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김정은위원장 순천비료공장건설현장을 현지지도

노동신문은 7일 <김정은위원장 순천비료공장건설현장을 현지지도>, <최후승리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있다>, <자강력의 강자들을 키우시는 길에서>, <항일선열들의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 <불변의 발전침로>, <승리의 결정적담보>, <현실에 발을 붙인 학습과정으로> 등을 보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순천린비료공장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순천린비료공장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인 조용원동지, 마원춘동지, 리정남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내각총리 김재룡동지, 화학공업상 장길룡동지와 순천린비료공장건설지휘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웅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농업전선의 병기창으로 될 린비료공장을 마음먹고 크게 건설할데 대한 결심을 내리신 그날로부터 수십차에 걸쳐 공장건설의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설계형성안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지도해주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은 당에서 그처럼 기대하는 고농도린안비료를 대량생산하는 현대적인 공장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쳐 진행해나가고있다.
방대한 기본생산공정들과 보조생산공정건설대상, 교양 및 생활구역건설대상들을 립체적으로 일떠세우는 공사현장 곳곳마다에는 우리 당의 전투적구호가 나붙어있고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사상을 높이 받들고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새해의 진군보폭을 더 크게 내짚으며 총돌격전, 총결사전에 진입한 건설자들의 끓어넘치는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이 약동하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순천린비료공장건설총계획과 과학기술적문제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시며 공장건설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들끓는 공사현장을 거니시며 하나를 창조하고 건설해도 오직 우리 식으로, 우리 힘에 의거하여라는 당의 자력부강, 자력번영사상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나라의 화학공업발전에서 새로운 분야의 개척과도 맞먹는 아름차고 어려운 대상건설과제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해결해가고있는 우리의 믿음직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의 혁명적투쟁본때를 접하니 마음이 더더욱 든든해진다고 하시면서 순천린비료공장건설이 가지는 중요한 의의에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건재공업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산하 기업소들과 순천시를 비롯한 건설에 동원된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당의 웅대한 경제강국건설구상과 의도를 받들고 정면돌파전의 맨 앞장에서 힘차게 투쟁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우리 당의 위대한 정면돌파전사상이 제시된 올해에 제일먼저 돌파구를 열고 승리의 기발을 꽂는 전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그리고 이 부문의 투쟁소식이 전국의 대고조전투장마다에 무한한 힘과 고무를 보내주게 되기를 바란다고 하시며 그들의 로력적위훈을 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고농도린안비료를 대량생산할수 있는 현대적인 공업을 창설하는 중대한 사업을 철두철미 자체의 힘과 기술, 로력에 의거하여 풀어나가고있는것은 당의 정면돌파사상과 의도에 철저히 부합되는 좋은 시도이며 우리는 반드시 이같은 자력갱생투쟁에 의한 훌륭한 결과들을 계속 쟁취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현대적으로 건설하는 린비료공장의 모든 요소들과 공정을 자동화하고 철저히 로력절약형공업으로 일떠세우는것을 지향적인 목표로 설정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자동조종계통의 믿음성과 생산공정의 안전성을 담보하고 공장의 기술로력을 튼튼히 꾸리며 기술기능수준이 높은 생산자들을 키우는데 항상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 공장의 생산을 정상화하자면 원료를 원만히 보장하는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라고 하시면서 당의 비준방침대로 린회석광산들을 시급히 환원복구하기 위한 경제작전과 장악지도사업을 짜고들며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강하게 추진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순천린비료공장건설과 운영과정에 주변생태환경에 영향을 줄수 있는 문제들을 과학적으로 따져보고 과학적으로 해결대책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순천린비료공장건설은 정면돌파전의 첫해인 2020년에 수행할 경제과업들중에서 당에서 제일 중시하는 대상들중의 하나라는것을 다시한번 강조하기 위해 새해 첫 지도사업으로 이 공사장부터 