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중국외교부 대변인 도이췰란드의 처사를 비난>을 13일 보도했다.
 
<중국외교부대변인 화춘영이 10일 정기기자회견에서 독일당국이 국내에서 홍콩분열분자들의 반중국활동을 허용하고 외무상이 공공연히 홍콩분열분자를 만난데 대해 비난하였다>고 신문은 밝혔다.

<그는 독일이 홍콩의 급진적인 분열세력에게 그릇된 신호를 보내지 말며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준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고 신문은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중국외교부 대변인 도이췰란드의 처사를 비난
 
중국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이 10일 정기기자회견에서 도이췰란드당국이 국내에서 홍콩분렬분자들의 반중국활동을 허용하고 외무상이 공공연히 홍콩분렬분자를 만난데 대해 비난하였다.
대변인은 도이췰란드당국의 처사에 대한 중국정부의 강한 불만과 반대립장을 밝혔다.
그는 홍콩문제는 순수 중국내정에 속하므로 그 어느 나라 정부와 조직, 개인도 여기에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하면서 반중국분렬분자들을 끌어당겨 사촉하는것은 중국에 대한 주권침해이고 내정간섭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는 도이췰란드가 홍콩의 급진적인 분렬세력에게 그릇된 신호를 보내지 말며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준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외세를 등대고 자기를 내세우며 국가를 분렬시키려는 그 어떤 언행과 음모도 반드시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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