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북, 당중앙위 제7기 제5차전원회의 2일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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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노동신문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2일회의 진행>,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시는 길에서>, <최고사령부는 언제나 최전방에>, <초소에 넘치는 사랑>,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를 따라>, <노래 <김정은장군께 영광을>을 들으며>, <최고사령관기 높이 날리며 승리떨치리>, <정다운 부름-인민의 군대>, <초소와 잇닿은 마음>, <농업발전의 5대요소에 관한 당의 사상의 기본요구>,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경험> ,<감자농사에서 이룩된 결실>, <년간 인민경제계획 초과완수>, <광명성제염소에 이온교환막에 의한 바다물농축공정 확립>, <화선식선전선동의 생활력 힘있게 과시>, <인류가 우러르는 위대한 장군, 백승의 영장> 등을 보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2일회의 진행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2일회의가 12월 29일에 계속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사업정형과 국가사업전반에 대한 보고를 계속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현시기 국가관리와 경제건설을 비롯하여 국가건설전반에서 제기되고있는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해부학적으로 분석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방향과 그 실천적방도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제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나라의 경제사업체계와 질서를 합리적으로 정돈하고 강한 규률을 세울데 대하여서와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들의 심중한 실태를 시급히 바로잡기 위한 과업들을 제기하시면서 나라의 자립경제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실제적인 대책들을 강구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과학농사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다수확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며 축산업, 과수업 등 농업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오기 위한 중요한 문제들을 제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과학연구사업에 대한 정책적지도를 잘할데 대한 문제, 교육부문과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과학, 교육, 보건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증산절약과 질제고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자연재해방지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적극적이며 공세적인 조치들을 취할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대외사업부문과 군수공업부문, 우리 무장력의 임무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을 강도높이 벌리며 근로단체사업을 강화하고 전사회적으로 도덕기강을 강하게 세울데 대한 문제들에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2일회의에서 계속된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보고는 대내외형편이 그대로 분석되고 사회주의건설을 전면적으로 촉진시켜나가기 위한 명백한 방도와 우리 당의 혁명적인 립장과 투쟁전략이 반영된것으로 하여 전체 참가자들의 지지와 찬동을 받았다.
전원회의는 계속된다.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여 이 조선 무궁강대하다
인민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는 사회주의조국강산에 뜻깊은 날이 밝아왔다.
12월 30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8돐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이한 내 조국의 그 어디에서나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려가는 긍지가 차넘친다.
희세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인민군대를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주체혁명의 억척의 지지점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 불멸의 업적을 무슨 말로 다 칭송할수 있으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리는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불패의 위용과 조국땅에서 련이어 일어나고있는 기적적사변들은 력사의 12월 30일과 잇닿아있다.
우리 천만군민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받들어모신것이 얼마나 크나큰 행운인가를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
하기에 이 땅에 생을 둔 사람들 누구나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가장 열렬한 감사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고 또 드리는것이다.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비범한 군사적자질과 풍모, 쌓아올리신 군령도업적의 특출성으로 하여 세인의 경탄을 받으시는 장군중의 장군이시다.
이 땅에 흘러온 지난 8년간을 되새겨볼수록 우리 혁명무력의 불패의 위력을 만방에 떨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로고가 어려와 격정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혁명무력발전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오시였다.
지금도 귀기울이면 인민군대를 강화하기 위한 중심과업을 밝혀주시는 뜻깊은 자리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들려오는것만 같다.
오늘 주체의 건군위업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모시고 전군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새로운 력사적단계에 들어섰다고 하시면서 모든 인민군장병들을 견결한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며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풀어나감으로써 혁명무력강화에서 최전성기를 열어놓아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전군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 우리 인민군대는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혁명적성격을 확고히 고수할수 있었다.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아래 날이 갈수록 그 위용을 높이 떨치는 우리 인민군대의 참모습이 있으며 그 불패성의 근본원천이 있다.
오늘 우리 인민의 값높은 삶과 행복을 확고히 담보해주는것은 무엇인가.
겹쌓이는 장애와 시련을 쳐갈기며 내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이룩되고있는 눈부신 전변들은 우리 인민에게 존엄도 행복도 찬란한 미래도 최강의 군력에 달려있다는것을 심장깊이 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후 처음으로 진행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가 잊혀지지 않는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중요하게 강조하신것은 인민군대의 훈련강화문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혁명무력으로 더욱 강화하려면 훈련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훈련을 강화하는것이다.
인민군대는 훈련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훈련제일주의로 나가야 하며 모든 군사정치사업이 훈련을 강화하는데로 지향되고 복종되도록 하여야 한다.…
백승의 진리가 함축되여있고 일당백의 근본비결이 무엇인가를 다시금 가슴깊이 새기게 하는 위대한 령장의 그날의 말씀.
군력강화를 위한 력사적인 대회합들에서, 때로는 포연서린 전투훈련장들과 전호가에서 총쥔 병사의 사명과 본분, 삶의 보람과 위훈에 대하여 새겨주시고 자신께서 직접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부대, 구분대에 불의의 정황을 주어 실전준비상태를 료해하시며 군인들이 군무생활의 하루하루를 훈련으로 이어가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슬하에서 우리 인민군대는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발아래로 굽어보며 일격에 짓뭉개버릴 담대한 배짱과 의지를 만장약하고 언제나 격동상태에서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제일결사대로, 최강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겸비한 무적의 강군으로 억세게 자라났다.
인민군대가 조국보위뿐아니라 부강조국건설에서도 언제나 영웅적위훈을 새겨가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또 얼마나 비범한것인가.
부강조국건설의 돌격대,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우리 인민군대의 남다른 긍지가 어려있는 이 부름을 조용히 외워볼수록 숭엄히 어려오는 자애로운 모습이 있다.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그리도 만족해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이다.
양덕땅에 펼쳐진 천지개벽, 이 흐뭇한 현실을 두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새로운 온천문화, 온천문명을 안겨주게 된것도 대단히 기쁜 일이지만 이런 문명을 바로 인민군군인들의 손으로 건설한것이 더욱 기쁘다고, 일진광풍의 기상으로 수령의 명령을 결사관철하는 우리 인민군대만이 창조할수 있는 기적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런 크나큰 믿음속에 우리 인민군대는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창조의 자욱을 뚜렷이 새길수 있었다.
사회주의문명을 자랑하는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건설, 황금해의 새 력사창조, 당의 종자혁명방침관철, 산림복구전투에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해나가며 우리 당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인민군군인들의 자랑찬 위훈은 이 땅 그 어디에서나 빛나고있다.
얼마전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3차확대회의를 지도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엄한 영상이 뜨겁게 어려온다.모든 지휘성원들이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자는 인민군대의 전통적이며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고 인민의 행복과 리상을 꽃피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새로운 기적과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감으로써 시대와 혁명이 자기앞에 부여한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인민은 다시금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내 조국이 무궁강대하고 인민의 행복도 끝없이 꽃펴날것이라고.그렇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그이는 강대한 주체조선의 힘이시고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시다.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 정력적인 헌신으로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지키시며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방에 떨쳐주시는 희세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다.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여 이 조선 무궁강대하다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시는 길에서 뜻깊은 화폭 

주체102(2013)년 3월 어느날 인민군부대들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 구분대안의 녀성방사포병들에게 자신의 곁에 화력진지를 직접 정해주시고 불의에 목표를 지적하시며 소멸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들을 시찰하면서 불의에 정황을 주군 하는데 그것은 오늘의 훈련이 래일의 싸움과 직결되여있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명령을 받은 녀성방사포병들은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화력진지를 신속히 차지하고 그이께서 지적해주신 목표를 정확히 명중소멸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녀성방사포병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장해, 명포수들이요, 불의에 훈련계획에도 없던 목표를 지적해주고 소멸할데 대한 화력임무를 주었는데 임무를 잘 수행했소라고 치하하시였다.
