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위대성교양을 실속있게>을 17일 실었다.
 
신문은 <북청군부동과수농장초급당위원회에서 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속에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위대성교양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기초하여 당세포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이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위대성교양을 실속있게
 
북청군 부동과수농장 초급당위원회에서 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속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위대성교양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기초하여 당세포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이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현명성, 고매한 풍모를 보여주는 위대성교양자료들을 갖추어놓고 아침독보시간과 작업의 쉴참 등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끝없는 로고를 바쳐가시는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대중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주도록 하고있다.
또한 일군들이 당보에 실린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보도와 위대성기사들을 가지고 들끓는 현장들에 나가 화선식정치사업을 적극 벌려나가도록 하고있다.
실속있게 진행되는 위대성교양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한 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당면한 영농전투에서 날마다 집단적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