찾아왔다고 하시면서 대상공사에서 제기되는 자금보장문제를 당에서 시급히 대책할것이며 이 사업을 당적으로 완강하게 밀어주겠으니 내각과 화학공업성, 채취공업성이 주인다운 자세와 관점을 바로가지고 힘있게 추진시켜보라고 영예로운 과업과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바람이 불어야 기발이 날리는것은 당연한 리치이라고, 적대세력들이 역풍을 불어오면 올수록 우리의 붉은기는 구김없이 더더욱 거세차게 휘날릴것이라고 하시면서 아무리 정세가 엄혹하고 가는 앞길에 난관이 막아나서도 우리 위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자기의 힘을 믿고 부단히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 적극성을 발휘해나간다면 우리의 리상과 포부는 반드시 우리의 손에 의하여 실현될것이라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나라의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순천린비료공장건설과 린회석광산환원복구사업을 빠른 시일내에 끝내고 고농도린안비료생산을 정상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체 건설자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이 사회주의수호의 최전방인 농업전선을 함께 책임졌다는 애국의 뜨거운 마음을 안고 장엄한 정면돌파전의 전초병으로서 힘차게 싸워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김정은위원장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지도》,
《최후승리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있다》
세계언론들 광범히 보도, 여러 나라에서 공동성명 발표, 연구보급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를 지도하신 소식을 세계언론들이 광범히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가 평양에서 소집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도자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회의를 운영집행하였다.
김정은령도자는 조선은 결코 파렴치한 미국이 조미대화를 불순한 목적실현에 악용하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며 이제껏 조선인민이 당한 고통과 억제된 발전의 대가를 깨끗이 다 받아내기 위한 충격적인 실제행동에로 넘어갈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적대세력들이 공화국의 자주권과 안전을 감히 범접할수 없도록 힘을 필요한만큼 키울데 대하여 밝혔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이렇게 보도하였다.
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한 보고에서 조선에 있어서 경제건설에 유리한 대외적환경이 절실히 필요한것은 사실이지만 결코 화려한 변신을 바라며 지금껏 목숨처럼 지켜온 존엄을 팔수는 없다고 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은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적들의 제재봉쇄책동을 총파탄시키기 위한 정면돌파전에 매진할데 대하여 지적하면서 정면돌파전에서 반드시 승리하자면 강력한 정치외교적, 군사적담보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의 UPI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북조선령도자는 며칠간 진행된 집권 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북조선이 핵시험과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중지하는 등 선제적인 중대조치들을 취한 지난 2년사이에만도 미국은 이에 응당한 조치로 화답하지 않았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령도자는 이러한 조건에서 지켜주는 대방도 없는 공약에 더이상 일방적으로 매여있을 근거가 없어졌다고 하면서 곧 멀지 않아 새로운 전략무기를 목격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인디아의 ANI통신은 북조선의 김정은령도자가 저들의 정치적리해관계에 따르는 시간벌이를 위해 대화타령을 하고있는 미국을 비난하였다, 북조선령도자는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지 않는 한 전략무기개발을 계속할것을 선언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북조선령도자가 집권당회의에서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끝까지 추구한다면 조선반도비핵화는 영원히 없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은령도자는 미국의 금후 립장에 따라 조선의 억제력강화의 폭과 심도가 상향조정될것이라고 다짐하였다고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힘에 매달리는 미국의 립장을 비난하면서 방위계획의 일환으로 전략무기들을 개발할것이라고 발표하였다고 하면서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이렇게 보도하였다.
김정은령도자는 공업을 발전시키고 농업생산을 늘이며 과학, 교육, 보건사업을 개선할데 대하여 밝혔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은 생태환경을 철저히 보호하기 위한 결정적대책을 세우며 자연재해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적인 위기관리체계를 정연하게 세울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또한 당을 강화하고 일군들의 역할을 높일데 대해서도 강조하였다.