그러시고는 기념사진은 이런 때 찍는것이 진짜기념이라고 하시며 그들모두를 몸가까이 불러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포연서린 훈련장에 가슴뜨거운 사랑의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우리 군인들을 명사수, 명포수로 키우시려 그토록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고스란히 병사들에게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그이의 열화같은 사랑속에 조국방선에 펼쳐진 이런 뜻깊은 화폭들이 천이런가 만이런가. 
몸소 발기하신 전투비행술경기대회 여러해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5》를 진행할것을 발기하시고 여러차례나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경기대회조직과 준비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다.
그리하여 주체104(2015)년 7월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5》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출격명령을 내리시자 경기에 참가한 비행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은 습격비행과 초저공비행, 특수기교비행을 비롯한 여러가지 공중전투비행동작들을 능숙히 수행하면서 평시에 련마한 자기들의 비행술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이날 지난해에 비해 비행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의 비행술이 눈에 뜨이게 높아졌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와 같은 여러가지 훈련경기를 많이 조직하고 경기판정과 총화를 공정하면서도 엄격하게 진행하여 지휘성원들과 군인들의 경쟁열, 훈련열을 최대로 폭발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훈련혁명의 불길속에서 모든 비행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을 높은 비행술을 소유한 일당백의 만능비행사들로 믿음직하게 준비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를 심장에 새긴 경기대회참가자들은 훈련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조국의 령공을 철벽으로 지키는 은빛날개가 될 굳은 맹세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지난 11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저격병구분대들의 강하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저격병들을 태운 수송기들이 훈련장상공을 덮으며 날아들고 전투원들이 우박처럼 쏟아져내렸다.
그들의 훈련모습을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저격병들이 강하를 정말 잘한다고, 불의에 떨어진 전투명령을 받고 생소한 지대에서 려단장, 정치위원들이 직접 전투원들을 이끌고 능숙한 전투동작들을 펼치는데 정말 볼멋이 있다고, 용맹스럽고 미더운 진짜배기싸움군들이라고 하시면서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훈련과 판정을 해도 이처럼 불의에, 규정과 틀에만 매여달리지 말고 실전과 같은 여러가지 극악한 환경속에서 진행하여 실지 인민군부대들의 전쟁준비능력을 향상시키고 검열단련되는 계기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강령적인 말씀을 받아안으며 훈련참가자들은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억세게 키우시려는 백두령장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다시금 새겨안았다.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여 이 조선 무궁강대하다
초소에 넘치는 사랑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이 최고사령관과 지휘관들을 믿고 자기의 귀한 자식들을 맡겼는데 우리는 병사들의 친어버이가 되시여 온갖 사랑과 정을 부어주신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군인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이 돌보아주어야 합니다.》
올해 3월 조선인민군 제5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에서는 참으로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졌다.
대회에 참석하시여 어느 한 중대장의 토론을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병사들에 대한 사랑을 안고 군인대중의 힘을 불러일으켜 후방토대를 그쯘히 갖추어 구분대를 자랑많은 중대, 부자중대로 만든 중대장에게 정말 고맙다고, 업어주고싶은 심정이라고 하시면서 당중앙은 부자중대의 군인들을 높이 평가한다고, 초소에 있는 중대병사들이 다 들을수 있게 전체 대회참가자들이 박수를 보내주자고 하시며 제일먼저 박수를 쳐주시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심장의 메아리인양 온 장내를 진감시킨 그날의 우렁찬 박수소리, 그것은 진정 조국의 방선초소들을 당중앙위원회 뜨락과 잇닿아있는 병사들의 정든 고향마을, 고향집으로 되게 하여주신 위대한 어버이께 드리는 다함없는 고마움의 분출이였다.
몇해전 감나무중대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중대군인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던 자애로운 모습은 오늘도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의 마음속에 뜨거운 격정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시간이 너무 많이 지체될것 같다고 말씀드리는 일군들에게 감나무중대 군인들을 위해서라면 하루종일이라도 서있겠다고 하시며 병사들 매 사람을 곁에 끼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신 경애하는 원수님,
한명 또 한명…
물방울이 모여 시내를 이루고 내물이 모여 강을 이루듯 그들 한사람한사람이 다 경애하는 그이와 뗄수 없는 혈연의 관계를 맺고 충성의 대오를 이루었다.
전군이 그렇게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혼연일체의 대하를 이루었다.
우리 조국의 방선초소들에서 자애로운 어버이품에 안겨 인민군장병들이 울고웃으며 찍은 기념사진은 얼마이고 전설같이 전해지는 사랑의 이야기들은 또 그 얼마이던가.
우리 병사들이 있는 곳이라면 풍랑사나운 바다길도, 험한 칼벼랑길에도 서슴없이 나서시고 뜬김이 서린 취사장에도 들리시여 장맛과 물맛까지 보아주신분, 병사들의 침실에도 들리시여 다심한 사랑을 부어주시는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하나같이 혈색이 좋고 몸이 튼튼한 군인들을 보시면 정말 기쁘다고, 이런 모습을 보려고 시찰의 길에 오른다고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12월의 찬바람을 맞으시며 인민군대의 한 수산사업소를 찾으시였던 그날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부대의 그 어느 초소에 가보아도 물고기냄새가 풍기고 군인들의 몸에서 물고기비린내가 날 정도로 정상적으로 먹인다는데 얼마나 좋은가고, 군인들이 튼튼해질것이라고, 아마 힘들이 넘쳐날것이라고 하시며 더없이 기뻐하시였다.
비록 나서자란 고향은 멀리 있어도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은정이 친어머니의 숨결마냥 낮에도 밤에도, 훈련할 때에도 잠잘 때에도 언제나 곁에서 감도는 조국방선의 초소들을 우리 인민군군인들이 어찌 병사들의 정든 고향마을, 고향집이라고 스스럼없이 부르지 않을수 있으랴.
그렇다.
그날의 우렁찬 박수소리는 오늘도 천만의 심장마다에 뜨겁게 새겨주고있다.
인민군장병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사랑의 세계, 정녕 그것은 우리 인민군장병들에게 있어서 그 어떤 첨단무기도 대신할수 없는 무한대한 힘을 낳게 하는 근본원천이며 그로 하여 우리 인민군대가 천하무적의 혁명강군으로 온 세상에 자랑떨치고있다는 귀중한 철리를.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여 이 조선 무궁강대하다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를 따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인건설자들은 최고사령관의 명령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천지개벽을 안아온것처럼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치는 성스러운 투쟁의 선봉에서 계속 영웅적위훈을 세워나감으로써 당군의 자랑스러운 모습,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합니다.》
오늘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요전투장마다에서 기수, 돌격대로서의 사명을 다해나가고있다.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애국의 구호를 높이 추켜든 인민의 군대만이 이런 값높은 부름을 지닐수 있다.
우리 인민군대를 조국보위뿐아니라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아수행하는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더욱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혁명의 시계초침은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를 따라 돌고있고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는 곧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라고 하시면서 인민군대가 맨 앞장에서 질풍같이 내달리고 온 나라가 인민군대의 공격속도에 발맞추어나감으로써 주체조선의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한다는 크나큰 믿음을 인민군대에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오늘도 귀전에 들려오는듯싶다.
