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미국의 대외정책 비난>을 20일 알렸다.

통신은 <이란대통령 하산로하니가 15일 미국의 정책들이 중동지역문제들의 근원이라고 주장하였다>고 내세웠다.

이어 <러시아대외정보국장 세르게이나리슈킨이 17일 소련의 핵계획역사에 대한 원탁회의에서 미사일철페조약에서 탈퇴한것과 같은 미국의 무모한 조치를 비난하였다>고 밝혔다.

그리고 <쿠바외무상 브루노로드리게스바릴라가 16일 자기나라에로의 원유수송을 방해하고있는 미국의 책동을 규탄하였다>고 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미국의 대외정책 비난
 
이란대통령 하싼 루하니가 15일 미국의 정책들이 중동지역문제들의 근원이라고 주장하였다.
중동지역에서 벌어지는 일은 미국의 그릇된 계획과 음모들의 결과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란은 지역문제들이 지역나라들사이의 대화를 통해 해결되여야 한다는것을 거듭 주장하여왔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동에서 실제적인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도발적인 간섭정책을 중지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지역나라들은 지속적인 불안정을 목격하게 될것이라고 우려하였다.
* *
로씨야대외정보국장 쎄르게이 나리슈낀이 17일 쏘련의 핵계획력사에 대한 원탁회의에서 미싸일철페조약에서 탈퇴한것과 같은 미국의 무모한 조치를 비난하였다.
그는 직접적인 핵충돌이 일어나면 우리의 문명에 치명적이며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할것이라는것은 명백하다고 하면서 미싸일방위조약과 이란핵합의에서 탈퇴하고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의 의무리행을 일방적으로 거부한것 등 미국의 침략적이고 근시안적인 조치들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말하였다.책임성의 결핍은 불피코 힘의 불균형을 산생시킨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이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서의 참극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그는 미국이 자기의 패권적지위를 리용하여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일본의 2개 도시의 평화적주민들을 대상으로 핵무기를 사용함으로써 인류사상 가장 끔찍한 범죄를 감행하였다고 단죄하였다.
* *
꾸바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가 16일 자기 나라에로의 원유수송을 방해하고있는 미국의 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이 꾸바에 원유를 공급하는 선박들과 선박회사들에 엄청난 벌금을 부과한데 대해 비난하면서 이것은 꾸바를 해치기 위한 보다 광범위한 계획의 일환이라고 주장하였다.
원유수송을 방해하는것은 꾸바를 대상으로 한 일종의 대량살륙행위라고 하면서 그는 꾸바인민을 해치고 꾸바의 모든 가정에 피해를 주는 이러한 행위에 대한 책임은 오직 미국정부에 있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