중국보도망, 환구망, 해외망, 중앙TV방송,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확스통신, 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 로씨야 24TV방송, 에호 모스크비방송, 몽골의 몬짜메통신, 인디아-아시아통신, 이란의 타스님통신, 네팔신문 《라이징 네팔》, 일본의 지지통신, 《니홍게이자이신붕》, 《도꾜신붕》, 《아사히신붕》, 《마이니찌신붕》, 베네수엘라의 뗄레쑤르TV방송, VTV방송, 인터네트홈페지 《엘 끌룹 데 라스 나씨오네스》와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조선과의 친선협회 그리스지부, 에스빠냐 바스꼬주체사상연구소조 인터네트홈페지들을 비롯한 광범한 세계언론들도 《김정은위원장 멀지 않아 새로운 전략무기를 목격하게 될것이라고 확언》 등의 제목으로 우와 같은 소식을 련이어 전하였다.
각국 언론들은 또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1일, 2일, 3일회의소식들도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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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와 관련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가 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조선사회의 향도적력량이며 혁명의 참모부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는 조선식사회주의를 제재와 군사적압박으로 질식시키려는 제국주의자들의 더욱 로골화되는 책동에 대처할 전략적문제들을 토의하는데 기본을 두고 진행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회의에서 이제 세상은 곧 멀지 않아 조선이 보유하게 될 새로운 전략무기를 목격하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끝까지 추구한다면 조선반도비핵화는 영원히 없을것이라고 단호히 선언하시였다.
또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우리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들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자력부강한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최후승리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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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를 지지하여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를 지도하시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면적발전과 관련한 보고를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보고에서 경제건설에서 제기되는 중요한 문제들에 대하여 분석하시고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방향과 그 실천적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또한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적극적이며 공세적인 조치들을 취할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보고는 사회주의조선의 대내외정책방향을 명시한 강령적지침으로 된다.
그이께서 밝혀주신대로 조선은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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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보고에서 천명하신 우리 당의 대미정책적립장을 지지하여 에티오피아자주정치연구위원회 위원장 아브디 케디르가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는 력사적인 보고에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가 철회되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가 구축될 때까지 전략무기개발을 중단없이 계속 줄기차게 진행해나갈것임을 선언하시였다.
미국은 조미관계개선과 핵문제해결을 위한 조선의 노력에 응당한 조치로 화답할 대신 이 나라를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십여차례의 단독제재조치들을 취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조미관계발전에 전혀 관심이 없고 조선을 무기력화한 다음 집어삼키겠다는 야심적인 술책에 매여달리고있음을 보여준다.
미국은 조선을 너무도 모른다.
조선에는 특출한 령도력을 지니신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고 그이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인민이 있다.
그 어떤 대적도 단숨에 쳐물리칠수 있는 막강한 무장력도 있다.
이런 요새를 속이 들여다보이는 허줄한 술책으로 얼려넘기려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불과하다.
미국은 조선을 저들의 《위세》에 주눅이 들어 자주와 정의를 버릴수 있는 나약한 나라로 오판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계속 추구한다면 머지않아 상상을 초월하는 파멸적인 후과를 세례받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온 세계가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고있다.
미국은 더 늦기 전에 진실하고 현실적인 립장에서 조선반도문제해결에 림해야 할것이다.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
정의는 불의를 타승할것이다.
우리는 김정은각하께서 천명하신 대미정책적립장이 현정세하에서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인것으로 인정하면서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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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 대한 통보모임, 독보회가 2일과 3일 메히꼬, 민주꽁고에서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메히꼬인민사회당, 메히꼬인민사회주의청년,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를 비롯한 정당, 단체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껠레 깔론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는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주체사상의 위대한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는 이 모든 성과들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특출하고 로숙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주체사상신봉자들인 우리들은 주체조선의 자랑찬 현실에서 커다란 고무를 받고있다.
우리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들이 빛나게 관철되리라고 확신한다.