미래과학자거리건설을 발기하시고 한겨울의 추위속에서 힘찬 전투를 벌리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모습을 비행기에서도 현장에서도 보시면서 저렇듯 강하고 충직한 전사들이 있기에 당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은 반드시 실현되리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되였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음성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최고사령관의 뜨거운 전투적인사도 보내시여 사회주의건설전투에서 용맹을 떨치도록 고무해주시지 않았던가.
어찌 미래과학자거리건설뿐이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3월 려명거리건설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고 그 영예로운 과업을 수행하는데서도 인민군대가 기수, 돌격대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밝고 창창한 래일을 내다보며 자기의 뚜렷한 앞길을 개척하는 우리의 힘, 세계가 알지도 못하고 알수도 없는 주체조선의 필승불패의 전통을 다시금 과시하기 위한 려명전역에 인민군대를 또다시 불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
그 믿음을 심장에 새기였기에 군인건설자들은 혁명군대의 기질과 본때로 온 건설장에 기적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수 있었다.
이들은 새 기적, 새 기록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하여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였으며 당의 결심은 실천이며 승리이라는것을 힘있게 확증하였다.
정녕 그들의 위훈의 원천은 바로 자기들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기수, 돌격대로 내세워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였다.
그 사랑, 그 믿음을 안고 우리 군인건설자들이 이 땅우에 일떠세운 창조물들은 얼마나 많은것인가.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악도 단숨에 떠옮기는 강위력한 전투대오,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길에서 물불을 가림없이 결사분투하는 참다운 인민의 군대를 가진것은 우리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다.
인민군대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력군으로 내세워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가는 력사의 장엄한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인민군대는 조국보위에서도 사회주의건설에서도 필승불패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갈것이다.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시는 절세의 영웅에 대한 찬가노래 《김정은장군께 영광을》을 들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의 위대성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는것이 아니라 어떤 수령을 모시고있는가 하는데 있습니다.》
희망찬 올해의 진군길에 오른 때로부터 날과 달이 흘러 어느덧 12월도 저물어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밝혀주신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해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자력갱생대진군을 벌려온 인민의 가슴마다에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억세게 걸어온 승리자의 자부심과 환희가 차오르고있다.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지는데 이바지하는 강위력한 주체무기들이 련이어 태여나고 삼지연시와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하여 온 세상에 소리치며 자랑할만 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선 기적의 해,
돌이켜볼수록 가슴이 후더워진다.
원쑤들의 반사회주의적책동은 극도에 달하였지만 내 나라는 사회주의본태를 확고히 고수하며 불패의 위력을 과시하여왔다.
진정 현 세계에서 국가다운 진면모에 있어서나 그 양양한 전도에 있어서 우리 공화국과 견줄만 한 나라가 없다는것을 우리는 이해의 마지막나날을 보내면서 더더욱 확신하게 된다.
세인을 놀래우는 격동적인 시대의 숨결을 호흡하면서 이 땅의 천만인민이 더더욱 뜨겁게 절감하는것이 있다.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조국의 존엄과 우리의 운명이 있다는 철리이다.
자나깨나 인민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신다는 무한한 행복감이 꽉 차있다.
노래 《김정은장군께 영광을》은 이러한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력사의 날을 맞이하는 12월의 이 강산에 더욱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백두의 억센 힘 세계에 떨친절세의 영웅을 우러릅니다강국의 인민이 터치는 환호성삼천리강토를 뒤흔듭니다…
가사의 구절구절을 새길수록 절세의 영웅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환희에 넘쳐 만세의 환호성을 터치는 인민의 모습이 보이는것만 같다.
작품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국과 혁명앞에 쌓으신 업적이 얼마나 위대한것인가를 깊이있게 형상하고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의 사상감정이 어떠한가를 무게있고 뜻이 깊은 노래구절들과 가슴후련한 선률로 형상한것으로 하여 누구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온넋으로 절감하게 한다.
예로부터 많은 장군들의 특이한 출생과 기질, 그들이 자기 민족을 위해 쌓은 공적이 책이나 영화 등으로 후손들에게 전해지고있다.
그러나 이 행성에 우리의 백두산장군들처럼 세기를 이어 더욱 빛나는 인류사적공적, 민족적대업을 이룩하신 위대한분들은 없다.
우리 인민과 같이 그처럼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으신 희세의 명장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고 투쟁하는 인민도 없다.
우리 인민은 지금 인류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온갖 역풍을 쳐갈기며 사회주의한길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무비의 담력과 억센 의지,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혁명적공세를 정의와 진리의 혁명적공세로 압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인민의 환희를 격조높이 반영한것이 바로 《백두의 억센 힘 세계에 떨친 절세의 영웅을 우러릅니다》라는 노래구절이다.
백두의 억센 힘 세계에 떨친 절세의 영웅이라는 격조높은 칭송에 깊은 뜻이 담겨져있는것으로 하여 노래는 천만의 심금을 틀어잡고있다.
절세의 영웅의 령도밑에 참으로 가슴벅찬 나날이 이 땅에서 흘렀다.최근 몇년동안에만 하여도 원쑤들은 형형색색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매여달리면서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고 피를 물고 덤벼들었다.
조선반도는 세계가 주시하는 총포성이 울리지 않는 치렬한 정치군사적대결장이였다.자주와 정의를 말살하고 지구상에 패권주의적인 질서를 세우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상상을 초월하였다.그러나 위대한 백두산장군을 따르는 인민의 신념은 꺾을수 없었다.
주체103(2014)년 1월 마두산혁명전적지를 찾으시여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를 비롯한 구호문헌들을 보아주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은 곧 신념이라고, 신념을 버리면 혁명을 할수 없다고, 혁명적신념을 굳건히 간직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떳떳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후 백두산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의 칼바람을 맞으시며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안고 살면 세상에 무서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도 없다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올해에도 거듭 백두산을 찾으시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하여 신념의 기둥을 굳건히 세울 때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다는 철리를 새겨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력사는 단순히 체험의 루적이 아니라 자신들이 선택한 길, 자신들이 삶과 투쟁의 기치로 삼는 사상과 뜻을 실천해가는 성스러운 투쟁행로이다.
시간은 증명하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뜻대로 우리 조국이 전진하였다.《정의와 평화의 보검을 주신 민족의 은인을 우러릅니다》라는 구절은 천출명장을 모셔야 민족의 존엄이 빛나고 미래가 담보된다는것을 절대적으로 확신하고있는 우리 인민의 끝없는 충성심과 무한한 자부심을 담고있는것으로 하여 노래의 철학적깊이를 보장하고있다.
현시대의 정치는 실력행사이며 나라의 실력이란 곧 군력이다.
우리 인민은 일제의 식민지통치시기라는 치욕의 력사를 겪은 인민으로서 무엇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하는가를 너무도 잘 알고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걸음걸음 바치신 심혈과 로고가 얼마나 값비싼것이며 그이께서 이룩하시는 업적이 얼마나 영구불멸한것인가를, 이 땅에서 울려퍼지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와 더불어 펼쳐진 맑고 푸른 하늘이 얼마나 소중한것인가를 매일, 매 시각 심장으로 느끼고있는 우리 인민이다.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시려 그이께서 지난 몇해사이에 헤쳐오신 사선길은 그 얼마였던가.이 땅에 새기신 거룩한 자욱자욱을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지 않을것이다.《자유와 행복이 꽃피는 땅에서 고마운 그 은덕 노래합니다》라는 구절을 통해 작품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안긴 우리 인민의 행복감을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일반화하고있다.
