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정세론해설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위한 투쟁>을 9일 전했다.
 
<시리아대통령 바샤르알아싸드가 8월29일 나라의 전지역이 해방될 때까지 테러와의 전쟁은 계속될것이라고 말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리아정부군이 나라의 주권과 영토완정을 실현하기 위한 군사작전에서 연이어 전과를 올리고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시리아정부군은 공격속도를 늦추지 않고 서방분열주의자들의 부추김을 받은 반정부세력과 테러분자들의 노골화되는 준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정세론해설은 알렸다.

아래는 전문이다.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위한 투쟁
 
수리아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가 지난 8월 29일 나라의 전지역이 해방될 때까지 테로와의 전쟁은 계속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수리아정부군이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실현하기 위한 군사작전에서 련이어 전과를 올리고있다.
지난 8월 7일 수리아군은 하마도의 북부지역에서 테로분자들의 거듭되는 공격을 물리치고 즉시적인 반공격에로 넘어가 2개의 주요도시를 해방하였으며 적들의 마지막거점을 탈환하기 위한 군사작전에로 이행하였다.
이어 이들리브도의 남부지역에 위치한 소도시 알 하비트를 장악하였다.이것은 테로세력의 마지막거점들을 탈환할수 있는 길을 열어놓는데서 매우 중요하였다.
수리아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는 반테로작전과정에 거둔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그것은 나라의 전령토를 해방할 때까지 테로조직들을 계속 타격하려는 수리아군의 결심을 보여준다고 강조하였다.
수리아정부군은 련속적으로 공격을 들이대여 나라의 서북부 이들리브도에서 테로세력을 내쫓고 전략적소도시인 한 쉐이훈에 진입하였으며 린접한 하마도의 북부농촌지역에 둥지를 틀고있던 테로분자들을 포위하였다.
외신들은 수리아정부군의 공세에 의해 테로분자들이 한 쉐이훈과 하마도의 주둔지들로부터 철수하지 않으면 안되였다고 전하였다.
과감한 공격작전으로 전과를 확대해나가던 수리아정부군은 남부지역에서의 군사작전과정에 미국제무인기와 미싸일, 포탄 등 각종 군사장비들이 보관되여있는 테로분자들의 무기고를 적발하였다.
현지대중보도수단은 적발된 무기고가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이 수리아에서 테로분자들을 지원해주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새로운 증거물로 된다고 밝혔다.
보도에 의하면 수리아대통령은 지난 8월말 자기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프랑스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수리아군이 거둔 전과들을 비롯하여 테로와의 전쟁에 대해 토의하였다.한편 쌍방은 《수리아 및 지역정세를 악화시킬것을 추구하고있는》 미행정부의 정책에 대해서도 론의하였다.
현재 수리아정부군은 공격속도를 늦추지 않고 서방분렬주의자들의 부추김을 받은 반정부세력과 테로분자들의 로골화되는 준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외세의 집요한 간섭과 테로분자들의 준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령토완정을 이룩하려는 수리아정부의 투쟁은 국제사회의 지지를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