한편 에티오피아의 여러 단위에서도 1일과 2일 통보모임들이 진행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적대세력들의 악랄하고 끈질긴 책동을 자주와 정의의 보검으로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김정은각하의 세련된 령도력과 철의 의지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 김정은각하께서 멀지 않아 세상은 조선이 보유하게 될 새로운 전략무기를 보게 될것이라고 하신것은 미국에 보내는 조선의 경고라고 생각한다,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지위를 당당히 차지하고있는 조선의 모습은 김정은각하의 령도가 얼마나 현명한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조선의 대미정책적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자강력의 강자들을 키우시는 길에서
깊이 새겨주신 뜻

주체104(2015)년 11월 어느날 깊은 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우리의 힘과 기술로 새로 만든 지하전동차의 시운전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근 한달전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에서 새로 만든 지하전동차를 보아주시며 지하전동차의 시운전을 진행할 때 자신께서 꼭 타보시겠다고 하신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이렇게 현지에 나오시였던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하전동차를 타보니 안전하고 믿음이 간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손으로 만든 지하전동차를 인민들이 리용하면 정말 좋아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지하전동차시운전을 몸소 지도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우리 힘, 우리 기술, 우리 자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우리 힘, 우리 기술, 우리 자원에 의거한 현대화, 이것이 당이 요구하는 현대화이라고 하시였다.그러시면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자기의것이 제일이고 자강력이 제일이라는 신념을 안겨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자기의것이 제일이고 자강력이 제일!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오늘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 인민모두를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 제힘으로 일떠설줄 아는 신념이 강한 불굴의 투사로 키우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깊이 새겨안았다.

더 높이 들어야 할 기치

지난해 10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의 리상향, 산간의 리상도시로 눈부시게 솟아오른 삼지연군(당시)안의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실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몰라보게 달라진 이곳의 전경에 대해 말그대로 천지개벽이 일어났다고 못내 감개무량해하시였다.그러시고는 이렇듯 방대한 건설사업을 어려운 난관속에서 제 기간내에 끝낸것은 우리 당의 건설부문령도의 승리이고 위대한 우리 인민이 달성한 값비싼 승리라고 하시면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할 때 점령 못할 요새가 없고 넘지 못할 난관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새기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백두산기슭의 삼지연땅에 일어난 천지개벽, 정녕 이것은 자기 힘을 믿고 하나로 굳게 뭉쳐 일떠설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우리 식 자력갱생의 생활력을 또 한번 온 세상에 긍지스럽게 과시한 경이적인 사변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보란듯이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앞길을 헤쳐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그 누구의 도움을 바래서도, 그 어떤 유혹에 귀를 기울여서도 안된다.오직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길을 불변한 발전의 침로로 정하고 지금처럼 계속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
그이의 뜻깊은 말씀은 오늘도 메아리치며 우리 조국을 부강하게 하고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하여서는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어야 한다는 혁명의 철리를 천만의 가슴마다에 억세게 심어주고있다.

항일선렬들의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창조된 백두의 혁명정신에서 중요한 내용을 이루는것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이다.
자력갱생, 이것은 항일혁명투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생명선이였고 혁명선렬들의 삶과 투쟁의 좌우명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의 력사는 자강력으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력사입니다.》
그러면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의 본질적내용은 무엇인가.
그것은 우선 남에 대한 의존심을 버리고 자기 나라 혁명을 자체의 힘으로 수행하려는 확고한 립장이다.
혁명은 수출할수도 수입할수도 없다.그것은 누가 대신할수 없으며 또 유리한 환경과 조건이 성숙된 다음에 일어나는것도 아니다.그러므로 혁명가들은 자기 나라 혁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화를 복으로 만들며 혁명을 개척하고 전진시켜나가야 한다.
자주적인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자력갱생만이 살길이고 조선을 구원하는 길이라는 신념을 억세게 심어주시였다.
항일무장투쟁은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간고하고 시련에 찬 투쟁이였다.그러나 항일유격대원들은 자력독립의 관점과 립장이 확고하였다.자기의 힘으로 혁명을 수행해나가는것이 혁명가로서 떳떳한 길이며 원쑤와의 싸움에서 승리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남들이 도와주면 좋고 설사 도와주지 않아도 우리 인민자체의 힘으로 나라를 찾아야 하며 또 찾을수 있다는것이 항일혁명선렬들의 드팀없는 신조였다.
하기에 항일혁명선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우리의 힘으로 조선혁명을 완수하자!》라는 구호높이 사대주의를 불사르고 거족적인 전민항쟁준비를 다그쳐 마침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할수 있었다.
