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은 영원히 빛날 것이다, 여러 나라 인사들 칭송>을 7일 보도했다.
 
통신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심은 선군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에 뜨겁게 어리여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여러 나라 인사들 칭송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심은 선군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에 뜨겁게 어리여있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59년전인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그이의 독창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강군으로, 조직성과 규률성, 집단력이 강한 무적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군대도 많지만 조선인민군과 같이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 불패의 대오로 자라난 군대는 찾아볼수 없다.
이것은 세인이 경탄하는 희세의 천출명장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조선인민군을 세계에서 가장 강한 군대로 키우시였다.
조선인민군 지휘관들과 병사들은 수령과 혈연적관계를 맺고있다.
이것은 금전과 증오, 리기주의를 바탕으로 하고있는 자본주의나라 군대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것이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1960년 8월 25일은 선군혁명력사에서 빛나는 사변적인 날이라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전렬에 들어섰으며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섰다고 격찬하였다.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는 수천페지의 책으로도 설명할수 없는 현명하고 담대한 정치이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힘의 정책에 매여달리였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더욱더 강대한 나라로 되였다.
이것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의 뚜렷한 과시이다.
도이췰란드 베를린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찌기 선군혁명의 길에 나서시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키시고 조선인민군을 강군으로 발전시켜 조선반도의 평화와 미래를 보장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