어버이장군님께서 한평생 품에 안아 보살펴주신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며 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흩어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열화같은 진정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우리 원수님,이처럼 숭고한 조국애, 민족애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은 진정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서 신념과 배짱을 다진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방해책동을 짓부시며 우리 식의 발전궤도를 따라 힘차게 돌진하여 력사에 류례없는 신화를 창조하였다.
하기에 인민은 반만년력사에 특기할 민족적대업을 그토록 짧은 기간에 이룩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감사의 정을 안고 이 노래를 부르는것이다.…
내 조국 영원한 푸른 하늘을만고의 령장이 펼쳤습니다장군의 품에서 끝없이 번영할백두산대국은 무궁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를 지켜주시였을뿐아니라 인민의 모든 꿈을 이 땅에 현실로 펼쳐주고계신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와 내 나라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빠른 속도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섰다.
그것은 결코 다른 나라의것을 모방하거나 남의 도움으로 일떠세운것이 아니다.
그 내용과 형식에 있어서 주체성과 민족성이 뚜렷하고 현대성이 보장된 우리의 창조물들은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아래 태여난것이다.
우리의 창조물들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우시기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고와 심혈을 이 노래를 부르며 더욱 가슴깊이 새겨안는 인민이다.
자나깨나 오로지 우리 인민을 생각하시며 비내리는 날에도, 깊은 밤에도 험한 건설장을 찾으신 우리 원수님, 그이의 하늘같은 사랑과 따뜻한 정이 깃들어있는 창조물들이기에 여기서 피여나는 인민의 웃음꽃, 여기서 울려퍼지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곧 위대한 령장을 우러러 삼가 드리는 인민의 감사의 인사로 되는것이다.
태양의 빛발이 찬란한 내 나라의 푸른 하늘아래에 사회주의선경이 펼쳐지고 인민의 마음속에 다함없는 흠모의 노래가 굽이친다.
부르면 부를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대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을 누려가는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설레이게 하는 노래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우리 공화국의 우월성과 막강한 국력의 비결도 이 노래로 설명할수 있고 우리 공화국의 휘황한 전도에 대하여서도 이 노래로 확신할수 있으며 사나운 광풍이 몰아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인민의 긍지와 기상도 이 노래로 자랑할수 있다.
이 노래의 심오한 뜻이자 인민의 신념과 의지이며 인민의 소원이고 생활이다.…
영광을 드립니다 우리 장군께영광을 드립니다 김정은장군께영광을 삼가 드립니다 김정은장군님께 영광을 드리는 인민의 노래가 높이 울려퍼지는 내 조국처럼 강대한 나라는 없다.
이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며 인민은 행복한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그이를 따르는 혁명의 한길,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성스러운 길을 가고 또 갈것이다.
자기 초소, 자기 일터를 당중앙뜨락과 이어진 혁명진지로 여기고 그이와 사상도 숨결도 언제나 함께 하며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영웅적투쟁정신을 더 높이 발휘해나갈것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참다운 삶과 끝없는 영광을 누리는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그이의 령도만을 충성다해 받들어나아갈것이며 그 길에서 승리의 환호성과 더불어 절세의 영웅에 대한 찬가를 더 높이 울려갈것이다.

우리 사회의 밑뿌리-군민대단결을 철통같이 다져나가자

최고사령관기 높이 날리며 승리떨치리 12월의 하늘가에 최고사령관기가 펄펄 나붓긴다.
내 조국땅 그 어디에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뜨겁게 굽이친다.
12월 30일!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이날을 맞으며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진 가슴벅찬 2019년을 돌이켜보는 이 시각 우리는 무엇을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며 확신하게 되는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강성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준 력사입니다.》
주체108(2019)년,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고 글로써도 다 전할수 없는 격동과 사변의 한해이다.
기나긴 력사의 흐름속에서 한해는 순간이라고 할수 있지만 지나온 나날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몇십년과 맞먹는 영웅적투쟁과 거창한 창조의 한해였으며 남들같으면 언제 가도 깨닫지 못하고 체험해보지 못할 력사적진리를 다시금 뼈에 새긴 잊을수 없는 나날이였다.
뜻깊은 2019년과 더불어 이 땅에 흘러온 날과 달들을 더듬어볼 때 너무도 우리의 귀에 익은 말이 있다.
삼지연전역, 양덕전역, 중평전역!
전역은 하나의 큰 전투나 전쟁을 의미한다.
불과 불이 오가고 누가 누구를 하는 사생결단의 처절한 싸움을 뜻하는 이 말이 지나온 한해를 돌이켜보는 이 시각 우리의 가슴을 그토록 세차게 울려주는것은 무엇때문인가.
지금도 들려오는듯싶다.
조선인민군창건 71돐에 즈음하여 인민무력성을 축하방문하신 자리에서 인민군대에서는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구호를 계속 추켜들고 당이 부르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인민군대특유의 투쟁본때, 창조본때를 높이 발휘함으로써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관건적인 해인 올해에 인민군대가 한몫 단단히 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이라면 오직 《알았습니다!》의 대답밖에 모르는 인민군군인들이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물불도 가림없이 투쟁해온 기적과 승리의 2019년은 그렇게 흘러왔다.
무릇 전쟁은 파괴와 살륙을 의미한다.
그러나 2019년의 마감과 더불어 우리의 미더운 군인건설자들이 온 세상에 승리의 개가를 높이 울린 삼지연과 양덕 그리고 중평전역, 그것은 어떤 싸움이였던가.
인민의 행복을 위한 싸움이였다.
이 세상 가장 아름답고 긍지높은 삶을 위한 창조의 싸움이였고 자력갱생, 군민대단결의 철퇴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기 위해 사상 최대의 압력과 공갈, 침략책동에 매여달리는 원쑤들에게 치명적타격을 안기기 위한 치렬한 대결전이였다.
지난해 12월 우리의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즉시 삼지연시로 달려나갔다.
백두대지의 사나운 겨울이 기승을 부리였지만 인민군군인들은 배낭을 풀어놓기 바쁘게 중요대상건설을 위한 기초굴착공사에 착수하였다.
미처 중기계들이 들어가지 못하여 공사조건은 어려웠다.
하지만 그런 속에서도 군인들은 함마전으로 언땅을 한치한치 까내며 총돌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였다.
그때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관철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의 일당백공격정신을 목격하고난 216사단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한결같이 터친 격정의 목소리는 무엇이였던가.《우리 인민군대야말로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심장으로 절감하였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군인정신, 군인기질, 군인본때를 따라배워 공사를 무조건 기한전에 앞당겨 끝내자!》우리는 여기에 삼지연시건설과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 중평남새온실농장건설의 나날 군인건설자들에 의해 태여난 만리마속도창조의 신화에 대해 다 적지 못한다.그러나 북방의 엄혹한 자연기후조건에서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이룩한 건설성과를 놓고 삼지연전역의 하루하루가 어떤 치렬한 격전의 나날이였는가를 말하지 않을수 없다.
착공에서 골조완성까지 229일!
이것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부르심을 받아안고 제일 높은 호텔건설을 폭풍기세, 폭풍속도로 내밀어온 백두산호랑이부대 병사들의 시간표였다.
그들은 령하 40℃의 강추위속에서 기초파기를 시작하면서 첫 3일만에 수백그루의 나무를 모두 떠옮김으로써 사람들에게 며칠만에 수림이 통채로 이동하는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었다.
