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외국손님들 경의 표시>를 23일 실었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22일 브엉주이비엔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베트남조선친선협회대표단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경의를 표시하였다>고 전했다.

<손님들은 훈장보존실들과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고 신문은 알렸다.

아래는 전문이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외국손님들 경의 표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22일 브엉 주이 비엔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윁남조선친선협회대표단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경의를 표시하였다.
손님들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에서 그들은 수령님들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손님들은 훈장보존실들과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