그것은 또한 혁명에 필요한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한 굴함없는 투쟁기풍이다.
정규군의 지원이나 국가적후방이 없는 조건에서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와 전면대결한 항일무장투쟁의 나날 절실히 요구된것은 무기와 탄약, 식량, 피복 등 수많은 군수물자들이였다.
항일유격대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무장투쟁의 첫걸음부터 필요한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는것을 근본원칙으로 내세웠다.그들은 적의 무기를 빼앗아 자신을 무장하였으며 맨주먹으로 폭탄을 만들어 일제를 족쳤다.무기뿐아니라 식량, 피복도 자체로 해결하였다.밀림속에 재봉대를 꾸리고 천도 자체로 해결하고 염색도 제작도 자체로 하면서 군복을 보장하였다.그리고 절실히 요구되는 의료일군들을 자체로 키우고 의료기구와 약도 자체로 만들어 환자들을 치료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손원금동지를 자력갱생의 선구자로 높이 내세워주시면서 그의 인간상에서 핵을 이루는것이 바로 강쇠같은 자력갱생의 정신이라고 교시하시였다.손원금동지는 자체의 힘으로 무기들을 수리하고 연길폭탄을 비롯하여 많은 무기들을 만들어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그는 화약제조과정에 두눈을 잃었지만 실망이나 비관을 모르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자기의 모든것을 혁명을 위하여 다 바쳤다.모든것을 자체로 해결하는 투쟁기풍이 높이 발휘되였으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은것으로 하여 항일무장투쟁의 승리를 자력갱생의 승리라고 하는것이다.
그것은 또한 어떤 역경속에서도 맡겨진 과업을 자신의 힘으로 끝까지 수행하는 결사관철의 기풍이다.
항일유격대원들은 조건이 불리하다고 하여 주저앉거나 동요하지 않았으며 과업이 방대하고 어렵다고 하여 남의 도움을 바라거나 물러서는 일이 없었다.그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기의 힘과 지혜를 총발동하여 뚫고나갔으며 맡겨진 혁명과업을 무조건 수행하였다.
1937년초 홍두산밀영에 있던 병기창과 재봉대의 성원들은 사령부로부터 전방부대대원들의 버선을 만들어보낼데 대한 긴급과업을 받아안게 되였다.당시 재봉대에 한대의 재봉기밖에 없던 조건에서 수백컬레의 버선을 한주일동안에 만들어낸다는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였다.게다가 작업도중에 하나밖에 없던 재봉기바늘마저 부러졌다.하지만 그들은 아무런 기계, 기구도 없는 밀림속에서 줄칼 하나만을 가지고 돗바늘을 재봉기바늘로 개조하여 정해진 기일안에 버선 수백컬레를 기어이 생산보장하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맡겨주신 혁명임무는 어떤 역경속에서도 무조건 수행하여야 한다는 결사관철의 정신, 하자고 결심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신심이 그들의 심장마다에 높뛰였기에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킬수 있은것이다.
백두령봉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우리가 헤쳐가야 할 길은 멀고 험난하다.그러나 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되고 혁명의 년대마다 생명력이 힘있게 과시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있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우리는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과 기풍을 본받아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할것이다.

불변의 발전침로

천만군민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그 어디를 가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혁명과 건설에서 승리의 결정적요인은 주체적힘을 튼튼히 다지는데 있으며 자기를 강하게 하는 길은 오직 자력자강의 길뿐이다.
이것은 최근년간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이 세기를 주름잡으며 기적적인 승리를 이룩하는 나날에 다시금 실증한 력사의 철리이다.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이 앞길을 가로막았지만 우리 인민은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용진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 전선에서 승리만을 이룩해왔다.
돌이켜볼수록 우리 당이 높이 추켜든 자립, 자력의 기치밑에 비할바없이 강대해진 우리의 주체적힘에 대한 크나큰 긍지로 가슴설레인다.