백두의 이깔마저 얼어터지는 눈보라속에서도 땀을 비오듯 쏟으며 10일만에 5층, 최고 30시간에 한층씩 올린 이들에게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모든 날이 다 건설의 최적기였고 일각일초가 다 초강도공격전이였다.
이에 화답하듯 삼지연시인민병원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은 키를 넘는 감탕을 기계수단으로도 성차지 않아 바께쯔와 마대전으로 밤 22시부터 시작하여 다음날 새벽 5시까지 단숨에 퍼냈으며 다시 그 새벽 5시부터 밤 22시까지 령선기초콩크리트치기를 전부 끝내였다.
이런 위훈담은 삼지연시건설에 참가한 인민군부대의 어느 려단, 어느 련대, 어느 대대에나 다 있었다.
그렇게 안아온 승리였다.
그렇게 이룩한 위대한 영웅신화였고 그렇게 더 높이 울려퍼진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였다.
지나온 1년, 감회와 격정으로만 돌이켜보기에는 너무도 하많은 사연을 안고있는 뜻깊은 한해이다.
우리 인민은 이 한해를 통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무한히 충실한 인민군장병들이 있는 한 그 어떤 시련과 난관, 뜻밖의 재난도 두렵지 않으며 최고사령관기가 펄펄 휘날리는 곳에 우리의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불변의 진리를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하기에 우리는 오늘 잊을수 없는 지나온 한해의 갈피갈피에서 앞으로 걸어갈 래일을 내다본다.
저 멀리 북변의 산간문화도시로부터 온천문화의 본보기에 이르기까지 인민의 리상향, 인민의 보금자리마다에 넘치는 행복의 웃음소리에서 세세년년 끊임없이 이어질 내 조국의 승리의 전통, 영광의 력사를 확신한다.
세월이여, 력사여, 길이 전하라.
뜻깊은 2019년과 더불어 준엄한 폭풍우속에서 이룩한 주체조선의 위대한 전승을,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혁명강군이 있어 천만년세월 무궁할 인민의 영원한 삶의 요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용한 기상과 불패의 위용을!

우리 사회의 밑뿌리-군민대단결을 철통같이 다져나가자
정다운 부름-인민의 군대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군대가 있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인민의 아낌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는 군대는 없다.
인민의 군대, 이 땅 어디서나 들을수 있는 정다운 그 부름속에 조국과 인민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다 바쳐가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이 지닌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가 그대로 비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장병들은 자기 부모형제들을 위하고 자기 집뜰안을 꾸리는 심정으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 인민의 군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하겠습니다.》
조국방선초소마다에서 힘차게 울려나오는 목소리가 있다.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
이 구호를 심장속에 새겨안고 조국의 수호자로서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문명의 개척자가 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는 인민군군인들의 헌신적인 투쟁기풍은 사람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인민의 군대로서의 사명을 소중히 간직하고 인민에게 사소한 부담을 줄세라 마음쓰며 주둔지역과 건설장마다에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기 위해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올해에만도 얼마나 많은 창조물들이 일떠선것인가.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인민봉사기지로 훌륭히 일떠선 양덕온천문화휴양지며 조국땅 북변의 동해기슭에 희한한 선경으로 펼쳐진 대규모의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등 그 하나하나의 소중한 창조물마다에는 우리 인민에게 더 좋은 생활조건을 하루빨리 안겨주려는 당의 뜻을 앞장에서 받들어갈 일념으로 불타는 인민군군인들의 뜨거운 마음이 깃들어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며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부흥을 이룩하려는 당의 구상을 높이 받들고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으로 달려나온 우리 인민군군인들이 해야 할 일은 실로 방대했다.
166만여㎡에 달하는 넓은 부지에 려관구획, 치료 및 료양구획, 휴양구획, 종합봉사구획, 야외온천장구획 등 한개 도시와 같은 특색있는 휴양지구를 온정리일대에 건설하고 읍지구를 새롭게 꾸리며 50여km의 도로와 강하천정리 등을 짧은 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해제낀다는것은 기존공식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였다.그러나 당의 명령지시에 오직 《알았습니다.》라는 대답밖에 모르는 우리 군인건설자들은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용감무쌍한 창조정신과 용솟음치는 힘으로 수십만㎥의 지대굴착과 성토작업, 하부망공사, 지하구조물공사 등 기초공사를 전격적으로 벌리였다.
인민군대의 충성의 돌격전은 모든 건축물들을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일떠세우며 인민이 바라는 만복의 꿈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멸사복무의 대격전이였다.
온천지대인 조건에서 발파를 할수 없어 순수 함마와 정대로 천연암반을 까내고 깊은 감탕층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뜨거운 온천물을 퍼내며 지층이 나올 때까지 작업을 해야 하는 불리한 조건으로 하여 공사는 몇곱절 품이 들었다.
하지만 당에 대한 순결한 충성과 인민에 대한 지극한 마음을 안고 돌격전의 분분초초를 이어간 군인건설자들에 의해 방대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은 불과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끝난것이 아니던가.
예로부터 군대는 인민이 먹여살린다고 하였지만 인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불편을 줄세라 마음을 쓰고 오히려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이런 인민의 군대가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으랴.
우리 군대의 애국애민의 풍모를 뚜렷이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시대어-원민!
바로 이 말속에 우리 혁명이 떨쳐가는 백승의 비결이 있고 조국의 미래를 앞당겨오는 거대한 힘이 있는것이다.
그렇다.
위대한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이 강산에 끝없이 메아리치는 원군의 노래와 더불어 주체조선의 절대병기인 군민대단결의 위력은 더욱 높이 떨쳐지게 될것이다.

우리 사회의 밑뿌리-군민대단결을 철통같이 다져나가자
초소와 잇닿은 마음 

인민군군인들에게 보내줄 원호물자를 정성껏 포장하는 중구역청년동맹위원회 일군들과 청년들의 얼굴마다에 밝은 웃음이 넘쳐흐른다.
비록 조국보위초소와 멀리 떨어져있어도 언제나 마음속 제일 가까이에 자리잡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이다.
어찌 순간인들 잊을수 있으랴.
조국의 수호자로서뿐이 아니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의 정다운 모습을…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의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는 온 나라 인민의 마음은 이렇듯 조국보위초소와 하나로 잇닿아있는것이다.

농업발전의 5대요소에 관한 당의 사상의 기본요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나라의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하여서는 농업발전의 5대요소에 관한 당의 사상의 기본요구를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그러면 우리 당이 밝힌 농업발전의 5대요소에 관한 사상의 기본요구는 무엇인가.
첫째로 당의 종자혁명방침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하는것이다.
우리의 실정에 맞게 수확고가 높고 비료를 적게 요구하며 생육기일이 짧고 각종 피해에 잘 견디는 우량품종들을 많이 육종하는것이 중요하다.
또한 생물공학 등 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한 우리 식의 육종기술과 방법을 확립하여 세계적수준의 우량품종들을 육종하는 더 높은 단계에로 도약하여야 한다.
그리고 우량품종들을 들여다 도입하기 위한 사업도 방법론있게 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새 품종에 대한 보급사업을 개선하고 종자생산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연구된 우량품종들을 빨리 퍼쳐야 한다.
둘째로 과학농사제일주의구호를 들고 농사를 과학화, 수자화, 기계화하는것이다.
농업부문 과학연구기관들을 개변하고 현대적인 물질기술적토대를 완비하며 세계적수준에서 첨단화를 실현하여야 한다.
또한 적지적작, 적기적작의 원칙과 영농공정의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품종배치와 비배관리, 토지리용률과 농사의 집약화수준을 더욱 높여나가야 한다.
