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수십개 대상건설 본격적으로 추진>을 22일 보도했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이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라고 신문은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강도에서 도예술극장, 도양묘장, 강계청년야외극장을 비롯한 수십개의 대상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고 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수십개 대상건설 본격적으로 추진

자강도에서
자강도에서 도예술극장, 도양묘장, 강계청년야외극장을 비롯한 수십개의 대상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당의 원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고 모든 건축물을 후대들에게 당당히 물려줄수 있게 일떠세우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도에서는 단계별목표를 명백히 세우고 그 수행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
도당책임일군을 비롯한 도의 일군들이 건설장들에 자주 나가 자재, 설비 등 걸린 문제들을 알아보고 제때에 풀어주어 공사의 질과 속도를 보장할수 있게 하고있다.들끓는 건설현장마다에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이 집중되고 화선식경제선동의 북소리가 드세차게 울려퍼지고있는 속에 성과가 확대되고있다.
특히 여러 단위에서 강재와 세멘트, 목재, 건구류를 제때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투쟁이 과감히 벌어지고있다.
희천시에서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공사에 동원된 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은 당의 구상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려는 불같은 열정을 안고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도예술극장건설을 맡은 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은 관람석과 무대, 봉사, 문화후생시설들에 대한 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내고 내부마감장식과 외벽돌입히기, 앞마당확장작업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도안의 산림부문에서 달려나온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도양묘장건설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이들은 양묘장을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할수 있게 일떠세우기 위해 있는 힘과 지혜를 다 바쳐가고있다.
흥주청년4호발전소건설을 맡은 돌격대원들은 합리적인 공법을 받아들여 언제기초굴착, 취수구타입 등을 기한전에 끝낸 기세로 계속 힘찬 돌격전을 벌리고있다.
강계청년야외극장, 강계김치공장을 비롯한 다른 대상건설을 맡은 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완공의 날을 하루하루 앞당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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