 미국측의 견해에는 아무런 근거도 없다고 밝혔다.
베네수엘라가 유엔인권리사회 성원국으로 선거된것은 국제사회의 주요념원을 반영한것으로서 합리적이고 합법적이며 리치에 맞는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은 미국측이 더이상 인권《교사》의 역을 놀면서 인권문제를 정치화하지 말며 인권의 미명하에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것을 권고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미국의 영상이 더욱 흐려질것이며 또 국제사회의 반대에 부딪치게 될것이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중앙통신】



로미관계를 악화시키는 새로운 외교적문제

최근 로씨야국가회의 대의원 유마쉐바가 미련방수사국 요원들에게 억류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유마쉐바는 로미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호상리해와 협조를 강화하기 위한 《포트-로쓰대화》연단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에 갔다고 한다.미련방수사국 요원들은 뉴욕비행장에 내린 그를 억류하여 1시간동안 심문하였다.그후 요원들은 유마쉐바에게 다른 장소에서 련방수사국의 한 중요인물과 만나 비공식적인 대화를 나눌것을 요구하였다.
언론들은 이번 억류사건이 로씨야에 대한 또 한차례의 적대행위로 된다고 하면서 그것이 외교분야에서 로미관계를 더욱 위태롭게 만드는 결과만을 가져올것이라고 평하였다.
얼마전에도 미국이 사증발급을 거절한것으로 하여 로씨야련방평의회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일부 인물들이 유엔총회 년례회의에 참가하지 못하는 사태가 빚어졌었다.그때 로씨야는 자국령내에 유엔본부를 두고있는 미국이 자기의 책임을 다하지 않고있는데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였다.
이번에도 로씨야는 미국의 그릇된 처사에 강력한 항의를 들이대고있다.
로씨야련방평의회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은 미국특수기관들이 외교적지위, 국가간 관계에서의 초보적인 례의에도 불구하고 제멋대로 행동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그렇지 않아도 위태로운 쌍무관계를 해치는 이러한 도발과 인연을 끊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로씨야외무성도 공보를 발표하여 로미관계에서 체계적인 긴장격화가 어떤 결말을 낳겠는지 생각해보아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로씨야는 자국대표단에 대한 사증발급을 둘러싼 사건이후 유엔본부를 옮겨야 한다는 일부 전문가들의 제의를 적절치 못한것으로 간주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책임적인 태도를 되찾고 유엔을 저들의 대외정치오락의 인질로 삼는것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충고하였다.
관측통들은 로미관계가 여러 방면에서 계속 복잡해지고 악화되고있는 형편에서 앞으로도 쌍방사이에 비정상적인 외교적사건들이 계속 일어날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최근시기 로미관계에서는 신랭전의 차거운 기운이 강하게 돌고있다.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이 파기된 이후 미국은 아시아와 유럽에 중거리미싸일을 배비할 기도를 드러내놓았고 로씨야는 그에 강하게 대처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미국의 유럽미싸일방위체계가 자국의 전략적안전에 위협을 가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로씨야는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 립장을 밝혔다.
이밖에도 베네수엘라문제, 수리아문제 등 일련의 국제문제들에서 두 나라는 큰 립장차이를 보이고있다.
현재의 상황에서 그 어떤 우발적인 사건도 로미관계를 헤여나올수 없는 심연속에 떠미는 촉매제로 될것이다.
국제사회는 이번 억류사건을 대로씨야적대시정책의 발로라고 하면서 미국이 리유없이 남에게 해를 주면서 제낯을 깎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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