현대과학기술성과를 적극 응용하여 종자와 물, 에네르기, 자재, 로력을 적게 쓰면서 수확고를 훨씬 높일수 있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효능이 높은 여러가지 비료와 농약과 같은 영농제품들을 개발도입하여야 한다.
우리의 실정에 맞는 정밀농업기술을 확립하며 과학적인 측정과 분석에 기초한 선진적인 영농기술, 방법을 연구도입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시켜야 한다.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하고 모든 영농작업을 과학적리치에 맞게 진행하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
우리 나라의 지형조건과 우리 사람들의 체질적특성에 맞으면서도 능률적이고 다용도화된 로력절약형농기계들을 더 많이 연구개발하는것이 중요하다.
셋째로 새땅찾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알곡생산면적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이다.계획된 논벼재배면적과 강냉이재배면적을 무조건 확보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간석지건설에 국가적인 힘을 넣어 짧은 기간에 10만정보의 간석지를 개간하며 여러가지 방법으로 10만정보의 새땅을 찾아내야 한다.
류실된 부침땅들을 원상복구하고 지적도보다 줄어든 면적의 토지를 찾아내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려야 한다.그리고 토지정리를 마저 하여 모든 지방들에서 사람들의 눈에 띄우지 않는 뙈기논밭들까지 번듯하게 정리하여야 한다.
비경지들에 농장원 한사람당 1 000포기이상의 알곡작물을 더 심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내미는것이 중요하다.
넷째로 저수확지에서 알곡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대책을 세우는것이다.
저수확지들에서 알곡수확고를 높일수 있는 실리있고 효과적인 영농기술을 개발하며 우월하고 과학적인 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
비탈밭과 모래, 자갈, 석비레밭을 비롯한 저수확지들에서 구뎅이파기와 랭습지개량, 흙깔이, 밭돌추기, 비옥도를 높이는 사업을 강하게 내밀어야 한다.
저수확지에서 다수확을 낸 단위와 농장원들의 기술경험발표회를 실속있게 조직하여 그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여야 한다.
다섯째로 농업부문 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하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나라의 농업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며 당의 농업정책관철을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농장원들의 의사와 리익을 존중하고 사회주의분배원칙의 요구를 정확히 구현하도록 당적지도를 짜고들어야 한다.
농장원들이 주인다운 립장에서 자체의 힘으로 농사를 짓도록 마음과의 사업, 감정과의 사업을 잘하여야 한다.
또한 당의 의도대로 알곡을 정보당 10t이상 내기 위한 운동을 힘있게 벌려 다수확단위와 농장원대렬을 늘여나가야 한다.
농업부문 당조직들과 농촌초급일군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 당이 제시한 농업생산목표를 어김없이 수행하여야 한다.
모두다 우리 당이 밝힌 농업발전의 5대요소에 관한 사상의 기본요구를 뼈에 새기고 분발하여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경험
당적분공조직과 대중운동의 성과

형제산구역 형산남새전문협동농장 농산제1작업반 부문당위원회에서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리는데서 당원들의 역할은 자못 중요하다.
형제산구역 형산남새전문협동농장 농산제1작업반 부문당위원회 사업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각급 당조직들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야 하겠습니다.》
이곳 부문당위원회가 2중3대혁명붉은기쟁취를 위한 결의목표를 세우고 그 수행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는 사업에서 중시한것은 당원들의 당적분공수행에 관한 문제였다.
바로 당적분공수행과정을 통해 당원들의 열의를 높여주는것은 물론 그들이 분발하여 농장원들의 심장을 두드리는 방법으로 대중운동의 불길을 지펴올리자는것이 이곳 부문당위원회의 결심이였다.
부문당위원회에서는 이와 관련한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우선 당세포위원장들이 분공조직사업에 큰 힘을 넣도록 하였다.
다시말하여 당원들의 정치사상적수준과 준비정도, 심리에 알맞게 분공조직을 하도록 하였다.
어느 한 분조당세포의 분공조직사업에서 편향이 나타났을 때였다.
부문당위원장은 이곳 당세포당원들의 분공수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는 과정에 바로잡아야 할 문제들을 포착하게 되였다.
그것은 당원들의 특성에 맞게 분공조직을 하는 문제, 일단 분공을 주었으면 끝까지 수행하도록 도와주는 문제였다.
부문당일군은 당세포위원장을 만나 이렇게 일깨워주었다.
당원들에게 사람과의 사업을 잘할데 대한 분공을 주는것으로 그치지 말고 그들이 맡은 농장원의 성격과 취미, 경력과 살림형편 등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마음의 문을 열어나가도록 잘 이끌어주어야 한다.
영농공정들에서 당원들이 선봉적역할을 할데 대한 분공을 줄 때에는 무작정 이신작칙하라고 주지 말고 나이와 육체적능력, 수준과 준비정도 등에 맞게 주도록 해야 한다.
그러되 당원들이 최대마력을 낼수 있게 분공조직을 하여야 한다.
그래야 당원들이 분공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
부문당일군은 이렇게 당적분공과 관련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깨우쳐주면서 당세포사업을 적극 도와주었다.
이렇게 되여 당세포위원장은 그 이후 사업을 깊이 연구하여 당원들에게 당적분공을 대상의 특성과 심리에 맞게 구체적으로 주었을뿐아니라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적극 밀어주었다.
그것이 당원들의 열의를 불러일으키는데 좋은 영향을 주었다.
이것은 작업반의 모든 당세포위원장들을 분발시킨 계기로도 되였다.
당세포들에서 분공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든 결과 당원들의 열의가 높아졌다.
모든 면에서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이 높아지는 속에 대중운동이 더욱 활기를 띠게 되였다.
부문당위원회에서는 다음으로 당세포들에서 분공수행정형에 대한 총화를 잘 짓도록 하였다.
여기서 주목되는것은 중간총화이다.
지난 시기 당세포들에서는 당원들에게 분공을 준 다음 그것을 수행하게 된 날에 가서야 총화를 진행하였다.
이렇게 하니 일부 당원들속에서 분공을 형식적으로 수행하는 현상이 나타나군 하였다.
언제인가 어느 한 당세포의 리동무가 논물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당의 농업정책관철에서 앞장설데 대한 분공을 원만하게 수행하지 못한 사실을 놓고도 말할수 있다.
그때 리동무는 어려운 조건을 빗대면서 물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지 못해 영농공정에 지장을 주었다.
부문당위원회에서는 이런 편향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당세포들에서 분공수행과 관련한 중간총화를 진행하도록 하였다.
중간총화를 통해 분공수행이 제대로 되고있는가 따져보고 집행날자까지 분공을 수행하기 어려워하는 당원에 한해서는 그 원인과 해결방도를 당원들의 집체적토의밑에 찾도록 하였다.
그리고 분공을 원만히 수행하도록 모든 당원들이 도와주게 하였다.
언제인가 어느 한 당세포의 중간총화에 참가한 부문당일군은 자급비료생산에서 앞장설데 대한 분공을 받은 한 당원이 제 날자까지 분공을 수행하기 어려워한다는것을 알고 세포당원들을 발동하여 비료원천을 찾고 당원들이 도와주어 그가 분공을 끝까지 수행하도록 하였다.
이와 같이 당세포들에서 중간총화를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니 당원들속에서 분공수행을 미달하거나 형식적으로 하는 현상들이 없어졌다.
이런 사업의 결과는 좋았다.
