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국제진상조사단이 집단유인랍치사건의 진상을 폭로>를 9일 알렸다.

<국제진상조사단이 우리여성공민들에 대한 집단유인납치사건보고서를 발표하였다>고 신문은 전했다.

<조사단은 보고서에서 2016년 박근혜역적패당이 비렬한 정치적목적으로부터 북의 여성들을 계획적으로 무자비하게 집단유인납치한데 대해 폭로하였다>고 지적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국제진상조사단이 집단유인랍치사건의 진상을 폭로
 
남조선의 《국민일보》에 의하면 9월 30일 국제민주법률가협회와 아시아태평양법률가련맹으로 구성된 국제진상조사단이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집단유인랍치사건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조사단은 보고서에서 2016년 박근혜역적패당이 비렬한 정치적목적으로부터 북의 녀성들을 계획적으로 무자비하게 집단유인랍치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남조선《정부》가 강제유인랍치된 12명의 녀성들을 신속히 평양으로 송환하기 위한 즉시적인 조치를 취할것을 조사단은 요구하였다.
뿐만아니라 북의 녀성종업원들을 유인랍치하는데 관여한자들을 법정에 세우고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배상해야 한다고 조사단은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