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제8차 아시아컵물에뛰여들기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을 12일 보도했다.

<이번대회 참가했던 우리 선수들이 11일 귀국하였다>며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중국·싱가포르·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하여 10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녀선수들이 참가하였다>고 신문은 밝혔다.

<경기대회에서 우리선수들은 금메달1개·은메달2개·동메달2개를 획득하였다>며 <여자10m고정판경기에서 우리나라의 김미래선수가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고 내세웠다.

신문은 <평양역에서 체육성부상 원길우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이 선수들을 맞이하고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제8차 아시아컵물에뛰여들기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제8차 아시아컵물에뛰여들기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이 11일 귀국하였다.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중국, 싱가포르, 우즈베끼스딴을 비롯하여 10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들이 참가하였다.
경기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였다.
녀자 10m고정판경기에서 우리 나라의 김미래선수가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리권혁, 김경심선수들은 혼성 10m고정판동시경기에서, 리권혁, 김미래선수들은 팀경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받았다.
남자 10m고정판경기에서 리권혁선수가, 녀자 10m고정판경기에서 조진미선수가 각각 3위를 하였다.
평양역에서 체육성 부상 원길우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이 선수들을 맞이하고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