작업반농장원들의 사상의식수준이 비상히 높아졌고 농업생산에서도 좋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던것이다.
이 나날에 작업반은 2중3대혁명붉은기단위의 영예를 지니게 되였다.
이 단위의 경험은 당원들에게 당적분공을 주고 수행해나가도록 하는 과정을 통해 대중의 열의를 불러일으키는 사업이 곧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는데서 힘있는 추동력으로 된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감자농사에서 이룩된 결실
량강도에서 

당의 감자농사혁명방침을 높이 받들고 량강도에서 올해 감자농사에서 다시한번 큰걸음을 내짚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도에서는 올해 감자생산계획을 수행하고 많은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분조, 다수확자를 배출하였다.
이것은 당의 감자농사혁명방침을 결사관철할 불타는 열의밑에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친 농업부문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 지원자들의 투쟁이 안아온 결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량강도농사에서 기본은 감자농사이며 량강도에서는 감자농사에 힘을 집중하여야 합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올해 신년사에 제시된 과업을 높이 받들고 도에서는 감자농사에 총력을 집중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감자농사를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당적인 사업으로 전환시켜 박력있게 내밀었다.
도에서는 수확고가 높은 우량품종의 감자종자를 협동농장들에서 받아들이도록 하고 영농공정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기술지도를 짜고들면서 물질적지원을 강화하였다.
그리고 지난 시기 감자농사에서 얻은 경험과 교훈을 분석하고 보여주기, 경험교환을 자주 진행하였다.
삼지연시에서는 시를 감자농사의 본보기단위로,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완벽하게 실현한 표준단위로 꾸릴데 대한 당의 의도에 맞게 정보당 소출이 높은 감자품종을 심는것과 함께 앞선 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이였다.
또한 감자포전면적이 많은 흥계수농장에 포전도로를 건설하고 정보당 수확고를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었다.
216사단 914지휘부와 성, 중앙기관 일군들, 영농지도소조 성원들은 현지에 내려가 영농실태를 매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감자농사를 적극 떠밀어주었다.
그리하여 삼지연시에서는 올해 감자농사에서 장훈을 부르고 많은 감자를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에 보내주었다.
대홍단군에서는 이미 마련된 감자종자생산기지와 종합적기계화의 튼튼한 토대에 의거하여 감자농사를 과학화하였다.
군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고온이 지속되는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한사람같이 떨쳐나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전투를 벌렸다.
결과 농사동, 신흥, 서두, 홍암농장을 비롯한 많은 농장들이 정보당 감자수확고에서 도적으로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백암군에서는 봄철영농시기에 이미 심은 감자가 서리피해를 받았지만 모두가 떨쳐나 보식을 진행하고 질좋은 거름을 내여 올해 감자생산목표를 점령하였다.삼수군에서는 자급비료, 흙보산비료생산에 힘을 넣고 분조관리제안에서의 포전담당책임제를 정확히 실시하여 농업근로자들의 생산의욕을 높여주었으며 다수확품종의 도입면적을 늘였다.이 과정에 군에서는 감자농사에서 많은 전진을 이룩하였다.
특히 관평협동농장 제2작업반은 도적인 협동농장작업반들중에서 제일 높은 수확고를 기록하였다.
보천군에서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부림소와 발구로 많은 거름을 밭에 실어내고 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하여 좋은 감자작황을 이룩하였다.
혜산시와 김형권군, 운흥, 갑산, 풍서군에서도 우량품종의 감자종자를 심고 거름생산에 힘을 넣었으며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요구대로 하여 높이 세운 감자생산계획을 수행하였다.
도에서는 백두산기슭에 또다시 감자산을 높이 쌓기 위해 다음해농사차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년간 인민경제계획 초과완수 농업성 농기계공업관리국산하 각지 생산단위들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관리국적인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110%로 완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해주농기계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모내는기계, 이동식벼종합탈곡기를 비롯한 농기계들의 생산을 드세게 내밀어 년간계획을 127%로 넘쳐 수행하였다.
곽산련결농기계공장에서는 뒤떨어진 생산공정을 현대화하고 로동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개선하여 이랑짓는기계 등 많은 농기계를 만들어 농촌들에 보내주었다.북청과수기계공장, 함흥련결농기계공장, 청진련결농기계공장, 남시축산기계공장을 비롯한 각지 농기계공장들에서도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 계획수행에서 모범을 보이였다.
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는 영농전투에 필요한 뜨락또르와 농기계들의 부속품을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자체의 힘과 기술로 변속치차, 기통머리, 크랑크축 등의 생산을 본격적으로 내밀어 년간계획을 124%로 초과완수하였다.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열풍속에 해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의 로동계급은 기통토시, 피스톤을 비롯한 각종 농기계부속품들의 질과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생산성과를 확대하였다.
청진뜨락또르부속품공장, 원산뜨락또르부속품공장, 함흥뜨락또르부속품공장, 정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도 점검보수를 깐지게 하고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설비마다 만가동, 만부하를 걸어 년간계획을 성과적으로 마무리하였다.

광명성제염소에 이온교환막에 의한 바다물농축공정 확립 

함경남도에서 광명성제염소에 능력이 큰 이온교환막에 의한 바다물농축공정을 확립하였다.
이번에 새로 꾸려놓은 생산공정은 이온교환막으로 바다물을 농축한 다음 결정지에서 소금을 생산할수 있게 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광명성제염소에서 소금생산을 잘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광명성제염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선진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소금생산을 늘일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광명성제염소에 바다물농축용이온교환막을 도입하는 사업을 통이 크게 벌릴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이온교환막에 의한 바다물농축공정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통이 큰 목표를 내세우고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밀고나갔다.도일군들은 현지에 자주 나가 걸린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제때에 풀어주기 위해 애써 노력하였다.
국가과학원 함흥분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바다물농축용이온교환막을 우리 식으로 연구개발하여 새로운 소금생산공정확립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국가과학원 함흥분원과 2.8비날론련합기업소, 흥남제약공장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은 이온교환막제작에서 제기되는 재료문제를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여 국산화비중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도인민위원회와 금야군에서 건설용자재들을 적극 보장하였다.함흥화학설계연구소의 설계원들은 짧은 기간에 설계를 완성하여 바다물농축공정건설을 다그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함흥청년전기기구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정류기 등을 자체의 힘으로 제작설치하여 시험운전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이들은 시험운전과정에 짠물이 허실되는 현상을 완전히 막을수 있게 하였다.또한 전력을 쓰지 않고 짠물수송과 염산공급을 할수 있게 하는데서도 성과를 거두었다.
광명성제염소에 이온교환막에 의한 바다물농축공정이 꾸려짐으로써 로력과 부지를 크게 절약하면서도 소금생산을 훨씬 늘일수 있게 되였다.

화선식선전선동의 생활력 힘있게 과시

올해 모범적인 당초급선전일군들 수많이 배출 선동원, 5호담당선전원, 학습강사, 강연강사를 비롯한 당초급선전일군들은 우리 당사상전선의 제1선에 선 전초병들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여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는데서 초급선전일군들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올해 선동원, 5호담당선전원, 학습강사, 강연강사를 비롯한 당초급선전일군들은 애국충정의 피를 먼저 끓이며 참신한 선전선동사업으로 대중의 심금을 울리고 전진하는 대오에 혁명열, 투쟁열, 창조열을 더해주었다.
그 과정에 수많은 모범선동원, 모범5호담당선전원, 모범학습강사, 모범강연강사들이 배출되였다.
