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민들레학습장과 소나무책가방>을 5일 보도했다.

신문은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합니다>라고 내세웠다.
그러면서 <애국심은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자기것을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 자기의것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 불타는 열망이 바로 애국심이다.>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민들레학습장과 소나무책가방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합니다.》
민들레학습장과 소나무책가방!
이제는 우리 인민의 생활속에 깊이 자리잡고 또 매일 보는것들이다.나라의 방방곡곡 수많은 가정의 즐거운 하루도 그것으로부터 시작되고 그것을 떠나서는 우리의 생활을 론할수 없다.오늘 아침에도 집집에서는 등교길에 오르는 귀여운 자식들에게 민들레학습장이 들어있는 소나무책가방을 메워주며 공부를 잘하라고 당부를 하였으리라.아이들이 멘 가방과 학습장에 깃들어있는 사연을 되새겨보며 또다시 눈시울을 적시였으리라.
심장으로 되새겨본다.두해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돌아보시면서 하신 잊지 못할 말씀을,
우리가 일떠세운 공장에서 우리의 원료와 자재를 가지고 우리의 손으로 만든 가방을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에게 안겨주게 되였으니 얼마나 좋은가.…
그러시면서 우리가 만든 멋쟁이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가며 웃고 떠들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흥그러워진다고,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은 우리가 만들어 안겨주어야 그들이 자기것을 귀중히 여기는 참된 애국의 마음을 간직할수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은 우리가 만들어 안겨주어야 그들이 자기것을 귀중히 여기는 참된 애국의 마음을 간직할수 있다!
바로 그래서가 아니였던가.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가 생산한 새 학습장을 보아주시며 그 갈피에 뜻깊은 친필을 남기시고 우리가 만든 새 책가방도 메여보신것은.
혁명과 건설전반을 이끌어나가시는 그이의 거창하고 방대한 사업에 비추어볼 때 학용품문제는 너무도 사소한것이라고 할수 있다.하지만 그이께서는 후대들을 위한 일이라면 그 무엇도 놓치지 않으시고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시였으며 우리가 만든 질좋은 학용품들을 안겨주는것을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애국의 마음을 심어주는 중요한 사업으로 여기시였다.
애국심은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자기것을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 자기의것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 불타는 열망이 바로 애국심이다.
하거늘 민들레학습장과 소나무책가방을 어찌 학용품으로만 대할수 있으랴.거기에는 후대들을 어려서부터 자기의것을 제일로 여기는 마음을 간직하고 우리 조국을 세상에 더욱 빛내여나가려는 꿈과 리상을 지닌 애국자로 키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담겨있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민들레학습장과 소나무책가방을 그리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것이며 그것을 대할 때마다 애국의 마음을 더욱 가다듬는것이다.
민들레학습장과 소나무책가방에서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심어주신 애국의 넋을 성장의 자양분으로 하여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자라나는 새 세대들의 미더운 모습을 본다.그들에 의하여 세계에 조선이란 이름이 더 높이 떨쳐질 래일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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