우리 국력의 상승을 더없이 촉진하고 주변정치정세의 통제력을 제고하며 적대세력들에게 혹심한 불안과 공포의 타격을 주는 무진막강한 국방력,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원쑤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날로 장성강화되는 자립적경제토대…
이렇듯 우리 인민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가혹한 환경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웠다.
그러나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은 여전히 집요하고 부닥치는 난관도 만만치 않다.
고생과 투쟁이 없이는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수 없다.혁명의 승리는 필연적이지만 그 어떤 장애도 곤난도 없이 성취되는것은 아니다.
우리 당은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끝까지 수호하며 자력부강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불멸의 대강을 제시하였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하여 우리 당은 또다시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을 결심하였다고 하시면서 허리띠를 졸라매더라도 기어이 자력부강, 자력번영하여 나라의 존엄을 지키고 제국주의를 타승하겠다는것이 우리의 억센 혁명신념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정세가 좋아지기를 앉아서 기다릴것이 아니라 정면돌파전을 벌려야 한다는것, 다시말하여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우리가 편하게 살도록 가만두리라는 꿈은 꾸지도 말아야 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오직 자력갱생의 힘으로 정면돌파해야 한다는것이 바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이다.
시대와 력사가 흐르고 혁명의 전진속도가 가속화되는데 따라 환경과 조건은 비록 달라질수 있어도 자력으로 주체적힘을 강화하고 그 위력으로 승리를 이룩해야 한다는 혁명의 진리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지난날에도 그러했지만 우리 당과 인민은 앞으로도 객관적요인의 지배를 받으며 그에 순응하는 길을 절대로 선택하지 않을것이며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정면돌파전을 벌려 객관적요인이 우리에게 지배되게 할것이다.
혁명앞에 가로놓인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영광스러운 투쟁에서 선구자, 기수가 되여 승리의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리라.
이것이 당이 가리키는 한길로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우리 혁명대오의 철석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이 크면 클수록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위대한 정신을 필승의 기치로 더욱 높이 들고 세상이 보란듯이 자기의 힘으로 앞길을 헤쳐나갈것이며 이 땅우에 반드시 자력으로 흥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을 뼈에 새기고 자기 단위 사업을 실속있게 작전하자
승리의 결정적담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우리 혁명의 거창하고도 줄기찬 전진도상에 직면한 주객관적인 장애와 난관들을 전면적으로 심도있게 분석평가하고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촉진시키기 위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명백히 밝혔다.
당이 제시한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기 위한 오늘의 력사적진군길은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단위사업을 어떤 결심과 각오를 안고 작전해야 하는가를 다시금 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빈틈없는 작전과 함께 능숙한 지휘는 전투승리의 확고한 담보입니다.》
모든 일군들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뼈에 새기고 단위사업을 책임적으로 작전하는것은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첫 공정이며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결정적담보로 된다.
혁명앞에 가로놓인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반드시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이룩하려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일군들이 당의 요구와 현실적조건에 맞게 방법론과 묘술을 부단히 탐구하고 적용하여 작전을 치밀하게 하여야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강행돌파하여 결정적승리를 안아올수 있다.
모든 일군들이 단위사업을 책임적으로 작전하여야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락심하거나 동요함이 없이 무거운 과제를 억척같이 떠메고 완강히 돌진해나갈수 있다.
모든 일군들은 새해의 첫 진군을 학습포성으로 울리도록 한 당의 의도를 똑똑히 명심하고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그에 기초하여 올해작전부터 잘 짜고들어야 한다.
일군들은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당이 결심하면 지구도 들어올리겠다는 드센 배짱을 가지고 당의 의도에 맞게 작전계획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세워야 한다.
목표가 높아야 진격의 보폭을 크게 뗄수 있다.
대담성과 적극성이 당을 믿는 마음에서 생긴다면 소심성과 눈치놀음은 당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데서 나온다.
대담하게 작전하고 일판을 통이 크게 전개해나가는 단위에서는 혁명적기백이 넘쳐나고 혁신이 일어나지만 소극성과 패배주의가 있는 곳에서는 침체와 답보밖에 나올수 없다.그러므로 일군들은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사업태도를 결정적으로 뿌리뽑고 단위사업을 대담하게 혁신적으로, 먼 앞날까지 내다보며 설계하고 작전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작전을 과학적으로 하여야 한다.