이것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요구에 맞게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선전선동사업이 대중의 심금을 울리고 혁명열, 투쟁열을 북돋아주는 산 정치사업으로 전환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하려는 당초급선전일군들의 불같은 충성심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올해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대중정치사업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인 력사적서한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자》를 보내주시였다.
올해 전국의 많은 선동원, 5호담당선전원들은 충실성교양을 첫자리에 놓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당과 수령의 위대성선전과 충실성의 산 모범을 통한 교양사업을 원리적으로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그리하여 집단안에 수령결사옹위정신이 차넘치게 하고 대중이 비상한 애국적열의와 창조정신을 지니고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게 하였다.
그들가운데는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조양탄광 2갱 운반소대 김명숙, 원산철도차량련합기업소 전기직장 변전소작업반 최은옥, 강남군 상암고급중학교 교원 지련미동무를 비롯한 선동원, 5호담당선전원들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람들을 애국적인 근로자로, 자기 단위를 단합되고 전진하는 애국집단으로 만든 선동원, 5호담당선전원들을 모범선동원, 모범5호담당선전원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올해 전국의 학습강사들도 당초급선전일군으로서의 높은 책임감을 지니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시켜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신천군 명석협동농장 농장원 황용철동무를 비롯한 학습강사들은 맡은 혁명과업수행에 앞장서면서 강사활동을 힘있게 벌려 농업근로자들을 당의 농업정책관철에로 고무추동하였다.강연강사들도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강연선전을 기백있게 벌리였다.
중앙과 량강도의 직외강연강사들로 무어진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삼지연시건설 2단계공사가 본격적으로 벌어지는 전투장들에서 집중강연선전활동으로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을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여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서 집중강연선전, 집중경제선동을 벌리며 전국의 강연강사들은 대중의 정신력을 힘있게 발동하였다.
이 과정에 고려성균관 강좌장 홍영삼, 남포시당학교 교원 오한철,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실장 오경환동무를 비롯한 강사들이 모범강연강사의 영예를 지니였다.
올해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사업에서는 이런 좋은 성과들이 이룩된 반면에 교훈을 찾아야 할 문제들도 있다.
일부 당조직들과 당초급선전일군들속에는 대중교양과 선동활동을 형식주의적으로, 요령주의적으로 진행하여 응당한 실효를 거두지 못하는 편향들도 나타났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는 견결한 혁명정신을 뼈에 사무치게 간직한 참되고 준비된 당초급선전일군들을 부르고있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이 활발히 움직이면 당사상전선이 약동하게 되고 혁명대오전반이 용을 쓰며 나아가게 된다.
모든 당초급선전일군들은 자기 임무의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고 결심도 새로이 분발하여 선전선동활동을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앙양이 일어나게 하여야 할것이다.

인류가 우러르는 위대한 장군, 백승의 령장국제사회계의 열화같은 칭송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8돐이 되였다.
희세의 천출명장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받들어모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8년간 나라와 민족,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과 칭송의 열기가 온 누리를 진감하였다. 력사에 특기할 거대한 사변, 조선의 영광 주체100(2011)년 12월 30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음을 엄숙히 선포한 소식은 삽시에 온 행성을 커다란 충격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중국, 로씨야, 프랑스, 영국, 미국을 비롯한 각국의 언론들이 이에 대해 앞을 다투어 광범히 보도하였다.
언론들은 김정은동지께서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신것은 조선의 끝없는 영광이며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군건설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로 된다고 전하였다.
격동적인 사변에 접한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과 각계인사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존경하는 김정은각하를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모신것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조선인민의 확고한 의지의 표시이라고 하면서 절세위인을 모시여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더욱 빛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강인담대한 배짱과 탁월한 령군술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흠모의 정을 안고 벨라루씨태권도협회와 베네수엘라 통일된 좌익당 련방정치비서국 총조정자, 로씨야 로스쁘롬쎄르비스회사그룹 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등 여러 단체와 인사들이 선물들을 삼가 드리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과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를 비롯한 각계인사들과 단체들은 담화, 성명들에서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대를 이어 령도자를 충직하게 받드는 훌륭한 인민이 있는 한 조선의 강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5대륙 방방곡곡에서 연 2 000여회에 걸치는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고 불세출의 위인을 격찬하는 글들이 출판보도물들에 게재되여 경축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행사장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칭송의 열기가 뜨겁게 굽이쳤다.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신것은 조선인민군을 보다 강화하여 조선의 사회주의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압력과 공세속에서도 추호의 동요도 없이 승리의 길을 따라 전진할수 있게 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
또한 조선을 영원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나라로 발전시키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과감히 떨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여나갈수 있게 한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은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지를 과시한것으로 된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정의와 사회주의의 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조선인민을 그 누구도 막지 못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현시대의 으뜸가는 군사령관, 천하제일명장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특출한 정치실력과 탁월한 군사전략가로서의 풍모는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몽골문화대학 학장)
《비범한 군사적예지를 지니신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는 조선의 군대가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을 낳게 하는 무한대한 힘으로 되고있다.》(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강한 신념과 의지, 비상한 조직적수완과 뛰여난 선견지명, 일단 결심하고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볼 때까지 밀고나가는 완강한 기질을 지니고계신다.》(인도네시아신문 《더 훠스트 타임스》)
《김정은각하는 현대정치가, 현대군사가의 기질과 풍모를 최상의 높이에서 가장 완벽하게 체현한분이시다.세계는 앞으로 자기의 최고사령관께 무한히 충직한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이것은 조선인민군을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사회주의조선의 국력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터친 만민의 뜨거운 흠모심의 분출이다.천하제일장군에 대한 인류의 매혹과 찬탄은 이뿐이 아니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조선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빛내여가시는 김정은각하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조선을 부강번영에로 이끄신다고 찬양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인터네트홈페지, 세네갈신문 《러 뽀뿔래르》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불가능을 모르고 언제나 백승만을 안아오시는 강대성의 상징으로 칭송하면서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에 의해 조선의 위력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령장의 모습에서 세계는 불의를 짓부시며 강대해지는 정의의 힘을 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꽁고통신사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의 군령도에서 특징적인것은 조선인민군을 의리와 정으로 굳게 뭉친 강철의 대오로 만드시고 군인들의 사상정신적준비에 선차적힘을 넣고계신다는것이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이 있는 한 결코 조선을 건드릴수도 이길수도 없다는것이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견해이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은 각국 언론들이 김정은각하를 현 세계의 가장 젊으신 지도자로서 행성의 중심에 서시여 21세기를 반제자주에로 주도해나가실 출중한 위인으로 격찬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중국의 홍콩잡지 《국제련계》는 천하를 뒤흔드는 초강경의 기상을 지니신 김정은원수의 인품이 국제사회의 주목을 끌고있다고 보도하였으며 라오스통신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시대의 군사전략가, 국가령도자로서의 모든 품격을 다 갖추신분으로 칭송하였다.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사회주의의 수호자, 반제전선의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원수께서는 희세의 령장으로서의 풍모를 보여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세상사람들로부터 다함없는 존경을 받고계신다고 말하였다.조선인민군은 자기의 력사에 오로지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왔다고 하면서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이렇게 전하였다.
조선인민군이 정신력이 투철하고 실전능력이 높은 세계일류급의 강군으로 공인되고있는것은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김정은각하는 현시대의 으뜸가는 군사령관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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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쌓이는 만난중하를 단신으로 떠맡아 이기시며 우리 국가의 위대한 힘과 지위를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세워주시고 혁명발전의 일대 도약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흠모의 정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더욱 뜨겁게 분출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