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일제의 강도적인 군수자원략탈책동>을 6일 보도했다.

신문은 <조선에 대한 일제의 군수자원약탈은 그야말로 발광적으로 감행되였다>고 밝혔다.

또 <역사적사실은 일본제국주의자들이야말로 조선의 귀중한 자연부원을 수많이 약탈해간 파렴치한 강도의 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신문은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본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의 풍부한 자원에 눈독을 들이고 약탈을 감행해온것은 이미 오래전부터였으나 그것이 극도에 이른것은 태평양전쟁시기>라고 지적했다.

이어 <태평양전쟁을 도발한 일제에게 있어서 광대한 지역에로 전쟁을 확대하면서 많은 양의 군수물자를 충당하기에는 자체의 자원이 너무도 빈약하였고 장기전에 대처할수있는 능력도 모자랐다>고 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천년숙적 일본의 죄악을 고발한다】
일제의 강도적인 군수자원략탈책동
 
일본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의 풍부한 자원에 눈독을 들이고 략탈을 감행해온것은 이미 오래전부터였으나 그것이 극도에 이른것은 태평양전쟁시기였다.
태평양전쟁을 도발한 일제에게 있어서 광대한 지역에로 전쟁을 확대하면서 많은 량의 군수물자를 충당하기에는 자체의 자원이 너무도 빈약하였고 장기전에 대처할수 있는 능력도 모자랐다.
이러한 조건에서 조선에 대한 일제의 군수자원략탈은 그야말로 발광적으로 감행되였다.
당시 일제는 전쟁에서 요구되는 막대한 군수자원의 50%이상을 조선에서 략탈할것을 계획하였다.
이에 따라 코발트와 니켈 100%, 월프람 85%, 형석 50% 그밖에 마그네사이트, 석면, 철광석, 카바이드, 운모, 류안, 메타놀 등 30%이상을 조선에서 생산하여 빼앗아갔다.일제는 태평양전쟁기간 조선에서 중요전략물자 150개의 품종을 지정하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강탈해갔다.
일제의 군수자원략탈에서 첫자리를 차지한것은 철광석에 대한 략탈이였다.
태평양전쟁이 고조되면서 일본의 군수산업은 땅크와 대포를 비롯한 각종 장비와 무기생산을 위해 더 많은 철강재를 요구하였다.
따라서 일제는 조선에서 철광석을 대량적으로 략탈할 목적으로 수많은 철광산을 개발하였다.
또한 일제는 군수생산에 필요한 경금속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1941년-1942년에만도 6만여대에 달하는 비행기생산용으로 31만여t의 알루미니움광석을 조선에서 략탈해갔다.
당시 일제의 군수자원략탈에서 기본으로 된것은 일본에는 없는 광물자원에 대한 대대적인 략탈로서 특히 니켈과 망간광, 수은광, 안티몬광을 깡그리 일본으로 실어갔다.
이외에도 일제는 화학제품과 섬유원료 등 모든 물적자원에 대한 강도적인 략탈을 대대적으로 감행하였다.
력사적사실은 일본제국주의자들이야말로 조선의 귀중한 자연부원을 수많이 략탈해간 파렴치한 강도의 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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