현실에 발을 든든히 붙이고 작전을 과학적으로, 빈틈없이, 치밀하게 짜고들어야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첫걸음부터 신심있게 내짚을수 있다.
자기자신과 단위사업에 루적되여있는 결함들과 현 실태를 해부학적으로 분석하고 활성화의 지름길을 열기 위한 과학적이며 실질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
주관적욕망과 허영심에 사로잡혀 현실과 맞지 않는 허황한 목표를 내걸어서는 안된다.대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한가지를 설계하고 작전하여도 통이 크게, 동원적이면서도 현실성있게 세워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자기 단위 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맞받아 뚫고나갈 억센 신념을 지니고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작전을 진취적으로, 혁신적으로 세워나가야 할것이다.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을 뼈에 새기고 자기 단위 사업을 실속있게 작전하자
현실에 발을 붙인 학습과정으로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 일군들의 학습기풍을 보면 주목되는 점이 있다.
학습시간이 끝나면 모두가 탄부들이 일하는 막장으로 달려나가고있는것이다.
여기에는 어떤 사연이 깃들어있는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학습이 혁명실천과 결부되여야 학습도 실속있게 되고 혁명과업수행도 성과적으로 보장될수 있습니다.》
지난 4일이였다.당책임일군은 어느 한 부서의 일군을 만나 격식없이 학습담화를 진행하였다.학습에 품을 들였다는것이 알리였다.
하지만 그 일군에게 담당단위의 생산에서 걸리고있는 문제들과 그 극복방도에 대해 전원회의의 사상과 결부시켜 물었을 때 시원한 대답을 하지 못했다.
이것을 놓고 당책임일군은 학습을 실천과 결부하여 진행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당책임일군은 즉시 그를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그 하나가 바로 일군들이 학습한 내용에 기초하여 단위에서 걸린 문제를 알아보고 작전을 실속있게 짜고들도록 한것이다.말하자면 학습을 마친 후 저녁마다 막장들에 들어가 현실에서 걸린 문제들을 찾아쥐게 하며 다음날에는 학습을 심화시키면서 그와 관련한 극복방도를 찾도록 하자는것이였다.
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의 현실침투를 위한 조건보장을 잘 짜고들었다.
탄광들이 수십리안팎에 널려있는 조건에서 송남지역, 인포지역, 남덕지역으로 나누어 일군들에게 분담을 주고 운수수단을 리용하여 련합기업소안의 당, 행정일군 100여명을 모두 탄광의 갱, 중대, 소대들에 내려보내도록 하였다.
일군들이 걸린 문제들을 찾아쥐고 올라온 다음에는 토론과 론쟁의 방법으로 그 해결을 위한 방도를 찾으며 올해의 작전을 심화시키도록 하였다.
매일 저녁 탄부들과 석탄을 함께 캐면서 이번 전원회의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그들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다음날 또다시 학습전투를 벌리자니 힘은 들었다.하지만 얻은 소득이 커서 보람이 있었다.
우선 일군들이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의 진수를 단위사업의 실정과 결부하여 깊이 체득하게 된것이다.
일군들이 현실침투를 통해 아래단위에서 걸리고있는 근본문제들을 새로운 각도에서 파헤쳐보게 되였다.그에 기초하여 학습토론을 심화시키는 과정을 통해 자기의것으로 완전히 소화하게 되였다.
다음으로 학습과정이 그대로 올해 기업소적인 전투목표수립을 위한 작전과정으로 전환되여 단위발전을 추동하는 지름길을 마련할수 있게 된것이다.
현실에 발을 붙인 학습, 이를 통해 일군들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뼈속깊이 새기게 되였으며 대중을 각성분발시키고 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사상동원과정, 작전과정, 임무분담과정으로 확고히 전환되게 되였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가 학습후 일군들을 막장으로 내려보낸 목적이 바로 여기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